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766.9 KB
[Readers’ Cut] QT Indicator
▶ 준비금의 세 단계
▶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되고 있음.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준비금의 세 단계
▶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되고 있음.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세 가지 국면으로 구분한 준비금
- 준비금 상황은 Abundant, Ample, Scarce 세 단계로 구분
- Abundant는 준비금이 충분히 풍부한 상황을 의미. 이 환경에서는 연준의 양적 긴축이 중단될 이유가 없음. RRP에 자금이 남아있는 상황을 Abundant로 해석 가능
- Ample은 적정 준비금의 최소 규모로 충분한 규모이되, 유의미한 편의 수익을 얻지 않는 수준. 중립금리 또는 잠재성장률과 유사한 개념. QT는 준비금이 Ample Level에 도달하기 전에 중단되어야 함
- Scarce는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로, 유동성 부족 관련 시장 리스크가 터져나올 수 있는 레벨. 대체로 EFFR과 준비금은 반비례 관계. 준비금이 감소하면 연방기금시장에 풀릴 수 있는 자금이 감소하기 때문
- 현재 연준이 평가하는 준비금은 Abundant이며, Ample 국면 진입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 중
■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 Ample 국면 진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네 가지
1) 국내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실적(Federal Funds Borrowed by Domestic Depository Institutions)
2) 은행 지급결제 완료 시간(Share of Payments Settled after 5:00pm)
3) 일중 초과 인출 규모(Average Intraday Overdrafts)
4) IORB 또는 이보다 높은 금리로 거래된 국채 Repo 실적(Share of Repo Volume at or above IORB)
- 저 네 가지 지표 중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3번 하나지만 데이터들은 1년 시차를 두고 연 1회 발표. 2번은 확인 불가
- 다만, 1번과 4번은 스프레드와 거래량을 통해 추정 가능
- 현재 연방기금, Repo시장에 특이사항은 부재.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 중.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준비금 상황은 Abundant, Ample, Scarce 세 단계로 구분
- Abundant는 준비금이 충분히 풍부한 상황을 의미. 이 환경에서는 연준의 양적 긴축이 중단될 이유가 없음. RRP에 자금이 남아있는 상황을 Abundant로 해석 가능
- Ample은 적정 준비금의 최소 규모로 충분한 규모이되, 유의미한 편의 수익을 얻지 않는 수준. 중립금리 또는 잠재성장률과 유사한 개념. QT는 준비금이 Ample Level에 도달하기 전에 중단되어야 함
- Scarce는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로, 유동성 부족 관련 시장 리스크가 터져나올 수 있는 레벨. 대체로 EFFR과 준비금은 반비례 관계. 준비금이 감소하면 연방기금시장에 풀릴 수 있는 자금이 감소하기 때문
- 현재 연준이 평가하는 준비금은 Abundant이며, Ample 국면 진입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 중
■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 Ample 국면 진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네 가지
1) 국내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실적(Federal Funds Borrowed by Domestic Depository Institutions)
2) 은행 지급결제 완료 시간(Share of Payments Settled after 5:00pm)
3) 일중 초과 인출 규모(Average Intraday Overdrafts)
4) IORB 또는 이보다 높은 금리로 거래된 국채 Repo 실적(Share of Repo Volume at or above IORB)
- 저 네 가지 지표 중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3번 하나지만 데이터들은 1년 시차를 두고 연 1회 발표. 2번은 확인 불가
- 다만, 1번과 4번은 스프레드와 거래량을 통해 추정 가능
- 현재 연방기금, Repo시장에 특이사항은 부재.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 중.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국내 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실적
- 국내외 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목적은 상이. 외국 은행들은 EFFR - IORB 스프레드를 이용한 차익거래가 주 용도인 반면, 국내은행은 일시적 유동성 확충이 필요할 때 연방기금시장을 이용
- 준비금이 풍부(Abundant)한 상황이라면 국내은행의 이용실적은 매우 저조하나,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Scarce)해질 때 국내은행 연방기금 수요는 증가하게 됨
