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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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분기 GDP는 컨센 크게 상회했습니다
8월 1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4억달러 증가한 7조 1,777억달러 7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자산 증가. 이는 보유 채권 재투자 실적이 미미했던 가운데(자산), RRP 창구 대규모 자급 유입(부채)에 기인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적당히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2. 추가적인 충격이 없다면 물가는 결국 2% 목표로 복귀할 것.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을 위해 할 일은 남아있음

3. 더 이상 고용시장은 과열상태도, 물가의 상방 압력도 아님. 냉각되고 있다는 징후들이 여럿 있지만 급격한 약화 가능성은 낮음(layoffs remain low)

4.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들은 본인의 확신을 조금 더 강화

5. 물가와 고용 리스크 균형은 개선

6. 기준금리 조정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판단

7. 경제는 매우 긍정적으로 성장. 하반기 성장률은 1.5~2.0% 전망. 침체를 지지할만한 요인은 부재. 본인도 향후 몇개 분기동안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8. 경제 상황을 보면 연준 정책이 뒤떨어져 있지 않음

9. 최근 3개월 물가 지표들은 고무적. 그러나 둔화 추세가 확립되었다는 확신이 조금 더 필요. 지나치게 빠른 정책 완화에 따른 비용은 매우 큼

10. 최근 시장 변동성이 거시적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함

11. 여러 모델들은 기준금리가 코로나 이전 대비 높아졌음을 시사
■ 7월 소매판매

- 소매판매에서 눈여겨 볼 품목은 가구/전자제품과 자동차라고 생각

- 이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 1) 부피가 큼, 2) 대체로(내 기준) 일시불로 사기 힘듦

- 일시불로 사기 힘들다는 것은 할부로 사야한다는 것. 할부는 레버리지를 의미하며, 이 레버리지는 부채

- 2년 넘게 이어지는 고금리, 최근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 리볼빙 잔액 증가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 정작 가구/전자제품, 자동차 판매 실적은 이러한 환경에 비추어볼 때 결코 부정적이지 않음

- 즉, 아직 돈 쓰고 살만한, 그럭저럭 좋은 소비 상황이 유지된다는 것

* 가구/전자제품 판매 증가율은 16개월만에 (+) 전환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40816 Macro Review US CPI.pdf
394.3 KB
<7월 미국 CPI: 대세는 둔화>

미국 물가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거비 물가 둔화가 다소 더디지만, 그 이외 물가는 대체로 약해졌습니다. 고용에 이어 물가도 금리 인하를 지지하면서 9월 인하는 무난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물가 관련 진전은 부진.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을 주시 중. 레벨 자체도 지나치게 높은 상황

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가까운 시일 내 인하는 없을 것(unable to cut rates in near future)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일부 지표들은 경기 침체를 경고 중. 본인은 2024년도 우려스러움. 중소기업 파산건수는 이제 유의해야 할 수준. 실업률 상승도 마찬가지. 그러나 GDP 성장률은 지금도 견조하며, 경제는 여러 강점들을 보유

2. 고용의 연착륙을 원함. 추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3. 기업들은 예전처럼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지 못함

4.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지 못했을 가능성도 존재

5. 걱정스러운 것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까지 인상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현재 물가와 고용은 생각했던 것 보다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는 것. 이제는 물러나서 생각해봐야 할 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pdf
651.4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포커페이스

만장일치 동결 예상
금통위 시나리오 두 가지
국고 금리 3% 복귀 시 다시 내려오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8월 금통위,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2월부터 꾸준히 인하 Forward Guidance를 제시한 위원이 있는 만큼 인하 소수의견 1명이 나올 수 있으나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만장일치 동결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는 판단
...?? 네?
빨간 차트 중간 봉우리 두 개 = 정부 말 듣고 내린 기준금리

오른쪽 수직 상승하는 부분 = 그 결과
옵션 변동성과 마켓 타이밍 전략.pdf
2.2 MB
[한화 EMP 권병재] 옵션 변동성과 마켓 타이밍 전략

이항 모형과 변동성
블랙-숄즈 모형과 변동성
VIX 지수와 변동성
변동성이 높다는 것은 옵션이 비싸다는 것
투자 전략

옵션에 내재되어 있는 변동성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의 내재변동성 괴리가 축소/확대될 때 KOSPI200 매수/매도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하우스 권병재 연구원이 작성한 보고서 입니다. 저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적절(the debate about potentially cutting rates in september is an appropirate one)

2. 고용과 물가 이중 책무 사이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 중. 물가는 진전을 이루었고 고용은 일부 걱정할만한 징후들을 포착 중

3. 고용시작 약화는 연준으로 하여금 9월 인하를 생각하게 만드는 요인
Ku wall inha habnida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은 계속해서 완화되며 더 나은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2. 최근 물가 관련 추가 진전 확인. 그러나 여전히 2%를 상회하는, 불편한(uncomfortably) 수준이며 상방 압력도 존재

3. 연준은 고용과 물가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간다는 확실한 데이터가 필요

4. 데이터 한 두개에 과잉반응하지 않고 인내심 있게 기다릴 것. 물가는 점진적이면서도 꾸준한 둔화세를 보여야 함. 본인도 정책 기조 변화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중

5.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면 과잉 긴축 방지를 위한 점진적 금리 인하가 적절

6. 임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수준 상회

7.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하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이 최대 고용 달성 목표를 저해하지 않는지 면밀히 주시할 것

9. 고용 강세가 과장되었을 가능성. 실업률 상승은 이를 바로잡는 징후 중 하나일 수도 있음
날씨는 폭풍전야, 시장은 금통위전야
“소비와 물가상승 기조가 여전히 강하고, 고용 상황도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연준이 금리인하 시기를 놓쳤다고? 데이터는 아니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캔슬러 사장은 “우리는 최근 경기 지표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2.4%로, 내년은 1.7%에서 1.6%로 소폭 하향 조정했을 뿐”이라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증시 다시 급락해도 경기침체 안와...금리인하 시기 놓친것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53594
보고 싶은건 어딜가도 보여줍니다. 기분 나빠도 보기 싫은거만 보도록 해야합니다.
기준금리 3.50%로 동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