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이 당장 MBS를 매각할 필요는 없지만 축소 방침이 중단되어서는 안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추가 진전 여부에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음. 연준도 확신을 갖게될 것
2. 경제는 전통적인 과열 국면에서의 진정 경로를 따라가지 않고 있음
3. 연준의 긴축 정도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필요
4. 물가를 제외한 경제 지표에서는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Tiff Macklem BoC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대규모 실업률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볼 수는 없음. 2% 물가 목표 달성에 근접해도 고용과 경제 상승 여력 존재할 것
2. 경제의 연착륙은 언제나 쉽지 않았음. 지금도 우리가 확실히 연착륙에 성공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3. 금융 스트레스는 청년, 이민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
4. 물가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은 증가
5. 임금 상승률 추가 둔화 전망
6. 공급 측면 쇼크가 추가적으로 올 수 있다는 여러 이유들 존재
7.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It's reasonable to expect further cut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만 리스크가 아님
2. 경제의 고통을 최소화하되, 물가 안정에 전념할 필요
3. 만약 물가가 빠르게 둔화되고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4. 반대의 경우에는 현재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함. 완만한 물가와 고용 둔화가 이어질 때에는 정책 정상화도 그 만큼 천천히 진행될 것. 정책 운영에는 많은 조건과 가정이 필요
5. 현재 고용은 강세가 완만해지는 곳 어딘가에 위치
6. 최근 물가가 긍정적이긴 하나 이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인할 시간 필요
7. 선제적 기준금리 인하는 리스크가 부각될 것 같을 때 쓰는 정책. 현재는 그런 상황이 아님. 물가와 고용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8. 주식시장 강세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를 반영
9. 초과 저축 고갈로 소비 둔화도 이어질 것
10. 본인 관할지역 기업들은 AI가 비용 감소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가 둔화 압력으로 작용한다고 답변
1. 연준이 당장 MBS를 매각할 필요는 없지만 축소 방침이 중단되어서는 안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추가 진전 여부에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음. 연준도 확신을 갖게될 것
2. 경제는 전통적인 과열 국면에서의 진정 경로를 따라가지 않고 있음
3. 연준의 긴축 정도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필요
4. 물가를 제외한 경제 지표에서는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Tiff Macklem BoC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대규모 실업률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볼 수는 없음. 2% 물가 목표 달성에 근접해도 고용과 경제 상승 여력 존재할 것
2. 경제의 연착륙은 언제나 쉽지 않았음. 지금도 우리가 확실히 연착륙에 성공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3. 금융 스트레스는 청년, 이민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
4. 물가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은 증가
5. 임금 상승률 추가 둔화 전망
6. 공급 측면 쇼크가 추가적으로 올 수 있다는 여러 이유들 존재
7.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It's reasonable to expect further cuts)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만 리스크가 아님
2. 경제의 고통을 최소화하되, 물가 안정에 전념할 필요
3. 만약 물가가 빠르게 둔화되고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4. 반대의 경우에는 현재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함. 완만한 물가와 고용 둔화가 이어질 때에는 정책 정상화도 그 만큼 천천히 진행될 것. 정책 운영에는 많은 조건과 가정이 필요
5. 현재 고용은 강세가 완만해지는 곳 어딘가에 위치
6. 최근 물가가 긍정적이긴 하나 이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인할 시간 필요
7. 선제적 기준금리 인하는 리스크가 부각될 것 같을 때 쓰는 정책. 현재는 그런 상황이 아님. 물가와 고용 모두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8. 주식시장 강세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를 반영
9. 초과 저축 고갈로 소비 둔화도 이어질 것
10. 본인 관할지역 기업들은 AI가 비용 감소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물가 둔화 압력으로 작용한다고 답변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된다면 지금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 아직 연준은 인하가 적절한 시점에 오지 않았음
2. 당분간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여전히 몇몇 물가 상방 압력이 남아있기 때문
3. 물가가 지속적으로 2%를 향해 간다는 시그널이 있어야 정책금리 인하가 가능
4. 정책 스탠스 변화에 신중한 입장 유지할 것
5. 고용 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에도 타이트한 수준 지속 중
6. 기본 시나리오는 연준이 당분간(for some time) 기준금리를 유지해야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것
7. 본인은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기본 시나리오에 가까워지고 있음
8. 연내 기준금리 동결, 2025년 인하가 적절
9. 또 다른 유동성 공급을 고민하기 전에 은행 리스크를 사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
1.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된다면 지금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 아직 연준은 인하가 적절한 시점에 오지 않았음
2. 당분간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여전히 몇몇 물가 상방 압력이 남아있기 때문
