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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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OMC Review] 인하 프롤로그
▶ 인하 깜빡이 On
▶ 성명서 및 기자회견: 물가에서 이중 책무로, 직접적인 인하 시사
▶ 비슷한 곳을 바라보는 시장과 연준, 2회 인하 전망 유지
비록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1회 인하를 전망하나 시장의 2회 인하 예상에 연준은 큰 거부감을 나타내지 않고 있음. 그 만큼 시장과 연준의 전망 괴리가 크지 않다는 것. 미국 내 물가와 고용, 경기 모두 순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연내 2회 인하 전망(연말 기준금리: 5.00%) 유지
▶ 인하 깜빡이 On
▶ 성명서 및 기자회견: 물가에서 이중 책무로, 직접적인 인하 시사
▶ 비슷한 곳을 바라보는 시장과 연준, 2회 인하 전망 유지
비록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1회 인하를 전망하나 시장의 2회 인하 예상에 연준은 큰 거부감을 나타내지 않고 있음. 그 만큼 시장과 연준의 전망 괴리가 크지 않다는 것. 미국 내 물가와 고용, 경기 모두 순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연내 2회 인하 전망(연말 기준금리: 5.00%) 유지
한은, 이례적 1.9조 RP매각…금리 하방 지속 '불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김정현 기자 = 한국은행이 이례적으로 1조9천억원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을 실시하며 단기 금리의 하방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1일 한국은행은 7일물 RP 매각 입찰에 1조9천억원을 낙찰했다. 응찰 규모는 31조8천300억원이었다. 그간 1조원을 넘겨 시행되는 RP 매각은 5천억원 단위로 낙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실제 매주 실시하는 정례 RP 매각에서 낙찰액이 1조원 이상이었던 경우 5천억 원 단위로 끊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장기 금리가 다소 과도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 금리까지 하락하는 것은 불편하다는 한은의 의중이 깔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레포 가중평균수익률은 3.470%를 기록하며 기준금리를 밑돌고 있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정례 RP 매각 가운데 오늘처럼 1.9조라는 낯선 숫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면서 "지준 마감일을 앞두고 유동성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단기 금리가 3.5%를 밑도는 것을 막겠다는 한은의 의도가 엿보인다"고 말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김정현 기자 = 한국은행이 이례적으로 1조9천억원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을 실시하며 단기 금리의 하방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1일 한국은행은 7일물 RP 매각 입찰에 1조9천억원을 낙찰했다. 응찰 규모는 31조8천300억원이었다. 그간 1조원을 넘겨 시행되는 RP 매각은 5천억원 단위로 낙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실제 매주 실시하는 정례 RP 매각에서 낙찰액이 1조원 이상이었던 경우 5천억 원 단위로 끊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장기 금리가 다소 과도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 금리까지 하락하는 것은 불편하다는 한은의 의중이 깔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레포 가중평균수익률은 3.470%를 기록하며 기준금리를 밑돌고 있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정례 RP 매각 가운데 오늘처럼 1.9조라는 낯선 숫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면서 "지준 마감일을 앞두고 유동성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단기 금리가 3.5%를 밑도는 것을 막겠다는 한은의 의도가 엿보인다"고 말했다.
RA때 (당연히 지금도 나보다 훨씬 훌륭한 애널리스트인)내 사수가 FOMC 다음 날 피곤해하고, 이래서 본인 흰머리가 많아진다고 하는거 보면서 조금 의아했음. 1년에 8번밖에 없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FOMC는 1년에 8번'밖에'가 아니라 8번'이나' 있는거고 대부분 FOMC 다음날 밤, 그담날 밤에 메인 이벤트가 줄줄이 있음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FOMC는 1년에 8번'밖에'가 아니라 8번'이나' 있는거고 대부분 FOMC 다음날 밤, 그담날 밤에 메인 이벤트가 줄줄이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6).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0
▶ 연준 자산 축소 가속
▶ QT: 이표채, MBS 동시 진행
▶ 부채: 외국 및 공공기관 자금 유출, 준비금은 TGA로 이동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71억달러 감소한 7조 1,784억달러. 월말 재투자 중단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부채 부문에서는 외국 공식 기관, GSE 등 공공기관 예치 자금이 유출되면서 자산 축소 규모 확대를 이끌었음
▶ 연준 자산 축소 가속
▶ QT: 이표채, MBS 동시 진행
▶ 부채: 외국 및 공공기관 자금 유출, 준비금은 TGA로 이동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71억달러 감소한 7조 1,784억달러. 월말 재투자 중단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부채 부문에서는 외국 공식 기관, GSE 등 공공기관 예치 자금이 유출되면서 자산 축소 규모 확대를 이끌었음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2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가계와 기업의 부담, 내수 부진 타개를 위해 이번 달 선제적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중요한 요인인 근원물가 상승률이 2% 초반으로 내려왔고 지난 2분기 성장률은 -0.2%다. 유럽중앙은행과 캐나다, 중국, 영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도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중략)
