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P 금리 인상 이후 RRP-BTFP 스프레드는 마이너스 전환. 금융기관들의 차익거래 유인이 감소 + RRP 자금 예치 유인은 증가한 것. 실제로 금리 인상 발표 이후(1/25, 5,577억달러)였던 RRP 잔고는 29일 5,814억달러로 증가
다만, 감소 추세 종료는 아님. 일시적 소강상태가 맞음.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를 유지하는 한 계속 줄어들 것
향후 RRP 잔고 감소 속도는 31일 빌표되는 재정증권 발행 물량 및 비중이 결정. 개인적으로 재정증권 발행 비중이 더 늘기는 힘든 만큼 RRP-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더 심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이는 "RRP 감소 속도 조절 요인 + QT 조기 종료 가능성 ↓"
다만, 감소 추세 종료는 아님. 일시적 소강상태가 맞음.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를 유지하는 한 계속 줄어들 것
향후 RRP 잔고 감소 속도는 31일 빌표되는 재정증권 발행 물량 및 비중이 결정. 개인적으로 재정증권 발행 비중이 더 늘기는 힘든 만큼 RRP-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 역전이 더 심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이는 "RRP 감소 속도 조절 요인 + QT 조기 종료 가능성 ↓"
1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괄호 안은 향후 3개월 기준금리 전망)
■ 위원1 동결(3.50% 유지, 조윤제 위원 추정)
- 고금리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 안착해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 고금리는 미래의 소비 및 투자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됨
- 고금리의 부작용은 필요시 유동성 공급 등 미시적 수단으로 적절히 대응
■ 위원2 동결(3.50% 유지)
- 물가가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충분한 기간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필요
■ 위원3 동결(3.50% 유지)
- 통화정책 긴축의 효과가 실물경제에 파급되고 있는 상황
- 특정 부문의 금융 불안 요인이 현실화되는 경우 금융 불안을 촉발시키는 부문에 대한 미시적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 모두 전망경로대로 충분히 하락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위원4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 말에서 내년 초 무력 목표수준에 근접할 전망
- 현재로서는 신용 이벤트가 금융시시스템 전반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물가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충분히 해소되기까지는 인플레이션의 흐름과 통화정책 파급 경로상 주요 지표의 움직임을 면밀히 점검해 가면서 긴축기조를 지속해 나가야 할 것
■ 위원5 동결(3.50% 유지)
- 물가는 기조적인 둔화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어 추가적 긴축의 필요성은 줄어든 것으로 판단
- 다만, 소비자물가가 앞으로도 1년 이상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층면의 상방리스크도 상존하고 있는 만큼 상당기간 현재의 긴축기조를 유지할 필요
- 앞으로 통화정책의 기조전환에 있어서는 인플레이션 압력둔화와 기대의 안정 여부를 우선시하면서, 국내 수요와 민간부채 상환 등도 함께 고려할 필요
-> 처음으로 정책 전환 관련 의견 등장. 위원5의 견해를 보면 5월 인하 소수의견이 나올 가능성
■ 위원1 동결(3.50% 유지, 조윤제 위원 추정)
- 고금리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 안착해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 고금리는 미래의 소비 및 투자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됨
- 고금리의 부작용은 필요시 유동성 공급 등 미시적 수단으로 적절히 대응
■ 위원2 동결(3.50% 유지)
- 물가가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충분한 기간동안 긴축기조를 유지할 필요
■ 위원3 동결(3.50% 유지)
- 통화정책 긴축의 효과가 실물경제에 파급되고 있는 상황
- 특정 부문의 금융 불안 요인이 현실화되는 경우 금융 불안을 촉발시키는 부문에 대한 미시적 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 모두 전망경로대로 충분히 하락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위원4 동결(3.50% 유지)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 말에서 내년 초 무력 목표수준에 근접할 전망
- 현재로서는 신용 이벤트가 금융시시스템 전반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물가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충분히 해소되기까지는 인플레이션의 흐름과 통화정책 파급 경로상 주요 지표의 움직임을 면밀히 점검해 가면서 긴축기조를 지속해 나가야 할 것
■ 위원5 동결(3.50% 유지)
- 물가는 기조적인 둔화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어 추가적 긴축의 필요성은 줄어든 것으로 판단
- 다만, 소비자물가가 앞으로도 1년 이상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공급층면의 상방리스크도 상존하고 있는 만큼 상당기간 현재의 긴축기조를 유지할 필요
