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18.9K subscribers
1.59K photos
4 videos
578 files
239 links
채권시장 정보 공유
Download Telegram
작년에 1200원 가면 가야지~ 했는데 이번 생에는 가보지 못할듯
미국장 시작. 10년은 하락, 2년은 비비면서 출발
ISM 서비스업지수는 대체로 컨센 상회. 특히 고옹지수는 크게 상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보고서를 통해 추가적인 확신을 얻었음

2. 개별 데이터의 과잉 해석은 경계해야 함. 다음번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3. 경기 방향성이 조금 더 명확해지면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향후 몇개 분기동안 정책 조정 예상

4.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책무 모두 균형잡힌 수준(equal balance)

5. 고용시장 완화는 확실(confirmed). 지금부터는 급격한 냉각을 예방해야 할 때

6. 경제는 지금 수준 모멘텀을 유지시켜야 함
정부·한은 시장관련 코멘트

1. 한국 비롯한 아시아 증시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2. 국내 외환·자금시장 양호. 시장 변동성에 충분한 대응 역량 보유

3. 시장참가자, 차분하고 합리적 의사 결정할 필요
YIELD & SPREAD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9).pdf
이상 한국은행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오후 3시 일본은행, 재무성, 금융청 회의 예정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현재 기준금리(4.35%)는 물가와 고용의 균형을 잡기에 적절한 수준

2.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 부문 수요 억제를 위해 노력 중

3. 올해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뎠음.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존재

4.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로 복귀할 때까지 높은 곳에서 기다릴 필요(need to stay higher for longer)

5. 하방 리스크 역시 존재하며 높은 불확실성도 상존

6. 빠른 시일 내 기준금리 인하(a near-term cut in rates)는 위원회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아니며. 당분간 의제가 되지 않을 것

7. 위원회는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했음

8. 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빠르게 반영

9. 정책 실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
- 현재 달러/엔 환율은 145.64엔으로 전일 대비 약 1.4엔 상승

- 어제 보여드렸던 차트대로 외국인들은 국채 선물 순매도세 시현

- 국채선물 3년: -10,731계약(전일: +17,318계약) / 국채선물 10년: -3,859계약(전일: +524계약)

* 국채선물 차트는 연초 이후 누적 순매수
해리스는 Tim Walz 미네소타 주지사를 런닝메이트로 선정

백인, 장년(60세), 시골 출신(네브라스카), 총기 규제에 온건한 편, 전국구 인사는 아님

트럼프 맞춤형
정확히 말하면 민주당은 아니고 미네소타 민농노당(Minnesota Democratic–Farmer–Labor Party) 출신(민주당과 연합관계)

하원 6선 의원으로 정치 경력도 보유

Harris Picks Minnesota Governor Walz for Ticket, CNN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06/tim-walz-is-kamala-harris-vice-president-pick
RRP 잔고 2,919억달러로 2021년 이후 처음으로 3,000억달러 하회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부총재

1. 필요 시 정책 정상화 속도 조절할 것. 시장 상황이 경제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경우 금리 인상 궤적도 수정 가능

2. 현 시점에서는 완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3.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

4. 기준금리 인상 지연에 따른 리스크는 없을 것
국고 10년 3.004%
간바레 닛폰!!
🇧🇷 SAMBA 🇧🇷

글로벌 요동 와중에…브라질 중앙銀, '금리 인상' 가능성 강력 시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브라질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전망이 악화하면 정책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뜻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6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30~31일 통화정책위원회(Copom) 정례회의 의사록을 통해 "현재 단계에서 위원회는 미래 전략들에 대한 약속 없이 인플레이션을 좌우하는 요인들을 훨씬 주의 깊게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만장일치로 믿는다"고 밝혔다.

의사록은 "위원회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인플레이션이 목표에 수렴되도록 금리 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임을 만장일치로 강조했다"면서 "위원회는 계속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이며, 향후 금리의 변동 가능성은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라는 확고한 의지에 의해 결정될 것임을 상기시킬 것"이라고 역설했다.
YIELD & SPREAD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9).pdf
이상 한국은행 이야기는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3).pdf
797.2 KB
[Readers’ Cut] RRP 흐름 전망

RRP란?
RRP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네 가지
RRP 소진 시점 추정

8월 6일 기준 RRP 잔고는 2021년 5월 이후 처음으로 3,000억달러 하회. 현재 채권시장 불확실성을 제외한 대부분 요인은 RRP 감소 지지. 현 추세대로라면 소진 시점은 9월 중순 경. 추석 이후부터는 진짜 유동성을 줄여나가되, 부족한 상황은 오지 않게 만드는 QT의 마지막 국면이 시작된다는 것
7월 일본은행 금정위 요약본

1. 중립금리는 최소 1%

2. 정책 정상화만이 목표가 될 수는 없음

3. 현재 기준금리(0.25%)도 상당히 완화적인 수준(still extremely loose)

4. 지금과 같은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는 긴축 정책의 충격을 만들 수 없음

5. 빠른 인상 속도를 지양해야 함. 느리되 꾸준한 인상이 적절

6. 국채 매입량 축소를 통해 국채 금리는 시장이 결정하도록 해야 함

7. 테이퍼링 정책은 시장이 예상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필요

8. 국채 매입 축소와 긴축 통화정책은 별개의 사안

9.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정상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 국채 보유 관련 부작용은 한동안 지속될 것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물가가 1년 전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

2. 필요 시 주저없이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추가 인상 소식을 듣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지만 인플레이션 지속은 모두에게 피해를 줌

4. 상품과 달리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높고 끈질긴 편

5. 코로나 이후 증가한 수요는 RBA 예상 대비 매우 강한 상황. 최근 수요 증가세가 주춤하다고 하나 경제의 균형 회복에는 충분하지 않았음. 내년에는 수요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바, 높은 물가도 더 오랫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이번 시장 급등락은 펀더멘털보다 심리적인 부분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보임

- 따라서 위기를 넘긴 중앙은행들의 전반적인 기조가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연준은 한 달 데이터 때문에 바뀌는 것은 없음을 명확히 했고, 일본은행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하겠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었음

- 한국은행은 그 동안 강조해왔던 긴축의 명분(수도권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 환율) 중 완화된 요인들은 부재

- 꿋꿋이 자기 길을 가는 일부 은행들의 행보도 통화정책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임을 시사

- 급등락 하는 장세 속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당분간 논의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인상이 진지하게 고려되었다는 호주 RBA,

- 말도 안되는 정부 압박에도 불구하고 물가 흐름에 따라 필요 시 추가 인상을 주저하지 않겠다는 브라질 BCB가 대표적

- 2주 전의 전망에 집중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