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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현재 토론 상황을 대변
고개 숙인 이와 응시하는 이
토론 종료 직후 트럼프 당선 가능성 급등(59.7%), 바이든은 급락(22.8%)

출처: Election Betting Odds
아.. 월보쓰기 싫다
월보 특: 미리미리 준비하면 마무리가 힘듦. 몰아서 쓰면 그거대로 힘듦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pdf
2.1 MB
[한화 FI Monthly] Waiting for Big Wave

7월: 큰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
국고 3년: 3.10~3.30%, 10년: 3.18~3.38%
금융상황, 다르게 보면 다르다
통화정책은 신중한 스탠스 유지될 것
금리 상단이 내려오는 만큼 하단이 내려오지는 않을 전망

빠른 레벨 업이 필요할 때는 보스를 노리는게 효율적이다. 애매한 중간 몬스터 사냥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보스가 나타났을 때 힘들다. 되돌림 장세에 신경 쓰는 것보다 조만간 나타날 본격적인 하락 국면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월은 강세장을 준비하는 시기다. 금리 상승을 매수 기회로 써야할 때다.
두둥~~
5월 PCE 예상치 부합
- 롯데: 롯데케미칼 전망 햐항조정되면서 계열사들 줄하향

- 현산개: 화정 사고 타격 크지 않아 전망 상향

- HD현대: 수익성 회복으로 전망 상향

- 씨티은행: CB 철수로 AAA 지위 상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추가 인상 단행되더라도 경제는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

2. 서비스, 주거물가는 여전히 상방 리스크

3. 기준금리 경로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할 때가 아님(I don't think forward guidance is particularly helpful right now)
4. 소비자 수요는 허황된 것이 아니라 강력한 수준(seem to be solid, but not frothy)

5. 기업들은 채용 규모와 함께 해고 규모도 같이 축소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데이터들은 통화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금번 PCE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경우 기준금리는 오랫동안 유지될 필요(rates would need to be higher for longer)

3. 정책 경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물가가 작년처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고용시장이 불안정(falter)해질 경우, 정책금리 조정 가능

5. AI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제대로된 평가를 하기에는 이른 시점

6.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음(still too high). 2025년에도 2%를 상회할 전망

7. 고용시장이 소폭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extremely strong even with slowing)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은 강력하지만 물가는 원하는 수준이 아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일본은행의 국채매입 축소 규모 예상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
1. 일본은행,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하기로 결정...7월 말 세부내용 공개
일본은행은 2024년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6/13, 14)에서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을 결정했습니다.다. 다음 7월 결정회의(7/30, 31)까지는 현재의 매입 정책을 지속하고, 7월 결정회의에서 향후 1~2년 정도의 구체적인 감액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예상 축소규모
일본은행은 국채 매입 축소를 "상당한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규모와 속도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일본은행이 국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매입 축소가 장기 금리 상승 위험과 금융 기관의 국채 평가 손실 우려와 같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 일본은행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국채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4년 8월부터 분기마다 1조 엔씩 매입액을 줄이면 2025년 1-3월에 월 3조 엔 수준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2년 후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 비율은 50% 미만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금리 인상 전망
미즈호RT는 2024년 7-9월과 2025년 1-3월에 일본은행이 각각 0.25%씩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24년도에는 소비 회복이 더딜 것으로 보이나, 춘투로 인한 강력한 임금 상승과 2% 이상의 소비자 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2025년도에는 기업 수익 감소로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일본은행이 관망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장기 금리 전망
단기 금리가 0.5%까지 상승하고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이 감소함에 따라, 2025년도 말까지 장기 금리가 1% 중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일본은행이 임시 국채 매입 등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7월 통화 정책 결정 회의 주목 포인트
국채 매입 감소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수정될 예정이며, 최근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한 기조적 물가 상승에 대한 일본은행의 평가가 주목됩니다.


