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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라면 나올 수 있는 데이터들의 추이를 기다리고 있음

2. 2023년 하반기 물가 둔화세는 일시적. 금년 추가 진전은 부재

3. 미국 경제 활동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지만 서비스 지출과 기업 투자는 여전히 강력

4. 고용이 균형을 찾는 속도도 느려졌음

5. 기준금리 유지로 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

6. 기준금리 변경에 신중한 입장이나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재 상승 시 추가 인상 주저하지 않을 것

7. 당분간 물가는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6).pdf
639.8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Golden Time

5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 전망
인하 시점은 10월 예상, 지금은 목표 달성의 Golden Time

한국과 다른나라들은 다름. 경기가 받쳐주기에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신승이나 판정승이 아닌 완승을 노려볼 수 있는 입장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영자들은 경기가 매우 천천히 둔화(slowing down, but very slowly)되고 있다고 설명. 고용시장도 작년보다 약해졌지만 그리 유의미한 정도는 아니(weaker than last year, but not soft)라는 입장

2. 물가는 2025년까지 계속해서 둔화될 것

3. 다가올 인하 사이클에서의 최종 레벨은 과거 익숙했던 수준보다 높을 가능성이 큼

4. 상, 하방 리스크들은 매우 균형잡혀 있음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대형 은행 준비금 규제 복원과 함께 재할인 창구 사용 의무화 규정 신설 검토 중. 이들은 비보호대상 예금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함

2. 연준은 책무를 완수할 때까지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이어나갈 것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목표 관련 리스크 모두에 기민하게 대응 중. 현재까지는 두 목표 모두 적절하게 관리 중

4.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기준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준까지 감소해서는 안됨

5. 대부분 사모시장 자금(most funds in private credit market)들은 지나치게 레버리지 비율이 높지도, 예기치 않은 자금 인출 리스크에도 노출되어 있지 않음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4월 물가지표 하나만으로 물가 둔화가 재개되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2. 미국 경기와 고용 모두 견조한 수준 유지 중

3. 판데믹 기간 크게 증가한 주택 임대 계약 영향에 주거 서비스 물가는 한동안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

4. 제약적인 통화정책 유지 이유 중 하나는 주거 부문

5. 연준 내부적으로 금번 Core PCE 물가 상승률은 2.75%(yoy), 연초 대비 4.1% 전망

6.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고용 창출 유지 가능. 강한 고용은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 없음

2. 주거 부문 물가는 개선되겠지만 결코 속도가 빠르지는 않을 것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고용을 완화시켰음

2. 과잉 긴축에 대한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됨. 이미 지나간 이야기. 인하 시점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3.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우세

4. 경제가 강력하기 때문에 물가 안정에 지나치게 몰두한다는 우려는 기우

5. 통화정책이 수요를 억제하고 있지만 충분한 수준은 아님. 필요할 경우 기준금리 인상 가능

6. 당초 본인은 연내 3회 인하를 예상했지만 지금은 아님
Jefferson 부의장은 다시한번 연준 내부 예상치 공개

4월 Core PCE 시장 컨센: 2.8%
4월 Core PCE 연준 예상: 2.75%

또 하나 특기할만한 것은 기존 연준이 3, 6개월 물가 외에 YTD 물가도 확인하고 있다는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4월 CPI를 통해 2%를 향한 물가 움직임이 재개되었음을 확인

2. 긴축 완화를 위해서 몇개월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고싶음. 긍정적인 데이터는 기대인플레이션을 하락시킬 것

3. 추가 기준금리 인상은 불필요할 것. 인플레이션이 재차 가속화된다는 징후 부재

4. 정책 환경에 변수는 급격한 고용 시장 약화

5. 경제는 연준이 생각하는 수준으로 복귀 중. 2분기 최종 소비지출을 주시할 것. 신용카드, 오토론 연체율 증가는 일부 소비자들의 스트레스가 점증되고 있음을 시사

6. 임금 상승률은 바람직한 수준보다 높지만 매우 높은 수준은 아님. 유휴 일자리도 상당히 감소

7. 경기 침체 가능성은 사라진 것으로 판단(seems to have disappeared)

8.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속도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외면

9. 3~4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한다고 해서 경제가 망가지지는 않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업들이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지만 그들이 6개월 전과 같은 가격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음