- 연방기금시장 이용 기관 내역은 공개되지 않지만 EFFR - IORB 스프레드가 확대(또는 역전 폭 축소)됨에도 이용 실적이 증가(또는 줄지 않음)한다면(외국은행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감소), 국내은행의 유동성 수요가 크다고 추정 가능
- 2021년 8월부터 EFFR - IORB 스프레드는 대략 -7bp 수준을 유지 중이나 연방기금시장 거래량은 2023년 은행위기 이후 감소 추세. 또한, 99% 거래량 가중평균 EFFR - IORB 스프레드는 4월 중순 이후 (+) 전환. 외국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확대, 국내은행의 이용 유인 감소 요인
- 국내외 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목적은 상이. 외국 은행들은 EFFR - IORB 스프레드를 이용한 차익거래가 주 용도인 반면, 국내은행은 일시적 유동성 확충이 필요할 때 연방기금시장을 이용
- 준비금이 풍부(Abundant)한 상황이라면 국내은행의 이용실적은 매우 저조하나,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Scarce)해질 때 국내은행 연방기금 수요는 증가하게 됨
- 연방기금시장 이용 기관 내역은 공개되지 않지만 EFFR - IORB 스프레드가 확대(또는 역전 폭 축소)됨에도 이용 실적이 증가(또는 줄지 않음)한다면(외국은행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감소), 국내은행의 유동성 수요가 크다고 추정 가능
- 2021년 8월부터 EFFR - IORB 스프레드는 대략 -7bp 수준을 유지 중이나 연방기금시장 거래량은 2023년 은행위기 이후 감소 추세. 또한, 99% 거래량 가중평균 EFFR - IORB 스프레드는 4월 중순 이후 (+) 전환. 외국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확대, 국내은행의 이용 유인 감소 요인
■ 은행 지급결제 완료 시간
- 통상 결제업무 완료 시간인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이 높아진다는 것은 그 만큼 은행들의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방증. 일일 결산 시 준비금이 부족하면 안되기 때문
- 준비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해질 때 은행들의 지급 지연(delay outgoing payments) 유인이 증가
- QT 실시 이래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은 꾸준히 감소, 현재 10%대 중, 후반 수준 유지 중. 아직까지 결제 시간 조정이 필요할 만큼 준비금이 줄어들지 않았음
■ 일중 초과 인출 규모
- 지급결제 지연과 마찬가지로 일중 자금 인출 규모가 보유 자금보다 많다는 것은 일시적 대량 출금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금이 때때로 부족하다는 의미. 자금 유출입 미스매칭(mismatches between outgoing and ingoing payments)이 빈번해진다는 것
- 2023년 일평균 초과 인출 규모는 12.4억달러. 2021~2022년 대비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통상 결제업무 완료 시간인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이 높아진다는 것은 그 만큼 은행들의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방증. 일일 결산 시 준비금이 부족하면 안되기 때문
- 준비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해질 때 은행들의 지급 지연(delay outgoing payments) 유인이 증가
- QT 실시 이래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은 꾸준히 감소, 현재 10%대 중, 후반 수준 유지 중. 아직까지 결제 시간 조정이 필요할 만큼 준비금이 줄어들지 않았음
■ 일중 초과 인출 규모
- 지급결제 지연과 마찬가지로 일중 자금 인출 규모가 보유 자금보다 많다는 것은 일시적 대량 출금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금이 때때로 부족하다는 의미. 자금 유출입 미스매칭(mismatches between outgoing and ingoing payments)이 빈번해진다는 것
- 2023년 일평균 초과 인출 규모는 12.4억달러. 2021~2022년 대비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IORB 이상 금리로 거래된 국채 Repo 거래 실적
- 은행들은 연준에 준비금을 예치하면 IORB를 수취. IORB에 프리미엄을 가산한 자금 조달 수요가 있다는 것은 웃돈을 줘서라도 Repo 시장으로 은행 자금을 끌어와야 하는 상황을 반영. 그 만큼 유동성 환경이 예전 같지 않다고 볼 수 있음
- 코로나 이후 Repo - IORB 스프레드는 (-) 유지 중. 99% 거래량 가중평균 스프레드는 5월 초 (-) 전환(2023년 일평균: +1.1bp)
- 은행들은 연준에 준비금을 예치하면 IORB를 수취. IORB에 프리미엄을 가산한 자금 조달 수요가 있다는 것은 웃돈을 줘서라도 Repo 시장으로 은행 자금을 끌어와야 하는 상황을 반영. 그 만큼 유동성 환경이 예전 같지 않다고 볼 수 있음
- 코로나 이후 Repo - IORB 스프레드는 (-) 유지 중. 99% 거래량 가중평균 스프레드는 5월 초 (-) 전환(2023년 일평균: +1.1bp)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몇몇(a few) 구성원, 계절적 요인이 1월 PCE 물가 상승을 이끌었을 가능성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unusually large seasonal patterns could have contributed to January's large increase in PCE inflation.)
