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정위 의사록 주요 내용
■ 통화정책 방향
- 위원 전원: 임금 상승세가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YCC를 통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인내심 있게 이어갈 필요
- 위원 1명: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서는 '임금 상승 -> 가격 상승' 순환 구조가 형성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세가 유지되어여 하며,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상승세 유지를 지원해야 함
- 위원 1명: 최근 기업들의 임금과 가격 결정 태도 변화는 타이트한 고용시장과 외부 물가 압력에 기인. 따라서 진짜 태도가 바뀌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함
- 위원 1명: 물가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경제를 위해서라도 원활한 기업 활동 지원과 혁신 동기를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 2024년 중소기업 임금 협상과 이것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필요
- 상기 3명 위원 중 하나: 여전히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서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2024년 임금 인상 추이가 목표 달성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
- 상기 3명 위원 중 또 다른 하나: 목표 물가의 지속적인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 2024년 1~3월쯤 달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 YCC
- 위원 전원: 이전 회의에서 YCC에 유연성을 부여했고, 현재 장기 금리는 정책 유연성 확대 목적에 부합하는 수준
- 대부분 위원: 장기 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있기 때문에 YCC의 추가조정은 필요하지 않아 보임
- 위원 1명: 인플레이션 전망이 불확실하므로 YCC에 추가 유연성을 부여하는 것이 적절
- 위원 1명: YCC 유연성 확대에 따른 금융 여건의 급격한 위축이 우려되었으나 지금까지 동 징후는 관측되지 않았음. 현 수준 YCC 유지가 적절
- 몇몇 위원: 시장 서베이에 따르면 YCC 유연성 확대로 시장 기능이 저하되었음.
- 몇몇 위원 중 하나: 일본은행의 대량 국채 매입이 채권시장의 유동성 부족을 초래하고 있음
- 몇몇 위원 중 또 다른 하나: YCC 유연성 확대 조치에도 시장 리스크는 여전. 향후 통화정책의 출구 전략 모색 국면에서는 시장 기능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야 함
■ 통화정책 방향
- 위원 전원: 임금 상승세가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YCC를 통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인내심 있게 이어갈 필요
- 위원 1명: 2%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서는 '임금 상승 -> 가격 상승' 순환 구조가 형성되어야 함. 이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세가 유지되어여 하며,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상승세 유지를 지원해야 함
- 위원 1명: 최근 기업들의 임금과 가격 결정 태도 변화는 타이트한 고용시장과 외부 물가 압력에 기인. 따라서 진짜 태도가 바뀌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함
- 위원 1명: 물가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경제를 위해서라도 원활한 기업 활동 지원과 혁신 동기를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 2024년 중소기업 임금 협상과 이것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필요
- 상기 3명 위원 중 하나: 여전히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서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2024년 임금 인상 추이가 목표 달성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
- 상기 3명 위원 중 또 다른 하나: 목표 물가의 지속적인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 2024년 1~3월쯤 달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 YCC
- 위원 전원: 이전 회의에서 YCC에 유연성을 부여했고, 현재 장기 금리는 정책 유연성 확대 목적에 부합하는 수준
- 대부분 위원: 장기 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있기 때문에 YCC의 추가조정은 필요하지 않아 보임
- 위원 1명: 인플레이션 전망이 불확실하므로 YCC에 추가 유연성을 부여하는 것이 적절
- 위원 1명: YCC 유연성 확대에 따른 금융 여건의 급격한 위축이 우려되었으나 지금까지 동 징후는 관측되지 않았음. 현 수준 YCC 유지가 적절
- 몇몇 위원: 시장 서베이에 따르면 YCC 유연성 확대로 시장 기능이 저하되었음.
