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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는 원어의 해석을 위해 일본어를 배우지는 않을 것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장기 금리 결정은 시장에 맡기는 것이 적절하기에 국채 매입 축소 결정

2. 물가는 하반기 목표 수준 부근 도달 전망

3. 엔화 약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관찰 중

4. JGB 매입 축소는 유의미한 규모(considerable volume)일 것. 시장 의견을 들은 후에 정확한 규모와 세부 사항 결정할 예정

5. 다음 번 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세부사항을 결정한 뒤 지체없이 시행할 것(start a reduction of JGB purchases immdediately after at the next policy meeting)

6.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는 모습이 보일 때 기준금리 인상할 것.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커지거나 물가 전망이 상향 조정된다면 빠른 시기 인상도 가능

7. 정확한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알 수 없음. 국채 매입 축소 규모도 마찬가지

8. 1~2년 내에 대차대조표가 정상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9.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와 국채 매입 축소 방안을 논의할 것. 7월 인상은 가능(naturally possible). 그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

10. 민간 소비 개선 전망에 바뀐 것은 없음

11. JGB 축소 방침을 발표한 것은 7월 회의 때까지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함

12. 비용 증가에 기인한 물가 상승 경계 중. 물가 추세는 2%를 소폭 밑도(little below 2%)는 수준

13. 임금 상승은 서비스 물가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14. 통화정책의 주된 운영 도구는 단기 금리가 될 것

15. 장기 중립금리에 대한 전망은 바뀌지 않았음. 중립금리 추정 밴드를 좁히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음
우에다 총재가 이정도로 말한거면 7월 인상 + JGB 테이퍼링할 듯
주말간 연준 인사 발언 주요 내용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4

1. 이번주 발표된 물가 지표들은 환영할만한 뉴스들. 인플레이션은 1분기 정체 국면에서 다시 둔화되기 시작

2. 물가는 조금 오랫동안 더 둔화되는 흐름 확인이 필요(inflation move down for a bit longer)

3.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그럼에도 고용시장은 매우 강력한 상황

4. 물가가 2%로 복귀할 때까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본인은 향후 몇 달동안 물가의 꾸준한 둔화를 보고싶음

6.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망설이지 않는 것이 중요(it's important not to wait too long to cut rates)


Chritine Lagarde ECB 총재 6/14

1.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향해 가고 있음

2. 경제에 큰 충격이 있고, 물가의 하방 리스크가 구체화되더라도 물가는 2025년 하반기 쯤에나 목표 수준에 도달할 것

3.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반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5

1. 물가 관련 확신을 얻기 위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최근과 비슷한 물가 수치들이 앞으로 몇 달동안 확인될 필요

2. SEP 경제전망 중간값들은 본인의 전망과 비슷. CPI 발표 이후에 전망치를 수정하지 않았음

3. 아마도 2026년까지 물가는 2%에 도달하지 못할 것

4. 물가가 둔화되더라도 건전한 고용시장을 유지해야 함

5. 통화정책은 양 방향 리스크에 대응하기 좋은 수준에 위치. 아직까지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하고, 고용은 상, 하방 압력이 비슷한 상황

6. 기업들은 올해 가격 인상이 쉽지 않다고 응답

7. 본인은 장기 기준금리를 3%로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CPI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good). 앞으로 많은 추가 데이터들이 5월가 같다면 크게 만족스러울 것(if we got a lot of months like May's CPI data, we would be feeling very good)

2. 추가적인 진전 확인 필요. 이번과 같은 데이터들을 몇 차례 더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인하 가능

3. 중단기 시계열(in the near to medium term)에서 기준금리의 정상 수준 복귀는 2%로 향하는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4.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고통이 증가하기 시작. 제조업과 농업은 하강 국면에 진입 시작

5. 연체율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이나 침체 수준까지 올라오지는 않았음

6. 물가 진전이 지속되고 기준금리가 인하된다면 경기 침체를 피하는 것이 가능

7. 유럽지역 기준금리 인하는 달러 강세 요인. 달러 강세는 무역환경은 물론 고용과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

