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owell 연준 의장
1. 기준금리 전망치는 12월과 동일. 3월 인하를 하기에는 확신이 부족
2. 현 시점에서 물가가 2%로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는 너무 낙관적
3. 긍정적인 진전(good process)가 있었지만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very healthy). 연착륙에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5. 연내 3회 기준금리 인하 전망. 19명 연준 구성원 대다수가 연내 인하에 찬성
6. 상업용 부동산 대출 문제는 은행이 자체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수준
7. 경기가 계속 강해지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할 수 밖에 없음
1. 기준금리 전망치는 12월과 동일. 3월 인하를 하기에는 확신이 부족
2. 현 시점에서 물가가 2%로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는 너무 낙관적
3. 긍정적인 진전(good process)가 있었지만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4.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very healthy). 연착륙에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5. 연내 3회 기준금리 인하 전망. 19명 연준 구성원 대다수가 연내 인하에 찬성
6. 상업용 부동산 대출 문제는 은행이 자체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수준
7. 경기가 계속 강해지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할 수 밖에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중립금리가 상승했다면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더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해볼 수 있음. 경기 관련 리스크도 적을 것
2.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 상황은 지금도 좋음(holding up well)
3. 중립금리 상승은 현재 통화정책이 매우 긴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
4. 근원 물가는 연준 목표 수준으로 빠르게 복귀 중
5. 소비자 연체율 상승 등에서 보여주듯 모든 경제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추가적인 물가 데이터의 진전 확인이 필요
2. 3월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미리 단정짓지 않을 것
3.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4. 강한 고용이 경기의 과열을 무조건 시사하는 것은 아님. 수익률 커브도 100% 경기 침체 판단 지표로 사용될 수 없음
5. 지난해 대출시장은 긴축적으로 변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임금 상승률은 정상적인 수준으로 복귀 중
1. 중립금리가 상승했다면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더 많은 데이터들을 확인해볼 수 있음. 경기 관련 리스크도 적을 것
2.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 상황은 지금도 좋음(holding up well)
3. 중립금리 상승은 현재 통화정책이 매우 긴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
4. 근원 물가는 연준 목표 수준으로 빠르게 복귀 중
5. 소비자 연체율 상승 등에서 보여주듯 모든 경제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추가적인 물가 데이터의 진전 확인이 필요
2. 3월 기준금리 인하 여부는 미리 단정짓지 않을 것
3. 50bp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
4. 강한 고용이 경기의 과열을 무조건 시사하는 것은 아님. 수익률 커브도 100% 경기 침체 판단 지표로 사용될 수 없음
5. 지난해 대출시장은 긴축적으로 변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임금 상승률은 정상적인 수준으로 복귀 중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일 것
2. 연내(later this year) 연준이 인하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를 기대
3.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되어야 함.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할 것
4. 예상보다 빠를 수 있는 고용시장 냉각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5. 올해 고용, 성장 모두 둔화될 전망. 경기가 예상된 흐름을 보일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 물가가 빠른 속도로 둔화될 지는 확신할 수 없음
7. 아직까지 홍해 지역 이슈는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음
8. 높은 생산성으로 인해 임금-물가 상승 공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음
9.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더디게 둔화될(고착화될) 가능성
10. 성급한 기준금리 인하를 경계할 필요. 연내 3회 인하 전망 유지
11. 은행들이 재할인 창구 이용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음
12. 자산 축소는 종료되기 전에 속도부터 조절할 것. 당장은 조절 필요성이 크지 않은 상황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에 대해서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임무가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는데 고용은 매우 강력한 수수께끼(conundrum)같은 상황
3. 경기 침체는 본인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까지는 긍정적
