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음
2. 불확실성이 클 수록 목표에 전념하는 것이 적절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1. 7월 기준금리 인하는 물건너갔음. 데이터가 허락한다면 연내 2회 인하가 적절
2. 기준금리 경로에 제한을 두지 않고 7월 ECB에서 논의해야 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에 복귀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2. 유로존 경기의 연착륙은 보장된 것이 아님
3. 강한 고용시장은 우리에게 추가 데이터가 필요함을 시사
1.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음
2. 불확실성이 클 수록 목표에 전념하는 것이 적절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1. 7월 기준금리 인하는 물건너갔음. 데이터가 허락한다면 연내 2회 인하가 적절
2. 기준금리 경로에 제한을 두지 않고 7월 ECB에서 논의해야 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에 복귀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2. 유로존 경기의 연착륙은 보장된 것이 아님
3. 강한 고용시장은 우리에게 추가 데이터가 필요함을 시사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최규호 연구원)
- 48.5로 전월대비 0.2 하락
- 생산과 고용은 둔화됐으나, 신규주문은 개선
- 구매 담당자들의 수요 전망 대체로 양호
- 제조업 위축을 우려할 수준 아님
- 48.5로 전월대비 0.2 하락
- 생산과 고용은 둔화됐으나, 신규주문은 개선
- 구매 담당자들의 수요 전망 대체로 양호
- 제조업 위축을 우려할 수준 아님
Forwarded from [한화 송유림] 건설/유틸리티
24.07.02
★[건설] 땔감이 필요해
잿빛 속 되살아날 불씨
최근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의 반등이 포착되며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전세가율의 상승, 주택매매심리 반등 및 거래량 회복 등 기대감을 지속케 하는 시장의 변화들도 감지되고 있다. 일부 지역의 회복세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을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지만 매매가격 상승 외에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현 시점에서 몇몇 지표의 개선이 매우 반갑다.
해외 발주시장은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유가의 장기화로 발주처 상황도 나쁘지 않지만 글로벌 경쟁사의 수주잔고 증가와 일부 회사들의 실적 노이즈 등으로 경쟁 강도도 높지 않은 상태다. 한편, 에너지 전환과 맞물려 기존 Oil&Gas 영역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EPC사들도 역할의 확대를 꾀하고 있어 변화 속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또다른 숙제이자 기대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건설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Positive(긍정적)’로 유지한다. 주택 시장의 회복과 해외 발주시장의 호조가 지속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건설사들의 실적으로 확인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리스크의 유무와 크기를 따져가며 선별적으로 접근해야겠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시장의 긍정적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 삼성E&A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E&A를 제시한다. 작년 화공수주 공백의 아쉬움을 올해 상반기 대규모 수주를 통해 상당 부분 달랬고, 하반기에는 두 건의 FEED-to-EPC 프로젝트 수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외 발주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수주잔고나 실적 현황 감안 시 동사의 수주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사우디 FEED 수주는 중동 발주시장 내 동사의 입지를 증명하는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 가운데 주가마저 밸류에이션 하단에 머물러 있다.
주택주 중에서는 주택시장 회복에 초점을 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GS건설을, 그렇지 않다면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한 HDC현대산업개발을 관심주로 제시한다. 현대건설은 이익률의 개선, 대우건설은 양질의 해외수주, DL이앤씨는 확실한 QoQ이익 개선에 대한 확인이 우선적으로 필요해보인다.
https://bit.ly/3RSYFM9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 땔감이 필요해
잿빛 속 되살아날 불씨
최근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의 반등이 포착되며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전세가율의 상승, 주택매매심리 반등 및 거래량 회복 등 기대감을 지속케 하는 시장의 변화들도 감지되고 있다. 일부 지역의 회복세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을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지만 매매가격 상승 외에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현 시점에서 몇몇 지표의 개선이 매우 반갑다.
