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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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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1월 경제지표들의 방향성은 혼재되어 있음. 좋다고는 볼 수 없는 상황

2. CPI 데이터는 왜 연준이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고 하는지 설명해주는 좋은 예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최근 데이터들은 예상 밖이지만(little surprised)지만 물가에 대해서는 큰 진전이 있었음. 그럼에도 할 일은 아직 남아있는 상황

2. 현 수준 물가 지표가 용납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can live with the recent inflation data) 연준은 정책 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3. 사람들은 현재 미국 경제 수준이 양호하다고 생각(feeling ok). 실제로 경기는 강력한(tremendous) 모멘텀을 보유

4. 물가를 온전히 2%로 되돌린 뒤 그 수준에서 등락시킬 수 있음

5. 기준금리는 연내 2회 인하 전망.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3회도 가능

6. 인하는 여름 즈음 시작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지만 필요할 경우 더 늦춰지늘 수 있음

7. 시장은 급박하게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

8. 연준 자산을 지나치게 축소 시킬 수 있음에 주의할 필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실업률 상승 없는 물가 둔화는 의심의 여지 없는(unequivocally) 좋은 소식. 그럼에도 연준의 할 일은 남아있음

2. 물가의 놀라운(remarkable) 진전이 승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물가의 추가 진전이 있다는 데이터가 필요

3. 느린 물가 둔화 속도와 더딘 고용 정상화는 리스크 요인

4. 지금은 인내심을 가져야할 상황. 기민한 정책 대응 욕구를 눌러야할 때

5. 최근 데이터들 중 그 어느 것도 놀라운 것은 없었음

6. 연내 3회 인하는 적절한 전망

7. 경제는 12월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8. 견조한 경제를 가만히 놔두는 것은 너무 앞서간 생각

9. 사업 환경은 기준금리 인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not clamor for rate cutS)이 아님. 오히려 물가의 추가 둔화가 필요한 상황

10. 고용의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연준의 고민도 깊어질 것. 아직까지 추세적인 고용 둔화 징후는 부재

11.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작동 중. 관건은 얼마나 긴 시간 동안 현 수준의 정책을 유지하는가 여부

12. 실질 중립금리는 0.5~1.0%, 명목 중립금리는 2.5~3.0%로 추정

13. 금리와 양적 긴축 정책이 동일한 스탠스를 보일 필요. 적정 수준(ample) 준비금을 하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함

14. 양적 긴축 정책의 조정이 필요한 상황은 아님. 적절하게 진행 중

15. 금융 시장 불한 징후도 부재

16. 물가가 정확히 2%로 북귀할 때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해서는 안됨
이러면 이럴 수록 통화정책은 더더욱 바뀔 필요가 없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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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꿈쩍도 하지 않을 것

미동도 없을 한국은행
따뜻한 생각은 완연한 봄에 생각하자

2월 금통위도 만장일치 동결(3.50%) 전망 유지. 2023년 11월 이후 한국은행의 스탠스는 하나도 바뀐 것이 없음. 정책 결정권자들뿐만 아니라 경제도, 물가도, 금융 상황도 정책의 유지를 지지
최상목 기재부총리

1. 올해 물가는 상반기 3% 위아래에서 등락 후 하반기 2%대로 둔화될 전망
- 2월 기대인플레이션 조사에서 '모르겠음' 응답 비중은 2.8%로 전월(3.2%) 대비 하락(장기 평균은 3.6%)

- 응답자 간 격차(6% 이상 - 하락)는 5.9%로 전월(4.8%) 대비 확대(장기 평균은 4.4%)

- 물가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물가가 신경 쓰인다는 것이고, 물가에 신경을 쓴다는 것은 지금 물가가 불편하다는 이야기

- 편안한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명절 같은 특수한 시기를 빼면 물가에 딱히 신경을 쓰지 않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2/21

1. 큰 흐름에서 보았을 때 미국 물가와 고용 지표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음

2. 1월 지표들은 고민을 더하는 재료지만 한달 지표에 크게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계절적 요인도 고려할 필요

3. 최근 CPI와 PPI는 덜 긍정적. 상품 부문 디스인플레이션 영향력이 커져가는 모습

4. 고용 추세는 정상화 국면과는 거리가 있지만 개선 중

5. 금리에 민감한 부문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음(struggling).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은 서비스 부문을 소비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를 보유

6. 생산성 이슈는 조금 더 긴 시계열에서 고려해야 함. 기업들은 고용을 줄이는 쪽으로 생산성에 투자 중

7. 연착륙을 위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8. 미국은 인플레이션 문제 해결을 눈 앞에 두고(on the back of end of its inflation problem) 있으나 관건은 문제 해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 것이냐의 여부

9. 상품 부문 물가 디플레이션이 끝났을 때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일 가능성이 우려 요인

10. 기업들은 소비 여력이 제한될 때까지 가격을 올릴 것으로 예상

11. 기업,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모두 2%에 수렴 중

12. 연준은 12개월이 아닌 3개월 물가는 주시하고 있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지금은 저금리 국면으로 접어들 때가 당연히 아님(certainly not now)

2. 주택시장 환경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음
■ 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구성원 전원,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와 물가에 지속적으로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제한적인 수준
(Regarding the economic outlook,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current stance of monetary policy was restrictive and would continue to put downward pressure on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 구성원 전원, Dual Mandate 달성에 있어 위험 요인들은 균형을 찾아 이동 중
(Participants viewed the risks to achieving the Committee's employment and inflation goals as moving into better balance.)

