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Employment_240805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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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고용: 둔화는 맞지만 침체는 아니다>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약했고, 실업률은 상승했습니다. 노동시장 둔화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경제활동인구 증가와 이직이 실업의 주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경기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약했고, 실업률은 상승했습니다. 노동시장 둔화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경제활동인구 증가와 이직이 실업의 주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경기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국민의힘 5선인 윤상현 의원은 한국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처럼 금리인하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은 이미 너무 늦었는데, 9월 빅스텝까지 6주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며 "그에 앞서 이달 22일 열리는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0.25%포인트(p) 금리 인하를 하고, 미국 9월 빅스텝 이후 10월 초에 연이어 0.25%p 금리 인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8월부터 10월까지 2회에 걸쳐 각각 0.25%p의 기준 금리를 인하 결정을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은 이미 너무 늦었는데, 9월 빅스텝까지 6주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며 "그에 앞서 이달 22일 열리는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0.25%포인트(p) 금리 인하를 하고, 미국 9월 빅스텝 이후 10월 초에 연이어 0.25%p 금리 인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8월부터 10월까지 2회에 걸쳐 각각 0.25%p의 기준 금리를 인하 결정을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란, "이스라엘에게 보복은 하겠으나 전면전은 원치 않는다"
Iran Says It Will Punish Israel But Wants to Avoid All-Out W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05/iran-says-it-aims-to-reestablish-deterrence-against-israel
Iran Says It Will Punish Israel But Wants to Avoid All-Out Wa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05/iran-says-it-aims-to-reestablish-deterrence-against-israel
Bloomberg.com
Iran Says It Wants to Punish Israel But Avoid All-Out War
Iran reiterated it wants to avoid all-out war with Israel, even as it threatened to retaliate for last week’s assassination of a leading Hamas figure in its capital.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긴축 정책을 유지할 때는 경기가 과열되었을 때. 그러나 지금은 과열 국면이 아님
2.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침체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3. 연준은 선행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없음(the Fed does not need to be forward-looking in making decisions)
4. 금번 고용지표의 과대해석을 조금은 경계(little careful)해야 함
5. 경제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 중.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
6. 긴급 인하를 포함, 일반 인하와 인상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카드들 중 하나
7. 만약 경기가 위축된다면 연준은 이를 바로잡을 것. 상황 변화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8. 일부 고용지표의 약화 징후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9. 실질금리 수준은 몇십년래 가장 높은 수준
10. 과열 국면이 아니라면 긴축 정도도 조정되어야 함(we should not tighten our restrictiveness in real terms)
11. 연준은 9월 회의 전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을 보고 기다릴 수 있음
12. 한 달 데이터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은 연준의 업무가 아님
13.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연준의 장기적인 성장률 둔화 예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에 대한 대응 필요
1. 긴축 정책을 유지할 때는 경기가 과열되었을 때. 그러나 지금은 과열 국면이 아님
2.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침체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3. 연준은 선행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없음(the Fed does not need to be forward-looking in making decisions)
4. 금번 고용지표의 과대해석을 조금은 경계(little careful)해야 함
5. 경제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 중.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
6. 긴급 인하를 포함, 일반 인하와 인상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카드들 중 하나
7. 만약 경기가 위축된다면 연준은 이를 바로잡을 것. 상황 변화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8. 일부 고용지표의 약화 징후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9. 실질금리 수준은 몇십년래 가장 높은 수준
10. 과열 국면이 아니라면 긴축 정도도 조정되어야 함(we should not tighten our restrictiveness in real terms)
11. 연준은 9월 회의 전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을 보고 기다릴 수 있음
12. 한 달 데이터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은 연준의 업무가 아님
13.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연준의 장기적인 성장률 둔화 예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에 대한 대응 필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보고서를 통해 추가적인 확신을 얻었음
2. 개별 데이터의 과잉 해석은 경계해야 함. 다음번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3. 경기 방향성이 조금 더 명확해지면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향후 몇개 분기동안 정책 조정 예상
4.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책무 모두 균형잡힌 수준(equal balance)
5. 고용시장 완화는 확실(confirmed). 지금부터는 급격한 냉각을 예방해야 할 때
6. 경제는 지금 수준 모멘텀을 유지시켜야 함
1. 고용 보고서를 통해 추가적인 확신을 얻었음
2. 개별 데이터의 과잉 해석은 경계해야 함. 다음번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들을 확인할 것
3. 경기 방향성이 조금 더 명확해지면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향후 몇개 분기동안 정책 조정 예상
4.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책무 모두 균형잡힌 수준(equal balance)
5. 고용시장 완화는 확실(confirmed). 지금부터는 급격한 냉각을 예방해야 할 때
6. 경제는 지금 수준 모멘텀을 유지시켜야 함
정부·한은 시장관련 코멘트
1. 한국 비롯한 아시아 증시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2. 국내 외환·자금시장 양호. 시장 변동성에 충분한 대응 역량 보유
3. 시장참가자, 차분하고 합리적 의사 결정할 필요
1. 한국 비롯한 아시아 증시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2. 국내 외환·자금시장 양호. 시장 변동성에 충분한 대응 역량 보유
3. 시장참가자, 차분하고 합리적 의사 결정할 필요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현재 기준금리(4.35%)는 물가와 고용의 균형을 잡기에 적절한 수준
2.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 부문 수요 억제를 위해 노력 중
3. 올해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뎠음.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존재
4.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로 복귀할 때까지 높은 곳에서 기다릴 필요(need to stay higher for longer)
5. 하방 리스크 역시 존재하며 높은 불확실성도 상존
6. 빠른 시일 내 기준금리 인하(a near-term cut in rates)는 위원회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아니며. 당분간 의제가 되지 않을 것
7. 위원회는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했음
8. 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빠르게 반영
9. 정책 실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
1. 현재 기준금리(4.35%)는 물가와 고용의 균형을 잡기에 적절한 수준
2.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 부문 수요 억제를 위해 노력 중
3. 올해 물가 관련 진전은 더뎠음.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존재
4.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로 복귀할 때까지 높은 곳에서 기다릴 필요(need to stay higher for longer)
5. 하방 리스크 역시 존재하며 높은 불확실성도 상존
6. 빠른 시일 내 기준금리 인하(a near-term cut in rates)는 위원회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아니며. 당분간 의제가 되지 않을 것
7. 위원회는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했음
8. 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빠르게 반영
9. 정책 실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