2. 기준금리 인하 서두르지 않을 것. 완화에 대한 연준 내부 의견이 만장일치로 모여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

3. 통화정책 효과가 예전같지 않은 것은 사실. 그럼에도 금리에 민감한 산업들에 영향을 미치는 중. 투자도 지연되는 모습

4. 더 이상 공급망 관련 어려움은 없음(no longer hearing about difficulties in supply chains). 상품 부문 디플레이션 지속 기대

5. 첫번째 기준금리 변경에 신중할 필요. 억눌러진 투자와 소비를 다시 촉발시킬 가능성


Michael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전반적으로 경제는 매우 강력(quite strong)

2. 기존 예상보다 더 긴 시간동안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함. 다만,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음

3. 긴축 정책이 수요 측면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기 시작

4. 데이터들이 적절하게 나와준다면 연말 기준금리 인하 고려할 것. 한 차례 인하가 상황을 크게 변화시지키는 못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6월 인하 가능성은 매우 높음(strong likelihood of a June ECB cut)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준비금은 3,450~4,900억 파운드 수준을 유지할 전망

2. 9월까지 1,000억파운드 국채 매각은 순조롭게 진행 중

3. 4월 물가지표가 상당한 둔화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4. 언제까지 긴축 정책을 유지할지 불확실하지만 다음번 금리 변동은 인하일 것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766.9 KB
[Readers’ Cut] QT Indicator

준비금의 세 단계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되고 있음.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세 가지 국면으로 구분한 준비금

- 준비금 상황은 Abundant, Ample, Scarce 세 단계로 구분

- Abundant는 준비금이 충분히 풍부한 상황을 의미. 이 환경에서는 연준의 양적 긴축이 중단될 이유가 없음. RRP에 자금이 남아있는 상황을 Abundant로 해석 가능

- Ample은 적정 준비금의 최소 규모로 충분한 규모이되, 유의미한 편의 수익을 얻지 않는 수준. 중립금리 또는 잠재성장률과 유사한 개념. QT는 준비금이 Ample Level에 도달하기 전에 중단되어야 함

- Scarce는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로, 유동성 부족 관련 시장 리스크가 터져나올 수 있는 레벨. 대체로 EFFR과 준비금은 반비례 관계. 준비금이 감소하면 연방기금시장에 풀릴 수 있는 자금이 감소하기 때문

- 현재 연준이 평가하는 준비금은 Abundant이며, Ample 국면 진입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 중


■ 연준이 제시한 네 가지 준비금 상황 판단 지표

- Ample 국면 진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네 가지

1) 국내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실적(Federal Funds Borrowed by Domestic Depository Institutions)

2) 은행 지급결제 완료 시간(Share of Payments Settled after 5:00pm)

3) 일중 초과 인출 규모(Average Intraday Overdrafts)

4) IORB 또는 이보다 높은 금리로 거래된 국채 Repo 실적(Share of Repo Volume at or above IORB)

- 저 네 가지 지표 중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3번 하나지만 데이터들은 1년 시차를 두고 연 1회 발표. 2번은 확인 불가

- 다만, 1번과 4번은 스프레드와 거래량을 통해 추정 가능

- 현재 연방기금, Repo시장에 특이사항은 부재. 준비금의 Abundant 국면은 주춤한 RRP 감소 속도, 높은 IORB로 은행들의 준비금 감소 유인 부족 등으로 연장 중. 지금도 유동성 환경은 긍정적
■ 국내 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실적

- 국내외 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목적은 상이. 외국 은행들은 EFFR - IORB 스프레드를 이용한 차익거래가 주 용도인 반면, 국내은행은 일시적 유동성 확충이 필요할 때 연방기금시장을 이용

- 준비금이 풍부(Abundant)한 상황이라면 국내은행의 이용실적은 매우 저조하나,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Scarce)해질 때 국내은행 연방기금 수요는 증가하게 됨

- 연방기금시장 이용 기관 내역은 공개되지 않지만 EFFR - IORB 스프레드가 확대(또는 역전 폭 축소)됨에도 이용 실적이 증가(또는 줄지 않음)한다면(외국은행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감소), 국내은행의 유동성 수요가 크다고 추정 가능