해외 발주시장은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유가의 장기화로 발주처 상황도 나쁘지 않지만 글로벌 경쟁사의 수주잔고 증가와 일부 회사들의 실적 노이즈 등으로 경쟁 강도도 높지 않은 상태다. 한편, 에너지 전환과 맞물려 기존 Oil&Gas 영역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EPC사들도 역할의 확대를 꾀하고 있어 변화 속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또다른 숙제이자 기대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건설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Positive(긍정적)’로 유지한다. 주택 시장의 회복과 해외 발주시장의 호조가 지속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건설사들의 실적으로 확인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리스크의 유무와 크기를 따져가며 선별적으로 접근해야겠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시장의 긍정적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 삼성E&A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E&A를 제시한다. 작년 화공수주 공백의 아쉬움을 올해 상반기 대규모 수주를 통해 상당 부분 달랬고, 하반기에는 두 건의 FEED-to-EPC 프로젝트 수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외 발주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수주잔고나 실적 현황 감안 시 동사의 수주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사우디 FEED 수주는 중동 발주시장 내 동사의 입지를 증명하는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 가운데 주가마저 밸류에이션 하단에 머물러 있다.
주택주 중에서는 주택시장 회복에 초점을 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GS건설을, 그렇지 않다면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한 HDC현대산업개발을 관심주로 제시한다. 현대건설은 이익률의 개선, 대우건설은 양질의 해외수주, DL이앤씨는 확실한 QoQ이익 개선에 대한 확인이 우선적으로 필요해보인다.
https://bit.ly/3RSYFM9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준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수준. 물가가 정상 범위에 진입한다면 기준금리도 그렇게 될 것. 지나친 긴축 기간 장기화도 엄연한 통화정책 리스크
2. 물가 안정에 진전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음(there have been a string of improved inflation)
3. 주거 물가는 여전한 고민거리
4.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징후 포착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은 강력한 고용시장과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2.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재개되려는 징후들 존재(disinflation trend shows signs of resuming)
3. 연준은 물가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냈음. 그러나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 추가 확신이 필요. 최근과 비슷한 추세의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
4. 만약 고용상황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연준은 이에 대응할 것
5.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 상황
6. 조기 긴축 종료, 긴축 장기화 두 가지 리스크 모두 염두에 두고 있음. 다만, 상, 하방 리스크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7. 서비스 물가는 대체로 끈질긴 편
8.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높지만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복귀 중.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
9. 물가상승률은 연말 또는 내년 중 2%로 둔화될 가능성
10.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곳에 위치. 공급 측면 개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
11. 고금리가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때
12. 미국 재정적자는 막대한 규모.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13. 많은 사람들이 과거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래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음
14. 지금부터 인플레이션은 2% 중반대로 복귀할 전망
15. 실업률이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고무적일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중. 서비스 물가의 2% 복귀를 확인한 뒤 움직일 필요는 없음
2. 임금 상승률을 상쇄하는 기업 이익 추세를 확인할 필요
3.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1. 연준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수준. 물가가 정상 범위에 진입한다면 기준금리도 그렇게 될 것. 지나친 긴축 기간 장기화도 엄연한 통화정책 리스크
2. 물가 안정에 진전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음(there have been a string of improved inflation)
3. 주거 물가는 여전한 고민거리
4.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징후 포착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은 강력한 고용시장과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2.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재개되려는 징후들 존재(disinflation trend shows signs of resuming)
3. 연준은 물가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냈음. 그러나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 추가 확신이 필요. 최근과 비슷한 추세의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
4. 만약 고용상황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연준은 이에 대응할 것
5.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 상황
6. 조기 긴축 종료, 긴축 장기화 두 가지 리스크 모두 염두에 두고 있음. 다만, 상, 하방 리스크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7. 서비스 물가는 대체로 끈질긴 편
8.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높지만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복귀 중.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
9. 물가상승률은 연말 또는 내년 중 2%로 둔화될 가능성
10.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곳에 위치. 공급 측면 개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
11. 고금리가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때
12. 미국 재정적자는 막대한 규모.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13. 많은 사람들이 과거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래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음
14. 지금부터 인플레이션은 2% 중반대로 복귀할 전망
15. 실업률이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고무적일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중. 서비스 물가의 2% 복귀를 확인한 뒤 움직일 필요는 없음
2. 임금 상승률을 상쇄하는 기업 이익 추세를 확인할 필요
3.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Powell 의장 발언 시작 후 하락한 금리는 JOLTs 구인건수 발표로 반등
금리 되돌림은 1) 구인건수 호조로 이번 주 예정된 고용지표 기대 약화가 제일 큰 것 같고
2) 전일 William 총재가 미리 깔아놓은 Dovish 밑밥 + 틈만나면 완화적인 소리하는 Powell 의장에 어느정도 내성이 생긴 시장도 일부 영향이 있는듯..