- 앞으로 통화정책의 기조전환에 있어서는 인플레이션 압력둔화와 기대의 안정 여부를 우선시하면서, 국내 수요와 민간부채 상환 등도 함께 고려할 필요
-> 처음으로 정책 전환 관련 의견 등장. 위원5의 견해를 보면 5월 인하 소수의견이 나올 가능성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목표는 단 하나, 2% 물가 상승률. 우리는 적절한 시기(timely manner)에 달성할 것
2. ECB 구성원 전원은 다음 통화정책 변화는 기준금리 인하임에 동의
3.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운영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인하 시기를 예상할 수 없음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추세에 들어섰지만 아직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님
5. 추가적인 경제 데이터 필요. 특히 임금 상승률이 중요(critically important)
1. 목표는 단 하나, 2% 물가 상승률. 우리는 적절한 시기(timely manner)에 달성할 것
2. ECB 구성원 전원은 다음 통화정책 변화는 기준금리 인하임에 동의
3.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운영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인하 시기를 예상할 수 없음
4.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추세에 들어섰지만 아직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님
5. 추가적인 경제 데이터 필요. 특히 임금 상승률이 중요(critically important)
■ 1월 일본은행 금정위 의사록 요약본
- 구성원 전원, 인내심을 갖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속할 필요
- 구성원 전원, 임금-물가 상승 순환 고리가 추가적으로 강화되어야 하고, 임금 상승률은 일본은행의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2%를 상회해야 함(must)
- 경제, 물가 상황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조건을 충족해 나가고 있음
- 구성원 한명, 향후 한 두 달 정도 노토반도 지진 영향을 확인하고 나면 통화정책 정상화 시점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
■ 예전 자료에서 설명드린, 개인적인 일본은행 시나리오 + 금번 요약본 추가
3월: 지진 영향 확인(1~2개월 소요) + 춘계 임금협상 마무리
4월: 새로운 임금 수령(임금상승률 확인)
5월: 임금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 여부(소매판매 증가율 확인)
6월: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여부 -> 물가 상승 여부(물가상승률 확인)
-> 빨라야 정책 정상화는 6~7월
- 구성원 전원, 인내심을 갖고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속할 필요
- 구성원 전원, 임금-물가 상승 순환 고리가 추가적으로 강화되어야 하고, 임금 상승률은 일본은행의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2%를 상회해야 함(must)
- 경제, 물가 상황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조건을 충족해 나가고 있음
- 구성원 한명, 향후 한 두 달 정도 노토반도 지진 영향을 확인하고 나면 통화정책 정상화 시점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
■ 예전 자료에서 설명드린, 개인적인 일본은행 시나리오 + 금번 요약본 추가
3월: 지진 영향 확인(1~2개월 소요) + 춘계 임금협상 마무리
4월: 새로운 임금 수령(임금상승률 확인)
5월: 임금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 여부(소매판매 증가율 확인)
6월: 임금 상승 -> 소비 증가 여부 -> 물가 상승 여부(물가상승률 확인)
-> 빨라야 정책 정상화는 6~7월
■ 미국 재무부 2~4월 국채 발행 계획 관련 주요 내용
- 재정 전망, 연준 QT를 고려 4월까지 이표채 발행 규모 점진적으로 늘려갈 것. 금번 발표 대비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 조정(증액)은 없을 것으로 예상
- 3월 말까지 재정증권 발행은 현 추세 유지할 것. 총 발행 금액은 3,000 ~ 3,500억달러 예상. 3월 말 ~ 4월 초부터는 발행량 점진적으로 감소시킬 것. 4월 중 재정증권 발행량 감소분은 1,000 ~ 1,500억달러
- 4월 중 소규모 바이백 추진
- 2~4월 국채 발행 증가 규모는 이전과 동일(2년 +90억, 3년 +60억, 5년 +90억, 7년 +30억). 2~4월 10년은 +20억, 20년은 변동 없음, 30년은 10억달러 증가
- 전 분기 대비 국채(이표채 + FRN) 발행은 총 320억달러 증가 예정
-> 단기 대비 장기 공급량 적음
- 재정 전망, 연준 QT를 고려 4월까지 이표채 발행 규모 점진적으로 늘려갈 것. 금번 발표 대비 이표채 및 FRN 발행 규모 조정(증액)은 없을 것으로 예상
- 3월 말까지 재정증권 발행은 현 추세 유지할 것. 총 발행 금액은 3,000 ~ 3,500억달러 예상. 3월 말 ~ 4월 초부터는 발행량 점진적으로 감소시킬 것. 4월 중 재정증권 발행량 감소분은 1,000 ~ 1,500억달러
- 4월 중 소규모 바이백 추진
- 2~4월 국채 발행 증가 규모는 이전과 동일(2년 +90억, 3년 +60억, 5년 +90억, 7년 +30억). 2~4월 10년은 +20억, 20년은 변동 없음, 30년은 10억달러 증가
- 전 분기 대비 국채(이표채 + FRN) 발행은 총 320억달러 증가 예정
-> 단기 대비 장기 공급량 적음
기자: 대선 이후 다른 자리나 연임에 관심이 있는지?
