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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1년과 2013년 해리스 당시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당선을 위해 각각 5,000달러, 1,000달러 기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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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미 국채 수요 환경 점검

발행시장: 연준의 빈자리 + α = 운용사
지속될 개인 수요, 외국인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다

미 국채 수급에 관심이 커지는 모습. 11월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국채 발행 규모는 늘어날 공산이 큼. 마침 3분기 국채 발행 계획도 31일 발표 예정. 중요한 것은 공급이 많이 증가하더라도 그 만큼 수요가 받쳐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당사는 수급 이슈가 미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
- 7/31(다음주 수요일) 금정위를 앞두고 일본은행 관계자는 소비 부진이 기준금리 인상 여부룰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

- 일부 인사들은 7월 인상을 건너뛰고, 소비가 예상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이들 중 일부는 일본은행이 과도하게 매파적으로 보일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

- 다른 인사들은 인플레이션이 대체로 전망 범위 내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이들은 인상된 현재 기준금리(0.10%)도 매우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인상의 적기를 놓치는, 정책 실기를 우려 중

-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금정위원들은 회의 직전까지 나오는 모든 데이터들을 검토한 후 결정을 내릴 것

- 자산매입 규모 축소와 관련 일본은행 일부 인사들은 시장이 정책 변화를 인지하고 있음에 주목. 이들 생각에 초기 시장은 기존 매입 규모(월간 6조엔)에서 감소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지만 현재는 2년 간 3조 유로까지 축소할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시장 금리가 급등할 경우 시장은 일본은행이 개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 일본은행 사람들은 금정위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0.8% -> 0.5%)하더라도기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

- 다수 시장 참가자들은 일본은행이 금번 금정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인상 + 자산매입 규모 축소 동시 발표는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

- 3분의 1 정도는 최근 엔화 약세를 감안,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Bloomberg 기사 'BOJ Is Said to See Weak Consumer Spending Complicating Rate Call' 발췌
예전 연준 의장 Paul Volcker의 저서, '달러의 부활'에서 플라자 합의를 회고한 내용을 보면 2차 세계대전 그렇게 맹렬하게 싸우던 일본인들이 본인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갈 것임을 알면서도 미국에 상당히 협조적인 모습을 보고 놀라면서 감사하는 내용이 있음

솔직히 일본 정도면 임시방편으로 냅다 미국 국채를 팔아도 지금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카드가 딱히 없는거 같은데(일본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미국 뺴고 다 공감은 할듯)... 참 신기한 나라가 아닐 수 없음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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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Cut] 연방기금시장과 QT

연방기금시장이란?
유동성 정책과 연방기금시장의 변화
시장참가자들과 거래 유인
이전 QT와 연방기금시장
최근 QT와 연방기금시장
향후 전망

연준은 QT의 속도 조절로 준비금이 풍부한(Abundant) 수준에서 적정(Ample) 레벨로 점진적인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향후 양적 긴축 관련 리스크 판단 지표로 EFFR - IORB와 SOFR - IORB 스프레드 확대 및 지속 여부를 제시
🇰🇷 한국 2분기 GDP 속보치 🇰🇷

◈ 전기대비 0.2% 감소, (전년동기대비 2.3% 증가)
2분기 GDP에 대한 한국은행 입장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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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Comment] 외국인, 무슨 생각일까?

급증하는 외국인 국채선물 수요
한국은행에 기대는 없다
WGBI에 기대가 있고
일본이 기름을 부을 뿐

일본 통화정책이 아직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는 만큼 엔화도 절상 압력이 커져갈 것. 반면, 원화의 강세, 국고 금리의 상승 재료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중. 9월 WGBI 편입 발표 전까지 엔화 흐름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 하, 외국인의 수요 강세도 이어질 전망
🇺🇸 미국 2분기 GDP 속보치 🇺🇸

전기비연율 2.8%, 예상치 2.0%
7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감소한 7조 2,055억달러. 자산과 부채 부문 모두 감소 폭 축소. 준비금 중심으로 자금이 유출되었으나 외국 공식 기관 자금이 다른 항목으로 대규모 유입. 전월 대비 총 자산은 257억달러 감소. 2022년 7월 이후 가장 작은 규모(은행 위기 관련 자산 규모가 늘어난 2023년 3월 제외)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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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9

연준 자산 축소 속도 감속
QT: 금리 하락을 용인하는 연준
부채: 외국계 자금 유입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억달러 감소한 7조 2,055억달러. 자산과 부채 부문 모두 감소 폭 축소. 준비금 중심으로 자금이 유출되었으나 외국 공식 기관 자금이 다른 항목으로 대규모 유입. 전월 대비 총 자산은 257억달러 감소. 2022년 7월 이후 가장 작은 규모(은행 위기 관련 자산 규모가 늘어난 2023년 3월 제외)
240726 Macro Review US GDP.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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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미국 GDP: 경기 둔화 우려 완화>

2/4분기 미국 경기는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소비와 투자가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경기가 정점 통과 후 추세로 되돌아가는 가운데, 하반기 성장은 상반기보다 약해질 것입니다. 다만, 양호한 소비와 투자 회복 등을 감안하면, 성장이 가파르게 꺾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 (1).pdf
2 MB
[한화 FI Monthly] 시간이 필요

8월: 시간이 포인트
국고 3년: 3.00~3.15%, 10년: 3.10~3.25%
여름 물가 말고 가을 물가에 주목
한국은행은 누구보다 시간이 필요
명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연준

시간이 포인트다. 물가는 지켜볼 시간이, 금융안정은 고민할 시간, 미국의 고용은 냉각될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들이 지났을 때에 전개될 시장의 양상은 강세장일 것이다. 7월에 이어 8월도 앞으로의 상황을 준비하는 시기다.
6월 PCE, Core 상승률은 컨센 상회
천천히 가야하는 이유
기저효과가 다시 빠르게 약해짐에도 물가는 둔화 추세 유지. 상당히 긍정적
3개월,6개월 물가도 코로나 이전 상단 부근까지 내려왔음. 중요한건 저 상승률들이 지금 레벨에서 버텨주느냐임
이제는 우량등급 회사채도 기준금리 하회. AA- 캐피탈채도 기준금리 코앞까지 하락
2040년 포항시 영일만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