금리 되돌림은 1) 구인건수 호조로 이번 주 예정된 고용지표 기대 약화가 제일 큰 것 같고
2) 전일 William 총재가 미리 깔아놓은 Dovish 밑밥 + 틈만나면 완화적인 소리하는 Powell 의장에 어느정도 내성이 생긴 시장도 일부 영향이 있는듯..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수록 정책은 긴축적으로 변할 것
2. 물가의 Last Mile은 그렇게 길지 않을 전망
3. 임대시장 가격은 내려오고 있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을 뿐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수록 정책은 긴축적으로 변할 것
2. 물가의 Last Mile은 그렇게 길지 않을 전망
3. 임대시장 가격은 내려오고 있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을 뿐
尹 "美 금리 맞춰갈 수밖에…외환 부족 막기위해 수출 드라이브"(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한종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과 달리 우리는 미국의 금리 변동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면서, 한미 금리차로 인한 달러화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미국 금리가 올라도 우리도 일본처럼 저금리를 유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일본과 우리는 다르다"며 "금리를 (미국에) 어느 정도 맞춰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배우신 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한종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과 달리 우리는 미국의 금리 변동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면서, 한미 금리차로 인한 달러화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미국 금리가 올라도 우리도 일본처럼 저금리를 유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일본과 우리는 다르다"며 "금리를 (미국에) 어느 정도 맞춰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배우신 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낮은 중립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2. 중립금리의 상승 여부를 통화정책 운영에 크게 고려해서는 안될뿐더러 핵심 요인도 아님
1. 낮은 중립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2. 중립금리의 상승 여부를 통화정책 운영에 크게 고려해서는 안될뿐더러 핵심 요인도 아님
■ 6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목표의 지속적인 달성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서비스 가격 둔화가 필요. 또한, 주거 물가는 아직까지 둔화 속도가 더딘 편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would be aided by lower overall services price inflation, and some noted that shelter price inflation had so far been slow to come down.)
- 구성원 전원,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Participants further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reported that their pricing power had declined.)
- 구성원 전원, 1) 수요, 공급 측면 및 고용 압력 완화 지속, 2)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긴축 통화정책 효과, 3) 임대 가격 반영 지연, 4) 추가 공급 측면 개선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이어질 것
(Participants highlighted a variety of factors that were likely to help contribute to continued disinflation in the period ahead. The factors included continued easing of demand–supply pressures in product and labor markets, lagged effects on wages and prices of past monetary policy tightening, the delayed response of measured shelter prices to rental market developments, or the prospect of additional supply-side improvements.)
- 일부(some) 구성원, 1) 지정학적 리스크, 2) 무역 분쟁, 3) 주거 물가 상승세 고착화, 4) 방만한 정부 재정정책 운영 등오로 물가가 2%를 계속해서 상회할 가능성 존재.
(These participants pointed to risks that inflation could stay elevated as a result of worsening geopolitical developments, heightened trade tensions, more persistent shelter price inflation, financial conditions that might be or could become insufficiently restrictive, or U.S. fiscal policy becoming more expansionary than expected; the latter two scenarios were also seen as implying up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 구성원 전원,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 뒤 동 수준에 지속적으로 머물 것이라는 추가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They emphasized that they did not expect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low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til additional information had emerged to give them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 일부(some) 구성원,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짐을 강조하는 것이 연준 통화정책 투명성 및 명확성에 도움될 것
(Some participants suggested that further clarity about the FOMC's reaction function might be provided by communications that emphasized the Committee's data-dependent approach, with monetary policy decisions being conditional on the evolution of the economy rather than being on a preset path.)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경제 관련 전망치, 주시하고 있는 리스크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 시장의 통화정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음
A couple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providing more information about the Committee's views on the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around the outlook would improve the public's understanding of the Committee's decisions.
- 일부(some) 구성원, 강한 경기가 지속되는 것을 보면 장기 중립금리가 기존 추정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 이 경우 통화정책 수준이 생각보다 제한적이지 않을 수 있음
(Some remarked that the continued strength of the economy, as well as other factors, could mean that the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 was higher than previously assessed, in which case both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and overall financial conditions may be less restrictive than they might appear.)