- 2021년 8월부터 EFFR - IORB 스프레드는 대략 -7bp 수준을 유지 중이나 연방기금시장 거래량은 2023년 은행위기 이후 감소 추세. 또한, 99% 거래량 가중평균 EFFR - IORB 스프레드는 4월 중순 이후 (+) 전환. 외국은행의 연방기금시장 이용 유인 확대, 국내은행의 이용 유인 감소 요인
■ 은행 지급결제 완료 시간

- 통상 결제업무 완료 시간인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이 높아진다는 것은 그 만큼 은행들의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방증. 일일 결산 시 준비금이 부족하면 안되기 때문

- 준비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또는 적정 수준에서 부족해질 때 은행들의 지급 지연(delay outgoing payments) 유인이 증가

- QT 실시 이래 오후 5시를 넘긴 지급결제 완료 비중은 꾸준히 감소, 현재 10%대 중, 후반 수준 유지 중. 아직까지 결제 시간 조정이 필요할 만큼 준비금이 줄어들지 않았음


■ 일중 초과 인출 규모

- 지급결제 지연과 마찬가지로 일중 자금 인출 규모가 보유 자금보다 많다는 것은 일시적 대량 출금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금이 때때로 부족하다는 의미. 자금 유출입 미스매칭(mismatches between outgoing and ingoing payments)이 빈번해진다는 것

- 2023년 일평균 초과 인출 규모는 12.4억달러. 2021~2022년 대비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IORB 이상 금리로 거래된 국채 Repo 거래 실적

- 은행들은 연준에 준비금을 예치하면 IORB를 수취. IORB에 프리미엄을 가산한 자금 조달 수요가 있다는 것은 웃돈을 줘서라도 Repo 시장으로 은행 자금을 끌어와야 하는 상황을 반영. 그 만큼 유동성 환경이 예전 같지 않다고 볼 수 있음

- 코로나 이후 Repo - IORB 스프레드는 (-) 유지 중. 99% 거래량 가중평균 스프레드는 5월 초 (-) 전환(2023년 일평균: +1.1bp)
방금 올려드린 의사록 내용은 1월입니다. 제정신이 아니네요.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몇몇(a few) 구성원, 계절적 요인이 1월 PCE 물가 상승을 이끌었을 가능성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unusually large seasonal patterns could have contributed to January's large increase in PCE inflation.)

- 몇몇(several) 구성원, 변동성이 큰 품목들이 최근 물가 부진의 원인 중 하나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some components that typically display volatile price changes had boosted recent readings.)

- 구성원 전원, 최근 데이터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했음
(Recent data had not increased their confidence in progress toward 2 percent and, accordingly, had suggested that the disinflation process would likely take longer than previously thought.)

- 물가 둔화 지지요인: 낮아지는 신규 임대 상승률(주거 물가). 많은(many) 구성원, 임대료 둔화는 점진적으로 이어질 것이고, 임대 가격 재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One was a further reduction in 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as lower readings for rent growth on new leases continued to pass through to this category of inflation. However, many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pass-through would likely take place only gradually or noted that a reacceleration of market rents could reduce the effect.)

- 몇몇(several) 구성원,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물가는 임금 상승률 둔화, 이민자 공급 영향에 둔화세가 재개될 것
(Several participants stated that core nonhousing services price inflation could resume its decline as wage growth slows further with labor demand and supply moving into better balance, aided by higher labor force participation and strong immigration flows.)

- 구성원 전원, 지금까지 상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견인해오던 공급 측면 개선세는 느려질 것. 이에 따른 물가 관련 진전도 더뎌질 전망
(While supply chain improvements had supported disinflation for goods prices over the previous year, participants commented that an expected more gradual pace of such improvements could slow progress on inflation.)

- 구성원 전원,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을 갖기까지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 필요
(Participants noted disappointing readings on inflation over the first quarter and indicators pointing to strong economic momentum, and assessed that it w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anticipated for them to gain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 많은(many) 구성원, 중립금리가 상승했거나, 잠재성장률을 낮게 추정했기 때문에 높은 기준금리 여파가 과거 대비 작을 수 있음
(These participants saw this uncertainty as coming from the possibility that high interest rates may be having smaller effects than in the past, that longer-run equilibrium interest rates may be higher than previously thought, or that the level of potential output may be lower than estimated.)