Powell: (근엄하고 단호하게) 없다(이후에 표정 안좋아짐)
에이..ㅋㅋㅋㅋㅋㅋㅋ
Powell: (근엄하고 단호하게) 없다(이후에 표정 안좋아짐)
에이..ㅋㅋㅋㅋㅋㅋㅋ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물가가 2%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그 확신은 계속해서 커져가고 있음. 그럼에도 여전히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최근 6개월 데이터가 긍정적이었으나, 이 흐름이 지속되어야 함. 물가는 지금까지 2%에 잠시라도 수렴하지 않았음(tap 2% once)
2. 연준은 강한 경제와 고용을 꺾고 싶은 것이 아니라 물가 안정을 원하는 것
3. 대부분 연준 구성원들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에 동의.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들 때 통화정책을 되돌릴 것. 그 전까지 물가가 목표 수준을 달성한 뒤 그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될 지에 대한 확신이 필요
4. 테일러 준칙, 또는 실질 금리가 기준금리 변동을 시사하더라도 기계적으로 반응할 수는 없음
5. 고용 부문은 물가 목표 만큼 중요한 상황이 아니지만 향후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필요 이상으로 고용이 약화된다면 인하를 주저하지 않을 것
6. 연준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 강한 경기와 고용 속에서는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수밖에 없음
7. 연내 어느 시점에 기준금리는 인하 전망. 너무 이르거나 늦지 않게 인하할 것
8. 고용 시장이 완전히 예전 수준으로 완화된 것은 아니지만 광범위한 많은 지표들은 정상화를 시사. 임금 상승률도 건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고용이 물가 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임금 상승률의 정상화는 몇 년의 시간 소요 예상
9. 이번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관련 논의는 없었음. 단시일 내에 인하 관련 논의도 활발하게 논의되지 않았음. 연준 내부에는 광범위한 여러 의견이 존재
10. 정확한 중립금리는 추정 불가능
11. 12월 물가 지표는 서프라이즈. 주거 관련 물가는 계속해서 둔화될 것. 상품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12. 지금 상황에서 물가의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물가가 지금 수준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13. 이번 회의 기준으로 3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지 않음
14. 대차대조표에 대한 논의는 있었음. 구체적인 논의는 3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15. 지금까지 자산 축소 정책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음. 향후 축소 속도에 관심을 가지고 논의할 것
16. RRP 잔고는 QT 종료 전까지 소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17. 강한 경제 때문에 물가 안정이 어려울 것으로 보지 않음
1. 물가가 2%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그 확신은 계속해서 커져가고 있음. 그럼에도 여전히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 최근 6개월 데이터가 긍정적이었으나, 이 흐름이 지속되어야 함. 물가는 지금까지 2%에 잠시라도 수렴하지 않았음(tap 2% once)
2. 연준은 강한 경제와 고용을 꺾고 싶은 것이 아니라 물가 안정을 원하는 것
3. 대부분 연준 구성원들은 향후 기준금리 인하에 동의.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확신이 들 때 통화정책을 되돌릴 것. 그 전까지 물가가 목표 수준을 달성한 뒤 그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될 지에 대한 확신이 필요
4. 테일러 준칙, 또는 실질 금리가 기준금리 변동을 시사하더라도 기계적으로 반응할 수는 없음
5. 고용 부문은 물가 목표 만큼 중요한 상황이 아니지만 향후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 필요 이상으로 고용이 약화된다면 인하를 주저하지 않을 것
6. 연준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 강한 경기와 고용 속에서는 기준금리 인하에 신중할 수밖에 없음
7. 연내 어느 시점에 기준금리는 인하 전망. 너무 이르거나 늦지 않게 인하할 것
8. 고용 시장이 완전히 예전 수준으로 완화된 것은 아니지만 광범위한 많은 지표들은 정상화를 시사. 임금 상승률도 건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고용이 물가 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임금 상승률의 정상화는 몇 년의 시간 소요 예상
9. 이번 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관련 논의는 없었음. 단시일 내에 인하 관련 논의도 활발하게 논의되지 않았음. 연준 내부에는 광범위한 여러 의견이 존재
