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주택시장도 마찬가지
2.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도 확보
3. 향후 몇 개월 동안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확인된다면, 연준은 2% 물가 목표 달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음
4. 고용시장이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경우 기준금리 인하는 상당히 더디게(quite slowly) 진행될 것
5. 연내 2~3회 인하가 적절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아직 모름, 당연직)
1.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인플레이션에 집중할 것
2. 현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3. 물가와 고용의 몇몇 부문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4. 물가 안정 노력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 예상. 그러나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5. 연내 소비 흐름이 디스인플레이션 여부를 결정할 것. 올해 소비는 둔화되겠지만 현 시점에서 그 결과를 예상할 수는 없음
6. 일부 금융환경은 완화되었지만 전반적인 환경은 긴축적
7. 대체로(roughly) 물가, 고용 목표(dual mandate)는 균형을 잡았음
8.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된다면 현 수준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
9. 서비스 부문 물가 진전이 상대적으로 더디지만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흐름 예상. 'Super Core' 물가도 마찬가지
10. 임금 상승률 둔화, 가격 결정 환경 정상화,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이 물가를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이끌 것
11. 어느 시점엔가(at some point) 기준금리 인하할 것
12.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2023년 하반기부터 빠르기 확대
13. AI 혁신을 생산성 향상과 결부시키기에는 이른 감이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그러나 늦은 시기(later this year)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2. 인하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추가적인 데이터와 증거가 필요
3. 1월 고용지표가 보여주었듯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4. 최근 지표들은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며 수요 측면 둔화에는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5. 물가 안정을 위해서 경제는 추가 둔화가 필요
6. 물가가 2%로 돌아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
7. 물가가 목표수준까지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현 시점에서의 리스크
8. 정책은 물가가 무조건 2%로 돌아간 뒤에 완화될 필요는 없음
9.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여전히 광범위한 고용 수요가 존재
2. 수요가 견조함에도 물가는 둔화 중
3. 최근 GDP 성장률은 놀라운 수준
4. 여전히 물가 관련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 서비스와 임대 물가는 높은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음
5.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음
6. 본인은 기준금리를 서둘러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7.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다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커다란 충격(massive damage)는 필요하지 않을 것
Julie Remache(뉴욕 연은 SOMA 책임자)
1. 연준 자산은 원활하게 감소 중이나 그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
2.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님
1.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주택시장도 마찬가지
2.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도 확보
3. 향후 몇 개월 동안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확인된다면, 연준은 2% 물가 목표 달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음
4. 고용시장이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경우 기준금리 인하는 상당히 더디게(quite slowly) 진행될 것
5. 연내 2~3회 인하가 적절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아직 모름, 당연직)
1.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인플레이션에 집중할 것
2. 현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3. 물가와 고용의 몇몇 부문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4. 물가 안정 노력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 예상. 그러나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5. 연내 소비 흐름이 디스인플레이션 여부를 결정할 것. 올해 소비는 둔화되겠지만 현 시점에서 그 결과를 예상할 수는 없음
6. 일부 금융환경은 완화되었지만 전반적인 환경은 긴축적
7. 대체로(roughly) 물가, 고용 목표(dual mandate)는 균형을 잡았음
8.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된다면 현 수준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
9. 서비스 부문 물가 진전이 상대적으로 더디지만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흐름 예상. 'Super Core' 물가도 마찬가지
10. 임금 상승률 둔화, 가격 결정 환경 정상화,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이 물가를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이끌 것
11. 어느 시점엔가(at some point) 기준금리 인하할 것
12.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2023년 하반기부터 빠르기 확대
13. AI 혁신을 생산성 향상과 결부시키기에는 이른 감이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그러나 늦은 시기(later this year)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2. 인하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추가적인 데이터와 증거가 필요
