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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은 막혀있음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 상회
- 월초에 시장이 요동쳤던 가장 큰 이유는 실업률이 컨센을 하회했기 때문. 컨센 하회 = 경기 나쁨 논리가 시장을 지배

- 그럼 그 이후에 나온 주요 경제지표들과 컨센 부합여부를 보면..

- 좀 전에 나온 컨퍼런스보드까지 총 14개 중에 컨센에 부합하지 않아 경기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지표는 7개, 긍정적인 지표는 6개

- 경기가 나쁘다는 뚜렷한 신호는 없음

- 그냥 순리대로 가는 둔화인 것. 아직까지도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pdf
580.5 KB
[한화 FI Comment] 2025년 예산안: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

역대 최대 발행 계획의 배경
순증 규모 증가 + 수요 제한 가능성
부채와 재정은 길게 봐야한다
발행 이슈는 상승이 아닌 하방 경직성 강화 요인

금번 금리 상승은 레벨 부담에도 되돌림 재료가 부족했던 시장에 상승 Trigger로 작용. 다만, 대내외 통화정책 상황, 경기 펀더멘털 등 감안 시 국고채 발행 이슈가 금리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 너무 빨리 내려간 금리의 브레이크 역할을 했다고 보는 것이 적절. 국고 3, 10년 각각 2.95%, 3.07% 부근에서는 매수 권고

국채발행 이슈는 상승이 아니라 추가 하락을 막는 재료입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은 추가 하락 룸 보유

2. 고용 상황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견조한 수준

3.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 조금 더 기다릴 필요. 설사 길어지는 동결 기간에 따른 리스크가 증가하더라도 신중한 정책 변경 지지
미국 2분기 GDP 잠정치(전기비연율)는 3.0%로 0.2%p 상향 조정

주당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1천건으로 예상치(23만2천건) 하회(좋다는 뜻). 7월부터 이번까지 발표된 실업수당청구건수 9번 중 예상치를 하회한 적은 5번, 상회한 적은 3번, 부합한 적은 1번
시원하게 올라주시는 미국 금리
8월 2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7억달러 감소한 7조 1,232억달러. QT는 MBS 위주로 진행된 가운데, 대부분 부채 항목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큰 폭으로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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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Cut] QT 다음은 포트폴리오 조정

QT 종료 이후에도 방대할 자산 규모
연준 보유 채권 구성의 변화
단기국채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한 이유
포트폴리오 조정 시 고려 사항 4가지
QT 이후는 자산 조정

QT 이후 대차대조표 정책의 화두는 자산 구성 조정으로 예상. 적정(Ample) 준비금 추정만큼 적정 재정증권 비중의 추정도 중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4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진행
부채: RRP 증가세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67억달러 감소한 7조 1,232억달러. QT는 MBS 위주로 진행된 가운데, 대부분 부채 항목은 증가했으나 준비금이 큰 폭으로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pdf
2.3 MB
[한화 FI Monthly] 목적지 설정

9월: 목적지 설정
국고 3년: 2.83~2.98%, 10년: 2.90~3.10%
‘나빠졌다’라는 단어 사용에 신중
금융안정 + 양호한 경기, 11월 인하 전망
연준이 제시한 목적지와 속도
9, 11, 12월 인하 전망,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가는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가 관건이다. 미국은 도착지점 제시와 함께 가능하면 빠르게 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고용에 대한 욕심이 생긴 모습이다. 예상보다 조금 빠른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 전개될 전망이다
🇰🇷 8월 한국 CPI 🇰🇷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전월비는 공업제품은 하락하였으나, 농축수산물, 서비스, 전기·가스·수도가 상승하여 전체 0.4%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 상승하여 전체 2.0%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1.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목표 수준에 도달

2. 향후 추가 충격이 없다면 소비자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될 것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물가상승률은 당초 예상대로 근원 물가가 안정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지난해 유가와 농산물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하면서 2%로 낮아졌음

2. 앞으로도 물가상승률은 큰 공급충격이 없다면 당분간 현재와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된 흐름을 나타낼 것
국고 3년 2.998%, 10년 3.130%
S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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