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현장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고용도 줄어들지만 해고도 줄어든다는 것
2. 일자리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증가 중인 것은 사실. 노동 공급도 1~2년 전 예상보다 훨씬 많음
3. 고용이 벼랑 끝에 몰려있거나 물가가 통제 하에 있었다면 7월 인하가 가능했을 것
4. 주식시장 동향을 보면 최근에 격랑이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그들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님
2. 고직 한 달치 고용지표를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음. 추가 데이터 필요
3. 미국 경제는 정상 수준으로 복귀 중
4. 통화정책은 긴축적. 과잉 긴축 예방을 위해 실물 경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
5. 연준이 무엇을 하든 누군가는 좋아하지 않을 것
1. 현장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고용도 줄어들지만 해고도 줄어든다는 것
2. 일자리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증가 중인 것은 사실. 노동 공급도 1~2년 전 예상보다 훨씬 많음
3. 고용이 벼랑 끝에 몰려있거나 물가가 통제 하에 있었다면 7월 인하가 가능했을 것
4. 주식시장 동향을 보면 최근에 격랑이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 않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그들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님
2. 고직 한 달치 고용지표를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음. 추가 데이터 필요
3. 미국 경제는 정상 수준으로 복귀 중
4. 통화정책은 긴축적. 과잉 긴축 예방을 위해 실물 경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
5. 연준이 무엇을 하든 누군가는 좋아하지 않을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7).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1
▶ 연준 자산 축소 속도 조절
▶ QT: 실적 부재
▶ 부채: 준비금 증가가 RRP 및 TGA 감소 상쇄
▶ 금융상황: 심리와 금융안정이 일치하는 것은 아님
8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억달러 감소한 7조 1,753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실적이 부재했던 가운데, RRP와 TGA 감소를 준비금 증가가 대부분 상쇄. 변동성이 컸던 시장과 달리 금융상황은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연준 자산 축소 속도 조절
▶ QT: 실적 부재
▶ 부채: 준비금 증가가 RRP 및 TGA 감소 상쇄
▶ 금융상황: 심리와 금융안정이 일치하는 것은 아님
8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억달러 감소한 7조 1,753억달러. 보유 채권 재투자 중단 실적이 부재했던 가운데, RRP와 TGA 감소를 준비금 증가가 대부분 상쇄. 변동성이 컸던 시장과 달리 금융상황은 안정적인 수준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이 코너에 몰렸다.
한은이 통화정책 선회의 조건으로 내건 수도권 부동산 시장 진정은 아직 요원한데 경기 침체 우려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은 점점 강하게 다가오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은 강도를 더해간다. 이에 따라 국내금융 시장은 한은을 '패싱'하고 움직이는 수준이다.
자칫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도 있는 위기다. 그렇다고 한은에만 '솔로몬의 해법'을 찾으라 할 상황도 아니다. 부동산 정책 키를 쥔 정부가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한은이 통화정책 선회의 조건으로 내건 수도권 부동산 시장 진정은 아직 요원한데 경기 침체 우려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은 점점 강하게 다가오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은 강도를 더해간다. 이에 따라 국내금융 시장은 한은을 '패싱'하고 움직이는 수준이다.
