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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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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롯데케미칼 전망 햐항조정되면서 계열사들 줄하향

- 현산개: 화정 사고 타격 크지 않아 전망 상향

- HD현대: 수익성 회복으로 전망 상향

- 씨티은행: CB 철수로 AAA 지위 상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추가 인상 단행되더라도 경제는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

2. 서비스, 주거물가는 여전히 상방 리스크

3. 기준금리 경로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할 때가 아님(I don't think forward guidance is particularly helpful right now)
4. 소비자 수요는 허황된 것이 아니라 강력한 수준(seem to be solid, but not frothy)

5. 기업들은 채용 규모와 함께 해고 규모도 같이 축소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데이터들은 통화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금번 PCE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경우 기준금리는 오랫동안 유지될 필요(rates would need to be higher for longer)

3. 정책 경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물가가 작년처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고용시장이 불안정(falter)해질 경우, 정책금리 조정 가능

5. AI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제대로된 평가를 하기에는 이른 시점

6.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음(still too high). 2025년에도 2%를 상회할 전망

7. 고용시장이 소폭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extremely strong even with slowing)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은 강력하지만 물가는 원하는 수준이 아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일본은행의 국채매입 축소 규모 예상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
1. 일본은행,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하기로 결정...7월 말 세부내용 공개
일본은행은 2024년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6/13, 14)에서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을 결정했습니다.다. 다음 7월 결정회의(7/30, 31)까지는 현재의 매입 정책을 지속하고, 7월 결정회의에서 향후 1~2년 정도의 구체적인 감액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예상 축소규모
일본은행은 국채 매입 축소를 "상당한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규모와 속도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일본은행이 국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매입 축소가 장기 금리 상승 위험과 금융 기관의 국채 평가 손실 우려와 같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 일본은행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국채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4년 8월부터 분기마다 1조 엔씩 매입액을 줄이면 2025년 1-3월에 월 3조 엔 수준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2년 후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 비율은 50% 미만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금리 인상 전망
미즈호RT는 2024년 7-9월과 2025년 1-3월에 일본은행이 각각 0.25%씩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24년도에는 소비 회복이 더딜 것으로 보이나, 춘투로 인한 강력한 임금 상승과 2% 이상의 소비자 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2025년도에는 기업 수익 감소로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일본은행이 관망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장기 금리 전망
단기 금리가 0.5%까지 상승하고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이 감소함에 따라, 2025년도 말까지 장기 금리가 1% 중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일본은행이 임시 국채 매입 등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7월 통화 정책 결정 회의 주목 포인트
국채 매입 감소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수정될 예정이며, 최근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한 기조적 물가 상승에 대한 일본은행의 평가가 주목됩니다.


향후 전망:
정책 위원들 사이에서 기조적 물가 상승과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신중히 판단하려는 의견과 물가 상승 리스크를 중시하는 의견이 공존합니다.
시장은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가늠하기 위해 일본은행의 커뮤니케이션과 물가, 임금 동향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 프랑스 총선 결과 🇫🇷

RN(우파)
예상득표율: 33.0 ~ 34.2%
예상의석수: 230 ~ 315석

신민중전선(좌파연합)
예상득표율: 28.5 ~ 29.6%
예상의석수: 115 ~ 200석

앙상블(집권여당 + 중도우파연합)
예상득표율: 20.3 ~ 22.4%
예상의석수: 60 ~ 120석

(하원 총 의석 수: 577석, 과반: 289석)

-> RN 승리 유력하나 하나 선거 전 여론조사(36%)에는 못미치는 수준

-> 신민중전선(29%), 앙상블(20%)은 대체로 여론조사와 비슷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음

2. 불확실성이 클 수록 목표에 전념하는 것이 적절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1. 7월 기준금리 인하는 물건너갔음. 데이터가 허락한다면 연내 2회 인하가 적절

2. 기준금리 경로에 제한을 두지 않고 7월 ECB에서 논의해야 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에 복귀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2. 유로존 경기의 연착륙은 보장된 것이 아님

3. 강한 고용시장은 우리에게 추가 데이터가 필요함을 시사
*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최규호 연구원)
- 48.5로 전월대비 0.2 하락
- 생산과 고용은 둔화됐으나, 신규주문은 개선
- 구매 담당자들의 수요 전망 대체로 양호
- 제조업 위축을 우려할 수준 아님
Forwarded from [한화 송유림] 건설/유틸리티
24.07.02
[건설] 땔감이 필요해

잿빛 속 되살아날 불씨
최근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의 반등이 포착되며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전세가율의 상승, 주택매매심리 반등 및 거래량 회복 등 기대감을 지속케 하는 시장의 변화들도 감지되고 있다. 일부 지역의 회복세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을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지만 매매가격 상승 외에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현 시점에서 몇몇 지표의 개선이 매우 반갑다.

