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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적절(the debate about potentially cutting rates in september is an appropirate one)

2. 고용과 물가 이중 책무 사이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 중. 물가는 진전을 이루었고 고용은 일부 걱정할만한 징후들을 포착 중

3. 고용시작 약화는 연준으로 하여금 9월 인하를 생각하게 만드는 요인
Ku wall inha habnida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은 계속해서 완화되며 더 나은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2. 최근 물가 관련 추가 진전 확인. 그러나 여전히 2%를 상회하는, 불편한(uncomfortably) 수준이며 상방 압력도 존재

3. 연준은 고용과 물가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간다는 확실한 데이터가 필요

4. 데이터 한 두개에 과잉반응하지 않고 인내심 있게 기다릴 것. 물가는 점진적이면서도 꾸준한 둔화세를 보여야 함. 본인도 정책 기조 변화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중

5.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면 과잉 긴축 방지를 위한 점진적 금리 인하가 적절

6. 임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수준 상회

7.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하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이 최대 고용 달성 목표를 저해하지 않는지 면밀히 주시할 것

9. 고용 강세가 과장되었을 가능성. 실업률 상승은 이를 바로잡는 징후 중 하나일 수도 있음
날씨는 폭풍전야, 시장은 금통위전야
“소비와 물가상승 기조가 여전히 강하고, 고용 상황도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연준이 금리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데이터는 아니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캔슬러 사장은 “우리는 최근 경기 지표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2.4%로, 내년은 1.7%에서 1.6%로 소폭 하향 조정했을 뿐”이라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증시 다시 급락해도 경기침체 안와...금리인하 시기 놓친것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3594
보고 싶은건 어딜가도 보여줍니다. 기분 나빠도 보기 싫은거만 보도록 해야합니다.
기준금리 3.50%로 동결되었습니다
🇰🇷 한국은행 경제 전망치 🇰🇷

2024년 경제성장률: 2.4%(-0.1%p)
2025년 경제성장률: 2.1%(유지)

2024년 물가상승률: 2.5%(-0.1%p)
2025년 물가상승률: 2.1%(유지)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할거임


통화정책 결정배경

'대내외 정책여건' 문구 삭제: 대충 알겠다는 것

'더딘 내수 회복세 + 정부의 부동산 대책' 문구 추가: 걱정스러운 부동산은 일단 정부가 대책을 내놓았음(정부한테 토스) 내수는 더딤

※ 인하 명분 다지기


세계 경제

'통화정책 운용 차별화 정도' -> '통화정책 운용'

※ 미국 기준금리 인하 반영


국내 경제

'5월 전망치(2.5%)에 대체로 부합 -> '1/4분기 중 큰 폭 성장에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예상보다 컸던 점을 반영, 월 전망치(2.5%)보다 소폭 낮은 2.4%로 전망': 성장률 전망치 조정은 특별히 더 나빠져서 그런 것이 아님. 1분기 서프라이즈를 반영한 것일 뿐

'주요국의 통화정책' -> '주요국의 경기 흐름'

※ 성장률 조정에 큰 의미두지 말 것. 글로벌 통화정책은 대충 알 것 같음


물가

※ 특이사항 없음


금융 안정

※ 특이사항 없음


정책 방향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목표수준으로 점차 수렴해 갈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좀 더 커진 가운데': 물가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의 효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을 살펴볼 필요' 문구 추가: 정부가 나섰으니 일단 지켜보자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 -> '긴축 기조를 유지'

※ 인하할 것
아.. 배고프다
기준금리(3.50%) 동결 결정: 만장일치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pdf
703.2 KB
[한화 금통위 리뷰] 이제 인하할래요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기자 간담회: 금융안정에 조금 더 집중. 경기는 부진이 아니다
새로운 내용 없었던 회의, 10월 인하 전망 유지

기자회견에서는 금융안정을 강조했으나 정작 세부 내용은 원론적 수준, 기존 내용 되풀이에 그침. 성명서만 보면 긴축의 명분이었던 금융안정 노력을 정부에게 일부 맡긴 모습. ‘차선 변경을 위한 깜빡이를 켠’ 것이 5~7월 한국은행이었다면 이제는 핸들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보고서 제목처럼 성명서는 확실히 완화적이었던 것 같고, 인하 포워드가이던스 의견이 다수 의견으로 올라선 것을 보면 기준금리 인하는 조만간 단행될 것 같습니다. 실제 정책 환경도 긴축의 명분이 조금씩 약해지는 국면입니다.