3. 물가가 지속적으로 2%를 향해 간다는 시그널이 있어야 정책금리 인하가 가능
4. 정책 스탠스 변화에 신중한 입장 유지할 것
5. 고용 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에도 타이트한 수준 지속 중
6. 기본 시나리오는 연준이 당분간(for some time) 기준금리를 유지해야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다는 것
7. 본인은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기본 시나리오에 가까워지고 있음
8. 연내 기준금리 동결, 2025년 인하가 적절
9. 또 다른 유동성 공급을 고민하기 전에 은행 리스크를 사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없음)
1. 올해 물가는 횡보한 후 내년 둔화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2.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쪽으로든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 언젠가(at some point) 기준금리는 인하하는 것이 적절
3.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면 긴축 통화정책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필요. 기대인플레이션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4. 정책 조정은 앞으로 나올 경제 데이터와 전망, 리스크 균형 정도가 결정할 것
5. 고용시장의 타이트함이 완화된 것은 사실. 그러나 과열 국면에서 벗어났을 뿐 여전히 강력한 수준
6. 경기와 고용의 예상을 뛰어넘는 급작스런 약화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
7. 물가의 진전 속도가 느려졌지만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것
8. 본인은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고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9. 신용카드, 오토론 연체율 증가는 우려스러울 정도가 아니지만 주의를 기울일 필요
10. 잠재성장률은 2%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11.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월간 신규 고용자 수는 이전 보다 두 배정도 증가한 200,000명
12. 실업률도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낮은 수준. 또한, 실업률 급등에 대한 대응 방안도 마련되어 있음
13. 상업용 부동산에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 소형 은행의 타격이 클 것
1. 올해 물가는 횡보한 후 내년 둔화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2.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쪽으로든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 언젠가(at some point) 기준금리는 인하하는 것이 적절
3.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면 긴축 통화정책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필요. 기대인플레이션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4. 정책 조정은 앞으로 나올 경제 데이터와 전망, 리스크 균형 정도가 결정할 것
5. 고용시장의 타이트함이 완화된 것은 사실. 그러나 과열 국면에서 벗어났을 뿐 여전히 강력한 수준
6. 경기와 고용의 예상을 뛰어넘는 급작스런 약화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
7. 물가의 진전 속도가 느려졌지만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것
8. 본인은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고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9. 신용카드, 오토론 연체율 증가는 우려스러울 정도가 아니지만 주의를 기울일 필요
10. 잠재성장률은 2%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11.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한 월간 신규 고용자 수는 이전 보다 두 배정도 증가한 200,000명
12. 실업률도 주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낮은 수준. 또한, 실업률 급등에 대한 대응 방안도 마련되어 있음
13. 상업용 부동산에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 소형 은행의 타격이 클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4분기 1차례 인하 예상. 추가 인상의 가능성보다는 2회 이상 인하 가능성이 더 큼
2.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현상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
3. 광범위한 품목들에서 가격 상승 압력이 낮아지고 있음. 이는 긍정적
4. 본인은 SEP에서 2025년 4차례 기준금리 인하 전망
5.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매우 강한 확신(absolute certain)이 있어야 함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이 아님
2.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
1. 4분기 1차례 인하 예상. 추가 인상의 가능성보다는 2회 이상 인하 가능성이 더 큼
2.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현상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
3. 광범위한 품목들에서 가격 상승 압력이 낮아지고 있음. 이는 긍정적
4. 본인은 SEP에서 2025년 4차례 기준금리 인하 전망
5.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매우 강한 확신(absolute certain)이 있어야 함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지금은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이 아님
2.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 가능
6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4억달러 감소한 7조 2,312억달러. 자산에서는 재투자 중단 규모가 다시 증가. 부채 부문은 RRP가 증가했지만 준비금과 TGA 모두 감소
6월 자산 축소 규모는 531.6억달러로 2024년 월 평균(-856.9억달러)을 크게 하회함은 물론, 2023년 6월(-449.4억달러) 이후 최소치. 5월 대비 축소량은 45.0% 수준. 소극적이었던 자산 축소는 6월 FOMC(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큰 달 FOMC가 있을 경우 대체로 양적 긴축에 소극적), QT 재투자 중단 한도 하향 조정 등에 기인