4. 물가는 놀라울정도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물가 관련 임무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낙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fingers crossed) 상황
5. 수익률 곡선은 항상 경기 침체 판단 지표로 사용될수 없음
6. 대부분의 디스인플레이션은 연준이 아닌 공급 측면에서 발생
7. 돌이켜보면 기준금리 인상은 늦은 감이 있었음
8. 연체율은 비록 매우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빠르게 상승 중
9. 가계 저축은 본인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소진 중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에 진정한 진전(real progress)이 있었음
1.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일 것
2. 연내(later this year) 연준이 인하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를 기대
3.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되어야 함.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할 것
4. 예상보다 빠를 수 있는 고용시장 냉각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5. 올해 고용, 성장 모두 둔화될 전망. 경기가 예상된 흐름을 보일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 물가가 빠른 속도로 둔화될 지는 확신할 수 없음
7. 아직까지 홍해 지역 이슈는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음
8. 높은 생산성으로 인해 임금-물가 상승 공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음
9.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더디게 둔화될(고착화될) 가능성
10. 성급한 기준금리 인하를 경계할 필요. 연내 3회 인하 전망 유지
11. 은행들이 재할인 창구 이용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음
12. 자산 축소는 종료되기 전에 속도부터 조절할 것. 당장은 조절 필요성이 크지 않은 상황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에 대해서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임무가 끝난 것은 아님
2. 물가는 빠르게 둔화되는데 고용은 매우 강력한 수수께끼(conundrum)같은 상황
3. 경기 침체는 본인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까지는 긍정적
4. 물가는 놀라울정도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물가 관련 임무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낙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fingers crossed) 상황
5. 수익률 곡선은 항상 경기 침체 판단 지표로 사용될수 없음
6. 대부분의 디스인플레이션은 연준이 아닌 공급 측면에서 발생
7. 돌이켜보면 기준금리 인상은 늦은 감이 있었음
8. 연체율은 비록 매우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빠르게 상승 중
9. 가계 저축은 본인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소진 중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에 진정한 진전(real progress)이 있었음
오늘 Kashkari 총재가 '물가 둔화 + 강력한 고용'의 수수께끼(conundrum)같은 상황을 언급했는데 1990년대 후반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시 Greenspan 의장은 '물가 둔화 + 강력한 고용'의 원인을 생산성 향상에서 찾았습니다.
Greenspan 의장은 제품 단위당 인건비가 크게 변하지 않거나 하락세이면서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높아질 경우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하면서 IT 혁신에 의한 창조적 파괴가 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저 당시 IT 혁신이 있었다면 지금은 AI 혁신이 화두입니다.
그 외에도 1990년대 후반과 지금은 비슷한 점이 두 가지, 다른 점이 한 가지, 아직 모르는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비슷한 점 두 가지는, 1) 금융위기를 가까스로 넘겼고(90년대: LTCM 16개 은행이 구제 vs 현재: SVB JPM이 구제), 2)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이고,
다른 점 한 가지는 재정정책(90년대: 재정 흑자 + 긴축 재정 + 경제 성장 vs 현재: 재정 적자 + 확장 재정 + 경제 성장) 입니다.
아직 알 수 없는 한 가지는 신흥국 위기(90년대: 동아시아 + 러시아 위기가 있었으나 미국으로 전이되지 않았음)와 그 여파입니다.
참고로 저 당시 통화정책은 인상이든, 인하든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Greenspan 의장은 제품 단위당 인건비가 크게 변하지 않거나 하락세이면서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높아질 경우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하면서 IT 혁신에 의한 창조적 파괴가 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저 당시 IT 혁신이 있었다면 지금은 AI 혁신이 화두입니다.
그 외에도 1990년대 후반과 지금은 비슷한 점이 두 가지, 다른 점이 한 가지, 아직 모르는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비슷한 점 두 가지는, 1) 금융위기를 가까스로 넘겼고(90년대: LTCM 16개 은행이 구제 vs 현재: SVB JPM이 구제), 2)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이고,
다른 점 한 가지는 재정정책(90년대: 재정 흑자 + 긴축 재정 + 경제 성장 vs 현재: 재정 적자 + 확장 재정 + 경제 성장) 입니다.
아직 알 수 없는 한 가지는 신흥국 위기(90년대: 동아시아 + 러시아 위기가 있었으나 미국으로 전이되지 않았음)와 그 여파입니다.