- 몇몇 위원 중 하나: 일본은행의 대량 국채 매입이 채권시장의 유동성 부족을 초래하고 있음
- 몇몇 위원 중 또 다른 하나: YCC 유연성 확대 조치에도 시장 리스크는 여전. 향후 통화정책의 출구 전략 모색 국면에서는 시장 기능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야 함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10년 금리가 1%를 크게 초과해 안착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 것
2. 완화적 정책에 따른 효과와 부작용의 균형을 잡아나가면서 완화 기조 유지해 나갈 것
1. 10년 금리가 1%를 크게 초과해 안착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 것
2. 완화적 정책에 따른 효과와 부작용의 균형을 잡아나가면서 완화 기조 유지해 나갈 것
<1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10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일본은행은 당분간 YCC 추가 조정에 나설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 연준은 이번 고용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1%(-1.4bp)
통안 2년: 3.870%(-6.7bp)
국고 3년: 3.878%(-7.1bp)
국고 5년: 3.953%(-6.8bp)
국고 10년: 4.059%(-4.6bp)
국고 30년: 3.905%(-3.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06,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07.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1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6,76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7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10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일본은행은 당분간 YCC 추가 조정에 나설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 연준은 이번 고용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1%(-1.4bp)
통안 2년: 3.870%(-6.7bp)
국고 3년: 3.878%(-7.1bp)
국고 5년: 3.953%(-6.8bp)
국고 10년: 4.059%(-4.6bp)
국고 30년: 3.905%(-3.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06,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07.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1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6,76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7 계약 순매수)
■ 일본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과 다른 점 1
모든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 즉, 물가가 목표 수준만큼만 상승하기를 원함. 대다수 선진국 중앙은행의 목표 물가는 2%. 일본은행도 마찬가지. 그런데 사실상 일본은행을 뺀 나머지 중앙은행들은 모두 이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대체로 억누르려고함. 일본은행은 다름. 20년 넘게 이어진 저물가 영향에 우에다 총재와 일본은행은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
■ 일본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과 다른 점 2
많은 중앙은행들은 ‘임금 – 물가 상승’ 악순환의 연결 고리가 생성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 연초 연준이 이걸로 시끄러웠고 한국은행도 한동안 임금 상승이 기조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했었음. 일본은 반대임. 임금이 올라서 물가를 상승시키고, 상승한 물가가 임금 상승을 견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어함
수요 압력에 의한 물가 상승을 원하는 것이 일본은행임. ‘임금 – 물가 상승’ 구조가 만들어져야 정책 정상화의 밑그림이 그려진다고 볼 수 있음
■ 일본 임금 현황
임금은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일하는 사람이 부족해야 오름. 미국이 지금 그런 상황. 일본도 마찬가지. 기업들의 이익 현황, 전망 모두 긍정적. 고용도 채용(또는 고용)건수가 구직건수를 크게 상회(9월 기준 1.3배)하며, 단칸지수에 따르면 기업들은 당분간 노동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고용주가 아쉬운 이 상황에서 10월 말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 일본 최대 노조)가 2024년 춘투에서 기본급 3% 인상을 목표로 세웠음(총 인상률 목표는 5%). 8월 기준 일본 제조업 임금(기본급) 상승률은 yoy 기준 1.7%임. 돈도 잘 벌고, 사람도 부족한게 일본 기업들의 입장이니 렌고의 목표 달성 가능성은 결코 낮지 않다고 보여짐
■ 정책 정상화를 위한 길
일본은행이 정책 노선에 변화를 주려면 환율이 약세여야 하고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세가 보여야 됨. 일단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은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지 않을까 함. 환율도 연준이 쉽게 변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운만큼 스스로 강세 추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음. 내년 일본 통화정책의 변화는 확실해보임
모든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 즉, 물가가 목표 수준만큼만 상승하기를 원함. 대다수 선진국 중앙은행의 목표 물가는 2%. 일본은행도 마찬가지. 그런데 사실상 일본은행을 뺀 나머지 중앙은행들은 모두 이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대체로 억누르려고함. 일본은행은 다름. 20년 넘게 이어진 저물가 영향에 우에다 총재와 일본은행은 목표 물가 달성을 위해 물가를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