윤 의원은 "경제는 타이밍"이라며 "이창용 금융통화위원장을 비롯한 금융통화위원들의 결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중요한 요인인 근원물가 상승률이 2% 초반으로 내려왔고 지난 2분기 성장률은 -0.2%다. 유럽중앙은행과 캐나다, 중국, 영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도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중략)
윤 의원은 "경제는 타이밍"이라며 "이창용 금융통화위원장을 비롯한 금융통화위원들의 결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한달 단위 지표에 과잉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해왔음
2. 연준이 긴축 기간을 지나치게 오래 유지한다면, 고용 관련 책무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음
3. 실업률이 4.1%를 상회했다는 것은 연준도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4. 다만, 전반적인 흐름은 데이터 한 두개 만으로 바뀌지 않음. 현재의 흐름은 물가 둔화 압력은 광범위한 품목으로 퍼지고 있고, 고용은 냉각 중(labour market cooling)
5. 기준금리의 인하 폭, 시기는 전적으로 경제 상황이 결정할 것
6. 연준 인사들이 내년까지 수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는 것은 비밀이 아님
7. 만약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무르익었다면, 인하는 결코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것(there trends not to be just one)
8. 경제에 대해서는 지금도 상반된 의견이 존재
9. 중소기업 파산, 연체울 수준은 경고를 날릴만한 수준에 도달(in the warning sign stage)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114,000개 신규 일자리를 좋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합리적인 숫자. 역사적 평균치(typical amount historically)
2. 대규모 인하(big rate cuts)는 경기가 급속도로 약화될 때 적절한 조치
3.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관련 확신 증가
4. 금번 고용 약세는 일시적 요인(weather)도 고려할 필요
5. 9월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인하가 단행 되더라도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존재(정책 시차)
6. 소비자들은 지금도 확장적인 소비행태를 보여주지만 점점 비용에 민감해지고 있음
1.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한달 단위 지표에 과잉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해왔음
2. 연준이 긴축 기간을 지나치게 오래 유지한다면, 고용 관련 책무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음
3. 실업률이 4.1%를 상회했다는 것은 연준도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4. 다만, 전반적인 흐름은 데이터 한 두개 만으로 바뀌지 않음. 현재의 흐름은 물가 둔화 압력은 광범위한 품목으로 퍼지고 있고, 고용은 냉각 중(labour market cooling)
5. 기준금리의 인하 폭, 시기는 전적으로 경제 상황이 결정할 것
6. 연준 인사들이 내년까지 수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는 것은 비밀이 아님
7. 만약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무르익었다면, 인하는 결코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것(there trends not to be just one)
8. 경제에 대해서는 지금도 상반된 의견이 존재
9. 중소기업 파산, 연체울 수준은 경고를 날릴만한 수준에 도달(in the warning sign stage)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114,000개 신규 일자리를 좋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합리적인 숫자. 역사적 평균치(typical amount historically)
2. 대규모 인하(big rate cuts)는 경기가 급속도로 약화될 때 적절한 조치
3.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관련 확신 증가
4. 금번 고용 약세는 일시적 요인(weather)도 고려할 필요
5. 9월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인하가 단행 되더라도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존재(정책 시차)
6. 소비자들은 지금도 확장적인 소비행태를 보여주지만 점점 비용에 민감해지고 있음
대한민국 대통령실
1. 영국이 금리를 내렸고 우리도 금리를 내릴 것이란 기대가 시장에 선반영된 상태
2. 다음 금통위 회의가 오는 22일 열리는데 금통위원들이 부동산 시장 동향, 주택담보대출과 같은 가계부채 등을 보면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
3. 시장에서는 4월은 조금 빠르지 않냐, 10월 금통위 회의가 있는데 그때쯤 하지 않겠냐는 기대를 하는 상황
4. 금리 결정은 금통위 고유 권한이라 정부가 얘기할 수 있는 것으 아니고 시장의 예측을 전함
-> ???: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런 소리가 들려오네?? 수고하세요~ㅎㅎ
1. 영국이 금리를 내렸고 우리도 금리를 내릴 것이란 기대가 시장에 선반영된 상태
2. 다음 금통위 회의가 오는 22일 열리는데 금통위원들이 부동산 시장 동향, 주택담보대출과 같은 가계부채 등을 보면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
3. 시장에서는 4월은 조금 빠르지 않냐, 10월 금통위 회의가 있는데 그때쯤 하지 않겠냐는 기대를 하는 상황
4. 금리 결정은 금통위 고유 권한이라 정부가 얘기할 수 있는 것으 아니고 시장의 예측을 전함
-> ???: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런 소리가 들려오네?? 수고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