이와 동시에 정책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과도한 것임은 결코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앞서나가는 시장에 대한 견제구는 만장일치 동결과 총재의 기자회견으로 날린 것 같은데요.. 평소랑 다르게 핵심을 뚫는 직설적 화법은 많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이야기해도 어차피 안 들을 시장에 진짜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봤자 발언의 파워만 약해질 것이 뻔하고, 변해가는 환경을 보면 또 언행불일치라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고..

'멈춰세울 수 없다면 최소한 감속이라도 시켜보자' 라는 것이 이번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의 생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많이 고민했던 흔적도 보이고 앞으로도 많이 힘들 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만장일치 동결 전망이 들어맞은게 그닥 즐겁지 않습니다.
p.s. 기자회견 말미에 쓸데없는 소리도 들리고..ㅠ 한국은행 화이팅!
8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7억달러 감소한 7조 1,400억달러 1주 만에 감소세 전환. 보유 채권(자산) 재투자 중단 규모 재차 증가, TGA(부채) 감소 등이 금번 자산 축소를 이끌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전 추가 데이터 확인 필요.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있음

2. 고용지표 조정으로 본인의 정책 의견이 바뀐 것은 없음. 조정부분도 크게 바뀐 것이 없는 것으로 해석

3. 고용시장이 냉각 중인 것은 맞지만 여전히 전반적으로 강력

4. 기준금리는 과도하게 긴축적인 수준(overly restrictive)이 아님

5. 이제는 금리 결정을 할 때가 다가왔다고 판단

6. 대차대조표는 지금 속도보다 빠르게 축소되어도 무방(there's room to reduce balance sheet faster than we are now)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대체로 견조. 실업률은 여전히 낮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정상 수준으로 복귀 중. 연준은 이 수준을 지켜야 함

2. 고용지표 조정에 특별한 이슈는 부재

3. 물가 관련 데이터들은 2% 복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있음

4.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함(it is soon appropriate to begin cutting rates)

5. 기준금리를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속도(gradual, methodical pace)로 인하할 필요

6. 소비 상황에 불안 징후는 부재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하 사이클의 종착점은 3% 부근으로 예상

2.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적절. 과도하게 제약적이지 않음

3. 본인은 기준금리를 인하할 준비가 되어있음.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4. 상업용 부동산 문제를 주시 중

5. 실업률은 5% 바로 밑까지 상승 전망. 물가상승률은 둔화 지속. 그러나 2% 복귀까지는 시간 소요 예상

6. 시장은 이미 조만간 있을 연준의 행동을 반영

7. 양적 긴축의 종료 시점은 시장이 결정. 현재 금융상황(financial stability)에는 큰 문제가 없음

8. 고용시장은 정상적인 수준에 근접(the job market has now mostly normalised)

9. 데이터에 큰 변화가 없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

10. 고용지표 재조정에 놀라운 이슈는 없음

11. 7월 고용지표는 예상을 조금 벗어났을 뿐(a bit lower than expected, not a lot)

12. 고용과 물가 리스크는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연준은 고용에 더 집중하기 시작

13. 기준금리는 한번 인하되면 꾸준히 인하될 필요. 본인은 25bp, 50bp 인하 폭을 결정하지 않았음. 데이터들을 보고 결정할 것

14. 여전히 주거 물가는 걱정거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8/23

1. 조만간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2. 물가는 확실히 둔화(significant reduction in inflation). 2%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도 커졌음

