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경 금통위원
1.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 변화는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2. 한국 1인당 노동시간은 주 50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급감.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 선호, 고령층 시간제 일자리 증가 등도 근로시간 축소에 영향을 미쳤음
3. 판데믹 이후 도소매, 음식 및 숙박, 부동산 중개업 등 저기술 서비스업의 노동 공급 증가로 평균적인 수급 불균형은 완화되었으나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등 고기술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수급 미스매치는 지속 중
4. 1인당 GDP 증가율을 분해해 보면 노동공급 감소, 노동시간 축소가 이미 성장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5. 미국에서는 AI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고용 증가로 노동 생산성이다시 상승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자영업자가 재차 증가하는 등 위기의 청산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음
6. 중장기적으로 고용시장의 구조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과도해질 가능성
7. 출산율이 반등하더라도 청장년층의 노동 공급 증가로 이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1, 2차 베이비부머 은퇴자의 활용을 제고할 필요. 여성 청년층의 경력단절도 방지해야 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는 중장기적으로 노동시장과 거시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우리에게는 이미 낮게 메달린 과일은 더 이상 없는 상황이며, 높게 메달린 과일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수반된 구조개혁이 필요
1.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 변화는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2. 한국 1인당 노동시간은 주 50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급감.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 선호, 고령층 시간제 일자리 증가 등도 근로시간 축소에 영향을 미쳤음
3. 판데믹 이후 도소매, 음식 및 숙박, 부동산 중개업 등 저기술 서비스업의 노동 공급 증가로 평균적인 수급 불균형은 완화되었으나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등 고기술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수급 미스매치는 지속 중
4. 1인당 GDP 증가율을 분해해 보면 노동공급 감소, 노동시간 축소가 이미 성장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5. 미국에서는 AI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고용 증가로 노동 생산성이다시 상승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자영업자가 재차 증가하는 등 위기의 청산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았음
6. 중장기적으로 고용시장의 구조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과도해질 가능성
7. 출산율이 반등하더라도 청장년층의 노동 공급 증가로 이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1, 2차 베이비부머 은퇴자의 활용을 제고할 필요. 여성 청년층의 경력단절도 방지해야 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는 중장기적으로 노동시장과 거시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우리에게는 이미 낮게 메달린 과일은 더 이상 없는 상황이며, 높게 메달린 과일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수반된 구조개혁이 필요
2월 CPI
□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는 변동 없으며,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서비스가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3.1%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6%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7%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5.4%, 식품이외는 2.6%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6.1%, 전년동월대비 20.0%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신선과실 41.2%, 신선채소 12.3%, 신선어개 1.4% 각각 상승
□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는 변동 없으며,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서비스가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3.1%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6%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7%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5.4%, 식품이외는 2.6%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6.1%, 전년동월대비 20.0%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신선과실 41.2%, 신선채소 12.3%, 신선어개 1.4% 각각 상승
최상목 기재부총리
1. 물가 하향 흐름이 다소 주춤한 모습. 1월 중순부터 상승한 국제유가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고, 농축수산물 가격 강세가 지속된 데 기인
2. 최근 국제 곡물 가격은 고점 대비 절반가량 하락했지만 식품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음
1. 물가 하향 흐름이 다소 주춤한 모습. 1월 중순부터 상승한 국제유가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고, 농축수산물 가격 강세가 지속된 데 기인
2. 최근 국제 곡물 가격은 고점 대비 절반가량 하락했지만 식품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음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농산물을 중심으로 지난달보다 높아졌으나 이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
2. 근웜 물가가 기조적으로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소비자물가는 농산물 등 생활물가를 중심으로 높아졌음
3. 유가가 급등하지 않는다면 낮은 내수 압력으로 소비자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할 것
4. 다만, 생활물가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흐름이 매끄럽기보다 울퉁불퉁할 가능성
1.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농산물을 중심으로 지난달보다 높아졌으나 이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
2. 근웜 물가가 기조적으로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소비자물가는 농산물 등 생활물가를 중심으로 높아졌음
3. 유가가 급등하지 않는다면 낮은 내수 압력으로 소비자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할 것
4. 다만, 생활물가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흐름이 매끄럽기보다 울퉁불퉁할 가능성
Nikki Haley 공화당 대통령 경선후보 수요일(한국시간 수요일 밤 ~ 목요일) 사퇴 가능성
Nikki Haley to Exit Republican Presidential Race https://www.wsj.com/articles/nikki-haley-drops-out-2024-presidential-election-625277ca
Nikki Haley to Exit Republican Presidential Race https://www.wsj.com/articles/nikki-haley-drops-out-2024-presidential-election-625277ca
WSJ
Nikki Haley Exits Republican Presidential Race
The former South Carolina governor lost nearly every nominating contest—including in her home state.