10. 정확한 중립금리는 추정 불가능
11. 12월 물가 지표는 서프라이즈. 주거 관련 물가는 계속해서 둔화될 것. 상품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12. 지금 상황에서 물가의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물가가 지금 수준에서 고착화 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13. 이번 회의 기준으로 3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지 않음
14. 대차대조표에 대한 논의는 있었음. 구체적인 논의는 3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15. 지금까지 자산 축소 정책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음. 향후 축소 속도에 관심을 가지고 논의할 것
16. RRP 잔고는 QT 종료 전까지 소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17. 강한 경제 때문에 물가 안정이 어려울 것으로 보지 않음
성명서 문구 주요 변화
1. 경기 관련 문구 긍정적 색채 강화(economic activity has slowed from solid pace → expanding at a solid pace)
2. 2023년 3월 추가된 금융 안정 관련 문구 삭제
3.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서 → 향후 기준금리 조정에 있어서
4. 누적된 긴축 여파 확인 → 인하는 부적절
-> 경기 강력 + 금융 불안 발생 가능성 낮음 + 물가 추가 확신 필요 = 인상은 끝, 그러나 당장 인하 필요 없음
1. 경기 관련 문구 긍정적 색채 강화(economic activity has slowed from solid pace → expanding at a solid pace)
2. 2023년 3월 추가된 금융 안정 관련 문구 삭제
3.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서 → 향후 기준금리 조정에 있어서
4. 누적된 긴축 여파 확인 → 인하는 부적절
-> 경기 강력 + 금융 불안 발생 가능성 낮음 + 물가 추가 확신 필요 = 인상은 끝, 그러나 당장 인하 필요 없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pdf
593.5 KB
[한화 FOMC Review] 3월 인하 안 합니다
▶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자는 연준
▶ 성명서는 인하 기대 차단,Powell은 연준의 목소리 전달
▶ 기존 전망 유지
1월 FOMC, 기준금리 5.50%로 만장일치 동결. 당사 전망 부합. Powell 의장은 최근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함을 정책 결정 배경으로 설명
▶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자는 연준
▶ 성명서는 인하 기대 차단,Powell은 연준의 목소리 전달
▶ 기존 전망 유지
1월 FOMC, 기준금리 5.50%로 만장일치 동결. 당사 전망 부합. Powell 의장은 최근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추가적인 확신이 필요함을 정책 결정 배경으로 설명
240201 Hanwha Global Macro_ManuFuture.pdf
2.3 MB
저희 하우스 최규호 연구원 데뷔 자료 입니다. 일본과 독일 경제 전망 관련 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oody's, New York Community Bancorp 신용등급 하향 검토 대상 지정
현재 신용등급
Moody's Baa3 Stable
Fitch BBB Stable
현재 신용등급
Moody's Baa3 Stable
Fitch BBB Stable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PF 및 ABCP는 모니터링 중이나 연초 자금시장 상황은 원활
2. Powell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금리가 하락한 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부분
3. 미국보다 한국 물가가 더 빠르게 안정될 가능성. IMF도 연간 상승률 2.2% 예상
4. 미국의 엄청난 재정적자 상황 고려하면 미국 장기 금리가 곧 내려올 가능성은 크지 않음
5. 2.1% 경제 성장률은 이제 현실로 받아드려야할 때
6. 한국은 주요국 대비 금리를 느리게 올린 만큼 빠르게 내리는 것은 어려움
7. 생활 물가가 CPI보다 평균 0.7%p 높은 점 감안하면 기대 인플레이션 조정이 어려울 가능성
1. PF 및 ABCP는 모니터링 중이나 연초 자금시장 상황은 원활
2. Powell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금리가 하락한 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부분
3. 미국보다 한국 물가가 더 빠르게 안정될 가능성. IMF도 연간 상승률 2.2% 예상
4. 미국의 엄청난 재정적자 상황 고려하면 미국 장기 금리가 곧 내려올 가능성은 크지 않음
5. 2.1% 경제 성장률은 이제 현실로 받아드려야할 때
6. 한국은 주요국 대비 금리를 느리게 올린 만큼 빠르게 내리는 것은 어려움
7. 생활 물가가 CPI보다 평균 0.7%p 높은 점 감안하면 기대 인플레이션 조정이 어려울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