6월 자산 축소 규모는 531.6억달러로 2024년 월 평균(-856.9억달러)을 크게 하회함은 물론, 2023년 6월(-449.4억달러) 이후 최소치. 5월 대비 축소량은 45.0% 수준. 소극적이었던 자산 축소는 6월 FOMC(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큰 달 FOMC가 있을 경우 대체로 양적 긴축에 소극적), QT 재투자 중단 한도 하향 조정 등에 기인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1).pdf
1.2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5
▶ 자산 축소 규모 확대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국채와 Repo로 흘러 들어간 유동성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4억달러 감소한 7조 2,312억달러. 자산에서는 재투자 중단 규모가 다시 증가. 부채 부문은 RRP가 증가했지만 준비금과 TGA 모두 감소
▶ 자산 축소 규모 확대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국채와 Repo로 흘러 들어간 유동성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4억달러 감소한 7조 2,312억달러. 자산에서는 재투자 중단 규모가 다시 증가. 부채 부문은 RRP가 증가했지만 준비금과 TGA 모두 감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pdf
2.1 MB
[한화 FI Monthly] Waiting for Big Wave
▶ 7월: 큰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
▶ 국고 3년: 3.10~3.30%, 10년: 3.18~3.38%
▶ 금융상황, 다르게 보면 다르다
▶ 통화정책은 신중한 스탠스 유지될 것
▶ 금리 상단이 내려오는 만큼 하단이 내려오지는 않을 전망
빠른 레벨 업이 필요할 때는 보스를 노리는게 효율적이다. 애매한 중간 몬스터 사냥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보스가 나타났을 때 힘들다. 되돌림 장세에 신경 쓰는 것보다 조만간 나타날 본격적인 하락 국면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월은 강세장을 준비하는 시기다. 금리 상승을 매수 기회로 써야할 때다.
▶ 7월: 큰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
▶ 국고 3년: 3.10~3.30%, 10년: 3.18~3.38%
▶ 금융상황, 다르게 보면 다르다
▶ 통화정책은 신중한 스탠스 유지될 것
▶ 금리 상단이 내려오는 만큼 하단이 내려오지는 않을 전망
빠른 레벨 업이 필요할 때는 보스를 노리는게 효율적이다. 애매한 중간 몬스터 사냥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보스가 나타났을 때 힘들다. 되돌림 장세에 신경 쓰는 것보다 조만간 나타날 본격적인 하락 국면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월은 강세장을 준비하는 시기다. 금리 상승을 매수 기회로 써야할 때다.
- 롯데: 롯데케미칼 전망 햐항조정되면서 계열사들 줄하향
- 현산개: 화정 사고 타격 크지 않아 전망 상향
- HD현대: 수익성 회복으로 전망 상향
- 씨티은행: CB 철수로 AAA 지위 상실
- 현산개: 화정 사고 타격 크지 않아 전망 상향
- HD현대: 수익성 회복으로 전망 상향
- 씨티은행: CB 철수로 AAA 지위 상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추가 인상 단행되더라도 경제는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
2. 서비스, 주거물가는 여전히 상방 리스크
3. 기준금리 경로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할 때가 아님(I don't think forward guidance is particularly helpful right now)
4. 소비자 수요는 허황된 것이 아니라 강력한 수준(seem to be solid, but not frothy)
5. 기업들은 채용 규모와 함께 해고 규모도 같이 축소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데이터들은 통화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금번 PCE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경우 기준금리는 오랫동안 유지될 필요(rates would need to be higher for longer)
3. 정책 경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물가가 작년처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고용시장이 불안정(falter)해질 경우, 정책금리 조정 가능
5. AI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제대로된 평가를 하기에는 이른 시점
6.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음(still too high). 2025년에도 2%를 상회할 전망
7. 고용시장이 소폭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extremely strong even with slowing)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은 강력하지만 물가는 원하는 수준이 아님
1. 본인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전향적인 입장. 추가 인상 단행되더라도 경제는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
2. 서비스, 주거물가는 여전히 상방 리스크
3. 기준금리 경로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할 때가 아님(I don't think forward guidance is particularly helpful right now)
4. 소비자 수요는 허황된 것이 아니라 강력한 수준(seem to be solid, but not frothy)
5. 기업들은 채용 규모와 함께 해고 규모도 같이 축소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데이터들은 통화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음을 증명. 금번 PCE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 둔화세가 더딜 경우 기준금리는 오랫동안 유지될 필요(rates would need to be higher for longer)
3. 정책 경로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물가가 작년처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거나 고용시장이 불안정(falter)해질 경우, 정책금리 조정 가능
5. AI가 생산성 향상에 도움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제대로된 평가를 하기에는 이른 시점
6.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음(still too high). 2025년에도 2%를 상회할 전망
7. 고용시장이 소폭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extremely strong even with slowing)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은 강력하지만 물가는 원하는 수준이 아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일본은행의 국채매입 축소 규모 예상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
