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i Haley 공화당 대통령 경선후보 수요일(한국시간 수요일 밤 ~ 목요일) 사퇴 가능성
Nikki Haley to Exit Republican Presidential Race https://www.wsj.com/articles/nikki-haley-drops-out-2024-presidential-election-625277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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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Nikki Haley Exits Republican Presidential Race
The former South Carolina governor lost nearly every nominating contest—including in her home state.
■ Powell 의장 하원 증언(연준 반기 보고, 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서한
- 고용은 여전히 강력한 흐름이 유지 중이며, 공급 초과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점차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 수 많은 신규 일자리 창출은 핵심 연령층(25~54세)과 이민자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이끌고 있는 상황
- 물가는 그동안 상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부문에서 유의미(notably)한 둔화세를 보임
- 여러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도 안정적인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경제활동과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 현재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으로 판단. 경제가 예상한하는 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어느 시점(some point this year)에는 통화정책을 되돌릴 수 있을 것
- 그러나 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물가 목표 달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 지나친 긴축의 장기화 또는 조기 긴축 완화는 경제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향후 정책 조정에 있어 여러 부문을 신중하게 검토해 나갈 것
- FOMC는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가 적절하다는 판단
- 고용은 여전히 강력한 흐름이 유지 중이며, 공급 초과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점차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 수 많은 신규 일자리 창출은 핵심 연령층(25~54세)과 이민자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이끌고 있는 상황
- 물가는 그동안 상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부문에서 유의미(notably)한 둔화세를 보임
- 여러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도 안정적인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경제활동과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 현재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으로 판단. 경제가 예상한하는 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어느 시점(some point this year)에는 통화정책을 되돌릴 수 있을 것
- 그러나 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물가 목표 달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 지나친 긴축의 장기화 또는 조기 긴축 완화는 경제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향후 정책 조정에 있어 여러 부문을 신중하게 검토해 나갈 것
- FOMC는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가 적절하다는 판단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하원 반기 보고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추가적으로 나오는 데이터와 전망치들을 보고 결정할 것
2. 지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추가 확신이 필요.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고,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었으며, 모든 물가 지수가 2% 상승률로 복귀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으나 추가적인 진전을 조금 더 보고 싶음
3. 주거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최근 임대 가격 등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음
4. 물가의 일시적 상승을 용인한다는 코로나 시절 정책의 적절성 여부는 조만간 검토에 들어갈 것(통상 정책 검토 및 점검은 5년 후 진행)
5. 경제와 고용 상황은 신중한 정책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인
6. 올바르게 가는 것이 빠르게 가는 것 보다 나은 선택
7. 판데믹은 목표 물가로 가는 방법을 바꿔놓았을 가능성
8. 경제가 단기적으로 강력한 침체에 직면했다는 증거는 없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강한 성장률이고, 이것은 지속될 전망. 경제의 연착륙 예상
9. 고용 시장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음. 연준의 정책은 현재 이를 위한 좋은 곳에 위치
10.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손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이 노력은 몇 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임
11. 경기가 우리가 기대하는 경로대로 흘러갈 경우 수년 간 확실한 기준금리 인하 필요(rates will come down significantly over the coming years)
12. 다음 경기 사이클에서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준비할 필요
13. 민간 부문의 고용 속도는 연준이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향상된 생산성이 지속되기를 기대
14.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야기
2.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은 일시적.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고금리는) 필요한 조치
3.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정책 수준은 적절하다고 판단되나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본인은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 전망을 긍정적으로 판단
5. 높은 기준금리를 지나치게 오래 유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경제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
1.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추가적으로 나오는 데이터와 전망치들을 보고 결정할 것