■ Powell 의장 하원 증언(연준 반기 보고, 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서한
- 고용은 여전히 강력한 흐름이 유지 중이며, 공급 초과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점차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 수 많은 신규 일자리 창출은 핵심 연령층(25~54세)과 이민자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이끌고 있는 상황
- 물가는 그동안 상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부문에서 유의미(notably)한 둔화세를 보임
- 여러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도 안정적인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경제활동과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 현재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으로 판단. 경제가 예상한하는 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어느 시점(some point this year)에는 통화정책을 되돌릴 수 있을 것
- 그러나 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물가 목표 달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 지나친 긴축의 장기화 또는 조기 긴축 완화는 경제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향후 정책 조정에 있어 여러 부문을 신중하게 검토해 나갈 것
- FOMC는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가 적절하다는 판단
- 고용은 여전히 강력한 흐름이 유지 중이며, 공급 초과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점차 균형을 찾아 나가고 있음
- 수 많은 신규 일자리 창출은 핵심 연령층(25~54세)과 이민자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이끌고 있는 상황
- 물가는 그동안 상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부문에서 유의미(notably)한 둔화세를 보임
- 여러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도 안정적인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경제활동과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 현재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으로 판단. 경제가 예상한하는 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경우 연내 어느 시점(some point this year)에는 통화정책을 되돌릴 수 있을 것
- 그러나 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물가 목표 달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 지나친 긴축의 장기화 또는 조기 긴축 완화는 경제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향후 정책 조정에 있어 여러 부문을 신중하게 검토해 나갈 것
- FOMC는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가 적절하다는 판단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하원 반기 보고 주요 내용
1.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추가적으로 나오는 데이터와 전망치들을 보고 결정할 것
2. 지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추가 확신이 필요.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고,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었으며, 모든 물가 지수가 2% 상승률로 복귀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으나 추가적인 진전을 조금 더 보고 싶음
3. 주거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최근 임대 가격 등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음
4. 물가의 일시적 상승을 용인한다는 코로나 시절 정책의 적절성 여부는 조만간 검토에 들어갈 것(통상 정책 검토 및 점검은 5년 후 진행)
5. 경제와 고용 상황은 신중한 정책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인
6. 올바르게 가는 것이 빠르게 가는 것 보다 나은 선택
7. 판데믹은 목표 물가로 가는 방법을 바꿔놓았을 가능성
8. 경제가 단기적으로 강력한 침체에 직면했다는 증거는 없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강한 성장률이고, 이것은 지속될 전망. 경제의 연착륙 예상
9. 고용 시장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음. 연준의 정책은 현재 이를 위한 좋은 곳에 위치
10.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손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이 노력은 몇 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임
11. 경기가 우리가 기대하는 경로대로 흘러갈 경우 수년 간 확실한 기준금리 인하 필요(rates will come down significantly over the coming years)
12. 다음 경기 사이클에서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준비할 필요
13. 민간 부문의 고용 속도는 연준이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향상된 생산성이 지속되기를 기대
14.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야기
2.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은 일시적.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고금리는) 필요한 조치
3.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정책 수준은 적절하다고 판단되나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본인은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 전망을 긍정적으로 판단
5. 높은 기준금리를 지나치게 오래 유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경제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
1. 기준금리 경로는 경제에 달려있음. 추가적으로 나오는 데이터와 전망치들을 보고 결정할 것
2. 지금은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추가 확신이 필요.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고,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었으며, 모든 물가 지수가 2% 상승률로 복귀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으나 추가적인 진전을 조금 더 보고 싶음
3. 주거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최근 임대 가격 등 둔화 강도가 약화되고 있음
4. 물가의 일시적 상승을 용인한다는 코로나 시절 정책의 적절성 여부는 조만간 검토에 들어갈 것(통상 정책 검토 및 점검은 5년 후 진행)
5. 경제와 고용 상황은 신중한 정책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인
6. 올바르게 가는 것이 빠르게 가는 것 보다 나은 선택
7. 판데믹은 목표 물가로 가는 방법을 바꿔놓았을 가능성
8. 경제가 단기적으로 강력한 침체에 직면했다는 증거는 없음.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강한 성장률이고, 이것은 지속될 전망. 경제의 연착륙 예상
9. 고용 시장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있음. 연준의 정책은 현재 이를 위한 좋은 곳에 위치
10.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손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이 노력은 몇 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임
11. 경기가 우리가 기대하는 경로대로 흘러갈 경우 수년 간 확실한 기준금리 인하 필요(rates will come down significantly over the coming years)
12. 다음 경기 사이클에서의 예상치 못한 변수에 준비할 필요
