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31억달러 감소한 7조 4,024억달러. 양적 긴축은 월중 강하게 진행된 국채 부문 재투자 중단 영향에 쉬어가는 모습. 준비금 대규모 감소는 장부상 자금 이동 때문. 실질 감소 폭은 90억달러 수준
준비금이 크게 감소(3조 2,717억달러, -578억달러)했는데, 이는 같은 예금(Deposits) 항목 내 외국 공식기관(Foreign Official: 275억달러, +178억달러)과 기타(Other: 1,771억달러, +310억달러) 증가에 기인
외국 공식기관은 국제금융기관이나 중앙은행 등. 이들은 고유 계정으로 연준에 달러 자산 예치가 가능. 기타 항목은 정부유관기관(GSE) 및 공공 금융기관(DFMU)들의 자금. 통상 두 항목의 증감 분은 준비금의 증감과 일치. 따라서 실질적인 준비금 변동은 90억달러 감소로 보는 것이 적절
준비금이 크게 감소(3조 2,717억달러, -578억달러)했는데, 이는 같은 예금(Deposits) 항목 내 외국 공식기관(Foreign Official: 275억달러, +178억달러)과 기타(Other: 1,771억달러, +310억달러) 증가에 기인
외국 공식기관은 국제금융기관이나 중앙은행 등. 이들은 고유 계정으로 연준에 달러 자산 예치가 가능. 기타 항목은 정부유관기관(GSE) 및 공공 금융기관(DFMU)들의 자금. 통상 두 항목의 증감 분은 준비금의 증감과 일치. 따라서 실질적인 준비금 변동은 90억달러 감소로 보는 것이 적절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56
▶ 크지 않았던 자산 변동
▶ QT: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재투자 중단 증가
▶ 부채: 준비금 감소는 공공 및 외국 기관 자금 이동 때문
▶ 대출: 특이사항 부재
4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억달러 감소한 7조 4,024억달러. 양적 긴축은 월중 강하게 진행된 국채 부문 재투자 중단 등 영향에 쉬어가는 모습. 준비금 대규모 감소는 장부상 자금 이동 때문. 실질 감소 폭은 90억달러 수준
▶ 크지 않았던 자산 변동
▶ QT: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재투자 중단 증가
▶ 부채: 준비금 감소는 공공 및 외국 기관 자금 이동 때문
▶ 대출: 특이사항 부재
4월 2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억달러 감소한 7조 4,024억달러. 양적 긴축은 월중 강하게 진행된 국채 부문 재투자 중단 등 영향에 쉬어가는 모습. 준비금 대규모 감소는 장부상 자금 이동 때문. 실질 감소 폭은 90억달러 수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3월 계획대로 국채 매입 예정
2. 일부 취약 부문이 발견되긴 했으나 전반적인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recovering moderately). 그럼에도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
3. 외환시장이 물가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 중. 그러나 외환시장에 직접적인 정책 대응은 없을 것(monetary policy is not aimed to control fx rates directly). 통화정책은 경기, 물가뿐만 아니라 금융환경도 염두에 두고 운영
4. 추세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 이 수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질 경우 정책 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 추세 상승률이 2%를 향해 갈 때 정책 금리 인상할 것
5. 완화적 금융 환경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6. 경기전망과 돌발상황(risk overshoot)도 정책 조정의 이유가 될 수 있음
7.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의 주된 이유는 고유가지만 엔화 약세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음. 그러나 아직까지는 엔화 약세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상황
8. 2% 목표 물가 달성 가능성은 상승 중이며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도 지속 중
9. 머지않은 미래(future in sight)에 JGB 보유량 축소해 나갈 것
10. 장기 국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면서 통화정책은 단기 금리 조정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11. 일본은행의 2025~2026년 전망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면 목표 물가 달성에 매우 가까워졌다고(extremely close) 볼수 있음
1. 3월 계획대로 국채 매입 예정
2. 일부 취약 부문이 발견되긴 했으나 전반적인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recovering moderately). 그럼에도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
3. 외환시장이 물가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 중. 그러나 외환시장에 직접적인 정책 대응은 없을 것(monetary policy is not aimed to control fx rates directly). 통화정책은 경기, 물가뿐만 아니라 금융환경도 염두에 두고 운영
4. 추세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 이 수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질 경우 정책 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 추세 상승률이 2%를 향해 갈 때 정책 금리 인상할 것
5. 완화적 금융 환경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
6. 경기전망과 돌발상황(risk overshoot)도 정책 조정의 이유가 될 수 있음
7.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의 주된 이유는 고유가지만 엔화 약세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음. 그러나 아직까지는 엔화 약세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상황
8. 2% 목표 물가 달성 가능성은 상승 중이며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도 지속 중
9. 머지않은 미래(future in sight)에 JGB 보유량 축소해 나갈 것
10. 장기 국채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면서 통화정책은 단기 금리 조정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11. 일본은행의 2025~2026년 전망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면 목표 물가 달성에 매우 가까워졌다고(extremely close) 볼수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pdf
2.1 MB
[한화 FI Monthly] Prolonged
▶ 국고 3년: 3.43~3.60%, 국고 10년: 3.58~3.75%
▶ 한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 7월에서 8월로 변경
▶ 국고 10년 상단 3.80%까지 올려잡을 필요
▶ 미국 기준금리 전망 4.75%에서 5.50%으로 변경
▶ 연준의 새로운 희망 레벨, 미국 10년 4.5~4.7%
4월은 마지막 능선이 정말로 힘듦을 여실히 보여주는 물가, 그 물가와의 전쟁에서 신승이 아닌 완승만을 원하는 연준의 결의를 소화하는 달이었다. 모든 것이 또 한번 늦춰지고 더디어졌다. 5월은 이에 맞춰 영점을 다시 조절하는 시간이다.