- 몇몇(several) 구성원, 변동성이 큰 품목들이 최근 물가 부진의 원인 중 하나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some components that typically display volatile price changes had boosted recent readings.)
- 구성원 전원, 최근 데이터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했음
(Recent data had not increased their confidence in progress toward 2 percent and, accordingly, had suggested that the disinflation process would likely take longer than previously thought.)
- 물가 둔화 지지요인: 낮아지는 신규 임대 상승률(주거 물가). 많은(many) 구성원, 임대료 둔화는 점진적으로 이어질 것이고, 임대 가격 재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One was a further reduction in 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as lower readings for rent growth on new leases continued to pass through to this category of inflation. However, many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pass-through would likely take place only gradually or noted that a reacceleration of market rents could reduce the effect.)
- 몇몇(several) 구성원,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물가는 임금 상승률 둔화, 이민자 공급 영향에 둔화세가 재개될 것
(Several participants stated that core non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could resume its decline as wage growth slows further with labor demand and supply moving into better balance, aided by higher labor force participation and strong immigration flows.)
- 구성원 전원, 지금까지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견인해오던 공급 측면 개선세는 느려질 것. 이에 따른 물가 관련 진전도 더뎌질 전망
(While supply chain improvements had supported disinflation for goods prices over the previous year, participants commented that an expected more gradual pace of such improvements could slow progress on inflation.)
- 구성원 전원,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을 갖기까지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 필요
(Participants noted disappointing readings on inflation over the first quarter and indicators pointing to strong economic momentum, and assessed that it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anticipated for them to gain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 많은(many) 구성원, 중립금리가 상승했거나, 잠재성장률을 낮게 추정했기 때문에 높은 기준금리 여파가 과거 대비 작을 수 있음
(These participants saw this uncertainty as coming from the possibility that high interest rates may be having smaller effects than in the past, that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s may be higher than previously thought, or that the level of potential output may be lower than estimated.)
- 구성원 전원,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없고, 물가가 2%로 돌아오지 않는 전제 하에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오랫동안 유지할 것
(Participants discussed maintaining the current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longer should inflation not show signs of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or reducing policy restraint in the event of an unexpected weak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 여러(various) 구성원, 필요 시 추가 긴축 가능
(Various participants mentioned a willingness to tighten policy further should risks to inflation materialize in a way that such an action became appropriate.)
- 몇몇(a few) 구성원, 계절적 요인이 1월 PCE 물가 상승을 이끌었을 가능성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unusually large seasonal patterns could have contributed to January's large increase in PCE inflation.)
- 몇몇(several) 구성원, 변동성이 큰 품목들이 최근 물가 부진의 원인 중 하나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some components that typically display volatile price changes had boosted recent readings.)
- 구성원 전원, 최근 데이터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했음
(Recent data had not increased their confidence in progress toward 2 percent and, accordingly, had suggested that the disinflation process would likely take longer than previously thought.)
- 물가 둔화 지지요인: 낮아지는 신규 임대 상승률(주거 물가). 많은(many) 구성원, 임대료 둔화는 점진적으로 이어질 것이고, 임대 가격 재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One was a further reduction in 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as lower readings for rent growth on new leases continued to pass through to this category of inflation. However, many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pass-through would likely take place only gradually or noted that a reacceleration of market rents could reduce the effect.)