- 몇몇(several) 구성원,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상승률 확대 시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
(Several participants observed that, were inflation to persist at an elevated level or to increase furth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might need to be raised.)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목표의 지속적인 달성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서비스 가격 둔화가 필요. 또한, 주거 물가는 아직까지 둔화 속도가 더딘 편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would be aided by lower overall services price inflation, and some noted that shelter price inflation had so far been slow to come down.)
- 구성원 전원,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Participants further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reported that their pricing power had declined.)
- 구성원 전원, 1) 수요, 공급 측면 및 고용 압력 완화 지속, 2)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긴축 통화정책 효과, 3) 임대 가격 반영 지연, 4) 추가 공급 측면 개선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이어질 것
(Participants highlighted a variety of factors that were likely to help contribute to continued disinflation in the period ahead. The factors included continued easing of demand–supply pressures in product and labor markets, lagged effects on wages and prices of past monetary policy tightening, the delayed response of measured shelter prices to rental market developments, or the prospect of additional supply-side improvements.)
- 일부(some) 구성원, 1) 지정학적 리스크, 2) 무역 분쟁, 3) 주거 물가 상승세 고착화, 4) 방만한 정부 재정정책 운영 등오로 물가가 2%를 계속해서 상회할 가능성 존재.
(These participants pointed to risks that inflation could stay elevated as a result of worsening geopolitical developments, heightened trade tensions, more persistent shelter price inflation, financial conditions that might be or could become insufficiently restrictive, or U.S. fiscal policy becoming more expansionary than expected; the latter two scenarios were also seen as implying up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 구성원 전원,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 뒤 동 수준에 지속적으로 머물 것이라는 추가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They emphasized that they did not expect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low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til additional information had emerged to give them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 일부(some) 구성원,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짐을 강조하는 것이 연준 통화정책 투명성 및 명확성에 도움될 것
(Some participants suggested that further clarity about the FOMC's reaction function might be provided by communications that emphasized the Committee's data-dependent approach, with monetary policy decisions being conditional on the evolution of the economy rather than being on a preset path.)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경제 관련 전망치, 주시하고 있는 리스크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 시장의 통화정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음
A couple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providing more information about the Committee's views on the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around the outlook would improve the public's understanding of the Committee's decisions.
- 일부(some) 구성원, 강한 경기가 지속되는 것을 보면 장기 중립금리가 기존 추정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 이 경우 통화정책 수준이 생각보다 제한적이지 않을 수 있음
(Some remarked that the continued strength of the economy, as well as other factors, could mean that the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 was higher than previously assessed, in which case both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and overall financial conditions may be less restrictive than they might appear.)
- 몇몇(several) 구성원,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상승률 확대 시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
(Several participants observed that, were inflation to persist at an elevated level or to increase furth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might need to be raised.)
■ 6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1) 구인/구직 비율 하락, 2) 퇴직률 감소, 3) 경제적 사정으로 인한 파트타임 고용자 수 증가, 4) 고용률 감소, 5) 유휴 일자리/실업자 수 비율 추가 하락, 6) 점진적인 실업률 상승 감안 시 고용시장은 정상화 중
(These included a declining job openings rate, a lower quits rate, increases in part-time employment for economic reasons, a lower hiring rate, a further step-down in the ratio of job vacancies to unemployed workers, and a gradual uptick in the unemployment rate.)
- 몇몇(a few) 구성원, 기업들은 지금도 고용 및 직원 유지 애로사항이 많지 않음. 헬스케어, 건설, 전문 제조업 고용상황은 여전히 타이트한 편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reporting less difficulty in hiring and retaining workers, although contacts in several Districts continued to report tight labour market conditions in certain sectors, such as health care, construction, or specialty manufacturing.)
- 일부(some) 구성원, 연준의 이중 책무 리스크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 이에 따른 고용 시장 상황의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with the risks to the Committee's dual-mandate goals having now come into better balance, labour market conditions would need careful monitoring.)