3. 1월 고용지표가 보여주었듯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4. 최근 지표들은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며 수요 측면 둔화에는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5. 물가 안정을 위해서 경제는 추가 둔화가 필요
6. 물가가 2%로 돌아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
7. 물가가 목표수준까지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현 시점에서의 리스크
8. 정책은 물가가 무조건 2%로 돌아간 뒤에 완화될 필요는 없음
9.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여전히 광범위한 고용 수요가 존재
2. 수요가 견조함에도 물가는 둔화 중
3. 최근 GDP 성장률은 놀라운 수준
4. 여전히 물가 관련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 서비스와 임대 물가는 높은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음
5.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음
6. 본인은 기준금리를 서둘러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7.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다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커다란 충격(massive damage)는 필요하지 않을 것
Julie Remache(뉴욕 연은 SOMA 책임자)
1. 연준 자산은 원활하게 감소 중이나 그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
2.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광범위한 경제 지표들은 긍정적
2. 특정한 달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
3. 기준금리 인하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시간이 있음. 정책 변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 인하 전까지 많은 물가 지수들이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여주기를 기대
4.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은 당연히 있음(certainly possible)
5.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전반적으로 퍼지길 기대
6. 3월 FOMC와 관련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7. 경기 둔화(if the economy turns south)는 인하 이유 중 하나
8. 연준은 물가와 고용에 집중. 미국 부채 문제는 연준 소관이 아님
9. 물가가 둔화된다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물가는 2%에 도달하겠으나 그 길은 평탄치 않을(bumpy) 것
10. 지역 사업체들의 경기 침체 관련 우려는 감소
11. 미국인들은 지금도 충분히 소비 중. 이에 대한 충분한(ample) 증거도 있음
12. 임대, 서비스 물가 추가 둔화를 보고 싶음
13. 물가가 2%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측면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이는 중립금리가 상승했음을 의미
14. 1월 고용지표는 계절성을 감안해서 볼 필요. 지표에 나타난 숫자만큼 강력하지 않을 수 있음
15. 물가 목표 관련 논의는 일단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해야할 것
16.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우리 상황에서 동떨어져 있는 문제
17.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음
18. 준비금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지는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75bp 인하(12월 점도표 중간값과 동일)
2. 높은 생산성은 임금 상승을 용인하는 요인 중 하나
1. 광범위한 경제 지표들은 긍정적
2. 특정한 달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
3. 기준금리 인하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시간이 있음. 정책 변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 인하 전까지 많은 물가 지수들이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여주기를 기대
4.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은 당연히 있음(certainly possible)
5.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전반적으로 퍼지길 기대
6. 3월 FOMC와 관련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7. 경기 둔화(if the economy turns south)는 인하 이유 중 하나
8. 연준은 물가와 고용에 집중. 미국 부채 문제는 연준 소관이 아님
9. 물가가 둔화된다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물가는 2%에 도달하겠으나 그 길은 평탄치 않을(bumpy) 것
10. 지역 사업체들의 경기 침체 관련 우려는 감소
11. 미국인들은 지금도 충분히 소비 중. 이에 대한 충분한(ample) 증거도 있음
12. 임대, 서비스 물가 추가 둔화를 보고 싶음
13. 물가가 2%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측면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이는 중립금리가 상승했음을 의미
14. 1월 고용지표는 계절성을 감안해서 볼 필요. 지표에 나타난 숫자만큼 강력하지 않을 수 있음
15. 물가 목표 관련 논의는 일단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해야할 것
16.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우리 상황에서 동떨어져 있는 문제
17.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음
18. 준비금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지는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75bp 인하(12월 점도표 중간값과 동일)
2. 높은 생산성은 임금 상승을 용인하는 요인 중 하나
2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QT는 실시되지 않은 가운데,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Remache SOMA 운영 책임자는 연준의 자산 축소 정책은 원활하게 운영 중이고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자산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다면서도, 준비금이 예전 수준으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Remache SOMA 운영 책임자는 연준의 자산 축소 정책은 원활하게 운영 중이고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자산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다면서도, 준비금이 예전 수준으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주요 내용(2/5)
- 2023년 말 특기할만한 두 가지. 1) 물가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었고, 2) 경기 펀더멘털은 하반기 강화