▶ 국고 3년: 3.43~3.60%, 국고 10년: 3.58~3.75%
▶ 한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 7월에서 8월로 변경
▶ 국고 10년 상단 3.80%까지 올려잡을 필요
▶ 미국 기준금리 전망 4.75%에서 5.50%으로 변경
▶ 연준의 새로운 희망 레벨, 미국 10년 4.5~4.7%
4월은 마지막 능선이 정말로 힘듦을 여실히 보여주는 물가, 그 물가와의 전쟁에서 신승이 아닌 완승만을 원하는 연준의 결의를 소화하는 달이었다. 모든 것이 또 한번 늦춰지고 더디어졌다. 5월은 이에 맞춰 영점을 다시 조절하는 시간이다.
- 2분기 미국 재무부 차입 규모(Marketable Borrowing, 2차 예상)는 2,430억달러. 1차 예상 대비 410억달러 증가. 2010년 이후 2분기 평균(1,379억달러, 2020년 제외) 상회
- 분기말 잔고 예상치는 7,500억달러로 1차 예상치와 동일
- 연준의 재투자 중단 규모 예상치는 1.850억달러로 이전 예상치보다 120억달러 감소
-> 차입규모가 늘어난 것은 예상 대비 저조한 세입 실적에 기인
- 3분기 차입 예상치는 8,470억달러, 기말 잔고는 8,500억달러, QT는 1,770억달러
- 예상대로 돈 빌리면 차입 규모는 2023년(1조 10억달러) 이후 최대
- 분기말 잔고 예상치는 7,500억달러로 1차 예상치와 동일
- 연준의 재투자 중단 규모 예상치는 1.850억달러로 이전 예상치보다 120억달러 감소
-> 차입규모가 늘어난 것은 예상 대비 저조한 세입 실적에 기인
- 3분기 차입 예상치는 8,470억달러, 기말 잔고는 8,500억달러, QT는 1,770억달러
- 예상대로 돈 빌리면 차입 규모는 2023년(1조 10억달러) 이후 최대
■ TBAC의 Economic Policy Statements
- 1분기 성장률이 저조했으나 가계와 기업 수요 부문은 여전히 매우 강력(remained remarkably strong)
- 일자리 창출 규모 증가(4분기 월평균 212,000개, 1분기 월평균 276,000개)했으나 고용시장 불균형은 일부 해소
- 추세를 상회하는 이민자 유입으로 실업률 유지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200,000개. 코로나 이전의 2배 수준
- 주거, 근원 서비스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되겠지만 점진적인 둔화세 지속 전망
- 미국 경제는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 1분기 성장률이 저조했으나 가계와 기업 수요 부문은 여전히 매우 강력(remained remarkably strong)
- 일자리 창출 규모 증가(4분기 월평균 212,000개, 1분기 월평균 276,000개)했으나 고용시장 불균형은 일부 해소
- 추세를 상회하는 이민자 유입으로 실업률 유지에 필요한 일자리 창출 개수는 200,000개. 코로나 이전의 2배 수준
- 주거, 근원 서비스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되겠지만 점진적인 둔화세 지속 전망
- 미국 경제는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
■ 재정증권 및 바이백 관련 주요 내용
- 6주 만기 국채 신설(기존 재정증권: 4, 8, 13, 17, 26, 52주)
- 5월 말까지 4, 6, 8주 만기 재정증권 발행 규모 증가 예상
- 6월 15일 법인세 납세 기한 감안, 6월 초중순에는 발행 규모 소폭 축소
- 7월 중에는 재정증권 발행 규모 2~3월 수준까지 조정(2~3월 당시 Bills 비중: 22.4%)
- 5월 29일 ~ 7월 24일까지 총 9차례 바이백 실시
- 6주 만기 국채 신설(기존 재정증권: 4, 8, 13, 17, 26, 52주)
- 5월 말까지 4, 6, 8주 만기 재정증권 발행 규모 증가 예상
- 6월 15일 법인세 납세 기한 감안, 6월 초중순에는 발행 규모 소폭 축소
- 7월 중에는 재정증권 발행 규모 2~3월 수준까지 조정(2~3월 당시 Bills 비중: 22.4%)
- 5월 29일 ~ 7월 24일까지 총 9차례 바이백 실시
■ Bills 발행 관련
좌측 또는 상단 그림: 2월 예상했었던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우측 또는 하단 그림: 5월 예상하는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 6월까지 Bills 순상환 규모 예상치는 기존 2,450억달러에서 2,970억달러로 증가
- 그 만큼 단기 국채 공급 환경이 타이트해진다는 것
- 단기 국채 공급 감소 -> 단기 국채 금리 하락 -> RRP 잔고 속도 감속 가능성 ↑ -> QT 종료 시점 연기 가능성 ↑
좌측 또는 상단 그림: 2월 예상했었던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우측 또는 하단 그림: 5월 예상하는 Bills 순발행(상환) 규모
- 6월까지 Bills 순상환 규모 예상치는 기존 2,450억달러에서 2,970억달러로 증가
- 그 만큼 단기 국채 공급 환경이 타이트해진다는 것
- 단기 국채 공급 감소 -> 단기 국채 금리 하락 -> RRP 잔고 속도 감속 가능성 ↑ -> QT 종료 시점 연기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