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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약보합 -> LG 신승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중앙은행들은 급작스런 준비금 고갈에 대비해야 함. 연준은 상설 레포 창구 등 여러가지 도구들을 통해 대응이 가능

2. 연준의 자산 축소는 지속될 필요. 지나치게 방대한 자산은 물가 안정 노력을 저해할 수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에 또 다른 충격이 가해지면 ECB의 추가 대응은 불가피

2. 2.9% 물가 상승률도 용납할 수 없는 수준. 물가에 대한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3. EU의 재정준칙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놀랐음

4. PEPP 재투자 관련 논의 진행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와 관련해서 해야할 일이 아직 남아있음

2. 현재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금리 하락, 물가 둔화시킬 정도로 긴축적인 수준

3. 수요, 공급의 둔화 시그널이 나오고 있음. 그러나 그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

4. 2024년 GDP 성장률은 1.2~1.5% 전망

5. 연준의 통화정책은 추이를 관찰하기(let things happen) 매우 좋은 레벨(well positioned)에 위치

6. 정책 스탠스 전환 논의는 시기상조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다음 행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음. 기준금리 인상 종료 여부도 마찬가지.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인지에 대해서도 확신은 없음

2. 다음번 회의 때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을 지켜볼 것

3. 현재 정책은 매우 적절한 곳에 위치. 과잉 긴축과 소극적 긴축 리스크가 균형을 이루고 있음

4. 물가 관련 긍정적인 소식들을 접하고 있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시기상조. 물가의 뚜렷한 둔화 징후가 보이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 필요

5. 최근 금리 상승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엊ㅅ지만 불확실한 전망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놀랄 일이 아님

6. 금리가 하락했다고 하지만 9월과 비교했을 때는 여전히 높은 수준. 그러나 금융 환경이 다시 완화적으로 바뀔 경우에도 연준은 대응에 나서야 할 것

7. 고용시장은 추가적인 안정이 필요. 경기가 가파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징후는 부재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Aaa) 전망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로 하향 조정

1) 재정 건전성 관련 리스크가 커졌고,

2) 상환능력, 규모 등 전반적인 부채 관련 여건이 심각하게 악화(significantly weakend)되었으며,

3) 재정적자는 매우 방대한 규모가 유지되는 가운데,

4) 정책 운영 능력도 약화되었음. 정치의 양극단화는 이를 더 악화시킬 가능성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4).pdf
1.1 MB
[한화 FI Weekly] 되돌림 장세는 끝

현재 위치를 공고히 하는 중앙은행들
되돌림 장세는 끝, 박스권 등락 전망
가시권에 들어온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

근로자들이 원하는 임금 상승률은 지금 추세와 큰 괴리가 없음. 기업들은 돈도 잘 벌고, 일할 사람들이 부족. 일본 임금은 무난하게 상승 곡선을 그려 나갈 전망. 일본은행의 정책 정상화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판단
금리가 안빠진다 -> LG가 지지 않는다 -> LG가 우승한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순서대로 모아본 만기별 국채 입찰 결과. 어느 하나 확실히 흥행했다고 볼만한 구간은 없음.

저번주 10년이 선방했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그 직후에 있었던 30년 입찰 대비 선방한 것

* 용어들, 해석하는 법 난해하실텐데 입찰 결과 보는 방법은 담주 주보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저히 텔레그램으로는 정리가 안되네요..

* 맨 밑에 색조가 빨갈수록 입찰 흥행, 파랄수록 실패입니다
미국 10월 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폭포가 따로 없네 이야 시원~~~하다!!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물가 안정 노력은 뚜렷한 진전(real progress)을 만들어내고 있음

2. 가계 초과저츅은 상당부분 소진

3. 주택 가격은 여전히 매우 수준

4. 물가가 순탄하게 2%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음

5. 유감스럽게도 물가와 수요 둔화를 위해서는 추가 진전이 필요. 고금리 효과는 아직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을 가능성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충격은 크지 않았음

7. 현재 미국 경기는 침체 국면이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둔화 중이고 경기는 강력하며 고용시장에는 활기가 넘침

2. 21세기 들어 2023년은 전쟁(미국이 직접 참전한) 없는 해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물가가 둔화된 해. 심지어 실업률은 한번도 4%를 넘지 않았음

3. 향후 물가 흐름에 있어 주거 물가가 중요. 동 부문은 울퉁불퉁한 흐름을 보일 것

4. 물가 안정까지는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5. 공급 측면 증가그 물가 상승 압력을 만들지 않으면서 강력한 경제 성장(blockbuster)을 만들어내는 상황

6. 경기 과열보다 외부 충격이 더 우려스러움

7. 연준은 중동 전쟁 확산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비할 필요

8. 과거 사례를 보면 자동차 업계 파업은 거시적(national level)으로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했음
■ 이번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이유

1. 기저 효과가 약화되었음에도 둔화세 지속. 헤드라인은 6월까지 작년 기저효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크게 둔화되었다가 다시 상승 폭 확대. 이전 흐름대로라면 상승세가 이어져야 하나 재차 둔화. 다만, 근원 물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2. 중동 리스크 영향 제한적. 팔레스타인 사태 여파가 유가로 전이되지는 않았음. 에너지 관련 물가 10월 들어 하락 반전

3. 주거 물가 7개월 연속 꾸준히 상승 폭 줄여 나가는 중. 그러나 반등하는 최근 주택 가격 감안하면 안심하기는 이름

-> 여전히 편안한 궤도에 올라왔다고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불안한 요소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