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현재 기준금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좋은 수준
2. 더 많은 데이터들이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강하게 해줄 것. 광범위한 품목들에서 물가 둔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
3. 고용시장은 약하다고 볼 수 없음. 여전히 강력한 수준
4. 조만간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있을 것(there is a decision ahead of us on lowering rates). 향후 발표될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공고히 해줄 수 있음(an interest rate cut could be warranted in the US in the coming months)
5. 연준은 7월과 9월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6. 물가상승률이 2%로 복귀 중이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지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업들은 고용 축소에 소극적. 일부 산업은 지금도 고용 부족 상태
2. 물가는 2분기 원 궤도에 복귀했고, (목표 달성을 위한) 마지막 국면에 위치
3. 기업들은 가격 결정권 유지를 위해 노력 중이나 지금 같은 상황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
4. 통화정책 시차가 과거보다 길어졌을 가능성. 그럼에도 긴축적인 수준이라는 것은 사실. 고용시장도 완화(cooled)
5. 실업률을 면밀히 주시 중이나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강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있음
6. 서비스와 주거 물가는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님
7. 공급망 재편 관련 기업들의 고용 수요는 고용시장의 강력함이 유지될 수 있는 요인
8. 낮은 물가상승률이 유지(sustain)되고 광범위한 품목(broaden)에 나타나기를 기대. 현재 둔화 압력의 확산이 시작(I am starting to see broadening). 이는 매우 고무적이며 지속되기를 희망. 디스인플레이션 유지(sustain) 여부에 대해서는 증거가 조금 더 필요
9.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관련 논의가 있을 것
10. 기준금리 인하 폭과 횟수가 아닌 시점이 중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향후 시나리오에 비추어 봤을 때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진 것은 사실
2. 긍정적인 시나리오(긍정적 물가 흐름 지속)에 근거할 경우 인하 시점은 멀지 않은 미래일 것
3. 두 번째 긍정적 시나리오는 물가 관련 진전은 계속되겠지만 울퉁불퉁한 흐름 지속. 이럴 경우에도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겠지만 전망은 불확실함
4. 세 번째 시나리오는 가능성은 낮지만 하반기 물가 반등(significant resurgence in inflation)
5. 고용 수급 상황은 대체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6. 지금부터는 실업률 상방 압력이 우세. 그럼에도 고용시장은 준수한 상황(in sweet spot). 기업들은 그들이 원하는 만큼 노동력을 보유 중. 연준은 지금 수준의 고용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7. 개인 소득에 추가 진전이 부재. 소비 둔화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8. 현재 상황은 고용의 큰 약화 없는 경기의 연착륙이 가능함을 시사
9. 임금 상승률은 계속해서 둔화되고 있음. 현재는 물가 안정 목표를 지지할 수 있는 수준
10. 정확한 인하 시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
1. 현재 기준금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좋은 수준
2. 더 많은 데이터들이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강하게 해줄 것. 광범위한 품목들에서 물가 둔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
3. 고용시장은 약하다고 볼 수 없음. 여전히 강력한 수준
4. 조만간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있을 것(there is a decision ahead of us on lowering rates). 향후 발표될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공고히 해줄 수 있음(an interest rate cut could be warranted in the US in the coming months)
5. 연준은 7월과 9월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6. 물가상승률이 2%로 복귀 중이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지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업들은 고용 축소에 소극적. 일부 산업은 지금도 고용 부족 상태
2. 물가는 2분기 원 궤도에 복귀했고, (목표 달성을 위한) 마지막 국면에 위치
3. 기업들은 가격 결정권 유지를 위해 노력 중이나 지금 같은 상황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
4. 통화정책 시차가 과거보다 길어졌을 가능성. 그럼에도 긴축적인 수준이라는 것은 사실. 고용시장도 완화(cooled)
5. 실업률을 면밀히 주시 중이나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강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있음
6. 서비스와 주거 물가는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님
7. 공급망 재편 관련 기업들의 고용 수요는 고용시장의 강력함이 유지될 수 있는 요인
8. 낮은 물가상승률이 유지(sustain)되고 광범위한 품목(broaden)에 나타나기를 기대. 현재 둔화 압력의 확산이 시작(I am starting to see broadening). 이는 매우 고무적이며 지속되기를 희망. 디스인플레이션 유지(sustain) 여부에 대해서는 증거가 조금 더 필요