- 몇몇(a few) 구성원, 경기 하방 압력은 상업용 부동산 취약성과 일부 은행들의 불안한 상황과도 연관이 있음
(A few participants pointed to down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associated with the fragility of some parts of the CRE sector or the vulnerable balance sheet positions of some banks.)
- 몇몇(several) 구성원, 고용시장 정상화에 따른 수요 약화는 과거 보다 더 가파른 실업률 상승을 촉발할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specifically emphasized that with the labor market normalizing, a further weakening of demand may now generate a larger unemployment response than in the recent past when lower demand for labor was felt relatively more through fewer job openings.)
- 구성원 전원, 1) 구인/구직 비율 하락, 2) 퇴직률 감소, 3) 경제적 사정으로 인한 파트타임 고용자 수 증가, 4) 고용률 감소, 5) 유휴 일자리/실업자 수 비율 추가 하락, 6) 점진적인 실업률 상승 감안 시 고용시장은 정상화 중
(These included a declining job openings rate, a lower quits rate, increases in part-time employment for economic reasons, a lower hiring rate, a further step-down in the ratio of job vacancies to unemployed workers, and a gradual uptick in the unemployment rate.)
- 몇몇(a few) 구성원, 기업들은 지금도 고용 및 직원 유지 애로사항이 많지 않음. 헬스케어, 건설, 전문 제조업 고용상황은 여전히 타이트한 편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reporting less difficulty in hiring and retaining workers, although contacts in several Districts continued to report tight labour market conditions in certain sectors, such as health care, construction, or specialty manufacturing.)
- 일부(some) 구성원, 연준의 이중 책무 리스크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 이에 따른 고용 시장 상황의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with the risks to the Committee's dual-mandate goals having now come into better balance, labour market conditions would need careful monitoring.)
- 몇몇(a few) 구성원, 경기 하방 압력은 상업용 부동산 취약성과 일부 은행들의 불안한 상황과도 연관이 있음
(A few participants pointed to down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associated with the fragility of some parts of the CRE sector or the vulnerable balance sheet positions of some banks.)
- 몇몇(several) 구성원, 고용시장 정상화에 따른 수요 약화는 과거 보다 더 가파른 실업률 상승을 촉발할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specifically emphasized that with the labor market normalizing, a further weakening of demand may now generate a larger unemployment response than in the recent past when lower demand for labor was felt relatively more through fewer job openings.)
이번 FOMC 의사록에 연준이 조금 더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Greenspan이 의장일 때 했던 얘기가 있음. 왜 연준은 두루뭉술하게 얘기하냐는 질문에 "우리가 제대로 얘기하면 아마 더 어려울 것" 이라고...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면 평상시에는 편할 수 있겠지만 전망치는 항상 틀림. 숫자랑 명확한 표현들이 나오면 시장 방향성도 그만큼 강해질텐데 그 얘기는 나중에 그 전망치가 크게 수정될 때 감당하는게 더 힘들것임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면 평상시에는 편할 수 있겠지만 전망치는 항상 틀림. 숫자랑 명확한 표현들이 나오면 시장 방향성도 그만큼 강해질텐데 그 얘기는 나중에 그 전망치가 크게 수정될 때 감당하는게 더 힘들것임
🇬🇧 영국 총선 결과 🇬🇧
노동당: 410석
보수당: 131석
자유민주당: 61석
스코틀랜드국민당: 10석
개혁 UK(REFORM UK): 13석
녹색당: 2석
기타: 23석
- 노동당 650석 중 410석 확보, 압승. 나머지 정당 합친거보다 의석수 170석 많음. 14년만에 정권교체
- 보수당 342석에서 131석으로 참패. 창당이래 최악
- 우파정당 개혁 UK는 기존 하원 1석에서 13석확보
-> 나 있을 때는 노동당 Gordon Brown이 총리였음
노동당: 410석
보수당: 131석
자유민주당: 61석
스코틀랜드국민당: 10석
개혁 UK(REFORM UK): 13석
녹색당: 2석
기타: 23석
- 노동당 650석 중 410석 확보, 압승. 나머지 정당 합친거보다 의석수 170석 많음. 14년만에 정권교체
- 보수당 342석에서 131석으로 참패. 창당이래 최악
- 우파정당 개혁 UK는 기존 하원 1석에서 13석확보
-> 나 있을 때는 노동당 Gordon Brown이 총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