참고로 저 당시 통화정책은 인상이든, 인하든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Neel Kahs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주택시장도 마찬가지
2.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도 확보
3. 향후 몇 개월 동안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확인된다면, 연준은 2% 물가 목표 달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음
4. 고용시장이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경우 기준금리 인하는 상당히 더디게(quite slowly) 진행될 것
5. 연내 2~3회 인하가 적절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아직 모름, 당연직)
1.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인플레이션에 집중할 것
2. 현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3. 물가와 고용의 몇몇 부문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4. 물가 안정 노력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 예상. 그러나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5. 연내 소비 흐름이 디스인플레이션 여부를 결정할 것. 올해 소비는 둔화되겠지만 현 시점에서 그 결과를 예상할 수는 없음
6. 일부 금융환경은 완화되었지만 전반적인 환경은 긴축적
7. 대체로(roughly) 물가, 고용 목표(dual mandate)는 균형을 잡았음
8.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된다면 현 수준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
9. 서비스 부문 물가 진전이 상대적으로 더디지만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흐름 예상. 'Super Core' 물가도 마찬가지
10. 임금 상승률 둔화, 가격 결정 환경 정상화,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이 물가를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이끌 것
11. 어느 시점엔가(at some point) 기준금리 인하할 것
12.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2023년 하반기부터 빠르기 확대
13. AI 혁신을 생산성 향상과 결부시키기에는 이른 감이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그러나 늦은 시기(later this year)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2. 인하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추가적인 데이터와 증거가 필요
3. 1월 고용지표가 보여주었듯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4. 최근 지표들은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며 수요 측면 둔화에는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5. 물가 안정을 위해서 경제는 추가 둔화가 필요
6. 물가가 2%로 돌아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
7. 물가가 목표수준까지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현 시점에서의 리스크
8. 정책은 물가가 무조건 2%로 돌아간 뒤에 완화될 필요는 없음
9.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여전히 광범위한 고용 수요가 존재
2. 수요가 견조함에도 물가는 둔화 중
3. 최근 GDP 성장률은 놀라운 수준
4. 여전히 물가 관련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 서비스와 임대 물가는 높은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음
5.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음
6. 본인은 기준금리를 서둘러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7.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다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커다란 충격(massive damage)는 필요하지 않을 것
Julie Remache(뉴욕 연은 SOMA 책임자)
1. 연준 자산은 원활하게 감소 중이나 그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
2.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님
1. 경제는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주택시장도 마찬가지
2.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추가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도 확보
3. 향후 몇 개월 동안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확인된다면, 연준은 2% 물가 목표 달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음
4. 고용시장이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경우 기준금리 인하는 상당히 더디게(quite slowly) 진행될 것
5. 연내 2~3회 인하가 적절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아직 모름, 당연직)
1.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인플레이션에 집중할 것
2. 현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
3. 물가와 고용의 몇몇 부문에서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4. 물가 안정 노력에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흐름 예상. 그러나 아직 할 일이 끝난 것은 아님
5. 연내 소비 흐름이 디스인플레이션 여부를 결정할 것. 올해 소비는 둔화되겠지만 현 시점에서 그 결과를 예상할 수는 없음
6. 일부 금융환경은 완화되었지만 전반적인 환경은 긴축적
7. 대체로(roughly) 물가, 고용 목표(dual mandate)는 균형을 잡았음
8.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된다면 현 수준 기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
9. 서비스 부문 물가 진전이 상대적으로 더디지만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흐름 예상. 'Super Core' 물가도 마찬가지
10. 임금 상승률 둔화, 가격 결정 환경 정상화, 고정된 기대인플레이션이 물가를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이끌 것
11. 어느 시점엔가(at some point) 기준금리 인하할 것
12. 디스인플레이션 압력은 2023년 하반기부터 빠르기 확대
13. AI 혁신을 생산성 향상과 결부시키기에는 이른 감이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그러나 늦은 시기(later this year)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2. 인하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추가적인 데이터와 증거가 필요
3. 1월 고용지표가 보여주었듯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4. 최근 지표들은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며 수요 측면 둔화에는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5. 물가 안정을 위해서 경제는 추가 둔화가 필요
6. 물가가 2%로 돌아가는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