- 몇몇(several) 구성원,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물가는 임금 상승률 둔화, 이민자 공급 영향에 둔화세가 재개될 것
(Several participants stated that core non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could resume its decline as wage growth slows further with labor demand and supply moving into better balance, aided by higher labor force participation and strong immigration flows.)
- 구성원 전원, 지금까지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견인해오던 공급 측면 개선세는 느려질 것. 이에 따른 물가 관련 진전도 더뎌질 전망
(While supply chain improvements had supported disinflation for goods prices over the previous year, participants commented that an expected more gradual pace of such improvements could slow progress on inflation.)
- 구성원 전원,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을 갖기까지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 필요
(Participants noted disappointing readings on inflation over the first quarter and indicators pointing to strong economic momentum, and assessed that it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anticipated for them to gain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 많은(many) 구성원, 중립금리가 상승했거나, 잠재성장률을 낮게 추정했기 때문에 높은 기준금리 여파가 과거 대비 작을 수 있음
(These participants saw this uncertainty as coming from the possibility that high interest rates may be having smaller effects than in the past, that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s may be higher than previously thought, or that the level of potential output may be lower than estimated.)
- 구성원 전원,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없고, 물가가 2%로 돌아오지 않는 전제 하에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오랫동안 유지할 것
(Participants discussed maintaining the current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longer should inflation not show signs of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or reducing policy restraint in the event of an unexpected weak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 여러(various) 구성원, 필요 시 추가 긴축 가능
(Various participants mentioned a willingness to tighten policy further should risks to inflation materialize in a way that such an action became appropriate.)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유휴 일자리 및 구인건수/실업자 비율 감소, 낮아진 퇴사율, 등은 고용시장이 다소 완화되었음을 시사
(Participants cited a variety of indicators that suggested some easing in labor market tightness, including declining job vacancies, a lower quits rate, and a reduced ratio of job openings to unemployed workers.)
- 많은(many) 구성원, 지난 1년 간 이민자 증가로 고용시장 공급도 증가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during the past year, labor supply had been boosted by increased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s as well as by immigration.)
- 구성원 전원, 이민자 수 증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은 실업률, 임금 상승세 둔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
(Participants further commented that recent estimates of greater immigration in the past few years and an overall increase in labor supply could help explain the strength in employment gains even as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roughly flat and wage pressures had eased.)
- 구성원 전원, 최근 지표들은 경기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지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continued to expand at a solid pace.)
- 구성원 전원, 높아진 금리는 내구재 소비를 제한하지만 투자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High interest rates appeared to weigh on consumer durables purchases in the first quarter, and growth of business fixed investment remained modest.)
- 구성원 전원, 데이터들은 경기 펀더멘털의 추가적인 강세를 지지하지 않음. GDP 성장률도 작년보다 낮을 것
(Participants generally did not interpret the data as indicating a further acceleration of activity and expected that GDP growth would slow from last year's strong pace.)
- 많은(a number of) 구성원, 이민자 증가는 노동 공급의 증가와 수요 측면 개선에 기여
(A number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high rates of immigration could support economic activity by boosting labor supply and contributing to aggregate demand.)
- 많은(many) 구성원, 저소득층 재정 상황은 압박을 받기 시작
(Many participants noted signs that the finances of low- and moderate-income households were increasingly coming under pressure, which these participants saw as a downside risk to the outlook for consumption.)
- 많은(many) 구성원, 신용카드와 후불카드 사용 실적, 연체율 증가에 주목
(They pointed to increased usage of credit cards and buy-now-pay-later services, as well as increased delinquency rates for some types of consumer loans.)
- 몇몇(a few) 구성원, 정부 지출이 일부 지역의 우호적인 업황에 기여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government spending was supporting business expansion in their Districts.)
