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7).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1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 제한으로 국채 재투자 중단 중지
▶ 부채: RRP 잔고 소진 재개
▶ 대출: 특이사항 부재
5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2억달러 감소한 7조 2,884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은 한동안 주춤했던 RRP 잔고 소진 속도가 다시 빨라졌음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 제한으로 국채 재투자 중단 중지
▶ 부채: RRP 잔고 소진 재개
▶ 대출: 특이사항 부재
5월 2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2억달러 감소한 7조 2,884억달러.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은 한동안 주춤했던 RRP 잔고 소진 속도가 다시 빨라졌음
5월 금통위 이창용 총재의 "소수점 둘째자리" 발언을 미국 물가에 대입하면 상당히 긍정적임. yoy 기준 3, 4월 헤드라인이 똑같은 2.7%이라지만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가면 2.70%, 2.65%. 근원도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면 2~4월 3개월 연속 2.8%이라지만 둘째자리에서 반올림할 경우 각각 2.81%, 2.81%, 2.75%
mom는 2~4월 헤드라인 모두 0.3%. 둘째자리 반올림하면 0.34%, 0.34%, 0.26%. 근원은 0.3%, 0.3%, 0.2% -> 0.26%, 0.33%, 0.25%
mom는 2~4월 헤드라인 모두 0.3%. 둘째자리 반올림하면 0.34%, 0.34%, 0.26%. 근원은 0.3%, 0.3%, 0.2% -> 0.26%, 0.33%, 0.25%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9).pdf
786.9 KB
[한화 FI Weekly] First Progress in 2024
▶ 4월 PCE: 추세, 세밀한 수치 모두 긍정적
▶ 긍정과 진전이 무언가를 바꿀 정도는 아님
중물가 고착화, 2개월 연속 증가한 수요 측면 상승 기여도 등 부정적인 부분에는 큰 변화 부재. 멈춰 서서 기다리겠다는 연준의 스탠스 강화 요인. 물가 수치가 긍정적이긴 하나 통화정책에 변화를 줄 정도는 아님. 금리 역시 단기 하락은 타당한 흐름이고, 상단(미국 10년 기준 4.70%)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재료라고 판단하나 추세적인 하락으로 발전되기는 힘들 전망
▶ 4월 PCE: 추세, 세밀한 수치 모두 긍정적
▶ 긍정과 진전이 무언가를 바꿀 정도는 아님
중물가 고착화, 2개월 연속 증가한 수요 측면 상승 기여도 등 부정적인 부분에는 큰 변화 부재. 멈춰 서서 기다리겠다는 연준의 스탠스 강화 요인. 물가 수치가 긍정적이긴 하나 통화정책에 변화를 줄 정도는 아님. 금리 역시 단기 하락은 타당한 흐름이고, 상단(미국 10년 기준 4.70%)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재료라고 판단하나 추세적인 하락으로 발전되기는 힘들 전망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5월 미국 ISM 제조업(최규호 연구원)
- 48.7로 전월대비 0.5 하락, 예상치 하회
- 신규주문(-3.7)과 생산(-1.1) 둔화
- 최근 구매 담당자들의 코멘트는 대체로 낙관적이었으나, 수요 둔화와 원자재 가격에 대한 우려 증가
- 제조업 탄력적으로 올라오기는 쉽지 않음
- 48.7로 전월대비 0.5 하락, 예상치 하회
- 신규주문(-3.7)과 생산(-1.1) 둔화
- 최근 구매 담당자들의 코멘트는 대체로 낙관적이었으나, 수요 둔화와 원자재 가격에 대한 우려 증가
- 제조업 탄력적으로 올라오기는 쉽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장기간(extended) 유지할 필요
2. 미국 경제와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는 둔화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은 현재 상황에 매우 실망(many, many people are deeply unhappy)하고 있음. 이는 인플레이션 때문
3. 미국인들은 과거 경험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본능적(visceral)으로 혐오(hatred)함. 일부는 차라리 경기 침체가 낫다고 할 정도
4. 강력한 미국 경제는 연준으로 하여금 물가에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부여(the luxury time to get more evidence)
5. 지난 40여년 동안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 현재 기대 인플레 상승 리스크가 가장 우려스러움
1. 기준금리를 장기간(extended) 유지할 필요
2. 미국 경제와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는 둔화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은 현재 상황에 매우 실망(many, many people are deeply unhappy)하고 있음. 이는 인플레이션 때문
3. 미국인들은 과거 경험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본능적(visceral)으로 혐오(hatred)함. 일부는 차라리 경기 침체가 낫다고 할 정도
4. 강력한 미국 경제는 연준으로 하여금 물가에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부여(the luxury time to get more evidence)