7. 물가가 목표수준까지 떨어지지 않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현 시점에서의 리스크
8. 정책은 물가가 무조건 2%로 돌아간 뒤에 완화될 필요는 없음
9.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 존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여전히 광범위한 고용 수요가 존재
2. 수요가 견조함에도 물가는 둔화 중
3. 최근 GDP 성장률은 놀라운 수준
4. 여전히 물가 관련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 서비스와 임대 물가는 높은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음
5.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떨어질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음
6. 본인은 기준금리를 서둘러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7. 물가 관련 추가 확신이 필요하다다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8.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커다란 충격(massive damage)는 필요하지 않을 것
Julie Remache(뉴욕 연은 SOMA 책임자)
1. 연준 자산은 원활하게 감소 중이나 그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
2.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광범위한 경제 지표들은 긍정적
2. 특정한 달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
3. 기준금리 인하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시간이 있음. 정책 변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 인하 전까지 많은 물가 지수들이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여주기를 기대
4.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은 당연히 있음(certainly possible)
5.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전반적으로 퍼지길 기대
6. 3월 FOMC와 관련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7. 경기 둔화(if the economy turns south)는 인하 이유 중 하나
8. 연준은 물가와 고용에 집중. 미국 부채 문제는 연준 소관이 아님
9. 물가가 둔화된다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물가는 2%에 도달하겠으나 그 길은 평탄치 않을(bumpy) 것
10. 지역 사업체들의 경기 침체 관련 우려는 감소
11. 미국인들은 지금도 충분히 소비 중. 이에 대한 충분한(ample) 증거도 있음
12. 임대, 서비스 물가 추가 둔화를 보고 싶음
13. 물가가 2%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측면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이는 중립금리가 상승했음을 의미
14. 1월 고용지표는 계절성을 감안해서 볼 필요. 지표에 나타난 숫자만큼 강력하지 않을 수 있음
15. 물가 목표 관련 논의는 일단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해야할 것
16.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우리 상황에서 동떨어져 있는 문제
17.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음
18. 준비금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지는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75bp 인하(12월 점도표 중간값과 동일)
2. 높은 생산성은 임금 상승을 용인하는 요인 중 하나
1. 광범위한 경제 지표들은 긍정적
2. 특정한 달 데이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것
3. 기준금리 인하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시간이 있음. 정책 변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 인하 전까지 많은 물가 지수들이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여주기를 기대
4. 중립금리가 상승했을 가능성은 당연히 있음(certainly possible)
5. 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전반적으로 퍼지길 기대
6. 3월 FOMC와 관련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음
7. 경기 둔화(if the economy turns south)는 인하 이유 중 하나
8. 연준은 물가와 고용에 집중. 미국 부채 문제는 연준 소관이 아님
9. 물가가 둔화된다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물가는 2%에 도달하겠으나 그 길은 평탄치 않을(bumpy) 것
10. 지역 사업체들의 경기 침체 관련 우려는 감소
11. 미국인들은 지금도 충분히 소비 중. 이에 대한 충분한(ample) 증거도 있음
12. 임대, 서비스 물가 추가 둔화를 보고 싶음
13. 물가가 2%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측면이 강력함을 유지한다면, 이는 중립금리가 상승했음을 의미
14. 1월 고용지표는 계절성을 감안해서 볼 필요. 지표에 나타난 숫자만큼 강력하지 않을 수 있음
15. 물가 목표 관련 논의는 일단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해야할 것
16. 디플레이션 리스크는 우리 상황에서 동떨어져 있는 문제
17.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음
18. 준비금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지는 않을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시나리오는 75bp 인하(12월 점도표 중간값과 동일)
2. 높은 생산성은 임금 상승을 용인하는 요인 중 하나
2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QT는 실시되지 않은 가운데,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Remache SOMA 운영 책임자는 연준의 자산 축소 정책은 원활하게 운영 중이고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자산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다면서도, 준비금이 예전 수준으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Remache SOMA 운영 책임자는 연준의 자산 축소 정책은 원활하게 운영 중이고 RRP 잔고가 전부 소진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자산 규모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감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시장 유동성이 메말라가거나 QT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징후는 없다면서도, 준비금이 예전 수준으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주요 내용(2/5)
- 2023년 말 특기할만한 두 가지. 1) 물가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었고, 2) 경기 펀더멘털은 하반기 강화
- 6개월,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인 2%를 하회. 이는 물가 안정 노력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의미. 실업률은 3.7%로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긴축 통화정책이 최근 물가 둔화의 주 원인이었다면 고용시장 약화도 동반되었을 것