- 구성원 전원, 유휴 일자리 및 구인건수/실업자 비율 감소, 낮아진 퇴사율, 등은 고용시장이 다소 완화되었음을 시사
(Participants cited a variety of indicators that suggested some easing in labor market tightness, including declining job vacancies, a lower quits rate, and a reduced ratio of job openings to unemployed workers.)
- 많은(many) 구성원, 지난 1년 간 이민자 증가로 고용시장 공급도 증가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during the past year, labor supply had been boosted by increased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s as well as by immigration.)
- 구성원 전원, 이민자 수 증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은 실업률, 임금 상승세 둔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
(Participants further commented that recent estimates of greater immigration in the past few years and an overall increase in labor supply could help explain the strength in employment gains even as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roughly flat and wage pressures had eased.)
- 구성원 전원, 최근 지표들은 경기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지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continued to expand at a solid pace.)
- 구성원 전원, 높아진 금리는 내구재 소비를 제한하지만 투자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High interest rates appeared to weigh on consumer durables purchases in the first quarter, and growth of business fixed investment remained modest.)
- 구성원 전원, 데이터들은 경기 펀더멘털의 추가적인 강세를 지지하지 않음. GDP 성장률도 작년보다 낮을 것
(Participants generally did not interpret the data as indicating a further acceleration of activity and expected that GDP growth would slow from last year's strong pace.)
- 많은(a number of) 구성원, 이민자 증가는 노동 공급의 증가와 수요 측면 개선에 기여
(A number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high rates of immigration could support economic activity by boosting labor supply and contributing to aggregate demand.)
- 많은(many) 구성원, 저소득층 재정 상황은 압박을 받기 시작
(Many participants noted signs that the finances of low- and moderate-income households were increasingly coming under pressure, which these participants saw as a downside risk to the outlook for consumption.)
- 많은(many) 구성원, 신용카드와 후불카드 사용 실적, 연체율 증가에 주목
(They pointed to increased usage of credit cards and buy-now-pay-later services, as well as increased delinquency rates for some types of consumer loans.)
- 몇몇(a few) 구성원, 정부 지출이 일부 지역의 우호적인 업황에 기여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government spending was supporting business expansion in their Districts.)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은 재할인 창구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함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Federal Reserve should continue to improve the operational efficiency of the discount window.)
- 구성원 전원, 높은 기준금리는 금융시장 취약성을 부각시킬 수 있음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high interest rates could contribute to vulnerabilities in the financial system.)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에 동의
(Almost all participants expressed support for the decision to begin to slow the pace of decline of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in June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maintain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MBS) at $35 billion, and reinvesting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e $35 billion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몇몇(a few) 구성원, 조정된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a continuation of the current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at this time or a slightly higher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than was decided upon.)
- 여러(various)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과 통화정책 스탠스는 무관
(Various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the decision to slow the pace of runoff does not have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몇몇(several)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 조절이 목표하는 축소 규모 총량을 줄이는 것은 아님
(Several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slowing th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did not mean that the balance sheet would ultimately shrink by less than it would otherwise.)
- 몇몇(a few) 구성원, 연방기관채와 MBS는 항상 한도만큼 재투자 중단이 어려울 수 있음.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을 전량 국채로 재매입한다는 방침은 연준 자산 포트폴리오 변화 방침에 부합
(A few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existing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BS was unlikely to bind at any point over the coming years, but the decision to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above that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was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longer-run intention to hold a portfolio that consists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장기 채권 만기와 관련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it would be useful to begin discussions regarding the appropriate longer-run maturity composition of the SOMA portfolio.)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은 재할인 창구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함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Federal Reserve should continue to improve the operational efficiency of the discount window.)
- 구성원 전원, 높은 기준금리는 금융시장 취약성을 부각시킬 수 있음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high interest rates could contribute to vulnerabilities in the financial system.)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에 동의
(Almost all participants expressed support for the decision to begin to slow the pace of decline of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in June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maintain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MBS) at $35 billion, and reinvesting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e $35 billion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몇몇(a few) 구성원, 조정된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a continuation of the current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at this time or a slightly higher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than was decided upon.)