13. 민간 부문의 고용 속도는 연준이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님. 향상된 생산성이 지속되기를 기대
14.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야기
2.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주거 관련 가격 상승은 일시적.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고금리는) 필요한 조치
3.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정책 수준은 적절하다고 판단되나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본인은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 전망을 긍정적으로 판단
5. 높은 기준금리를 지나치게 오래 유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경제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pdf
579.4 KB
[한화 FI Comment] 미리 본 무미건조할 FOMC
▶ Powell 의장 통화정책 의회 반기 보고
▶ 보고 주요 내용
▶ 의회 보고와 크게 다르지 않을 FOMC
Powell 연준 의장은 7일(한국시간, 8일은 상원) 하원 통화정책 반기 보고(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진행. 사전 제출한 서한과 증언은 ‘고용, 물가, 경제 모두 긍정적이지만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는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 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음
▶ Powell 의장 통화정책 의회 반기 보고
▶ 보고 주요 내용
▶ 의회 보고와 크게 다르지 않을 FOMC
Powell 연준 의장은 7일(한국시간, 8일은 상원) 하원 통화정책 반기 보고(Semiannual Monetary Policy Report) 진행. 사전 제출한 서한과 증언은 ‘고용, 물가, 경제 모두 긍정적이지만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는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 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반등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것이지만 현재 기본 시나리오에 추가 인상은 없음
2. 지금 상황에서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은 찾기 힘듦
3. 12월 기준, 본인은 2024년 2회 인하를 전망. 지금은 두 차례 인하 또는 한 차례 인하 예상
4.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끈질길 경우 연준이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현재 수준 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5. 만약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하다면 금리 인하 명분은 떨어짐(if the economy contiunes to be healthy, why would we cut rates?)
6.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는 중
1. 물가의 반등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귀결될 것이지만 현재 기본 시나리오에 추가 인상은 없음
2. 지금 상황에서 수 차례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은 찾기 힘듦
3. 12월 기준, 본인은 2024년 2회 인하를 전망. 지금은 두 차례 인하 또는 한 차례 인하 예상
4.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끈질길 경우 연준이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현재 수준 금리를 더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
5. 만약 경제가 계속해서 견조하다면 금리 인하 명분은 떨어짐(if the economy contiunes to be healthy, why would we cut rates?)
6. 고용시장은 균형을 찾아가는 중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한 길에서도 완화정책 종료 가능. 물가 목표를 점진적으로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생성되면 완화정책 되돌림 고려할 것
3. JGB 매입은 YCC 정책 종료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할 예정
4.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그 폭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초과지준부리 인상도 정책 정상화 방법 중의 하나
1.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한 길에서도 완화정책 종료 가능. 물가 목표를 점진적으로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생성되면 완화정책 되돌림 고려할 것
3. JGB 매입은 YCC 정책 종료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할 예정
4.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그 폭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시점에서의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
5. 초과지준부리 인상도 정책 정상화 방법 중의 하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여전히 약함. 소비자들은 소비를 망설이고 있음. 회복세는 연중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2. 유휴 일자리 감소에 따라 실질 임금 반등이 예상되며, 유로지역 수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그럼에도 경기는 하방 압력이 근소하게 우세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들어섰으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그럼에도 확신은 크게 서지 않은(not sufficiently confident) 상황
5. 4월에는 확신이 조금 더 생길(little more) 것이고, 6월에는 더 커질(a lot more) 것
6. 구성원들은 대체로 6월까지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에 동의. 금리 경로를 지금은 제시할 수 없음
7. 물가는 임금과 기업 이익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 중
8. 자산 매입 등 공개시장 운영 변경에 대한 논의도 있었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당분간 유지되어야 물가의 추가 둔화에 도움이 됨
2. 추가 데이터가 물가의 둔화를 지지해야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이 생길 것이고, 확신이 생겨야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
3. 아직 연준은 인하가 가능한 곳까지 오지 않았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뒤늦은 기준금리 인하 리스크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2. 경기 흐름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연내 인하 가능
3. 비은행 금융기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 재할인 창구 사용에 따른 낙인효과를 없애야 함
4. 주택 시장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5. 자본 규제 변경으로 인한 지역 은행 여파와 예상되는 그들의 대응 방안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6. 연준 보유 국채 평균 만기는 줄어들 전망. MBS 보유는 지양할 것
7.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not far from confidence to cur rates)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2.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됨에따라 확신도 커져갈 것. 만약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연준은 긴축 수준을 유지할 것
3.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수준에 위치
4. 기준금리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복귀시킨 뒤 한동안 유지해야 함.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상승했을 가능성