자칫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도 있는 위기다. 그렇다고 한은에만 '솔로몬의 해법'을 찾으라 할 상황도 아니다. 부동산 정책 키를 쥔 정부가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한화투자증권_경제_해외경제_20240809174349.pdf
1.4 MB
[한화 최규호] 원화 약세 미스터리
우리나라 펀더멘털 개선에도 원화가 약한 이유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약하고 금리가 낮은데다, 자본의 이동이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 성장 및 금리 격차와 대외금융자산 흐름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이 1,250원을 하회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우리나라 펀더멘털 개선에도 원화가 약한 이유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약하고 금리가 낮은데다, 자본의 이동이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 성장 및 금리 격차와 대외금융자산 흐름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이 1,250원을 하회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표들이 예상 경로대로 흘러간다면 조만간 정책을 완화시키는 것이 적절
2. 완화 시점과 속도는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려있음
1. 지표들이 예상 경로대로 흘러간다면 조만간 정책을 완화시키는 것이 적절
2. 완화 시점과 속도는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려있음
🇺🇸 2025년 연준 FOMC 일정 🇺🇸
(한국시간 기준)
1월 30일 목요일
3월 20일 목요일(SEP)
5월 8일 목요일
6월 19일 목요일(SEP)
7월 31일 목요일
9월 18일 목요일(SEP)
10월 30일 목요일
12월 11일 목요일(SEP)
(한국시간 기준)
1월 30일 목요일
3월 20일 목요일(SEP)
5월 8일 목요일
6월 19일 목요일(SEP)
7월 31일 목요일
9월 18일 목요일(SEP)
10월 30일 목요일
12월 11일 목요일(SEP)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는 불편할 정도로 목표 수준 위에 위치(remains uncomfortably above target)
2. 재정정책과 이민자들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둔화될 때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1. 물가는 불편할 정도로 목표 수준 위에 위치(remains uncomfortably above target)
2. 재정정책과 이민자들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둔화될 때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20).pdf
780.4 KB
[한화 FI Weekly] 한미일 중앙은행의 심정
▶ 연준: 이게 이렇게까지 될 일인가
▶ 일본은행: 우리는 왜 하면 안되는가
▶ 한국은행: 참 다행이다
▶ 중앙은행들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
이번 위기의 원인은 펀더멘털보다 심리적인 부분에 기인했다는 판단. 따라서 위기를 넘긴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전반적인 기조가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연준은 한 달 데이터 때문에 바뀌는 것은 없음을 명확히 했고, 일본은행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하겠다는 이야기는 부재. 한국은행은 그 동안 강조해왔던 긴축의 명분이 약해지지 않은 상황. 다시 2주 전의 전망에 집중해야 할 때
▶ 연준: 이게 이렇게까지 될 일인가
▶ 일본은행: 우리는 왜 하면 안되는가
▶ 한국은행: 참 다행이다
▶ 중앙은행들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
이번 위기의 원인은 펀더멘털보다 심리적인 부분에 기인했다는 판단. 따라서 위기를 넘긴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전반적인 기조가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연준은 한 달 데이터 때문에 바뀌는 것은 없음을 명확히 했고, 일본은행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하겠다는 이야기는 부재. 한국은행은 그 동안 강조해왔던 긴축의 명분이 약해지지 않은 상황. 다시 2주 전의 전망에 집중해야 할 때
🛢 OPEC의 2024, 2025년 원유 수요 전망 🛢
2024: 일간 211만배럴(이전 225만배럴)
2025: 일간 178만배럴(이전 185만배럴)
2024: 일간 211만배럴(이전 225만배럴)
2025: 일간 178만배럴(이전 185만배럴)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기 상, 하방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으로 복귀 중. 앞으로 몇 달간 정상화 지속 예상
2. 최근 물가 데이터들이 확신을 더욱 심어준 것은 맞지만 조금 더(little more) 지켜볼 필요. 둔화 추세가 확실히 자리잡혔다는 것을 확인해야 함
3.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연말 기준금리는 인하될 것
4. 최악의 상황(really bad)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다시 올리는 경우
5. 본인은 인하를 기다릴 수 있으나 그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음(I am willing to wait for first rate cut but it is coming)
6. 역사적 관점에서 실업률은 지금도 낮은 수준. 미국 고용시장은 강력함. 고용 둔화는 이어지겠으나 심각하지는 않을 것(without considerable concern)
7. 본인 전망에 침체는 없음
8. 고용시장의 냉각이 있어서는 안됨
9. 물가는 목표 수준에 가까워지는 변곡점에 위치. 둔화 압력이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었다는 것은 고무적
10. 실업률 상승을 우려하고 있지만 이는 노동력 공급 증가에 기인
1. 경기 상, 하방 리스크는 균형잡힌 수준으로 복귀 중. 앞으로 몇 달간 정상화 지속 예상
2. 최근 물가 데이터들이 확신을 더욱 심어준 것은 맞지만 조금 더(little more) 지켜볼 필요. 둔화 추세가 확실히 자리잡혔다는 것을 확인해야 함
3.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연말 기준금리는 인하될 것
4. 최악의 상황(really bad)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다시 올리는 경우
5. 본인은 인하를 기다릴 수 있으나 그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음(I am willing to wait for first rate cut but it is coming)
6. 역사적 관점에서 실업률은 지금도 낮은 수준. 미국 고용시장은 강력함. 고용 둔화는 이어지겠으나 심각하지는 않을 것(without considerable concern)
7. 본인 전망에 침체는 없음
8. 고용시장의 냉각이 있어서는 안됨
9. 물가는 목표 수준에 가까워지는 변곡점에 위치. 둔화 압력이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었다는 것은 고무적
10. 실업률 상승을 우려하고 있지만 이는 노동력 공급 증가에 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