3.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견조. 이상 징후 부재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3

연준 자산 축소 재개
QT: 원 궤도 복귀
부채: TGA 위주 감소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8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7억달러 감소한 7조 1,400억달러 1주 만에 감소세 전환. 보유 채권(자산) 재투자 중단 규모 재차 증가, TGA(부채) 감소 등이 금번 자산 축소를 이끌었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융시장은 불안정한 상황

2. 7월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 흐름이 일본은행 전망에 부합했기 때문. 앞으로도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완화 정도 조정해 나갈 것

3. 여전히 물가의 상방 압력이 우세

4. 완화 정책 조정 지속에 대한 확신은 지금도 갖고 있음. 정책 기조 전환은 옳은 결정

5.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를 향해 가는 경로에는 여러 불확실성 존재

6. 외환시장 충격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전망에도 마찬가지

7. 데이터들이 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는 2026년 중 중립 수준에 도달 가능
[한화투자증권] Macro Issue_환상의 커플_240826 (1).pdf
1.9 MB
저희 하우스 임혜윤 이코노미스트와 함께 향후 미국 관련해서 작성한 자료입니다. '이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취지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한화 경제/채권] 환상의 커플

재정정책 역할 확대. 정부부채 부담 완화 필요
자국 우선주의 확산
CapEx는 생존의 문제
Lower for Longer
견조한 미 국채 수요
2%로 또 다시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재정지출 확대와 CapEx 증가는 필연적이며, 중앙은행도 정부와 협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에서는 인플레이션과 저금리가 공존할 수 있습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때. 우리는 질서있고 조용한 정상화를 원함

2.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근접(we are close to being ready to cut rate)

3. 연준의 통화정책은 효과를 보였음. 이제는 통화정책도 정상화에 착수해야 함

4. 물가 관련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남아있고, 여전히 현재 수치는 연준 목표와의 괴리가 존재. 그러나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들은 확신을 더 심어주었을 뿐더러 물가가 2%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5. 고용시장은 우리가 상당히 정상적인 수준에 근접했음을 시사

6. 고용지표 조정이 본인 전망이나 견해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

7. 기준금리 인하 폭은 데이터들이 결정할 것. 본인도 동결부터 50bp 인하까지 모든 옵션들을 고려 중

8. Terminal rate는 3.0% 예상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we need to start moving rates down)

2. 인하 관련 준비에 착수해야 하며, 기준금리는 한번 인하되면 꾸준히 내려갈 것

3. 고용과 관련한 심각한 징후는 부재. 연준은 실업률이 5%를 상회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4. 명목 중립금리는 3% 부근으로 추정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월초와 같은 변동성 장세는 다시 나타날 수 있음

2. 물가의 2차 파급 여파는 예상 대비 작았음. 조심스럽지만 물가 흐름에 대해 긍정적으로 판단

3. 인플레이션 전쟁에서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여전히 물가는 안정적인 수준을 상회. 그러나 물가 안정 관련 경제적 비용은 과거 대비 크지 않음

4. 중국발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

5. 긴축 정책은 상당 기간 지속될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에 집중하겠다는 연준 입장에 찬성

2. 통화정책은 금번 긴축 사이클 정점에 위치. 현재 기준금리는 물가가 훨씬 높았을 때 적절한 수준

3.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들이 일어났음(everything we wanted to happen to get rates down, has happened)

4. 거의 모든 부분에서 고용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 일부 선진국에서는 실업률 급등 조짐도 나타나는 중

5. 물가상승률이 2% 위에서 고착화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

6. 본인은 연준이 왜 기준금리를 내려야 하는지 모든 방면에서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음

7. 고용시장에 일부 우려 요인들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지금부터 연준은 고용 책무에 집중히는 것이 적절

8. 경제 관련 몇몇 위험 시그널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는 증거들도 존재

9. 기준금리 인하 폭이 중요한 것이 아님. 경로가 핵심

10. 중립금리는 저 멀리 밑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