- 여러(various)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과 통화정책 스탠스는 무관
(Various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the decision to slow the pace of runoff does not have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몇몇(several)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 조절이 목표하는 축소 규모 총량을 줄이는 것은 아님
(Several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slowing th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did not mean that the balance sheet would ultimately shrink by less than it would otherwise.)
- 몇몇(a few) 구성원, 연방기관채와 MBS는 항상 한도만큼 재투자 중단이 어려울 수 있음.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을 전량 국채로 재매입한다는 방침은 연준 자산 포트폴리오 변화 방침에 부합
(A few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existing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BS was unlikely to bind at any point over the coming years, but the decision to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above that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was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longer-run intention to hold a portfolio that consists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장기 채권 만기와 관련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it would be useful to begin discussions regarding the appropriate longer-run maturity composition of the SOMA portfolio.)
의사록 3줄 요약
1. 이민자 유입이 도움될 수도
2.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소수의견 존재
3. QT 속도 조절은 만장일치가 아님
-> 아침에 있었던 한심한 실수 다시한번 시과드립니다.
1. 이민자 유입이 도움될 수도
2.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소수의견 존재
3. QT 속도 조절은 만장일치가 아님
-> 아침에 있었던 한심한 실수 다시한번 시과드립니다.
- 의사록 내 소수의견 비중은 35.2%. 소폭 감소. 물가와 고용 관련 언급 횟수도 낮은 수준 유지
- 침체 관련 언급은 2023년 9월 이후 7개 회의 연속 부재. 그러나 둔화 관련 언급은 3월 7회에서 5월 12회로 증가
- 안좋은 물가, 좋은 고용, 정책 유지에는 큰 이견이 없음. 침체는 지나간 이야기. 그러나 경기 둔화는 조금씩 인정
- 침체 관련 언급은 2023년 9월 이후 7개 회의 연속 부재. 그러나 둔화 관련 언급은 3월 7회에서 5월 12회로 증가
- 안좋은 물가, 좋은 고용, 정책 유지에는 큰 이견이 없음. 침체는 지나간 이야기. 그러나 경기 둔화는 조금씩 인정
경제성장률 전망치
2024년: 2.5%(+0.4%p)
2025년: 2.1%(-0.2%p)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4년: 2.6%(동일)
2025년: 2.1%(동일)
2024년: 2.5%(+0.4%p)
2025년: 2.1%(-0.2%p)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4년: 2.6%(동일)
2025년: 2.1%(동일)
조금 전에 2025년 전망치 하향 조정되면서 금리가 많이 하락하는데요, 2024년 성장률 전망치 조정 폭(+0.4%p)을 보면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2025년 전망치도 추후 언제든지 상향 조정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상반기 입니다!
그리고 2022년 인상 사이클 진입 이래 선반영은 되돌려졌었던 사례가 다수입니다.
불확실한 경기 전망과 과거 경험을 감안하면, 지금은 2025년이 아닌 2024년 수치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선반영도 정도껏 해야...
그리고 2022년 인상 사이클 진입 이래 선반영은 되돌려졌었던 사례가 다수입니다.