2. 지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추가 확신이 필요.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고,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었으며, 모든 물가 지수가 2% 상승률로 복귀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으나 추가적인 진전을 조금 더 보고 싶음
3. 주거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최근 임대 가격 등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음
4. 물가의 일시적 상승을 용인한다는 코로나 시절 정책의 적절성 여부는 조만간 검토에 들어갈 것(통상 정책 검토 및 점검은 5년 후 진행)
5. 경제와 고용 상황은 신중한 정책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인
6. 올바르게 가는 것이 빠르게 가는 것 보다 나은 선택
7. 판데믹은 목표 물가로 가는 방법을 바꿔놓았을 가능성
8. 경제가 단기적으로 강력한 침체에 직면했다는 증거는 없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강한 성장률이고, 이것은 지속될 전망. 경제의 연착륙 예상
9. 고용 시장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음. 연준의 정책은 현재 이를 위한 좋은 곳에 위치
10.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손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이 노력은 몇 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임
11. 경기가 우리가 기대하는 경로대로 흘러갈 경우 수년 간 확실한 기준금리 인하 필요(rates will come down significantly over the coming years)
12. 다음 경기 사이클에서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준비할 필요
13. 민간 부문의 고용 속도는 연준이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향상된 생산성이 지속되기를 기대
14.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야기
2.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은 일시적.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고금리는) 필요한 조치
3.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정책 수준은 적절하다고 판단되나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본인은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 전망을 긍정적으로 판단
5. 높은 기준금리를 지나치게 오래 유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경제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pdf
579.4 KB
[한화 FI Comment] 미리 본 무미건조할 FOMC
▶ Powell 의장 통화정책 의회 반기 보고
▶ 보고 주요 내용
▶ 의회 보고와 크게 다르지 않을 FOMC
Powell 연준 의장은 7일(한국시간, 8일은 상원) 하원 통화정책 반기 보고(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진행. 사전 제출한 서한과 증언은 ‘고용, 물가, 경제 모두 긍정적이지만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는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 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음
▶ Powell 의장 통화정책 의회 반기 보고
▶ 보고 주요 내용
▶ 의회 보고와 크게 다르지 않을 FOMC
Powell 연준 의장은 7일(한국시간, 8일은 상원) 하원 통화정책 반기 보고(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진행. 사전 제출한 서한과 증언은 ‘고용, 물가, 경제 모두 긍정적이지만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는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 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반등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것이지만 현재 기본 시나리오에 추가 인상은 없음
2. 지금 상황에서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은 찾기 힘듦
3. 12월 기준, 본인은 2024년 2회 인하를 전망. 지금은 두 차례 인하 또는 한 차례 인하 예상
4.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끈질길 경우 연준이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현재 수준 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5. 만약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하다면 금리 인하 명분은 떨어짐(if the economy contiunes to be healthy, why would we cut rates?)
6.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는 중
1. 물가의 반등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것이지만 현재 기본 시나리오에 추가 인상은 없음
2. 지금 상황에서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은 찾기 힘듦
3. 12월 기준, 본인은 2024년 2회 인하를 전망. 지금은 두 차례 인하 또는 한 차례 인하 예상
4.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끈질길 경우 연준이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현재 수준 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5. 만약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하다면 금리 인하 명분은 떨어짐(if the economy contiunes to be healthy, why would we cut rates?)
6.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는 중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한 길에서도 완화정책 종료 가능. 물가 목표를 점진적으로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생성되면 완화정책 되돌림 고려할 것
3. JGB 매입은 YCC 정책 종료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할 예정
4.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그 폭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초과지준부리 인상도 정책 정상화 방법 중의 하나
1.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한 길에서도 완화정책 종료 가능. 물가 목표를 점진적으로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생성되면 완화정책 되돌림 고려할 것
3. JGB 매입은 YCC 정책 종료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할 예정
4.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그 폭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초과지준부리 인상도 정책 정상화 방법 중의 하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여전히 약함. 소비자들은 소비를 망설이고 있음. 회복세는 연중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2. 유휴 일자리 감소에 따라 실질 임금 반등이 예상되며, 유로지역 수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그럼에도 경기는 하방 압력이 근소하게 우세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들어섰으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그럼에도 확신은 크게 서지 않은(not sufficiently confident) 상황