9.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관련 논의가 있을 것
10. 기준금리 인하 폭과 횟수가 아닌 시점이 중요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향후 시나리오에 비추어 봤을 때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진 것은 사실
2. 긍정적인 시나리오(긍정적 물가 흐름 지속)에 근거할 경우 인하 시점은 멀지 않은 미래일 것
3. 두 번째 긍정적 시나리오는 물가 관련 진전은 계속되겠지만 울퉁불퉁한 흐름 지속. 이럴 경우에도 가까운 미래에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겠지만 전망은 불확실함
4. 세 번째 시나리오는 가능성은 낮지만 하반기 물가 반등(significant resurgence in inflation)
5. 고용 수급 상황은 대체로 균형잡힌 수준(rough balance)
6. 지금부터는 실업률 상방 압력이 우세. 그럼에도 고용시장은 준수한 상황(in sweet spot). 기업들은 그들이 원하는 만큼 노동력을 보유 중. 연준은 지금 수준의 고용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7. 개인 소득에 추가 진전이 부재. 소비 둔화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8. 현재 상황은 고용의 큰 약화 없는 경기의 연착륙이 가능함을 시사
9. 임금 상승률은 계속해서 둔화되고 있음. 현재는 물가 안정 목표를 지지할 수 있는 수준
10. 정확한 인하 시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흑인 연예 전문 케이블방송인 BET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완주 의사를 재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만약 나에게 의학적 상황이 발생해 의사들이 나에게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면…"이라고 답했습니다.
'후보사퇴 압박' 바이든 "의학적 문제 발생시 출마 재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93231
'후보사퇴 압박' 바이든 "의학적 문제 발생시 출마 재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93231
Naver
'후보사퇴 압박' 바이든 "의학적 문제 발생시 출마 재검토"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안팎의 후보 사퇴 요구에 대해 대선 완주 의사를 강력히 피력해 온 조 바이든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출마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들을 보면 2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다만 성장률은 1분기처럼 낮을 전망
2. 투자 상황은 2024년 경기 둔화를 시사. 서비스 산업은 회복세. 나머지 산업과 수출은 약세. 소비가 성장세 지지할 것으로 기대
3. 고용시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 2분기는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일자리가 창출되었을 것
4. 임금은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고 고용비용도 당분간 높은 수준 이어질 가능성
5. 인플레이션은 연말까지 지금 레벨에서 등락할 것(fluctuate near the current levels for rest of the year). 임금과 기업 이익,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가의 상방 압력
6. HICP 물가는 내년 하반기 목표 수준 도달 전망
7. 성장은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
8. 많은 임금 지표들은 상승을 지지하고 있음. 이는 6월 예상에 부합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몇 개월간 개선된 물가 지표들을 보았음. 물가와의 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것은 사실
2. 고용 시장은 완화(cooled)되었으며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고용의 완화(cooling job market)은 당연히 우려의 영역(definitely an area of concern)
3. 물가 흐름은 2%로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한 것으로 보임
4. 실질금리 측면에서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적이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모든 은행들(all eligible banks)은 재할인 창구 이용이 준비되어 있어야 함
2. 연준의 긴급 대출 프로그램은 효율적으로 작동해왔음
1.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들을 보면 2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다만 성장률은 1분기처럼 낮을 전망
2. 투자 상황은 2024년 경기 둔화를 시사. 서비스 산업은 회복세. 나머지 산업과 수출은 약세. 소비가 성장세 지지할 것으로 기대
3. 고용시장은 회복력 있는 모습 2분기는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일자리가 창출되었을 것
4. 임금은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고 고용비용도 당분간 높은 수준 이어질 가능성
5. 인플레이션은 연말까지 지금 레벨에서 등락할 것(fluctuate near the current levels for rest of the year). 임금과 기업 이익,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가의 상방 압력
6. HICP 물가는 내년 하반기 목표 수준 도달 전망
7. 성장은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
8. 많은 임금 지표들은 상승을 지지하고 있음. 이는 6월 예상에 부합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몇 개월간 개선된 물가 지표들을 보았음. 물가와의 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것은 사실
2. 고용 시장은 완화(cooled)되었으며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고용의 완화(cooling job market)은 당연히 우려의 영역(definitely an area of concern)
