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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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되돌림 장세는 끝
▶ 현재 위치를 공고히 하는 중앙은행들
▶ 되돌림 장세는 끝, 박스권 등락 전망
▶ 가시권에 들어온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
근로자들이 원하는 임금 상승률은 지금 추세와 큰 괴리가 없음. 기업들은 돈도 잘 벌고, 일할 사람들이 부족. 일본 임금은 무난하게 상승 곡선을 그려 나갈 전망.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판단
▶ 현재 위치를 공고히 하는 중앙은행들
▶ 되돌림 장세는 끝, 박스권 등락 전망
▶ 가시권에 들어온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
근로자들이 원하는 임금 상승률은 지금 추세와 큰 괴리가 없음. 기업들은 돈도 잘 벌고, 일할 사람들이 부족. 일본 임금은 무난하게 상승 곡선을 그려 나갈 전망.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판단
가장 최근에 진행된 순서대로 모아본 만기별 국채 입찰 결과. 어느 하나 확실히 흥행했다고 볼만한 구간은 없음.
저번주 10년이 선방했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그 직후에 있었던 30년 입찰 대비 선방한 것
* 용어들, 해석하는 법 난해하실텐데 입찰 결과 보는 방법은 담주 주보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저히 텔레그램으로는 정리가 안되네요..
* 맨 밑에 색조가 빨갈수록 입찰 흥행, 파랄수록 실패입니다
저번주 10년이 선방했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그 직후에 있었던 30년 입찰 대비 선방한 것
* 용어들, 해석하는 법 난해하실텐데 입찰 결과 보는 방법은 담주 주보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저히 텔레그램으로는 정리가 안되네요..
* 맨 밑에 색조가 빨갈수록 입찰 흥행, 파랄수록 실패입니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은 뚜렷한 진전(real progress)을 만들어내고 있음
2. 가계 초과저츅은 상당부분 소진
3. 주택 가격은 여전히 매우 수준
4. 물가가 순탄하게 2%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5. 유감스럽게도 물가와 수요 둔화를 위해서는 추가 진전이 필요. 고금리 효과는 아직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을 가능성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충격은 크지 않았음
7. 현재 미국 경기는 침체 국면이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둔화 중이고 경기는 강력하며 고용시장에는 활기가 넘침
2. 21세기 들어 2023년은 전쟁(미국이 직접 참전한) 없는 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물가가 둔화된 해. 심지어 실업률은 한번도 4%를 넘지 않았음
3. 향후 물가 흐름에 있어 주거 물가가 중요. 동 부문은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일 것
4. 물가 안정까지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5. 공급 측면 증가그 물가 상승 압력을 만들지 않으면서 강력한 경제 성장(blockbuster)을 만들어내는 상황
6. 경기 과열보다 외부 충격이 더 우려스러움
7. 연준은 중동 전쟁 확산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비할 필요
8. 과거 사례를 보면 자동차 업계 파업은 거시적(national level)으로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했음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은 뚜렷한 진전(real progress)을 만들어내고 있음
2. 가계 초과저츅은 상당부분 소진
3. 주택 가격은 여전히 매우 수준
4. 물가가 순탄하게 2%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5. 유감스럽게도 물가와 수요 둔화를 위해서는 추가 진전이 필요. 고금리 효과는 아직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을 가능성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충격은 크지 않았음
7. 현재 미국 경기는 침체 국면이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둔화 중이고 경기는 강력하며 고용시장에는 활기가 넘침
2. 21세기 들어 2023년은 전쟁(미국이 직접 참전한) 없는 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물가가 둔화된 해. 심지어 실업률은 한번도 4%를 넘지 않았음
3. 향후 물가 흐름에 있어 주거 물가가 중요. 동 부문은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일 것
4. 물가 안정까지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5. 공급 측면 증가그 물가 상승 압력을 만들지 않으면서 강력한 경제 성장(blockbuster)을 만들어내는 상황
6. 경기 과열보다 외부 충격이 더 우려스러움
7. 연준은 중동 전쟁 확산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비할 필요
8. 과거 사례를 보면 자동차 업계 파업은 거시적(national level)으로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했음
■ 이번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이유
1. 기저 효과가 약화되었음에도 둔화세 지속. 헤드라인은 6월까지 작년 기저효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크게 둔화되었다가 다시 상승 폭 확대. 이전 흐름대로라면 상승세가 이어져야 하나 재차 둔화. 다만, 근원 물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2. 중동 리스크 영향 제한적. 팔레스타인 사태 여파가 유가로 전이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관련 물가 10월 들어 하락 반전
3. 주거 물가 7개월 연속 꾸준히 상승 폭 줄여 나가는 중. 그러나 반등하는 최근 주택 가격 감안하면 안심하기는 이름
-> 여전히 편안한 궤도에 올라왔다고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불안한 요소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맞음
1. 기저 효과가 약화되었음에도 둔화세 지속. 헤드라인은 6월까지 작년 기저효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크게 둔화되었다가 다시 상승 폭 확대. 이전 흐름대로라면 상승세가 이어져야 하나 재차 둔화. 다만, 근원 물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2. 중동 리스크 영향 제한적. 팔레스타인 사태 여파가 유가로 전이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관련 물가 10월 들어 하락 반전
3. 주거 물가 7개월 연속 꾸준히 상승 폭 줄여 나가는 중. 그러나 반등하는 최근 주택 가격 감안하면 안심하기는 이름
-> 여전히 편안한 궤도에 올라왔다고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불안한 요소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맞음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2년 넘게 목표 수준을 상회했고 지금도 마찬가지. 그러나 확실한 진전이 있었던 것도 사실
2. 높은 물가 상승세가 장기화되면 장, 단기를 막론하고 경제에 막대한 부작용을 초래
1. 물가는 2년 넘게 목표 수준을 상회했고 지금도 마찬가지. 그러나 확실한 진전이 있었던 것도 사실
2. 높은 물가 상승세가 장기화되면 장, 단기를 막론하고 경제에 막대한 부작용을 초래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CPI_231115_2.pdf
355.4 KB
<10월 CPI: 완만해질 기울기>
미국 CPI가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에너지 물가가 하락했고, 주거 물가는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추가 금리 인상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높은 Core CPI를 감안하면, 금리 인하는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미국 CPI가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에너지 물가가 하락했고, 주거 물가는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추가 금리 인상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높은 Core CPI를 감안하면, 금리 인하는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