- 그러나 최근 상황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요-공급에 균형을 가져다 주었음. 코로나로 인해 훼손되었던 공급망이 복구되고, 노동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생산량 증가로 귀결되었기 때문
- 지금까지의 가시적인 성과는 통화정책 영향(통화정책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큰 공헌을 했음)도 있지만 총 공급 증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음. 그렇다면 지금 통화정책이 과연 얼마나 긴축적인 수준인지를 파악할 필요
- 최근 기준금리 유지 + 물가의 급격한 둔화로 실질 기준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실질 기준금리 상승이 온전히 긴축의 강화로 해석될 수는 없음
- 본인(Kashkari)은 통화정책의 전반적인 스탠스를 보려면 TIPS 10년 금리를 보는 것이 적절. 장기 TIPS 금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기준금리뿐만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 미래 인플레이션 예상도 반영되어있기 때문
- 실질 기준금리가 2023년 360bp 상승하는 동안 TIPS 10년 금리 상승 폭은 60bp에 불과
- 물가가 둔화되었음에도 TIPS 금리 변동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명목 금리도 덩달아 하락했기 때문
- 통화정책이 긴축적인지를 평가하려면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이들이 약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금리에 민감한 대표적인 부문은 주택. 주택 판매는 코로나 이전 대비 감소했고, 투자는 2023년 크게 변화가 없었음
- 건설업 고용은 긴축 사이클 진입 이래 감소하기는커녕 증가세가 지속, 역대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 중
- 주택 가격도 상승률이 둔화되었을 뿐, 감소하지는 않았음. 현재 주택 가격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주택 건설업체 주가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
- 종합해보면 과연 통화정책이 충분히 수요를 짓눌렀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
- 물론, (매우 낮은 수준이기는 하나) 오토론, 신용카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부각되는 등 일부 반대되는 징후들도 포착
- 현재 통화정책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긴축적이지 않을 가승성. 중립금리가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을 수 있음
- 따라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에 충분히 경제지표들을 평가할 시간은 있으며, 긴축 장기화로 인한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
- 2023년 말 특기할만한 두 가지. 1) 물가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었고, 2) 경기 펀더멘털은 하반기 강화
- 6개월,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인 2%를 하회. 이는 물가 안정 노력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의미. 실업률은 3.7%로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긴축 통화정책이 최근 물가 둔화의 주 원인이었다면 고용시장 약화도 동반되었을 것
- 그러나 최근 상황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생산이 증가하면서 수요-공급에 균형을 가져다 주었음. 코로나로 인해 훼손되었던 공급망이 복구되고, 노동 공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생산량 증가로 귀결되었기 때문
- 지금까지의 가시적인 성과는 통화정책 영향(통화정책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큰 공헌을 했음)도 있지만 총 공급 증가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음. 그렇다면 지금 통화정책이 과연 얼마나 긴축적인 수준인지를 파악할 필요
- 최근 기준금리 유지 + 물가의 급격한 둔화로 실질 기준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실질 기준금리 상승이 온전히 긴축의 강화로 해석될 수는 없음
- 본인(Kashkari)은 통화정책의 전반적인 스탠스를 보려면 TIPS 10년 금리를 보는 것이 적절. 장기 TIPS 금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기준금리뿐만 아니라 연준 대차대조표, 미래 인플레이션 예상도 반영되어있기 때문
- 실질 기준금리가 2023년 360bp 상승하는 동안 TIPS 10년 금리 상승 폭은 60bp에 불과
- 물가가 둔화되었음에도 TIPS 금리 변동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명목 금리도 덩달아 하락했기 때문
- 통화정책이 긴축적인지를 평가하려면 금리에 민감한 경제 부문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이들이 약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금리에 민감한 대표적인 부문은 주택. 주택 판매는 코로나 이전 대비 감소했고, 투자는 2023년 크게 변화가 없었음
- 건설업 고용은 긴축 사이클 진입 이래 감소하기는커녕 증가세가 지속, 역대 최고치를 계속해서 경신 중
- 주택 가격도 상승률이 둔화되었을 뿐, 감소하지는 않았음. 현재 주택 가격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주택 건설업체 주가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
- 종합해보면 과연 통화정책이 충분히 수요를 짓눌렀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
- 물론, (매우 낮은 수준이기는 하나) 오토론, 신용카드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 이슈가 부각되는 등 일부 반대되는 징후들도 포착
- 현재 통화정책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긴축적이지 않을 가승성. 중립금리가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을 수 있음
- 따라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전에 충분히 경제지표들을 평가할 시간은 있으며, 긴축 장기화로 인한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
물가 둔화는 통화정책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과 비례하게 수요가 꺾여서가 아니라 공급이 증가한 것에 기인
???: 정책시차 고려 안하냐? 실질금리 상승은 어쩔건데?
실질금리말고 TIPS 금리를 봐라. 그리고 2년동안 눌려질 애들이 눌려졌음?
???: 정책시차 고려 안하냐? 실질금리 상승은 어쩔건데?
실질금리말고 TIPS 금리를 봐라. 그리고 2년동안 눌려질 애들이 눌려졌음?
엊그제 말씀드린 Greenspan 시절 태평성대는 9/11 테러 이후로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외부 요인이 일부 영향을 미친거죠.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5
▶ 연준 자산 재차 증가
▶ QT: 전 부문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재차 증가
▶ 대출: 전반적으로 감소
2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QT는 전 부문 재투자 중단 중지
▶ 연준 자산 재차 증가
▶ QT: 전 부문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재차 증가
▶ 대출: 전반적으로 감소
2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2억달러 증가한 7조 6,313억달러, 2주만에 재차 증가. 준비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산 증가를 이끌었음. QT는 전 부문 재투자 중단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