3. 물가 흐름은 2%로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한 것으로 보임
4. 실질금리 측면에서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적이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모든 은행들(all eligible banks)은 재할인 창구 이용이 준비되어 있어야 함
2. 연준의 긴급 대출 프로그램은 효율적으로 작동해왔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4).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8
▶ 연준 자산 축소 재개
▶ QT: TIPS 위주 재투자 중단
▶ 부채: TGA 제외 주요 항목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8억달러 감소한 7조 2,082억달러. 자산은 대출, 보유 채권 모두 감소. 부채에서는 TGA를 제외한 대부분 항목 감소
▶ 연준 자산 축소 재개
▶ QT: TIPS 위주 재투자 중단
▶ 부채: TGA 제외 주요 항목 감소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8억달러 감소한 7조 2,082억달러. 자산은 대출, 보유 채권 모두 감소. 부채에서는 TGA를 제외한 대부분 항목 감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데이터는 긍정적이나 아직 목표 범위에 들어온 것은 아님. 물가 안정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음
2. 연준은 기민한 대응과 정책 실기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함(costs of acting quickly and being wrong)
3. 경기 침체(economic decline)를 예상하진 않지만 임무 완료를 선언하지도 않을 것
1. 물가 데이터는 긍정적이나 아직 목표 범위에 들어온 것은 아님. 물가 안정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음
2. 연준은 기민한 대응과 정책 실기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함(costs of acting quickly and being wrong)
3. 경기 침체(economic decline)를 예상하진 않지만 임무 완료를 선언하지도 않을 것
바이든 대통령,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
Joe Biden Drops Out of 2024 Presidential Race, Endorses Kamala Harris to Replace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07-21/joe-biden-drops-out-of-presidential-race?itbl_campaign_id=10527339&utm_medium=deeplink&sref=8hLPOLxx
Joe Biden Drops Out of 2024 Presidential Race, Endorses Kamala Harris to Replace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4-07-21/joe-biden-drops-out-of-presidential-race?itbl_campaign_id=10527339&utm_medium=deeplink&sref=8hLPOLxx
Bloomberg.com
Democrats Line Up Behind Harris After Biden Drops Out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7).pdf
892.6 KB
[한화 FI Weekly] 미 국채 수요 환경 점검
▶ 발행시장: 연준의 빈자리 + α = 운용사
▶ 지속될 개인 수요, 외국인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다
미 국채 수급에 관심이 커지는 모습. 11월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국채 발행 규모는 늘어날 공산이 큼. 마침 3분기 국채 발행 계획도 31일 발표 예정. 중요한 것은 공급이 많이 증가하더라도 그 만큼 수요가 받쳐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당사는 수급 이슈가 미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
▶ 발행시장: 연준의 빈자리 + α = 운용사
▶ 지속될 개인 수요, 외국인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다
미 국채 수급에 관심이 커지는 모습. 11월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국채 발행 규모는 늘어날 공산이 큼. 마침 3분기 국채 발행 계획도 31일 발표 예정. 중요한 것은 공급이 많이 증가하더라도 그 만큼 수요가 받쳐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당사는 수급 이슈가 미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
- 7/31(다음주 수요일) 금정위를 앞두고 일본은행 관계자는 소비 부진이 기준금리 인상 여부룰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
- 일부 인사들은 7월 인상을 건너뛰고, 소비가 예상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이들 중 일부는 일본은행이 과도하게 매파적으로 보일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
- 다른 인사들은 인플레이션이 대체로 전망 범위 내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이들은 인상된 현재 기준금리(0.10%)도 매우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인상의 적기를 놓치는, 정책 실기를 우려 중
-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금정위원들은 회의 직전까지 나오는 모든 데이터들을 검토한 후 결정을 내릴 것
- 자산매입 규모 축소와 관련 일본은행 일부 인사들은 시장이 정책 변화를 인지하고 있음에 주목. 이들 생각에 초기 시장은 기존 매입 규모(월간 6조엔)에서 감소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지만 현재는 2년 간 3조 유로까지 축소할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시장 금리가 급등할 경우 시장은 일본은행이 개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 일본은행 사람들은 금정위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0.8% -> 0.5%)하더라도기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