■ 일본은행이 다른 중앙은행들과 다른 점 2
많은 중앙은행들은 ‘임금 – 물가 상승’ 악순환의 연결 고리가 생성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 연초 연준이 이걸로 시끄러웠고 한국은행도 한동안 임금 상승이 기조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했었음. 일본은 반대임. 임금이 올라서 물가를 상승시키고, 상승한 물가가 임금 상승을 견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어함
수요 압력에 의한 물가 상승을 원하는 것이 일본은행임. ‘임금 – 물가 상승’ 구조가 만들어져야 정책 정상화의 밑그림이 그려진다고 볼 수 있음
■ 일본 임금 현황
임금은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일하는 사람이 부족해야 오름. 미국이 지금 그런 상황. 일본도 마찬가지. 기업들의 이익 현황, 전망 모두 긍정적. 고용도 채용(또는 고용)건수가 구직건수를 크게 상회(9월 기준 1.3배)하며, 단칸지수에 따르면 기업들은 당분간 노동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고용주가 아쉬운 이 상황에서 10월 말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 일본 최대 노조)가 2024년 춘투에서 기본급 3% 인상을 목표로 세웠음(총 인상률 목표는 5%). 8월 기준 일본 제조업 임금(기본급) 상승률은 yoy 기준 1.7%임. 돈도 잘 벌고, 사람도 부족한게 일본 기업들의 입장이니 렌고의 목표 달성 가능성은 결코 낮지 않다고 보여짐
■ 정책 정상화를 위한 길
일본은행이 정책 노선에 변화를 주려면 환율이 약세여야 하고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세가 보여야 됨. 일단 수요가 견인하는 물가 상승은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지 않을까 함. 환율도 연준이 쉽게 변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운만큼 스스로 강세 추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음. 내년 일본 통화정책의 변화는 확실해보임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금융 스트레스 관련 리스크는 최근 몇년간 증가. 비은행부문 취약성은 경기 둔화 속도를 가속시킬 수 있음
2. 비은행부문 유동성 환경 면밀히 검토할 것
3. 은행부문은 견조
1. 금융 스트레스 관련 리스크는 최근 몇년간 증가. 비은행부문 취약성은 경기 둔화 속도를 가속시킬 수 있음
2. 비은행부문 유동성 환경 면밀히 검토할 것
3. 은행부문은 견조
<1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또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KDI가 내수는 부진할 수 있지만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수출이 경기 개선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대통령실에서 과도한 부채 수준을 우려했습니다. 건전 재정 기조만큼은 쉽게 꺾지 않으려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0%(+0.9bp)
통안 2년: 3.875%(-0.4bp)
국고 3년: 3.889%(+1.2bp)
국고 5년: 3.962%(+0.8bp)
국고 10년: 4.056%(0.0bp)
국고 30년: 3.876%(-2.9bp)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1,260.0억원/ 낙찰금액 7,000.0억원/ 낙찰금리 3.8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0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07.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0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또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KDI가 내수는 부진할 수 있지만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수출이 경기 개선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대통령실에서 과도한 부채 수준을 우려했습니다. 건전 재정 기조만큼은 쉽게 꺾지 않으려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0%(+0.9bp)
통안 2년: 3.875%(-0.4bp)
국고 3년: 3.889%(+1.2bp)
국고 5년: 3.962%(+0.8bp)
국고 10년: 4.056%(0.0bp)
국고 30년: 3.876%(-2.9bp)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1,260.0억원/ 낙찰금액 7,000.0억원/ 낙찰금리 3.8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0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07.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0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그동안 기준금리를 매우 빠른 속도로 올렸으나 경제는 이에 대한 회복력이 있음을 입증
2. 그러나 연준은 물가와 관련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 물가 반등은 연준의 임무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
4. 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논의는 없었음
5. 경기 상황이 필요한 기준금리 수준을 제시할 것. FOMC 회의에서 구성원들은 강한 경제 성장률에 놀랐음. 경기가 역해질 것이라는 시그널은 많자 않은 상황
6. 텀 프리미엄은 경제학계의 암흑물질
7. 달러는 상당히 강세를 보여왔음
1. 그동안 기준금리를 매우 빠른 속도로 올렸으나 경제는 이에 대한 회복력이 있음을 입증
2. 그러나 연준은 물가와 관련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 물가 반등은 연준의 임무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