불확실한 경기 전망과 과거 경험을 감안하면, 지금은 2025년이 아닌 2024년 수치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선반영도 정도껏 해야...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소비가 관건. 물가 전망치는 유지하나 상방 리스크가 커짐(??)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물가상승률이)아직 높은 수준 -> 성장세 개선, 환율의 변동성 확대 등으로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커짐
불확실성: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양상 -> 지정학적 리크 지속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유지)
※ 전망치 유지 치고는 물가 판단 보수적
▶ 세계 경제
경제: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지고(유지)
물가: 추세적으로 낮아지고 있지만(유지)
통화정책: 미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화 -> 미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와 폭에 대한 기대 변화
향후 영향 요인: 주요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및 통화정책 운용의 차별화 양상,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상황(유지)
※ 특이사항 없음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개선 흐름 -> 예상을 크게 상회
경기 전망: 소비 회복세가 완만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예상보다 확대될 것 ->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는 2/4분기중 조정되었다가 하반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
성장률 전망: 2월 전망치에 부합하거나 상회할 가능성 -> 지난 2월 전망치(2.1%)를 상당폭 상회하는 2.5%로 전망
향후 영향 요인: 1) 주요국의 통화정책, 2) IT경기 개선 속도, 3)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조정 -> 1) IT경기 확장 속도, 2) 소비 회복 흐름, 3) 주요국의 통화정책
※ 통화정책보다 IT가 더 중요. PF 리스크는 감소. 당분간 소비에 주목할 필요
▶ 물가
소비자물가: 점차 낮아질 것 -> 상방압력이 증대되겠지만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으로 그 영향이 크지 않을 것
근원물가: 2월 전망경로에 부합하는 둔화 추세를 이어가면서 금년말에는 2% 수준으로 낮아질 것 -> 지난 2월 전망 수준인 2.2%로 예상
향후 영향 요인: 1)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및 국제유가 움직임, 2) 농산물가격 추이 -> 1)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2) 농산물가격 추이, 3) 성장세 개선의 파급영향
※ 성장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기 어려움
▶ 금융 안정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 증가세 둔화와 기타대출 순상환 지속으로 감소 ->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
※ 특이사항 없음
▶ 정책 방향
경제: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지속 -> 성장세가 예상보다 개선
물가: 근원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 + 소비자물가 전망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음 -> 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 + 물가 전망의 상방 리스크가 커진 상황
스탠스: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할 것(유지)
※ 긴축은 꾸준히
1줄 요약: 소비가 관건. 물가 전망치는 유지하나 상방 리스크가 커짐(??)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물가상승률이)아직 높은 수준 -> 성장세 개선, 환율의 변동성 확대 등으로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커짐
불확실성: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양상 -> 지정학적 리크 지속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유지)
※ 전망치 유지 치고는 물가 판단 보수적
▶ 세계 경제
경제: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지고(유지)
물가: 추세적으로 낮아지고 있지만(유지)
통화정책: 미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화 -> 미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와 폭에 대한 기대 변화
향후 영향 요인: 주요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및 통화정책 운용의 차별화 양상,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상황(유지)
※ 특이사항 없음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개선 흐름 -> 예상을 크게 상회
경기 전망: 소비 회복세가 완만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예상보다 확대될 것 ->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는 2/4분기중 조정되었다가 하반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
성장률 전망: 2월 전망치에 부합하거나 상회할 가능성 -> 지난 2월 전망치(2.1%)를 상당폭 상회하는 2.5%로 전망
향후 영향 요인: 1) 주요국의 통화정책, 2) IT경기 개선 속도, 3)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조정 -> 1) IT경기 확장 속도, 2) 소비 회복 흐름, 3) 주요국의 통화정책
※ 통화정책보다 IT가 더 중요. PF 리스크는 감소. 당분간 소비에 주목할 필요
▶ 물가
소비자물가: 점차 낮아질 것 -> 상방압력이 증대되겠지만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으로 그 영향이 크지 않을 것
근원물가: 2월 전망경로에 부합하는 둔화 추세를 이어가면서 금년말에는 2% 수준으로 낮아질 것 -> 지난 2월 전망 수준인 2.2%로 예상