- 구성원 전원,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없고, 물가가 2%로 돌아오지 않는 전제 하에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오랫동안 유지할 것
(Participants discussed maintaining the current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longer should inflation not show signs of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or reducing policy restraint in the event of an unexpected weak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 여러(various) 구성원, 필요 시 추가 긴축 가능
(Various participants mentioned a willingness to tighten policy further should risks to inflation materialize in a way that such an action became appropriate.)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유휴 일자리 및 구인건수/실업자 비율 감소, 낮아진 퇴사율, 등은 고용시장이 다소 완화되었음을 시사
(Participants cited a variety of indicators that suggested some easing in labor market tightness, including declining job vacancies, a lower quits rate, and a reduced ratio of job openings to unemployed workers.)

- 많은(many) 구성원, 지난 1년 간 이민자 증가로 고용시장 공급도 증가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during the past year, labor supply had been boosted by increased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s as well as by immigration.)

- 구성원 전원, 이민자 수 증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은 실업률, 임금 상승세 둔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
(Participants further commented that recent estimates of greater immigration in the past few years and an overall increase in labor supply could help explain the strength in employment gains even as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roughly flat and wage pressures had eased.)

- 구성원 전원, 최근 지표들은 경기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지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continued to expand at a solid pace.)

- 구성원 전원, 높아진 금리는 내구재 소비를 제한하지만 투자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High interest rates appeared to weigh on consumer durables purchases in the first quarter, and growth of business fixed investment remained modest.)

- 구성원 전원, 데이터들은 경기 펀더멘털의 추가적인 강세를 지지하지 않음. GDP 성장률도 작년보다 낮을 것
(Participants generally did not interpret the data as indicating a further acceleration of activity and expected that GDP growth would slow from last year's strong pace.)

- 많은(a number of) 구성원, 이민자 증가는 노동 공급의 증가와 수요 측면 개선에 기여
(A number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high rates of immigration could support economic activity by boosting labor supply and contributing to aggregate demand.)

- 많은(many) 구성원, 저소득층 재정 상황은 압박을 받기 시작
(Many participants noted signs that the finances of low- and moderate-income households were increasingly coming under pressure, which these participants saw as a downside risk to the outlook for consumption.)

- 많은(many) 구성원, 신용카드와 후불카드 사용 실적, 연체율 증가에 주목
(They pointed to increased usage of credit cards and buy-now-pay-later services, as well as increased delinquency rates for some types of consumer loans.)

- 몇몇(a few) 구성원, 정부 지출이 일부 지역의 우호적인 업황에 기여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government spending was supporting business expansion in their Districts.)
■ 5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은 재할인 창구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함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Federal Reserve should continue to improve the operational efficiency of the discount window.)

- 구성원 전원, 높은 기준금리는 금융시장 취약성을 부각시킬 수 있음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high interest rates could contribute to vulnerabilities in the financial system.)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에 동의
(Almost all participants expressed support for the decision to begin to slow the pace of decline of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in June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maintain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backed securities (MBS) at $35 billion, and reinvesting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e $35 billion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몇몇(a few) 구성원, 조정된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르거나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a continuation of the current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at this time or a slightly higher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than was decided upon.)

- 여러(various) 구성원, 자산 축소 속도 조절과 통화정책 스탠스는 무관
(Various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the decision to slow the pace of runoff does not have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몇몇(several)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 조절이 목표하는 축소 규모 총량을 줄이는 것은 아님
(Several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slowing the pace of balance sheet runoff did not mean that the balance sheet would ultimately shrink by less than it would otherwise.)

- 몇몇(a few) 구성원, 연방기관채와 MBS는 항상 한도만큼 재투자 중단이 어려울 수 있음.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을 전량 국채로 재매입한다는 방침은 연준 자산 포트폴리오 변화 방침에 부합
(A few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existing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BS was unlikely to bind at any point over the coming years, but the decision to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above that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was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longer-run intention to hold a portfolio that consists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연준의 장기 채권 만기와 관련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
(A couple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it would be useful to begin discussions regarding the appropriate longer-run maturity composition of the SOMA portfolio.)
의사록 3줄 요약

1. 이민자 유입이 도움될 수도

2.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소수의견 존재

3. QT 속도 조절은 만장일치가 아님

-> 아침에 있었던 한심한 실수 다시한번 시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