해외 발주시장은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유가의 장기화로 발주처 상황도 나쁘지 않지만 글로벌 경쟁사의 수주잔고 증가와 일부 회사들의 실적 노이즈 등으로 경쟁 강도도 높지 않은 상태다. 한편, 에너지 전환과 맞물려 기존 Oil&Gas 영역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EPC사들도 역할의 확대를 꾀하고 있어 변화 속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또다른 숙제이자 기대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건설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Positive(긍정적)’로 유지한다. 주택 시장의 회복과 해외 발주시장의 호조가 지속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건설사들의 실적으로 확인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리스크의 유무와 크기를 따져가며 선별적으로 접근해야겠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시장의 긍정적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 삼성E&A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E&A를 제시한다. 작년 화공수주 공백의 아쉬움을 올해 상반기 대규모 수주를 통해 상당 부분 달랬고, 하반기에는 두 건의 FEED-to-EPC 프로젝트 수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외 발주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수주잔고나 실적 현황 감안 시 동사의 수주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사우디 FEED 수주는 중동 발주시장 내 동사의 입지를 증명하는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 가운데 주가마저 밸류에이션 하단에 머물러 있다.

주택주 중에서는 주택시장 회복에 초점을 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GS건설을, 그렇지 않다면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한 HDC현대산업개발을 관심주로 제시한다. 현대건설은 이익률의 개선, 대우건설은 양질의 해외수주, DL이앤씨는 확실한 QoQ이익 개선에 대한 확인이 우선적으로 필요해보인다.

https://bit.ly/3RSYFM9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계의 Nelly Korda이십니다.
□ 6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근원계열 둔화 속도 더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준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수준. 물가가 정상 범위에 진입한다면 기준금리도 그렇게 될 것. 지나친 긴축 기간 장기화도 엄연한 통화정책 리스크

2. 물가 안정에 진전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음(there have been a string of improved inflation)

3. 주거 물가는 여전한 고민거리

4.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징후 포착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은 강력한 고용시장과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2.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재개되려는 징후들 존재(disinflation trend shows signs of resuming)

3. 연준은 물가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어냈음. 그러나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 추가 확신이 필요. 최근과 비슷한 추세의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

4. 만약 고용상황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연준은 이에 대응할 것

5.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 상황

6. 조기 긴축 종료, 긴축 장기화 두 가지 리스크 모두 염두에 두고 있음. 다만, 상, 하방 리스크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7. 서비스 물가는 대체로 끈질긴 편

8.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높지만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복귀 중. 고용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

9. 물가상승률은 연말 또는 내년 중 2%로 둔화될 가능성

10. 통화정책은 긴축적이며 적절한 곳에 위치. 공급 측면 개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

11. 고금리가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때

12. 미국 재정적자는 막대한 규모.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13. 많은 사람들이 과거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래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음

14. 지금부터 인플레이션은 2% 중반대로 복귀할 전망

15. 실업률이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고무적일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중. 서비스 물가의 2% 복귀를 확인한 뒤 움직일 필요는 없음

2. 임금 상승률을 상쇄하는 기업 이익 추세를 확인할 필요

3.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는 814만건. 컨센(795만건), 전월(806만건) 모두 상회
Powell 의장 발언 시작 후 하락한 금리는 JOLTs 구인건수 발표로 반등

금리 되돌림은 1) 구인건수 호조로 이번 주 예정된 고용지표 기대 약화가 제일 큰 것 같고

2) 전일 William 총재가 미리 깔아놓은 Dovish 밑밥 + 틈만나면 완화적인 소리하는 Powell 의장에 어느정도 내성이 생긴 시장도 일부 영향이 있는듯..
빌빌거리는 유럽도 초저금리 복귀가 어렵다고 하건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수록 정책은 긴축적으로 변할 것

2. 물가의 Last Mile은 그렇게 길지 않을 전망

3. 임대시장 가격은 내려오고 있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을 뿐
尹 "美 금리 맞춰갈 수밖에…외환 부족 막기위해 수출 드라이브"(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한종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과 달리 우리는 미국의 금리 변동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면서, 한미 금리차로 인한 달러화 유출을 막기 위해 수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미국 금리가 올라도 우리도 일본처럼 저금리를 유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일본과 우리는 다르다"며 "금리를 (미국에) 어느 정도 맞춰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배우신 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낮은 중립금리 기조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2. 중립금리의 상승 여부를 통화정책 운영에 크게 고려해서는 안될뿐더러 핵심 요인도 아님
■ 6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목표의 지속적인 달성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서비스 가격 둔화가 필요. 또한, 주거 물가는 아직까지 둔화 속도가 더딘 편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would be aided by lower overall services price inflation, and some noted that shelter price inflation had so far been slow to come down.)