향후 영향 요인: 1)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및 국제유가 움직임, 2) 농산물가격 추이 -> 1)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2) 농산물가격 추이, 3) 성장세 개선의 파급영향
※ 성장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기 어려움
▶ 금융 안정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 증가세 둔화와 기타대출 순상환 지속으로 감소 ->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
※ 특이사항 없음
▶ 정책 방향
경제: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지속 -> 성장세가 예상보다 개선
물가: 근원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 + 소비자물가 전망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음 -> 물가 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 + 물가 전망의 상방 리스크가 커진 상황
스탠스: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유지할 것(유지)
※ 긴축은 꾸준히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중 0.3%p는 대외요인, 내수는 0.1%p
2. 통화정책의 과잉 긴축과 조기 완화 리스크 모두 존재
3. 1) 성장률 상향 조정의 75%가 순수출 증가에 기인하고, 2) 내수 안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3) 물가 관련 정부 정책들을 고려 물가 전망치 유지. 다만, 전망치의 소수점 둘째자리에는 상당한 변화 존재
4. 물가가 상방압력을 받고있기 때문에 인하 시점에 대합 불확실성 즈아. 다만, 현 상황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5. GDP gap (+) 전환 시점은 2025년 초 예상
6. 현재 금리 수준은 제약적. 물가를 낮추는데 역할을 하고있음
7.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면 제약적인 수준을 정상화시키는 것이 바람직
8.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지만 내수와 수출의 괴리가 큼. 물가의 상승압력이 전망치를 바꿀 정도로 큰 정도는 아님
9. 금통위원 중 5명(포워드 가이던스: 유지)은 물가 둔화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설명
10. 인하 가능성을 이야기한 위원은 물가 상승압력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나 내수 회복세가 상대적으로 완만할 것으로 보이고, 물가의 둔화 흐름은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을 주장
11. 글로벌 통화정책의 탈동조화는 시작. 금리 격차 확대에 따른 영향을 지켜보면서 통화정책 운영할 것
12. 성장률이 크게 조정되었음에도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크지 않았음. 하반기 중 유의미하게 보는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수치는 2.3%에서 2.4%로 변경
13. 기준금리 인하 폭 관련 심도있는 논의 부재
1.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중 0.3%p는 대외요인, 내수는 0.1%p
2. 통화정책의 과잉 긴축과 조기 완화 리스크 모두 존재
3. 1) 성장률 상향 조정의 75%가 순수출 증가에 기인하고, 2) 내수 안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3) 물가 관련 정부 정책들을 고려 물가 전망치 유지. 다만, 전망치의 소수점 둘째자리에는 상당한 변화 존재
4. 물가가 상방압력을 받고있기 때문에 인하 시점에 대합 불확실성 즈아. 다만, 현 상황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5. GDP gap (+) 전환 시점은 2025년 초 예상
6. 현재 금리 수준은 제약적. 물가를 낮추는데 역할을 하고있음
7.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면 제약적인 수준을 정상화시키는 것이 바람직
8.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지만 내수와 수출의 괴리가 큼. 물가의 상승압력이 전망치를 바꿀 정도로 큰 정도는 아님
9. 금통위원 중 5명(포워드 가이던스: 유지)은 물가 둔화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설명
10. 인하 가능성을 이야기한 위원은 물가 상승압력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나 내수 회복세가 상대적으로 완만할 것으로 보이고, 물가의 둔화 흐름은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을 주장
11. 글로벌 통화정책의 탈동조화는 시작. 금리 격차 확대에 따른 영향을 지켜보면서 통화정책 운영할 것
12. 성장률이 크게 조정되었음에도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크지 않았음. 하반기 중 유의미하게 보는 헤드라인 물가상승률 수치는 2.3%에서 2.4%로 변경
13. 기준금리 인하 폭 관련 심도있는 논의 부재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 (2).pdf
675.1 KB
[한화 금통위 리뷰] No Confidence, Yes Patience
▶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성장이 물가 전망치를 바꿀 정도는 아니다
▶ 선반영에 신중하자
전망치에 대한 한국은행 스스로의 확신이 부족한 모습이고, 총재가 염두에 두는 하반기 유의미한 물가상승률 수치가 2.3%에서 2.4%로 변경되었으며, 탈동조화를 이야기하나 금리 격차에 대한 경계를 언급한 점을 보면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는 변함이 없다는 판단. 연내 10월 1차례 인하 전망 유지
▶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성장이 물가 전망치를 바꿀 정도는 아니다
▶ 선반영에 신중하자
전망치에 대한 한국은행 스스로의 확신이 부족한 모습이고, 총재가 염두에 두는 하반기 유의미한 물가상승률 수치가 2.3%에서 2.4%로 변경되었으며, 탈동조화를 이야기하나 금리 격차에 대한 경계를 언급한 점을 보면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는 변함이 없다는 판단. 연내 10월 1차례 인하 전망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