5. 4월에는 확신이 조금 더 생길(little more) 것이고, 6월에는 더 커질(a lot more) 것
6. 구성원들은 대체로 6월까지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에 동의. 금리 경로를 지금은 제시할 수 없음
7. 물가는 임금과 기업 이익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 중
8. 자산 매입 등 공개시장 운영 변경에 대한 논의도 있었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당분간 유지되어야 물가의 추가 둔화에 도움이 됨
2. 추가 데이터가 물가의 둔화를 지지해야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이 생길 것이고, 확신이 생겨야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
3. 아직 연준은 인하가 가능한 곳까지 오지 않았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뒤늦은 기준금리 인하 리스크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2. 경기 흐름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연내 인하 가능
3. 비은행 금융기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 재할인 창구 사용에 따른 낙인효과를 없애야 함
4. 주택 시장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5. 자본 규제 변경으로 인한 지역 은행 여파와 예상되는 그들의 대응 방안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6. 연준 보유 국채 평균 만기는 줄어들 전망. MBS 보유는 지양할 것
7.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not far from confidence to cur rates)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2.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됨에따라 확신도 커져갈 것. 만약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연준은 긴축 수준을 유지할 것
3.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수준에 위치
4. 기준금리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복귀시킨 뒤 한동안 유지해야 함.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상승했을 가능성
5.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물가 반등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인하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
1. 경제는 여전히 약함. 소비자들은 소비를 망설이고 있음. 회복세는 연중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2. 유휴 일자리 감소에 따라 실질 임금 반등이 예상되며, 유로지역 수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그럼에도 경기는 하방 압력이 근소하게 우세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들어섰으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그럼에도 확신은 크게 서지 않은(not sufficiently confident) 상황
5. 4월에는 확신이 조금 더 생길(little more) 것이고, 6월에는 더 커질(a lot more) 것
6. 구성원들은 대체로 6월까지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에 동의. 금리 경로를 지금은 제시할 수 없음
7. 물가는 임금과 기업 이익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 중
8. 자산 매입 등 공개시장 운영 변경에 대한 논의도 있었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당분간 유지되어야 물가의 추가 둔화에 도움이 됨
2. 추가 데이터가 물가의 둔화를 지지해야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이 생길 것이고, 확신이 생겨야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
3. 아직 연준은 인하가 가능한 곳까지 오지 않았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뒤늦은 기준금리 인하 리스크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2. 경기 흐름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연내 인하 가능
3. 비은행 금융기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 재할인 창구 사용에 따른 낙인효과를 없애야 함
4. 주택 시장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5. 자본 규제 변경으로 인한 지역 은행 여파와 예상되는 그들의 대응 방안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6. 연준 보유 국채 평균 만기는 줄어들 전망. MBS 보유는 지양할 것
7.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not far from confidence to cur rates)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2.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됨에따라 확신도 커져갈 것. 만약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연준은 긴축 수준을 유지할 것
3.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수준에 위치
4. 기준금리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복귀시킨 뒤 한동안 유지해야 함.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상승했을 가능성
5.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물가 반등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인하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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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9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4,000억달러대 진입
▶ 대출: BTFP 종료 예정
3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9억달러 감소한 7조 5,38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부채 부문(준비금 증가, RRP + TGA 감소)은 최근 흐름이 유지된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국채 위주 진행
지난 주 Waller 이사에 이어 Powell 의장도 연준 보유 채권 만기는 줄어드는 것이 적절하고, MBS 매입을 지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재할인 창구에 대한 낙인효과 제거가 필요함을 주장.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는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언급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4,000억달러대 진입