- 6개월,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인 2%를 하회. 이는 물가 안정 노력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의미. 실업률은 3.7%로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긴축 통화정책이 최근 물가 둔화의 주 원인이었다면 고용시장 약화도 동반되었을 것
- 그러나 최근 상황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요-공급에 균형을 가져다 주었음. 코로나로 인해 훼손되었던 공급망이 복구되고, 노동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생산량 증가로 귀결되었기 때문
- 지금까지의 가시적인 성과는 통화정책 영향(통화정책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큰 공헌을 했음)도 있지만 총 공급 증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음. 그렇다면 지금 통화정책이 과연 얼마나 긴축적인 수준인지를 파악할 필요
- 최근 기준금리 유지 + 물가의 급격한 둔화로 실질 기준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실질 기준금리 상승이 온전히 긴축의 강화로 해석될 수는 없음
- 본인(Kashkari)은 통화정책의 전반적인 스탠스를 보려면 TIPS 10년 금리를 보는 것이 적절. 장기 TIPS 금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기준금리뿐만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 미래 인플레이션 예상도 반영되어있기 때문
- 실질 기준금리가 2023년 360bp 상승하는 동안 TIPS 10년 금리 상승 폭은 60bp에 불과
- 물가가 둔화되었음에도 TIPS 금리 변동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명목 금리도 덩달아 하락했기 때문
- 통화정책이 긴축적인지를 평가하려면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이들이 약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금리에 민감한 대표적인 부문은 주택. 주택 판매는 코로나 이전 대비 감소했고, 투자는 2023년 크게 변화가 없었음
- 건설업 고용은 긴축 사이클 진입 이래 감소하기는커녕 증가세가 지속, 역대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 중
- 주택 가격도 상승률이 둔화되었을 뿐, 감소하지는 않았음. 현재 주택 가격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주택 건설업체 주가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
- 종합해보면 과연 통화정책이 충분히 수요를 짓눌렀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
- 물론, (매우 낮은 수준이기는 하나) 오토론, 신용카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부각되는 등 일부 반대되는 징후들도 포착
- 현재 통화정책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긴축적이지 않을 가승성. 중립금리가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을 수 있음
- 따라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에 충분히 경제지표들을 평가할 시간은 있으며, 긴축 장기화로 인한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
- 2023년 말 특기할만한 두 가지. 1) 물가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었고, 2) 경기 펀더멘털은 하반기 강화
- 6개월,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인 2%를 하회. 이는 물가 안정 노력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의미. 실업률은 3.7%로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긴축 통화정책이 최근 물가 둔화의 주 원인이었다면 고용시장 약화도 동반되었을 것
- 그러나 최근 상황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요-공급에 균형을 가져다 주었음. 코로나로 인해 훼손되었던 공급망이 복구되고, 노동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생산량 증가로 귀결되었기 때문
- 지금까지의 가시적인 성과는 통화정책 영향(통화정책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큰 공헌을 했음)도 있지만 총 공급 증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음. 그렇다면 지금 통화정책이 과연 얼마나 긴축적인 수준인지를 파악할 필요
- 최근 기준금리 유지 + 물가의 급격한 둔화로 실질 기준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실질 기준금리 상승이 온전히 긴축의 강화로 해석될 수는 없음
- 본인(Kashkari)은 통화정책의 전반적인 스탠스를 보려면 TIPS 10년 금리를 보는 것이 적절. 장기 TIPS 금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기준금리뿐만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 미래 인플레이션 예상도 반영되어있기 때문
- 실질 기준금리가 2023년 360bp 상승하는 동안 TIPS 10년 금리 상승 폭은 60bp에 불과
- 물가가 둔화되었음에도 TIPS 금리 변동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명목 금리도 덩달아 하락했기 때문
- 통화정책이 긴축적인지를 평가하려면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이들이 약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금리에 민감한 대표적인 부문은 주택. 주택 판매는 코로나 이전 대비 감소했고, 투자는 2023년 크게 변화가 없었음
- 건설업 고용은 긴축 사이클 진입 이래 감소하기는커녕 증가세가 지속, 역대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 중
- 주택 가격도 상승률이 둔화되었을 뿐, 감소하지는 않았음. 현재 주택 가격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주택 건설업체 주가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
- 종합해보면 과연 통화정책이 충분히 수요를 짓눌렀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
- 물론, (매우 낮은 수준이기는 하나) 오토론, 신용카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부각되는 등 일부 반대되는 징후들도 포착
- 현재 통화정책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긴축적이지 않을 가승성. 중립금리가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을 수 있음
- 따라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에 충분히 경제지표들을 평가할 시간은 있으며, 긴축 장기화로 인한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
물가 둔화는 통화정책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과 비례하게 수요가 꺾여서가 아니라 공급이 증가한 것에 기인
???: 정책시차 고려 안하냐? 실질금리 상승은 어쩔건데?
실질금리말고 TIPS 금리를 봐라. 그리고 2년동안 눌려질 애들이 눌려졌음?
???: 정책시차 고려 안하냐? 실질금리 상승은 어쩔건데?
실질금리말고 TIPS 금리를 봐라. 그리고 2년동안 눌려질 애들이 눌려졌음?
