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40816 Macro Review US CPI.pdf
394.3 KB
<7월 미국 CPI: 대세는 둔화>
미국 물가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거비 물가 둔화가 다소 더디지만, 그 이외 물가는 대체로 약해졌습니다. 고용에 이어 물가도 금리 인하를 지지하면서 9월 인하는 무난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미국 물가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거비 물가 둔화가 다소 더디지만, 그 이외 물가는 대체로 약해졌습니다. 고용에 이어 물가도 금리 인하를 지지하면서 9월 인하는 무난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물가 관련 진전은 부진.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을 주시 중. 레벨 자체도 지나치게 높은 상황
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가까운 시일 내 인하는 없을 것(unable to cut rates in near future)
1. 물가 관련 진전은 부진.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을 주시 중. 레벨 자체도 지나치게 높은 상황
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가까운 시일 내 인하는 없을 것(unable to cut rates in near future)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지표들은 경기 침체를 경고 중. 본인은 2024년도 우려스러움. 중소기업 파산건수는 이제 유의해야 할 수준. 실업률 상승도 마찬가지. 그러나 GDP 성장률은 지금도 견조하며, 경제는 여러 강점들을 보유
2. 고용의 연착륙을 원함. 추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3. 기업들은 예전처럼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지 못함
4.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지 못했을 가능성도 존재
5. 걱정스러운 것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까지 인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현재 물가와 고용은 생각했던 것 보다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는 것. 이제는 물러나서 생각해봐야 할 때
1. 일부 지표들은 경기 침체를 경고 중. 본인은 2024년도 우려스러움. 중소기업 파산건수는 이제 유의해야 할 수준. 실업률 상승도 마찬가지. 그러나 GDP 성장률은 지금도 견조하며, 경제는 여러 강점들을 보유
2. 고용의 연착륙을 원함. 추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3. 기업들은 예전처럼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지 못함
4.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지 못했을 가능성도 존재
5. 걱정스러운 것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까지 인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현재 물가와 고용은 생각했던 것 보다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는 것. 이제는 물러나서 생각해봐야 할 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pdf
651.4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포커페이스
▶ 만장일치 동결 예상
▶ 금통위 시나리오 두 가지
▶ 국고 금리 3% 복귀 시 다시 내려오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8월 금통위,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2월부터 꾸준히 인하 Forward Guidance를 제시한 위원이 있는 만큼 인하 소수의견 1명이 나올 수 있으나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만장일치 동결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판단
▶ 만장일치 동결 예상
▶ 금통위 시나리오 두 가지
▶ 국고 금리 3% 복귀 시 다시 내려오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8월 금통위,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2월부터 꾸준히 인하 Forward Guidance를 제시한 위원이 있는 만큼 인하 소수의견 1명이 나올 수 있으나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만장일치 동결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판단
옵션 변동성과 마켓 타이밍 전략.pdf
2.2 MB
[한화 EMP 권병재] 옵션 변동성과 마켓 타이밍 전략
▶ 이항 모형과 변동성
▶ 블랙-숄즈 모형과 변동성
▶ VIX 지수와 변동성
▶ 변동성이 높다는 것은 옵션이 비싸다는 것
▶ 투자 전략