5. 지난 40여년 동안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 현재 기대 인플레 상승 리스크가 가장 우려스러움
- 5월 한국 CPI, 전년 동기대비 2.7% 상승(+0.1%, mom), 2개월 연속 둔화
- Core(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는 2.0% 상승(+0.2%), 3개월 연속 둔화
- OECD 기준 Core(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는 2.2% 상승(+0.2%), 3개월 연속 둔화
- Core(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는 2.0% 상승(+0.2%), 3개월 연속 둔화
- OECD 기준 Core(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는 2.2% 상승(+0.2%), 3개월 연속 둔화
ECB 주요 전망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2024 2.5%(+0.2%p)
2025 2.2%(+0.2%p)
2026 1.9% 유지
근원 인플레이션
2024 2.8%(+0.2%p)
2025 2.2%(+0.1%p)
2026 2.0% 유지
GDP 성장률
2024 0.9%(+0.3%p)
2025 1.4%(-0.1%p)
2026 1.6% 유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2024 2.5%(+0.2%p)
2025 2.2%(+0.2%p)
2026 1.9% 유지
근원 인플레이션
2024 2.8%(+0.2%p)
2025 2.2%(+0.1%p)
2026 2.0% 유지
GDP 성장률
2024 0.9%(+0.3%p)
2025 1.4%(-0.1%p)
2026 1.6% 유지
ECB랑 한국은행의 공통점
올해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ECB랑 한국은행의 차이점
1. ECB는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유지
2. 둘다 개선 사이클인데 올해(전망치 기준) 유로존 경제는 부진, 한국은 무난
우리 버스타면 버스아저씨들 가끔 정류장 도착하기 직전에 문 열죠? 그거갖고 사고 날일 별로 없지만 그래도 딱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왜그럴까요? 빨리 가고싶고 배차간격 신경써야 되니깐. 이게 ECB 입니다.
한국은행은? 배차간격 신경쓸 필요없고 이미 속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럼 정류장 정차한 뒤에 문열면 됩니다.
너무 느리니까(경제) 일단 좀 빨리 움직이자(물가) 이게 ECB
서두를것 없으니(경제) 규정에 입각해서 운전하자(물가) 이게 한국은행
올해 경제 전망치 상향 조정
ECB랑 한국은행의 차이점
1. ECB는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유지
2. 둘다 개선 사이클인데 올해(전망치 기준) 유로존 경제는 부진, 한국은 무난
우리 버스타면 버스아저씨들 가끔 정류장 도착하기 직전에 문 열죠? 그거갖고 사고 날일 별로 없지만 그래도 딱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왜그럴까요? 빨리 가고싶고 배차간격 신경써야 되니깐. 이게 ECB 입니다.
한국은행은? 배차간격 신경쓸 필요없고 이미 속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럼 정류장 정차한 뒤에 문열면 됩니다.
너무 느리니까(경제) 일단 좀 빨리 움직이자(물가) 이게 ECB
서두를것 없으니(경제) 규정에 입각해서 운전하자(물가) 이게 한국은행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2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은 재투자 중단으로 대응
▶ 부채: RRP 잔고 소진 가속화
▶ 대출: 특이사항 부재
6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6억달러 감소한 7조 2,557억달러. 2주 연속 축소세 확대. 재투자 중단 속도는 전주 대비 약 두배 증가. 부채 부문은 RRP와 TGA 감소분이 준비금 증가분을 크게 상회. 5월 전체 자산은 전월 대비 1,181억달러 감소. 이는 2023년 9월 이후 최대 규모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은 재투자 중단으로 대응
▶ 부채: RRP 잔고 소진 가속화
▶ 대출: 특이사항 부재
6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6억달러 감소한 7조 2,557억달러. 2주 연속 축소세 확대. 재투자 중단 속도는 전주 대비 약 두배 증가. 부채 부문은 RRP와 TGA 감소분이 준비금 증가분을 크게 상회. 5월 전체 자산은 전월 대비 1,181억달러 감소. 이는 2023년 9월 이후 최대 규모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40607 Macro Review ECB.pdf
418.3 KB
<ECB, 인하 사이클 시작>
ECB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물가 상승세 둔화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경기와 물가 모두 추가 인하가 시급하진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월보다는 9월 인하가 유력합니다.
ECB가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물가 상승세 둔화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경기와 물가 모두 추가 인하가 시급하진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월보다는 9월 인하가 유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