1. 일본은행,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하기로 결정...7월 말 세부내용 공개
일본은행은 2024년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6/13, 14)에서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을 결정했습니다.다. 다음 7월 결정회의(7/30, 31)까지는 현재의 매입 정책을 지속하고, 7월 결정회의에서 향후 1~2년 정도의 구체적인 감액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예상 축소규모
일본은행은 국채 매입 축소를 "상당한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규모와 속도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일본은행이 국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매입 축소가 장기 금리 상승 위험과 금융 기관의 국채 평가 손실 우려와 같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 일본은행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국채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4년 8월부터 분기마다 1조 엔씩 매입액을 줄이면 2025년 1-3월에 월 3조 엔 수준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2년 후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 비율은 50% 미만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금리 인상 전망
미즈호RT는 2024년 7-9월과 2025년 1-3월에 일본은행이 각각 0.25%씩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24년도에는 소비 회복이 더딜 것으로 보이나, 춘투로 인한 강력한 임금 상승과 2% 이상의 소비자 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2025년도에는 기업 수익 감소로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일본은행이 관망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장기 금리 전망
단기 금리가 0.5%까지 상승하고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이 감소함에 따라, 2025년도 말까지 장기 금리가 1% 중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일본은행이 임시 국채 매입 등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7월 통화 정책 결정 회의 주목 포인트
국채 매입 감소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수정될 예정이며, 최근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한 기조적 물가 상승에 대한 일본은행의 평가가 주목됩니다.
향후 전망:
정책 위원들 사이에서 기조적 물가 상승과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신중히 판단하려는 의견과 물가 상승 리스크를 중시하는 의견이 공존합니다.
시장은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가늠하기 위해 일본은행의 커뮤니케이션과 물가, 임금 동향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1. 일본은행,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하기로 결정...7월 말 세부내용 공개
일본은행은 2024년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6/13, 14)에서 국채매입 규모를 '적정한 규모'로 축소할 방침을 결정했습니다.다. 다음 7월 결정회의(7/30, 31)까지는 현재의 매입 정책을 지속하고, 7월 결정회의에서 향후 1~2년 정도의 구체적인 감액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예상 축소규모
일본은행은 국채 매입 축소를 "상당한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규모와 속도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일본은행이 국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매입 축소가 장기 금리 상승 위험과 금융 기관의 국채 평가 손실 우려와 같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고려해 일본은행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국채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4년 8월부터 분기마다 1조 엔씩 매입액을 줄이면 2025년 1-3월에 월 3조 엔 수준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2년 후 일본은행의 국채 보유 비율은 50% 미만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금리 인상 전망
미즈호RT는 2024년 7-9월과 2025년 1-3월에 일본은행이 각각 0.25%씩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2024년도에는 소비 회복이 더딜 것으로 보이나, 춘투로 인한 강력한 임금 상승과 2% 이상의 소비자 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2025년도에는 기업 수익 감소로 임금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둔화될 것으로 보여 일본은행이 관망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장기 금리 전망
단기 금리가 0.5%까지 상승하고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이 감소함에 따라, 2025년도 말까지 장기 금리가 1% 중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금리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일본은행이 임시 국채 매입 등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7월 통화 정책 결정 회의 주목 포인트
국채 매입 감소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수정될 예정이며, 최근의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한 기조적 물가 상승에 대한 일본은행의 평가가 주목됩니다.
향후 전망:
정책 위원들 사이에서 기조적 물가 상승과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신중히 판단하려는 의견과 물가 상승 리스크를 중시하는 의견이 공존합니다.
시장은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가늠하기 위해 일본은행의 커뮤니케이션과 물가, 임금 동향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