- 구성원 전원,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Participants further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reported that their pricing power had declined.)

- 구성원 전원, 1) 수요, 공급 측면 및 고용 압력 완화 지속, 2)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긴축 통화정책 효과, 3) 임대 가격 반영 지연, 4) 추가 공급 측면 개선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이어질 것
(Participants highlighted a variety of factors that were likely to help contribute to continued disinflation in the period ahead. The factors included continued easing of demand–supply pressures in product and labor markets, lagged effects on wages and prices of past monetary policy tightening, the delayed response of measured shelter prices to rental market developments, or the prospect of additional supply-side improvements.)

- 일부(some) 구성원, 1) 지정학적 리스크, 2) 무역 분쟁, 3) 주거 물가 상승세 고착화, 4) 방만한 정부 재정정책 운영 등오로 물가가 2%를 계속해서 상회할 가능성 존재.
(These participants pointed to risks that inflation could stay elevated as a result of worsening geopolitical developments, heightened trade tensions, more persistent shelter price inflation, financial conditions that might be or could become insufficiently restrictive, or U.S. fiscal policy becoming more expansionary than expected; the latter two scenarios were also seen as implying up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 구성원 전원,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한 뒤 동 수준에 지속적으로 머물 것이라는 추가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They emphasized that they did not expect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low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til additional information had emerged to give them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 일부(some) 구성원,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짐을 강조하는 것이 연준 통화정책 투명성 및 명확성에 도움될 것
(Some participants suggested that further clarity about the FOMC's reaction function might be provided by communications that emphasized the Committee's data-dependent approach, with monetary policy decisions being conditional on the evolution of the economy rather than being on a preset path.)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경제 관련 전망치, 주시하고 있는 리스크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면 시장의 통화정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음
A couple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providing more information about the Committee's views on the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around the outlook would improve the public's understanding of the Committee's decisions.

- 일부(some) 구성원, 강한 경기가 지속되는 것을 보면 장기 중립금리가 기존 추정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 이 경우 통화정책 수준이 생각보다 제한적이지 않을 수 있음
(Some remarked that the continued strength of the economy, as well as other factors, could mean that the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 was higher than previously assessed, in which case both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and overall financial conditions may be less restrictive than they might appear.)

- 몇몇(several) 구성원, 인플레이션 고착화 또는 상승률 확대 시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
(Several participants observed that, were inflation to persist at an elevated level or to increase further,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might need to be raised.)
■ 6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1) 구인/구직 비율 하락, 2) 퇴직률 감소, 3) 경제적 사정으로 인한 파트타임 고용자 수 증가, 4) 고용률 감소, 5) 유휴 일자리/실업자 수 비율 추가 하락, 6) 점진적인 실업률 상승 감안 시 고용시장은 정상화 중
(These included a declining job openings rate, a lower quits rate, increases in part-time employment for economic reasons, a lower hiring rate, a further step-down in the ratio of job vacancies to unemployed workers, and a gradual uptick in the unemployment rate.)

- 몇몇(a few) 구성원, 기업들은 지금도 고용 및 직원 유지 애로사항이 많지 않음. 헬스케어, 건설, 전문 제조업 고용상황은 여전히 타이트한 편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business contacts were reporting less difficulty in hiring and retaining workers, although contacts in several Districts continued to report tight labour market conditions in certain sectors, such as health care, construction, or specialty manufacturing.)

- 일부(some) 구성원, 연준의 이중 책무 리스크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 이에 따른 고용 시장 상황의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with the risks to the Committee's dual-mandate goals having now come into better balance, labour market conditions would need careful monitoring.)

- 몇몇(a few) 구성원, 경기 하방 압력은 상업용 부동산 취약성과 일부 은행들의 불안한 상황과도 연관이 있음
(A few participants pointed to down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associated with the fragility of some parts of the CRE sector or the vulnerable balance sheet positions of some banks.)

- 몇몇(several) 구성원, 고용시장 정상화에 따른 수요 약화는 과거 보다 더 가파른 실업률 상승을 촉발할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specifically emphasized that with the labor market normalizing, a further weakening of demand may now generate a larger unemployment response than in the recent past when lower demand for labor was felt relatively more through fewer job openings.)
연준 위원들의 의견 개진 문구는 감소했으나 소수의견 비중은 증가. 다만, 전반적인 경기, 물가 스탠스에 반하는 내용에 더해 정책 제언이 있었던 점도 고려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