- 구성원 전원, 물가는 2023년 하반기 상당히 둔화되었지만 향후 2% 상승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판단할 것
(While the inflation data had indicated significant disinflation in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y would be carefully assessing incoming data in judging whether inflation was moving down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 구성원 전원, 6개월 연율 기준으로 보면 헤드라인 PCE 상승률은 2%에 근접했으며, 근원 PCE는 2%를 소폭 하회
(On a 6-month basis, total PCE inflation was near 2 percent at an annual rate, and core PCE inflation was just below 2 percent.)

- 많은(many) 구성원, 고용시장이 균형을 찾아감에 따라 ‘Super Core; 물가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
(Many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expected core nonhousing services inflation to gradually decline further as the labor market continued to move into better balance and wage growth moderated further.)

- 다양한(various) 구성원, 임대료 상승률 둔화로 주거 부문 물가도 추가 안정 가능
(Various participants noted that housing services inflation was likely to fall further as the deceleration in rents on new leases continued to pass through to measures of such inflation.)

- 많은(many) 구성원, 노동력 및 생산성 증가 등 공급 부문 개선은 물가 둔화 요인
(While many participants pointed to disinflationary pressures associated with improvements in aggregate supply such as increases in the labour force or better productivity growth.)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공급망이 정상화됨에 따라 물가 둔화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
(A couple of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downward pressure on core goods prices from the normalization of supply chains was likely to moderate.)

- 일부(some) 구성원, 최근 몇 년 대비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시키기가 어려움
(Some participants pointed to reports from contacts that firms could not as easily pass on price increases to consumers or were making less frequent price adjustments than they had in recent years.)

- 몇몇(several) 구성원, 현재 금융 환경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안을 수 있고, 이는 인플레이션 안정을 지연시킬 수 있음
(Furthermore, several participants mentioned the risk that financial conditions were or could become less restrictive than appropriate, which could add undue momentum to aggregate demand and cause progress on inflation to stall.)

- 구성원 전원,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관련 기저효과 소멸, 임금 상승세 지속은 물가 상방 압력 요인들
(Participants also noted some other sources of upside risks to inflation, including possible disruptions to supply chains from geopolitical developments, a potential rebound in core goods prices as the effects of supply-side improvements dissipate, or the possibility that wage growth remains elevated.)

- 몇몇(a few) 구성원, 우호적인 공급 측면에 기인한 강한 경제 활동은 물가의 둔화 요인
(A few participants mentioned the possibility that economic activity could surprise to the upside and inflation to the downside because of more-favourable-than-expected supply-side developments.)

- 구성원 전원, 기준금리는 정점에 도달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policy rate was likely at its peak for this tightening cycle.)

- 구성원 전원, 물가가 지속적인 2%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they did not expect it would be appropriate to reduc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til they had gained greater confidence that inflation was moving sustainably toward 2 percent.)

- 대부분(most) 구성원, 섣부른 정책 완화 위험을 경계할 필요
(Most participants noted the risks of moving too quickly to ease the stance of policy)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지나친 긴축의 장기화 리스크를 경계할 필요
(A couple of participants, however, pointed to downside risks to the economy associated with maintaining an overly restrictive stance for too long.) restrictive than appropriate, which could add undue momentum to aggregate demand and cause progress on inflation to stall.)
■ 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강력했던 4분기 GDP 성장은 예상치를 상회한 순수출, 설비투자를 반영한 것. 두 요인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성장 추세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음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unexpected strength in real GDP growth in the fourth quarter reflected stronger-than-expected net exports and inventory investment, which tend to be volatile and may carry little signal for future growth.)

- 많은(many) 구성원, 경기 호조는 강한 수요 외에도 우호적인 공급 환경에 기인
(In addition to strong demand, many participants attributed the recent expansion in economic activity to favourable supply developments.)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소득 증가세 둔화, 초과 저축 감소로 금년 소비 증가세도 완만해질 것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consumption growth was likely to moderate this year, as growth in labor income was expected to slow and pandemic-related excess savings were expected to diminish.)

- 일부(some) 구성원, 신용카드 리볼빙 사용실적 증가, 연체율 상승 등 소비 둔화 징후 포착
(In particular, they pointed to increased usage of credit card revolving balances and buy-now-pay-later services, as well as increased delinquency rates for some types of consumer loans.)

- 몇몇(a few) 구성원, 영세 기업들은 자금 조달과 신용 환경이 상당히 긴축적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financing and credit conditions were particularly challenging for small businesses.)

- 몇몇(a few) 구성원, 노동 공급의 추가 증가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음
(A few participants judged that further increases in labor supply may be limited.)

- 몇몇(several) 구성원, 최근 일자리 증가는 고용 둔화 징후가 보이는 몇몇 산업에 집중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job gains were concentrated in a few sectors, which, in their view, pointed to downside risks to the outlook for employment.)

