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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치고는 상당히 매파적인 기자회견
금정위 직후 하락, 약세를 보였던 금리와 환율 모두 상승 및 강세 전환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5.50%)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최근 2년 간 고용과 물가 모두 많은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on both goals)

2. 지표들은 여전히 경기가 견조한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3. 고용은 코로나 직전 수준으로 복귀. 전반적인 고용 환경은 강력하나 과열된 수준은 아님

4. 2분기 물가는 확신을 더해주었으나 여전히 추가 확신이 필요

5. 통화정책은 균형잡힌 곳에 위치. 늦은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도하게 짓누를 가능성

6. 대체로 연준이 행동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모습

7. 고용과 물가, 경기가 현재 경로를 유지한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 검토할 것(rate cut in September would be on the table)

8. 모든 데이터들은 적절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all of the data continues to point in a direction we want to see)

9. 현재 고용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아님. 따라서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excess cooling)는 불필요

10. 기준금리 조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it's coming to the time to adjust rates)

11. 물가에 100% 집중할 필요는 없음. 물가 목표의 완전한 달성 없이도 정책 조정 가능

12. 금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있었으나 많은 다수(strong majority)는 동결을 지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2).pdf
494.1 KB
[한화 FOMC Review] 인하 프롤로그

인하 깜빡이 On
성명서 및 기자회견: 물가에서 이중 책무로, 직접적인 인하 시사
비슷한 곳을 바라보는 시장과 연준, 2회 인하 전망 유지

비록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1회 인하를 전망하나 시장의 2회 인하 예상에 연준은 큰 거부감을 나타내지 않고 있음. 그 만큼 시장과 연준의 전망 괴리가 크지 않다는 것. 미국 내 물가와 고용, 경기 모두 순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연내 2회 인하 전망(연말 기준금리: 5.00%) 유지
한은, 이례적 1.9조 RP매각…금리 하방 지속 '불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김정현 기자 = 한국은행이 이례적으로 1조9천억원의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을 실시하며 단기 금리의 하방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1일 한국은행은 7일물 RP 매각 입찰에 1조9천억원을 낙찰했다. 응찰 규모는 31조8천300억원이었다. 그간 1조원을 넘겨 시행되는 RP 매각은 5천억원 단위로 낙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실제 매주 실시하는 정례 RP 매각에서 낙찰액이 1조원 이상이었던 경우 5천억 원 단위로 끊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장기 금리가 다소 과도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 금리까지 하락하는 것은 불편하다는 한은의 의중이 깔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레포 가중평균수익률은 3.470%를 기록하며 기준금리를 밑돌고 있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정례 RP 매각 가운데 오늘처럼 1.9조라는 낯선 숫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면서 "지준 마감일을 앞두고 유동성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단기 금리가 3.5%를 밑도는 것을 막겠다는 한은의 의도가 엿보인다"고 말했다.
그럼 뭐하누.. 계속 빠지는데...ㅠ
영란은행 기준금리 인하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컨센 상회하면서 미국 10년 4.0% 근접
11분 뒤 ISM + 내일 고용지표가 당분간 방향성 결정할듯
RA때 (당연히 지금도 나보다 훨씬 훌륭한 애널리스트인)내 사수가 FOMC 다음 날 피곤해하고, 이래서 본인 흰머리가 많아진다고 하는거 보면서 조금 의아했음. 1년에 8번밖에 없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FOMC는 1년에 8번'밖에'가 아니라 8번'이나' 있는거고 대부분 FOMC 다음날 밤, 그담날 밤에 메인 이벤트가 줄줄이 있음
7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미국 10년 3%대 진입
세부지표도 물가빼고 다 컨센 하회. 특히, 고용은 크게 하회
7월 3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71억달러 감소한 7조 1,784억달러. 월말 재투자 중단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부채 부문에서는 외국 공식 기관, GSE 등 공공기관 예치 자금이 유출되면서 자산 축소 규모 확대를 이끌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6).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0

연준 자산 축소 가속
QT: 이표채, MBS 동시 진행
부채: 외국 및 공공기관 자금 유출, 준비금은 TGA로 이동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71억달러 감소한 7조 1,784억달러. 월말 재투자 중단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부채 부문에서는 외국 공식 기관, GSE 등 공공기관 예치 자금이 유출되면서 자산 축소 규모 확대를 이끌었음
7월 한국 소비자물가: 농산물 가격과 원유 도입단가 반등이 전월대비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근원계열도 상승. 그러나 오늘도 금리는 내려갈 듯
국고 10년도 3.0% 하회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2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가계와 기업의 부담, 내수 부진 타개를 위해 이번 달 선제적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중요한 요인인 근원물가 상승률이 2% 초반으로 내려왔고 지난 2분기 성장률은 -0.2%다. 유럽중앙은행과 캐나다, 중국, 영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도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중략)

윤 의원은 "경제는 타이밍"이라며 "이창용 금융통화위원장을 비롯한 금융통화위원들의 결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7월 미국 고용: 예상치 하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