8. 물가가 다시 1분기와 같은 흐름을 보인다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하기가 힘들어질 것

9. 개인적으로 월간 임금 데이터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1).pdf
760.3 KB
[한화 FI Weekly] Higher for Longer Longer

올라간 중립금리, 높아진 종착점
내년도 쉽지 않다

장기 기준금리는 결국 잠재성장률에 수렴한다는 통념은 이번 정책 사이클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모습. 시장금리는 물론이고 기준금리도 예전 같은 수준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12월 1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현실적(reasonable prediction)

2. 연준은 강력한 정책 포지션을 구축한 상황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몇몇 국가에서 뚜렷한 임금 상승세가 확인. 그럼에도 역내 기업들은 임금 상승세가 전년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경제는 부진한 국면에서 빠져나오기 시작

2. 본인은 재정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큰 확신을 가지고 있음. 공급 측면 압력은 내년 중 사라질 것(muted)

3. 월간 물가 데이터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음. 일시적 요인과 추세를 구분할 필요(need to differentiate between noise and signals)

4. 물가 경로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할 것. 물가 반등은 용인할 수 없지만 울퉁불퉁한 흐름까지는 감내 가능(we don't like inflation jumps, but bumps we can deal with)

5. 회의 때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정책 결정할 것

6. 시장의 패닉도, 통화정책 운영에 해가되는 움직임도 용납할 수 없음. 현재 장세는 조정 국면. 환경을 해치는 수준은 아님

7. 금리의 하락 속도는 상승할 때보다 느릴 전망

8. 경제가 성장할 경우 침체를 피하기 위한 인하는 필요없음. 이번 기준금리 인하의 핵심은 수치가 낮아져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9. 만약 물가 서프라이즈, 경제 쇼크가 나온다면 빨리 움직일 수 있음

10. 연준과의 통화정책 디커플링은 큰 이슈가 아님(I don't think policy divergence with the Fed is any more of an issue than it was before). 유로화 환율에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경우에나 물가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1. 아직 물가에 미치는 정책 효과가 정점에 이르지 못했음. 중앙은행은 필요 시 시장을 놀래킬만한 행보를 보일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ECB는 시장의 정상적인 메커니즘 작동 여부를 주의깊게 주시 중


Patrick Hakr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조금 더 유지(for a bit longer)하는 것이 물가 상방 압력 제거에 도움

2.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물론 2회 인하나 동결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quite possible)

3. 본인은 지금도 둔화되겠으나 추세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률, 점진적ㅇ인 실업률 상승, 긴 시간이 걸릴 물가 목표 달성 전망에 변함이 없음

4.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신을 가지거나 불확실성을 해소시키기에는 부족

5. 원하는 데이터를 볼 떄까지 기준금리 유지 가능

6. 고용시장 위축 국면과 현재는 상당한 거리 존재(not even close)
푸틴 방북 앞둔 평양거리
🇷🇺🤝🇰🇵Россия подписывает "Договор о всеобъемлющем стратегическом партнерстве с КНДР".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распоряжение подписал В. Путин.
Президент прибудет в Пхеньян в ближайшие часы. В столице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езде портреты Путин и флаги России.
t.me/RVvoenkor‌‌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리를 이용해 완화정도 조절해 나갈 것. 현재까지 경제는 전망 경로에 위치

2.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임금 상승 효과 모니터링 중

3.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통한 시장 자체 영향력 강화 기대. 현재로써는 정확한 테이퍼링 규모 알 수 없음. 그러나 예상 가능한 범위와 속도로 조절해나갈 것

4. JGB 테이퍼링을 정책 관련 강력한 메세지로 확대 해석하면 안됨(will not send strong policy message by cutting JGB purchases).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은 다른 영역(distinct matters)

5. 국채 매입 축소 전 관련 내용 사전 공지 계획 중

6. 최종적인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규모는 알기 어려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에 예상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가고 있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여부 확인까지는 시간 걸릴 것

2.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은 통화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움

3.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낮추기 위해 구조개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상당히 복잡한 국면에 위치(really complex part of the cycle)