- 구성원 전원, 작년 소비 지출을 고려하면 총 수요 모멘텀이 생각보다 강력할 가능성
(Participants noted that momentum in aggregate demand may be stronger than currently assessed, especially in light of surprisingly resilient consumer spending last year.)
■ 1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구성원 전원, 작년 봄 이후 은행 시스템 리스크는 현저히 감소
(Participants observed that risks to the banking system had receded notably since last spring.)

- 구성원 전원, 적정 수준을 상회하는 유동성 유지 중
(Participants judged that liquidity in the financial system remained more than ample)

- 구성원 전원, 은행들의 유동성 압박 징후 부재
(While participants noted that they were not seeing any signs of liquidity pressures at banks.)

- 몇몇(several) 구성원, 비상 상황을 고려, 은행들의 연준 대출 창구 이용이 용이하도록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as a matter of prudent contingency planning, banks should continue to improve their readiness to use the Federal Reserve's discount window, and that the Federal Reserve should continue to improve the operational efficiency of the window.)

- 구성원 전원, 양적 긴축 정책은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All participants also judged it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as described in the previously announced Plans for Reducing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많은(many) 구성원, 빠른 RRP 잔고 소진 속도를 늦추기 위해 다음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관련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
(In light of ongoing reductions in usage of the ON RRP facility, many participants suggest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begin in-depth discussions of balance sheet issues at the Committee's next meeting to guide an eventual decision to slow the pace of runoff.)

- 일부(some) 구성원, 적정 준비금 수준 추정치가 불확실하고, 양적 긴축의 장기화를 위해 자산 축소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Some participants remarked that, given the uncertainty surrounding estimates of the ample level of reserves, slowing the pace of runoff could help smooth the transition to that level of reserves or could allow the Committee to continue balance sheet runoff for longer.)

- 몇몇(a few) 구성원,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도 양적 긴축은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 process of balance sheet runoff could continue for some time even after the Committee begins to reduc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 1월 의사록 2줄 요약

1. 조기 완화 우려(most) vs 긴축 장기화 우려(a couple of)

2. QT 논의는 다음번에
연준은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는 말년 병장의 심정으로 물가를 지켜보고 있음
■ 미국 20년 국채 입찰 결과: 부진
기준금리 3.50%로 동결되었습니다
2024년 경제성장률(2.1%), 물가상승률(2.6%)도 유지되었습니다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안내린다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기조적인 둔화흐름을 지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전망의 불확실성도 큰 상황 ->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유지)

※ 물가 판단 보수적으로 변화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전망 삭제

경기 흐름: 둔화 흐름이 이어졌음 -> 둔화 흐름이 이어지겠지만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

물가 흐름: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목표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 낮아지고 있지만 목표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향후 영향 요인: 국제유가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운용 및 파급효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유자)

※ 물가, 경기 판단 모두 긍정적으로 수정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유지)

경기 전망: 소비와 건설투자의 회복세가 더디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 -> 소비 회복세가 더디고 건설투자가 부진하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

향후 영향 요인: 1)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지속의 파급영향, 2) IT경기의 개선 정도 -> 1) 주요국 통화정책의 영향, 2) IT경기 개선 속도, 3)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조정의 영향 등과 관련한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주도 경기 개선 전망 유지, 건설투자 전망 약화, 전반적인 불확실성 증가

물가

소비자물가: 당분간 3% 내외에서 등락하다가 점차 낮아질 것 -> 농산물가격 상승 등으로 일시적으로 소폭 높아졌다가 이후 다시 완만히 낮아질 것

근원물가: 지난 11월 전망경로에 부합하는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 상승률은 더딘 소비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11월 전망치(2.3%)를 소폭 하회하는 2.2%로 예상

향후 영향 요인: 1) 국제유가 및 농산물가격 움직임, 2)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1)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2) 국제유가 및 국내 농산물가격 움직임, 3) 국내외 경기 흐름 등

※ 근원 물가 전망 긍정적인 톤 강화, 헤드라인 물가는 농산물가격 영향에 소폭 상승 뒤 둔화, 높은 불확실성 문구 삭제


금융 안정

주택가격: 하락 전환 + PF 관련 리스크는 증대 -> 하락세 지속 + PF 관련 리스크는 여전한 상황

가계대출: 주택관련대출의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기타대출이 감소하면서 증가규모가 큰 폭 축소 -> 주택관련대출의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기타대출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 기존 판단 유지


정책 방향

경제 및 물가: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전망의 불확실성도 큰 상황 ->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확신하기는 아직 이르고 대내외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

스탠스: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유지)
총재님 감기걸리신 듯
감기 맞음(본인 피셜)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BOK Review (1).pdf
780.7 KB
[한화 BOK Review] 소비는 수출이, 사람은 사람이 상쇄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기자 간담회: 크게 변한 것은 없다
상반기 기준금리 유지 전망

전망치가 대부분 유지되었다는 것은 물가와 경제 상황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는 통화정책에도 변화를 줄 필요가 작다는 의미. 상반기까지 기준금리는 유지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