엊그제 말씀드린 Greenspan 시절 태평성대는 9/11 테러 이후로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외부 요인이 일부 영향을 미친거죠.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5
▶ 연준 자산 재차 증가
▶ QT: 전 부문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재차 증가
▶ 대출: 전반적으로 감소
2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QT는 전 부문 재투자 중단 중지
▶ 연준 자산 재차 증가
▶ QT: 전 부문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재차 증가
▶ 대출: 전반적으로 감소
2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QT는 전 부문 재투자 중단 중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너무 오래, 너무 높은 곳에 있었음.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으나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여전히 많은 시간(still a ways to go)이 필요
2. 미국 경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는 중. 이 시간 동안 물가 반등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
3. 실질 임금 상승률은 몇달 간 계속 상승할 전망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물가에 대해 혁혁한 성과(tremendous progress)를 만들어냈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아있음
2. 기준금리를 급히 인하할 어떠한 징후도 없음. 1월 FOMC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
3. 물가는 목표 수준을 향해 가고 있으며 고용도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완화되고 있음. 현재 경제는 좋은 수준(in a good place)
4. 미국 국가 부채 상황은 불안정(we are one an unsustainable trend)
5. 연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금까지 매우 순조롭게 진행
6. 공급망 상황은 상당 부분 정상화되었음. 일부 산업은 공급망 회복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1. 물가는 너무 오래, 너무 높은 곳에 있었음. 지금까지 많은 진전이 있었으나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여전히 많은 시간(still a ways to go)이 필요
2. 미국 경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는 중. 이 시간 동안 물가 반등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
3. 실질 임금 상승률은 몇달 간 계속 상승할 전망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물가에 대해 혁혁한 성과(tremendous progress)를 만들어냈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아있음
2. 기준금리를 급히 인하할 어떠한 징후도 없음. 1월 FOMC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
3. 물가는 목표 수준을 향해 가고 있으며 고용도 굉장히 타이트하지만 완화되고 있음. 현재 경제는 좋은 수준(in a good place)
4. 미국 국가 부채 상황은 불안정(we are one an unsustainable trend)
5. 연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금까지 매우 순조롭게 진행
6. 공급망 상황은 상당 부분 정상화되었음. 일부 산업은 공급망 회복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기준금리 인하를 이야기 하는 것은 시기상조. 빠른 시일 내에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이유를 찾지 못했음
2. 물가 안정에는 여전히 많은 리스크들이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목표 수준에 근접해가고 있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준비금은 과거 수준 보다 많이 쌓여있고.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람
2. 은행들은 영란은행의 유동성을 적극적으료 이용할 필요
3. 어떤 형태의 침체든 충격은 크지 않을 것(will be shallow). 기술적 침체 가능성도 크지 않을 전망
4. 영국은 경기 반등 국면의 초입에 들어서기 시작
1. 기준금리 인하를 이야기 하는 것은 시기상조. 빠른 시일 내에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이유를 찾지 못했음
2. 물가 안정에는 여전히 많은 리스크들이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목표 수준에 근접해가고 있지만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준비금은 과거 수준 보다 많이 쌓여있고.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람
2. 은행들은 영란은행의 유동성을 적극적으료 이용할 필요
3. 어떤 형태의 침체든 충격은 크지 않을 것(will be shallow). 기술적 침체 가능성도 크지 않을 전망
4. 영국은 경기 반등 국면의 초입에 들어서기 시작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6).pdf
1 MB
[한화 FI Weekly] 상대적 관점
▶ 긴축은 강도를 낮춰 주어야 할 정도로 강한가?
▶ 실질금리, TIPS 그리고 중립금리
모두가 생각했던 것 보다 통화정책은 훨씬 빠르고 강하게, 성공적으로 긴축에 성공. 가까운 시일 내에 보게 될 완화 사이클도 비슷할 전망.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느리고 약하게, 그러나 별탈 없이 진행될 것
▶ 긴축은 강도를 낮춰 주어야 할 정도로 강한가?
▶ 실질금리, TIPS 그리고 중립금리
모두가 생각했던 것 보다 통화정책은 훨씬 빠르고 강하게, 성공적으로 긴축에 성공. 가까운 시일 내에 보게 될 완화 사이클도 비슷할 전망.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느리고 약하게, 그러나 별탈 없이 진행될 것
황건일 신임 금통위원
1. 환율의 기본 변수는 금리이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2. 대외 여건 중에서는 세계 경제의 블록화와 분절화가 가장 우려스러운 요인
3. PF 문제는 서서히 해결해나갈 것으로 예상
4. 수출은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나 내수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해외에서 볼 때에는 가계부채가 가장 큰 문제
1. 환율의 기본 변수는 금리이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2. 대외 여건 중에서는 세계 경제의 블록화와 분절화가 가장 우려스러운 요인
3. PF 문제는 서서히 해결해나갈 것으로 예상
4. 수출은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나 내수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해외에서 볼 때에는 가계부채가 가장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