▶ 대출: BTFP 종료 예정
3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9억달러 감소한 7조 5,38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부채 부문(준비금 증가, RRP + TGA 감소)은 최근 흐름이 유지된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국채 위주 진행
지난 주 Waller 이사에 이어 Powell 의장도 연준 보유 채권 만기는 줄어드는 것이 적절하고, MBS 매입을 지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재할인 창구에 대한 낙인효과 제거가 필요함을 주장.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는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언급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3/9
1. 중립금리가 상승했는지는 불분명. 아직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
2. AI는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3/9
1. 연준은 가격(price level)이 아닌 물가 상승률(inflation rate)에 집중
2. 가격(price level)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3. 높은 금리는 주택 가격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
4. 물가가 둔화된다면 연내 낮은 금리를 보게될 것
1. 중립금리가 상승했는지는 불분명. 아직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
2. AI는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3/9
1. 연준은 가격(price level)이 아닌 물가 상승률(inflation rate)에 집중
2. 가격(price level)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3. 높은 금리는 주택 가격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
4. 물가가 둔화된다면 연내 낮은 금리를 보게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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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이젠 느낌 아니까
▶ 느낌 아니까 1: 확신 부족, 그러나 연내 인하 가능
▶ 느낌 아니까 2: 울퉁불퉁한 물가
▶ 코로나 창궐 이후 이렇게 ‘안’불안한 적은 없었다
연준, ECB 모두 신중함을 재차 강조했고, 한국 물가는 반등. 그럼에도 시장은 강세로 화답. 알고 있는 것들이기에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했기 때문. 코로나 이래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크지 않았던 적은 없음. 단기적 금리 흐름과는 별개로 채권시장을 우호적으로 바라볼 때라는 시각 유지
▶ 느낌 아니까 1: 확신 부족, 그러나 연내 인하 가능
▶ 느낌 아니까 2: 울퉁불퉁한 물가
▶ 코로나 창궐 이후 이렇게 ‘안’불안한 적은 없었다
연준, ECB 모두 신중함을 재차 강조했고, 한국 물가는 반등. 그럼에도 시장은 강세로 화답. 알고 있는 것들이기에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했기 때문. 코로나 이래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크지 않았던 적은 없음. 단기적 금리 흐름과는 별개로 채권시장을 우호적으로 바라볼 때라는 시각 유지
-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후임은 Alberto G. Musalem
- 임기는 4월 2일부터 시작
- 뉴욕 연은 부총재 출신으로 가장 최근 이력은 자산운용사 공동대표
- 나이는 55세로 특별한 일 없으면 2034년(65세가 정년)까지 총재로 있을듯. 보고타가 고향(라티노)
- 투표권은 2025년
- 임기는 4월 2일부터 시작
- 뉴욕 연은 부총재 출신으로 가장 최근 이력은 자산운용사 공동대표
- 나이는 55세로 특별한 일 없으면 2034년(65세가 정년)까지 총재로 있을듯. 보고타가 고향(라티노)
- 투표권은 2025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약한 비내구재 부문 소비에도 불구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
2. 유의미한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virtuous cycle) 정착 여부를 지켜볼 시간이 필요. 그 이후에 적절한 정책 결정 내릴 것
3. 목표 물가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올 때 통화정책 정상화 모색해 나갈 것
1. 약한 비내구재 부문 소비에도 불구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
2. 유의미한 임금-물가 상승 선순환(virtuous cycle) 정착 여부를 지켜볼 시간이 필요. 그 이후에 적절한 정책 결정 내릴 것
3. 목표 물가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올 때 통화정책 정상화 모색해 나갈 것
일본 애널리스트에게 "이렇게 어려운 화법을 너네는 어떻게 해석을 하니"라고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너나 나나 똑같이 어렵다"라고 하더군요
2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괄호 안은 향후 3개월 기준금리 전망)
■ 위원1 동결(3.50% 유지)
- 민간소비의 증가세가 의미있게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2분기 이후에는 실질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을 상회하면서 민간수요를 제약하는 정도가 커질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앞으로도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 측면의 상방 리스크도 상존
- 현재의 긴축기조 완화를 논의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
- 섣부른 완화기대는 주택가격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민간부채의 추가 증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물가가 전망경로를 따라 목표수준으로 수렴해가는 것이 충분히 확인되는 시점에서 긴축기조의 완화를 시작할 수 있음
- 이 경우 부채증가를 억제하기 위하여 거시건전성정책과의 조율이 선행될 필요
■ 위원2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는 목표치에 근접할 수록 하향 흐름이 저항을 받을 것
- 가계대출 수준 자체가 높아, 향후 기준금리의 피벗 시점 결정에 있어서 주택 가격과 함꼐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생각
- 미국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결정 방향,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경제활동 변화와,
- 대내적으로는 고금리 상황 지속에 따른 취약성 노출 정도, 물가의 안정적 하향 흐름 여부와 가계대출 동향 등의 변수를 확인해 가면서 대응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 위원3 동결(3.50% 유지, 황건일 위원 추정)
- 고금리의 장기화로 인해 취약부문의 어려움이 누적
- 높은 금리가 가계의 소비를 제약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
- 고금리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미시적 수단을 동원해 적절히 대응해야 하는 시기
■ 위원4 동결(Forward Guidance 인하 소수의견)