4. 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논의는 없었음
5. 경기 상황이 필요한 기준금리 수준을 제시할 것. FOMC 회의에서 구성원들은 강한 경제 성장률에 놀랐음. 경기가 역해질 것이라는 시그널은 많자 않은 상황
6. 텀 프리미엄은 경제학계의 암흑물질
7. 달러는 상당히 강세를 보여왔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리 흐름을 예의주시 중. 어떤 요인이 장기 금리 상승을 견인하는지 파악해야 함
2. 연준 내부적으로도 기준금리 결정 예단을 경계할 필요
3. 물가 안정이 최우선순위 정책 과제
4. 시장 상황은 연준이 해야할 일을 제시하지 못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 상황은 큰 충격 없이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셧다운 관련 어떠한 데이터도 가지고있지 않음
3. 만약 추가 인상이 불안정한 상황을 초래한다면 연준은 다른 정책 도구를 통해 대응 가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11월 동결 결정은 지지하나 물가 둔화 흐름이 부진할 경우 추가 인상 필요
2. 9월 이후 금리 상승 등 영향에 금융 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은 사실
3. 그러나 경제와 물가에 대한 통화정책 효과는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 증가율은 장기 추세를 상회하나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물가 상승률은 2%가 아닌 3%로 회귀하는 모습
3. 긴축적으로 변한 금융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
4. 11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적절
5. 최근의 금리 하락은 9월부터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되돌림 성격
6. 기대 인플레이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1. 금리 흐름을 예의주시 중. 어떤 요인이 장기 금리 상승을 견인하는지 파악해야 함
2. 연준 내부적으로도 기준금리 결정 예단을 경계할 필요
3. 물가 안정이 최우선순위 정책 과제
4. 시장 상황은 연준이 해야할 일을 제시하지 못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 상황은 큰 충격 없이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셧다운 관련 어떠한 데이터도 가지고있지 않음
3. 만약 추가 인상이 불안정한 상황을 초래한다면 연준은 다른 정책 도구를 통해 대응 가능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11월 동결 결정은 지지하나 물가 둔화 흐름이 부진할 경우 추가 인상 필요
2. 9월 이후 금리 상승 등 영향에 금융 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한 것은 사실
3. 그러나 경제와 물가에 대한 통화정책 효과는 충분히 발현되지 않았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 증가율은 장기 추세를 상회하나 균형을 찾아가는 중
2. 물가 상승률은 2%가 아닌 3%로 회귀하는 모습
3. 긴축적으로 변한 금융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
4. 11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적절
5. 최근의 금리 하락은 9월부터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되돌림 성격
6. 기대 인플레이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FOMC, 고용지표 이후 연준 인사들의 공통된 의견 세 가지
1. 고용환경 개선 중
2. 시장 금리 상승 덕에 금융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화
3. 한동안 지켜볼 것
1. 고용환경 개선 중
2. 시장 금리 상승 덕에 금융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화
3. 한동안 지켜볼 것
<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 위원들의 공통된 생각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고용 환경이 개선 중이고, 2) 금리 상승이 긴축 환경을 조성했으며, 3)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입니다
- 금통위 의사록에서는 위원들간 의견 차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 국고 10년 금리가 장중 4%를 하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0%(-1.0bp)
통안 2년: 3.870%(-1.0bp)
국고 3년: 3.866%(-2.1bp)
국고 5년: 3.928%(-3.3bp)
국고 10년: 4.012%(-4.2bp)
국고 30년: 3.802%(-7.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07,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07.7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1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 위원들의 공통된 생각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고용 환경이 개선 중이고, 2) 금리 상승이 긴축 환경을 조성했으며, 3)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입니다
- 금통위 의사록에서는 위원들간 의견 차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 국고 10년 금리가 장중 4%를 하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0%(-1.0bp)
통안 2년: 3.870%(-1.0bp)
국고 3년: 3.866%(-2.1bp)
국고 5년: 3.928%(-3.3bp)
국고 10년: 4.012%(-4.2bp)
국고 30년: 3.802%(-7.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07,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07.7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1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