향후 전망:
정책 위원들 사이에서 기조적 물가 상승과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신중히 판단하려는 의견과 물가 상승 리스크를 중시하는 의견이 공존합니다.
시장은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가늠하기 위해 일본은행의 커뮤니케이션과 물가, 임금 동향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 프랑스 총선 결과 🇫🇷

RN(우파)
예상득표율: 33.0 ~ 34.2%
예상의석수: 230 ~ 315석

신민중전선(좌파연합)
예상득표율: 28.5 ~ 29.6%
예상의석수: 115 ~ 200석

앙상블(집권여당 + 중도우파연합)
예상득표율: 20.3 ~ 22.4%
예상의석수: 60 ~ 120석

(하원 총 의석 수: 577석, 과반: 289석)

-> RN 승리 유력하나 하나 선거 전 여론조사(36%)에는 못미치는 수준

-> 신민중전선(29%), 앙상블(20%)은 대체로 여론조사와 비슷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음

2. 불확실성이 클 수록 목표에 전념하는 것이 적절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1. 7월 기준금리 인하는 물건너갔음. 데이터가 허락한다면 연내 2회 인하가 적절

2. 기준금리 경로에 제한을 두지 않고 7월 ECB에서 논의해야 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인플레이션이 원 궤도에 복귀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시간 소요 전망

2. 유로존 경기의 연착륙은 보장된 것이 아님

3. 강한 고용시장은 우리에게 추가 데이터가 필요함을 시사
*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최규호 연구원)
- 48.5로 전월대비 0.2 하락
- 생산과 고용은 둔화됐으나, 신규주문은 개선
- 구매 담당자들의 수요 전망 대체로 양호
- 제조업 위축을 우려할 수준 아님
Forwarded from [한화 송유림] 건설/유틸리티
24.07.02
[건설] 땔감이 필요해

잿빛 속 되살아날 불씨
최근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가의 반등이 포착되며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전세가율의 상승, 주택매매심리 반등 및 거래량 회복 등 기대감을 지속케 하는 시장의 변화들도 감지되고 있다. 일부 지역의 회복세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을지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지만 매매가격 상승 외에 별다른 돌파구가 없는 현 시점에서 몇몇 지표의 개선이 매우 반갑다.

해외 발주시장은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유가의 장기화로 발주처 상황도 나쁘지 않지만 글로벌 경쟁사의 수주잔고 증가와 일부 회사들의 실적 노이즈 등으로 경쟁 강도도 높지 않은 상태다. 한편, 에너지 전환과 맞물려 기존 Oil&Gas 영역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EPC사들도 역할의 확대를 꾀하고 있어 변화 속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또다른 숙제이자 기대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건설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Positive(긍정적)’로 유지한다. 주택 시장의 회복과 해외 발주시장의 호조가 지속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건설사들의 실적으로 확인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리스크의 유무와 크기를 따져가며 선별적으로 접근해야겠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시장의 긍정적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 삼성E&A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삼성E&A를 제시한다. 작년 화공수주 공백의 아쉬움을 올해 상반기 대규모 수주를 통해 상당 부분 달랬고, 하반기에는 두 건의 FEED-to-EPC 프로젝트 수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외 발주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수주잔고나 실적 현황 감안 시 동사의 수주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사우디 FEED 수주는 중동 발주시장 내 동사의 입지를 증명하는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 가운데 주가마저 밸류에이션 하단에 머물러 있다.

주택주 중에서는 주택시장 회복에 초점을 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GS건설을, 그렇지 않다면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한 HDC현대산업개발을 관심주로 제시한다. 현대건설은 이익률의 개선, 대우건설은 양질의 해외수주, DL이앤씨는 확실한 QoQ이익 개선에 대한 확인이 우선적으로 필요해보인다.

https://bit.ly/3RSYFM9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계의 Nelly Korda이십니다.
□ 6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2.2%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

-> 근원계열 둔화 속도 더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