- 현시점부터는 국가별 통화정책이 해당 국가의 경제 상황에 따라 점차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물가의 경우 민간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수요측 압력도 다소 약화되었다는 판단. 다만,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잠재
- PF 관련 리스큰 여전히 잠재하고 있고, 금융기관 연체율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긴축지속의 위험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내수 부진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소폭 약화되면서 긴축완화의 위험이 다소 감소
- 향후 물가 및 경제 상황의 흐름, 그리고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살펴보면서 완화 시점을 적절히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5 동결(3.50% 유지, 조윤제 위원 추정)
- 민간 소비는 회복세가 더디나, 향후 가계 실질소득 개선 등에 따라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
- 금융시스템 안정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물가가 기조적으로 둔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며, 향후 물가 경로의 불확실성도 적지 않은 상황
- 반면, 경기가 완만히 회복되고 있으며, 금년도와 내년도 성장이 잠재성장률 수준 또는 그 이상의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현재의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요인이 크지 않다고 판단
-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대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유지해 나갈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국내외 경제상황, 주요국 통화정책의 변화와 환율 움직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나가야 할 것
■ 위원6 동결(3.50% 유지)
- 수출과 민간 소비의 성장 차별화는 당초 예상에 비해 확대될 것
- 인플레이션은 유가 관련 불확실성이 있긴 하나 둔화되는 모습을 이어갈 전망
- 주택담보대출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
- 현재로서는 디스인플레이션 및 디레버리징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긴축 기조를 충분히 이어나갈 필요
■ 위원1 동결(3.50% 유지)
- 민간소비의 증가세가 의미있게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 2분기 이후에는 실질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을 상회하면서 민간수요를 제약하는 정도가 커질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앞으로도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 측면의 상방 리스크도 상존
- 현재의 긴축기조 완화를 논의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
- 섣부른 완화기대는 주택가격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민간부채의 추가 증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물가가 전망경로를 따라 목표수준으로 수렴해가는 것이 충분히 확인되는 시점에서 긴축기조의 완화를 시작할 수 있음
- 이 경우 부채증가를 억제하기 위하여 거시건전성정책과의 조율이 선행될 필요
■ 위원2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는 목표치에 근접할 수록 하향 흐름이 저항을 받을 것
- 가계대출 수준 자체가 높아, 향후 기준금리의 피벗 시점 결정에 있어서 주택 가격과 함꼐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생각
- 미국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결정 방향,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경제활동 변화와,
- 대내적으로는 고금리 상황 지속에 따른 취약성 노출 정도, 물가의 안정적 하향 흐름 여부와 가계대출 동향 등의 변수를 확인해 가면서 대응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 위원3 동결(3.50% 유지, 황건일 위원 추정)
- 고금리의 장기화로 인해 취약부문의 어려움이 누적
- 높은 금리가 가계의 소비를 제약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
- 고금리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미시적 수단을 동원해 적절히 대응해야 하는 시기
■ 위원4 동결(Forward Guidance 인하 소수의견)
- 현시점부터는 국가별 통화정책이 해당 국가의 경제 상황에 따라 점차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물가의 경우 민간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수요측 압력도 다소 약화되었다는 판단. 다만,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잠재
- PF 관련 리스큰 여전히 잠재하고 있고, 금융기관 연체율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긴축지속의 위험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내수 부진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소폭 약화되면서 긴축완화의 위험이 다소 감소
- 향후 물가 및 경제 상황의 흐름, 그리고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살펴보면서 완화 시점을 적절히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5 동결(3.50% 유지, 조윤제 위원 추정)
- 민간 소비는 회복세가 더디나, 향후 가계 실질소득 개선 등에 따라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
- 금융시스템 안정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물가가 기조적으로 둔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며, 향후 물가 경로의 불확실성도 적지 않은 상황
- 반면, 경기가 완만히 회복되고 있으며, 금년도와 내년도 성장이 잠재성장률 수준 또는 그 이상의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현재의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요인이 크지 않다고 판단
-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대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유지해 나갈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국내외 경제상황, 주요국 통화정책의 변화와 환율 움직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나가야 할 것
■ 위원6 동결(3.50% 유지)
- 수출과 민간 소비의 성장 차별화는 당초 예상에 비해 확대될 것
- 인플레이션은 유가 관련 불확실성이 있긴 하나 둔화되는 모습을 이어갈 전망
- 주택담보대출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
- 현재로서는 디스인플레이션 및 디레버리징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긴축 기조를 충분히 이어나갈 필요
■ 2월 의사록 3줄 요약
- 충분한 긴축 주장 2명. 향후 만장일치 인하 어려울 것
- 지금 봐야하는 것은 소비, 앞으로 봐야하는 것은 역시 가계부채
- 충분한 긴축 주장 2명. 향후 만장일치 인하 어려울 것
- 지금 봐야하는 것은 소비, 앞으로 봐야하는 것은 역시 가계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