2. 위원들은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논의

3.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정할 수 없는 상황(it's not obvious now what to do with rates)
이번 RBA 통화정책회의(기준금리 4.35% 동결) 성명서 주요 내용

1. 물가가 목표 수준을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된다는 확신 필요(must have confidence). 그 이후 안정적인 흐름(in target range)에서 꾸준한 흐름을 보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expects some time)

2. 임금 상승률은 높은 수준이지만 둔화되었고, 고점 부근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 소비의 경우 예상 대비 견조하나 불확실성 존재. 수요 초과 현상 지속

3.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 위에서 고착화 + 둔화 속도가 느려지는 모습

4.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부근에 위치

5. 물가의 둔화 경로는 부드럽지 않을 것(unlikely to be smooth)

-> 인하 관련 내용 부재
- 5월 유로존 CPI(0.2% mom, 2.6% yoy), Core CPI(0.4% mom, 2.9% yoy) 모두 컨센 부합

- 다만 yoy 기준 두 지표 모두 상승폭 확대(mom은 축소)

- 6월 ZEW 경기전망지수(51.3)는 왠일인지 컨센(47.8) 상회 (5월: 47.0)
미국 5월 소매판매 컨센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000년 이후 미 국채 금리와 LG 트윈스 최종순위 추이
계속 지니까 요즘 금리가 빠지는거였습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올해 기준금리는 데이터에 달려있지만 향후 몇 년간 정상 수준으로 하락할 것

2. 물가는 2%를 향해 복귀 중이고 경제와 고용은 여전히 강력. 다만, 고용은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encouraging). 앞으로 꾸준하고 광범위한 물가 품목들의 진전 기대

2. 고용은 일부 우려 요인이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건전한 수준

3. 연내 1회 인하 시나리오는 합리적. 그러나 데이터에 따라 조정 정도와 여부는 달라질 것

4. 임금 관련 데이터가 가계 서베이 지표보다 훨씬 더 나은 판단 지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해야 함. 한, 두달 긍정적인 물가지표로 과잉 반응해서는 안됨

2. 물가가 정상 궤도로 복귀했다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3. 물가 안정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

4. 데이터가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줄 것. 연내 1회, 2회 인하 모두 가능한 시나리오

5. 지금까지 데이터들은 물가의 경우 확신을 갖기 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경제는 균형을 잡아나가고 있음을 시사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조심스럽지만 물가 목표 달성 여부에 긍정적인 입장. 경제도 올바른 경로에 위치

2.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위한 매우 제약적인 수준. 다만, 수입물가 상승 리스크는 우려 요인

3. 연내(later this year)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한 선택

4. 소매판매 지표는 경제 활동이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민자 수 증가는 생산 능력 향상과 물가 안정에 도움. 추가 임금 상승세 둔화 필요

5. 물가의 상방 압력을 간과해서는 안됨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관련 진전이 다시 더뎌질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 지지할 것

2. 현재 통화정책 스탠스는 인내심을 가지고 데이터를 충분히 살펴볼 수 있는 수준. 그러나 긴축의 정도에 대해서는 불확실성 존재

3. 장기 실질 중립금리는 0.5%보다 높을 것

4. 5월 PCE 물가도 긍정적인 결과 예상. 금번 소매판매 지표는 2분기 수요 둔화를 시사.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만 더이상 과열 국면은 아님

5.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 몇개 분기(quarters) 필요

6. 장기 중립금리(longer r*)는 말 그대로 장기적인 전망에 필요하지만 당장의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안됨

7. 인구구조 변화와 이민자는 중립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

8. AI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단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9. 물가 목표 조정은 기대인플레이션을 혼란스럽게(muddy) 만들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매우 높지만 연준은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을 이루어냈음

2. 최근 물가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그저 한 달 수치임을 잊어서는 안됨. 여전히 상방 압력을 우려 중이며 확신을 갖기 위해 몇 달이 더 필요

3.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4. 통화정책은 인내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5. 경제는 균형을 잡아가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5월 물가 지표는 매우 긍정적(excellent)
영국 5월 CPI 대부분 컨센 부합, 일부 하회
헤드라인 물가(yoy)는 2.0% 도달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