옵션에 내재되어 있는 변동성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의 내재변동성 괴리가 축소/확대될 때 KOSPI200 매수/매도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항 모형과 변동성
▶ 블랙-숄즈 모형과 변동성
▶ VIX 지수와 변동성
▶ 변동성이 높다는 것은 옵션이 비싸다는 것
▶ 투자 전략
옵션에 내재되어 있는 변동성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의 내재변동성 괴리가 축소/확대될 때 KOSPI200 매수/매도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적절(the debate about potentially cutting rates in september is an appropirate one)
2. 고용과 물가 이중 책무 사이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 중. 물가는 진전을 이루었고 고용은 일부 걱정할만한 징후들을 포착 중
3. 고용시작 약화는 연준으로 하여금 9월 인하를 생각하게 만드는 요인
1. 9월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적절(the debate about potentially cutting rates in september is an appropirate one)
2. 고용과 물가 이중 책무 사이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 중. 물가는 진전을 이루었고 고용은 일부 걱정할만한 징후들을 포착 중
3. 고용시작 약화는 연준으로 하여금 9월 인하를 생각하게 만드는 요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은 계속해서 완화되며 더 나은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2. 최근 물가 관련 추가 진전 확인. 그러나 여전히 2%를 상회하는, 불편한(uncomfortably) 수준이며 상방 압력도 존재
3. 연준은 고용과 물가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간다는 확실한 데이터가 필요
4. 데이터 한 두개에 과잉반응하지 않고 인내심 있게 기다릴 것. 물가는 점진적이면서도 꾸준한 둔화세를 보여야 함. 본인도 정책 기조 변화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중
5.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면 과잉 긴축 방지를 위한 점진적 금리 인하가 적절
6. 임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수준 상회
7.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하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이 최대 고용 달성 목표를 저해하지 않는지 면밀히 주시할 것
9. 고용 강세가 과장되었을 가능성. 실업률 상승은 이를 바로잡는 징후 중 하나일 수도 있음
1. 고용시장은 계속해서 완화되며 더 나은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2. 최근 물가 관련 추가 진전 확인. 그러나 여전히 2%를 상회하는, 불편한(uncomfortably) 수준이며 상방 압력도 존재
3. 연준은 고용과 물가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간다는 확실한 데이터가 필요
4. 데이터 한 두개에 과잉반응하지 않고 인내심 있게 기다릴 것. 물가는 점진적이면서도 꾸준한 둔화세를 보여야 함. 본인도 정책 기조 변화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중
5.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면 과잉 긴축 방지를 위한 점진적 금리 인하가 적절
6. 임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수준 상회
7.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하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이 최대 고용 달성 목표를 저해하지 않는지 면밀히 주시할 것
9. 고용 강세가 과장되었을 가능성. 실업률 상승은 이를 바로잡는 징후 중 하나일 수도 있음
“소비와 물가상승 기조가 여전히 강하고, 고용 상황도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연준이 금리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데이터는 아니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캔슬러 사장은 “우리는 최근 경기 지표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2.4%로, 내년은 1.7%에서 1.6%로 소폭 하향 조정했을 뿐”이라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증시 다시 급락해도 경기침체 안와...금리인하 시기 놓친것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3594
캔슬러 사장은 “우리는 최근 경기 지표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2.4%로, 내년은 1.7%에서 1.6%로 소폭 하향 조정했을 뿐”이라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증시 다시 급락해도 경기침체 안와...금리인하 시기 놓친것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3594