- 다수 시장 참가자들은 일본은행이 금번 금정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인상 + 자산매입 규모 축소 동시 발표는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
- 3분의 1 정도는 최근 엔화 약세를 감안,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Bloomberg 기사 'BOJ Is Said to See Weak Consumer Spending Complicating Rate Call' 발췌
- 일부 인사들은 7월 인상을 건너뛰고, 소비가 예상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이들 중 일부는 일본은행이 과도하게 매파적으로 보일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
- 다른 인사들은 인플레이션이 대체로 전망 범위 내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이들은 인상된 현재 기준금리(0.10%)도 매우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인상의 적기를 놓치는, 정책 실기를 우려 중
-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금정위원들은 회의 직전까지 나오는 모든 데이터들을 검토한 후 결정을 내릴 것
- 자산매입 규모 축소와 관련 일본은행 일부 인사들은 시장이 정책 변화를 인지하고 있음에 주목. 이들 생각에 초기 시장은 기존 매입 규모(월간 6조엔)에서 감소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지만 현재는 2년 간 3조 유로까지 축소할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시장 금리가 급등할 경우 시장은 일본은행이 개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 일본은행 사람들은 금정위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0.8% -> 0.5%)하더라도기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
- 다수 시장 참가자들은 일본은행이 금번 금정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인상 + 자산매입 규모 축소 동시 발표는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
- 3분의 1 정도는 최근 엔화 약세를 감안,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Bloomberg 기사 'BOJ Is Said to See Weak Consumer Spending Complicating Rate Call' 발췌
예전 연준 의장 Paul Volcker의 저서, '달러의 부활'에서 플라자 합의를 회고한 내용을 보면 2차 세계대전 그렇게 맹렬하게 싸우던 일본인들이 본인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갈 것임을 알면서도 미국에 상당히 협조적인 모습을 보고 놀라면서 감사하는 내용이 있음
솔직히 일본 정도면 임시방편으로 냅다 미국 국채를 팔아도 지금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카드가 딱히 없는거 같은데(일본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미국 뺴고 다 공감은 할듯)... 참 신기한 나라가 아닐 수 없음
솔직히 일본 정도면 임시방편으로 냅다 미국 국채를 팔아도 지금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카드가 딱히 없는거 같은데(일본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미국 뺴고 다 공감은 할듯)... 참 신기한 나라가 아닐 수 없음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 (2).pdf
880.5 KB
[Readers’ Cut] 연방기금시장과 QT
▶ 연방기금시장이란?
▶ 유동성 정책과 연방기금시장의 변화
▶ 시장참가자들과 거래 유인
▶ 이전 QT와 연방기금시장
▶ 최근 QT와 연방기금시장
▶ 향후 전망
연준은 QT의 속도 조절로 준비금이 풍부한(Abundant) 수준에서 적정(Ample) 레벨로 점진적인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향후 양적 긴축 관련 리스크 판단 지표로 EFFR - IORB와 SOFR - IORB 스프레드 확대 및 지속 여부를 제시
▶ 연방기금시장이란?
▶ 유동성 정책과 연방기금시장의 변화
▶ 시장참가자들과 거래 유인
▶ 이전 QT와 연방기금시장
▶ 최근 QT와 연방기금시장
▶ 향후 전망
연준은 QT의 속도 조절로 준비금이 풍부한(Abundant) 수준에서 적정(Ample) 레벨로 점진적인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향후 양적 긴축 관련 리스크 판단 지표로 EFFR - IORB와 SOFR - IORB 스프레드 확대 및 지속 여부를 제시
2분기 GDP에 대한 한국은행 입장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1).pdf
502.5 KB
[한화 FI Comment] 외국인, 무슨 생각일까?
▶ 급증하는 외국인 국채선물 수요
▶ 한국은행에 기대는 없다
▶ WGBI에 기대가 있고
▶ 일본이 기름을 부을 뿐
일본 통화정책이 아직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는 만큼 엔화도 절상 압력이 커져갈 것. 반면, 원화의 강세, 국고 금리의 상승 재료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중. 9월 WGBI 편입 발표 전까지 엔화 흐름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 하, 외국인의 수요 강세도 이어질 전망
▶ 급증하는 외국인 국채선물 수요
▶ 한국은행에 기대는 없다
▶ WGBI에 기대가 있고
▶ 일본이 기름을 부을 뿐
일본 통화정책이 아직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는 만큼 엔화도 절상 압력이 커져갈 것. 반면, 원화의 강세, 국고 금리의 상승 재료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중. 9월 WGBI 편입 발표 전까지 엔화 흐름에 큰 변화가 없다는 가정 하, 외국인의 수요 강세도 이어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