5.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물가 반등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인하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
1. 경제는 여전히 약함. 소비자들은 소비를 망설이고 있음. 회복세는 연중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2. 유휴 일자리 감소에 따라 실질 임금 반등이 예상되며, 유로지역 수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그럼에도 경기는 하방 압력이 근소하게 우세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들어섰으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그럼에도 확신은 크게 서지 않은(not sufficiently confident) 상황
5. 4월에는 확신이 조금 더 생길(little more) 것이고, 6월에는 더 커질(a lot more) 것
6. 구성원들은 대체로 6월까지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에 동의. 금리 경로를 지금은 제시할 수 없음
7. 물가는 임금과 기업 이익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 중
8. 자산 매입 등 공개시장 운영 변경에 대한 논의도 있었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기준금리가 당분간 유지되어야 물가의 추가 둔화에 도움이 됨
2. 추가 데이터가 물가의 둔화를 지지해야 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이 생길 것이고, 확신이 생겨야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
3. 아직 연준은 인하가 가능한 곳까지 오지 않았음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뒤늦은 기준금리 인하 리스크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2. 경기 흐름이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연내 인하 가능
3. 비은행 금융기관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 재할인 창구 사용에 따른 낙인효과를 없애야 함
4. 주택 시장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5. 자본 규제 변경으로 인한 지역 은행 여파와 예상되는 그들의 대응 방안을 지금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6. 연준 보유 국채 평균 만기는 줄어들 전망. MBS 보유는 지양할 것
7.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갖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not far from confidence to cur rates)
Lorre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경제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2.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됨에따라 확신도 커져갈 것. 만약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연준은 긴축 수준을 유지할 것
3.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좋은 수준에 위치
4. 기준금리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복귀시킨 뒤 한동안 유지해야 함. 중립금리는 이전 대비 상승했을 가능성
5.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물가 반등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인하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9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4,000억달러대 진입
▶ 대출: BTFP 종료 예정
3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9억달러 감소한 7조 5,38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부채 부문(준비금 증가, RRP + TGA 감소)은 최근 흐름이 유지된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국채 위주 진행
지난 주 Waller 이사에 이어 Powell 의장도 연준 보유 채권 만기는 줄어드는 것이 적절하고, MBS 매입을 지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재할인 창구에 대한 낙인효과 제거가 필요함을 주장.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는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언급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 QT: 국채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4,000억달러대 진입
▶ 대출: BTFP 종료 예정
3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89억달러 감소한 7조 5,38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부채 부문(준비금 증가, RRP + TGA 감소)은 최근 흐름이 유지된 가운데, 재투자 중단은 국채 위주 진행
지난 주 Waller 이사에 이어 Powell 의장도 연준 보유 채권 만기는 줄어드는 것이 적절하고, MBS 매입을 지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재할인 창구에 대한 낙인효과 제거가 필요함을 주장.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는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 지속되어야 한다고 언급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3/9
1. 중립금리가 상승했는지는 불분명. 아직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
2. AI는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3/9
1. 연준은 가격(price level)이 아닌 물가 상승률(inflation rate)에 집중
2. 가격(price level)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3. 높은 금리는 주택 가격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
4. 물가가 둔화된다면 연내 낮은 금리를 보게될 것
1. 중립금리가 상승했는지는 불분명. 아직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추정
2. AI는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가시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3/9
1. 연준은 가격(price level)이 아닌 물가 상승률(inflation rate)에 집중
2. 가격(price level)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제한적
3. 높은 금리는 주택 가격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
4. 물가가 둔화된다면 연내 낮은 금리를 보게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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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이젠 느낌 아니까
▶ 느낌 아니까 1: 확신 부족, 그러나 연내 인하 가능
▶ 느낌 아니까 2: 울퉁불퉁한 물가
▶ 코로나 창궐 이후 이렇게 ‘안’불안한 적은 없었다
연준, ECB 모두 신중함을 재차 강조했고, 한국 물가는 반등. 그럼에도 시장은 강세로 화답. 알고 있는 것들이기에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했기 때문. 코로나 이래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크지 않았던 적은 없음. 단기적 금리 흐름과는 별개로 채권시장을 우호적으로 바라볼 때라는 시각 유지
▶ 느낌 아니까 1: 확신 부족, 그러나 연내 인하 가능
▶ 느낌 아니까 2: 울퉁불퉁한 물가
▶ 코로나 창궐 이후 이렇게 ‘안’불안한 적은 없었다
연준, ECB 모두 신중함을 재차 강조했고, 한국 물가는 반등. 그럼에도 시장은 강세로 화답. 알고 있는 것들이기에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했기 때문. 코로나 이래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크지 않았던 적은 없음. 단기적 금리 흐름과는 별개로 채권시장을 우호적으로 바라볼 때라는 시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