Naver
“미국증시 다시 급락해도 경기침체 안와...금리인하 시기 놓친것 아니다”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애덤 캔슬러 사장 인터뷰 뉴욕증시 당분간 변동성 커 美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아 “다시 주가가 급락한다 해도 (미국경제) 연착륙 시나리오는 유효하다”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아담 캔
🇰🇷 한국은행 경제 전망치 🇰🇷
2024년 경제성장률: 2.4%(-0.1%p)
2025년 경제성장률: 2.1%(유지)
2024년 물가상승률: 2.5%(-0.1%p)
2025년 물가상승률: 2.1%(유지)
2024년 경제성장률: 2.4%(-0.1%p)
2025년 경제성장률: 2.1%(유지)
2024년 물가상승률: 2.5%(-0.1%p)
2025년 물가상승률: 2.1%(유지)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할거임
▶ 통화정책 결정배경
'대내외 정책여건' 문구 삭제: 대충 알겠다는 것
'더딘 내수 회복세 + 정부의 부동산 대책' 문구 추가: 걱정스러운 부동산은 일단 정부가 대책을 내놓았음(정부한테 토스) 내수는 더딤
※ 인하 명분 다지기
▶ 세계 경제
'통화정책 운용 차별화 정도' -> '통화정책 운용'
※ 미국 기준금리 인하 반영
▶ 국내 경제
'5월 전망치(2.5%)에 대체로 부합 -> '1/4분기 중 큰 폭 성장에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예상보다 컸던 점을 반영, 월 전망치(2.5%)보다 소폭 낮은 2.4%로 전망': 성장률 전망치 조정은 특별히 더 나빠져서 그런 것이 아님. 1분기 서프라이즈를 반영한 것일 뿐
'주요국의 통화정책' -> '주요국의 경기 흐름'
※ 성장률 조정에 큰 의미두지 말 것. 글로벌 통화정책은 대충 알 것 같음
▶ 물가
※ 특이사항 없음
▶ 금융 안정
※ 특이사항 없음
▶ 정책 방향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목표수준으로 점차 수렴해 갈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좀 더 커진 가운데': 물가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의 효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을 살펴볼 필요' 문구 추가: 정부가 나섰으니 일단 지켜보자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 -> '긴축 기조를 유지'
※ 인하할 것
1줄 요약: 인하 할거임
▶ 통화정책 결정배경
'대내외 정책여건' 문구 삭제: 대충 알겠다는 것
'더딘 내수 회복세 + 정부의 부동산 대책' 문구 추가: 걱정스러운 부동산은 일단 정부가 대책을 내놓았음(정부한테 토스) 내수는 더딤
※ 인하 명분 다지기
▶ 세계 경제
'통화정책 운용 차별화 정도' -> '통화정책 운용'
※ 미국 기준금리 인하 반영
▶ 국내 경제
'5월 전망치(2.5%)에 대체로 부합 -> '1/4분기 중 큰 폭 성장에 일시적 요인의 영향이 예상보다 컸던 점을 반영, 월 전망치(2.5%)보다 소폭 낮은 2.4%로 전망': 성장률 전망치 조정은 특별히 더 나빠져서 그런 것이 아님. 1분기 서프라이즈를 반영한 것일 뿐
'주요국의 통화정책' -> '주요국의 경기 흐름'
※ 성장률 조정에 큰 의미두지 말 것. 글로벌 통화정책은 대충 알 것 같음
▶ 물가
※ 특이사항 없음
▶ 금융 안정
※ 특이사항 없음
▶ 정책 방향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목표수준으로 점차 수렴해 갈 것으로 예상'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좀 더 커진 가운데': 물가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정부의 부동산대책의 효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을 살펴볼 필요' 문구 추가: 정부가 나섰으니 일단 지켜보자
'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 -> '긴축 기조를 유지'
※ 인하할 것
기준금리(3.50%) 동결 결정: 만장일치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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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금통위 리뷰] 이제 인하할래요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금융안정에 조금 더 집중. 경기는 부진이 아니다
▶ 새로운 내용 없었던 회의, 10월 인하 전망 유지
기자회견에서는 금융안정을 강조했으나 정작 세부 내용은 원론적 수준, 기존 내용 되풀이에 그침. 성명서만 보면 긴축의 명분이었던 금융안정 노력을 정부에게 일부 맡긴 모습. ‘차선 변경을 위한 깜빡이를 켠’ 것이 5~7월 한국은행이었다면 이제는 핸들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금융안정에 조금 더 집중. 경기는 부진이 아니다
▶ 새로운 내용 없었던 회의, 10월 인하 전망 유지
기자회견에서는 금융안정을 강조했으나 정작 세부 내용은 원론적 수준, 기존 내용 되풀이에 그침. 성명서만 보면 긴축의 명분이었던 금융안정 노력을 정부에게 일부 맡긴 모습. ‘차선 변경을 위한 깜빡이를 켠’ 것이 5~7월 한국은행이었다면 이제는 핸들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