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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RBA는 기준금리 4.35%로 25bp 인상
<1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또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KDI가 내수는 부진할 수 있지만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수출이 경기 개선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대통령실에서 과도한 부채 수준을 우려했습니다. 건전 재정 기조만큼은 쉽게 꺾지 않으려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0%(+0.9bp)
통안 2년: 3.875%(-0.4bp)
국고 3년: 3.889%(+1.2bp)
국고 5년: 3.962%(+0.8bp)
국고 10년: 4.056%(0.0bp)
국고 30년: 3.876%(-2.9bp)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1,260.0억원/ 낙찰금액 7,000.0억원/ 낙찰금리 3.8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0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07.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0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 계약 순매수)
한국 시리즈를 앞두고..
어제 금리 올랐으니깐!!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000년 이후 미 국채 금리와 LG 트윈스 최종순위 추이
니가 진정 한화 애널이 맞냐고 세미나에서 가끔 물어보시는데 저희 아빠가 LG전자에 평생을 몸담으셨습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그동안 기준금리를 매우 빠른 속도로 올렸으나 경제는 이에 대한 회복력이 있음을 입증

2. 그러나 연준은 물가와 관련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 물가 반등은 연준의 임무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

4. 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논의는 없었음

5. 경기 상황이 필요한 기준금리 수준을 제시할 것. FOMC 회의에서 구성원들은 강한 경제 성장률에 놀랐음. 경기가 역해질 것이라는 시그널은 많자 않은 상황

6. 텀 프리미엄은 경제학계의 암흑물질

7. 달러는 상당히 강세를 보여왔음
30분만 일찍 얘기해주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리 흐름을 예의주시 중. 어떤 요인이 장기 금리 상승을 견인하는지 파악해야 함

2. 연준 내부적으로도 기준금리 결정 예단을 경계할 필요

3. 물가 안정이 최우선순위 정책 과제

4. 시장 상황은 연준이 해야할 일을 제시하지 못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 상황은 큰 충격 없이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셧다운 관련 어떠한 데이터도 가지고있지 않음

3. 만약 추가 인상이 불안정한 상황을 초래한다면 연준은 다른 정책 도구를 통해 대응 가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11월 동결 결정은 지지하나 물가 둔화 흐름이 부진할 경우 추가 인상 필요

2. 9월 이후 금리 상승 등 영향에 금융 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은 사실

3. 그러나 경제와 물가에 대한 통화정책 효과는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 증가율은 장기 추세를 상회하나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물가 상승률은 2%가 아닌 3%로 회귀하는 모습

3. 긴축적으로 변한 금융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

4. 11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적절

5. 최근의 금리 하락은 9월부터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되돌림 성격

6. 기대 인플레이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FOMC, 고용지표 이후 연준 인사들의 공통된 의견 세 가지

1. 고용환경 개선 중

2. 시장 금리 상승 덕에 금융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화

3. 한동안 지켜볼 것
<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 위원들의 공통된 생각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고용 환경이 개선 중이고, 2) 금리 상승이 긴축 환경을 조성했으며, 3)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입니다

- 금통위 의사록에서는 위원들간 의견 차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 국고 10년 금리가 장중 4%를 하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0%(-1.0bp)
통안 2년: 3.870%(-1.0bp)
국고 3년: 3.866%(-2.1bp)
국고 5년: 3.928%(-3.3bp)
국고 10년: 4.012%(-4.2bp)
국고 30년: 3.802%(-7.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07,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07.7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1 계약 순매수)
금리 약보합 = LG 신승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가끔은 불확실한 환경과 전망 속에서도 행동에 니서야할 때가 있음

2.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시 추가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클리블랜드 연은은 2024년 6월 임기가 만료되는 Loretta Mester 총재 후임 찾기 시작
10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어제 바빠서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ㅜㅜ

■ 위원1 동결(3.75% 가능성)

- 가계 부채 증가가 금융 안정을 저해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야 함

- 외환위기 때보다 높은 상태인 GDP 대비 기업부채 비율 축소도 필요

-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 부채 증가세도 완화되지 않고 있으며, 부동산 PF 등 취약 부분 리스크도 해소되지 않고 있음

- 앞으로 긴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다음 회의 시에 추가 인상 여부를 포함한 의사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


■ 위원 2 동결(3.75% 가능성, 선제적 인상 가능성)

- 추가 금리 인상과 동결의 요인들이 혼재해 있음

- 가계와 기업대출의 꾸준한 증가 규모는 통화신용정책이 의도한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았음을 시사

- 물가도 목표 수준으로의 빠른 안착을 위해 선제적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음

- 저조한 국내 성장률과 국내외 수요의 불확실한 회복세, 연체율 상승, 금융시장 불안정 가능성은 동결이 적절함을 시사

- 추후 인상 필요성을 점검하는 것이 적절


■ 위원 3 동결(3.75% 가능성)

- 물가는 하방 요인보다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

- 그간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높은 증가세를 지속, 부작용이 계속 누적

-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계속 열어둘 필요


■ 위원 4 동결(3.75% 가능성)

- 근원 물가 상승률은 향후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나 그 속도에는 불확실성 상존

-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기업 대출의 증가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

- 가계 부채의 총량보다는 질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서 대응해야 함

- 향후 추이를 관찰하면서 추가 긴축 또는 완화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 5 동결(3.50%)

- 가계부채 증가세가 재차 확대될 수 있는 만큼 고금리 정책을 유지할 필요

- 실물 경제는 성장의 하방 리스크, 물가는 상방 리스크가 증대

- 기준금리를 3.5% 수준으로 동결하고 국내외 정세와 정책변화가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비해야할 것


■ 위원 6 동결(3.75% 가능성)

- 물가 상승세 둔화 흐름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나 지난 전망 대비 물가 목표 수렴 시기가 다소 지연될 것으로 보임

- 대출 연체율 상승, 지방 부동산 경기 부진, 높아진 금리 수준 등을 볼 때 신용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

- 그간의 금리 인상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효과를 면밀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 최근 물가 상방 리스크를 고려할 때 이에 대응한 긴축 기조가 기존 예상보다 강화되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물가 둔화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아질 경우에는 추가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
선제적 인상 이야기한 분은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고, 3.50% 동결 이야기한 분은 생각보다 비둘기파적이지 않은듯..

매파적 스탠스 유지 같은데..
<1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중국 10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일본은행 금정위원들은 YCC에 추가 유연성을 부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습니다

- Harker 총재도 Longer를 외치고 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97%(-0.3bp)
통안 2년: 3.842%(-2.4bp)
국고 3년: 3.856%(-1.2bp)
국고 5년: 3.894%(-3.5bp)
국고 10년: 3.953%(-6.9bp)
국고 30년: 3.746%(-6.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91틱 상승한 108.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2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0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916 계약 순매수)
Phil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지금은 뉴 노멀 시대. 너무 적은 준비금도 많은 준비금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