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줄 요약
1. 금리 상승은 통화정책 보다 낙관적인 경기 전망에 기인
2. 재정증권 시장 수요 탄탄하니 발행 비중 조금 늘려도 됨
3. 수요도 위태위태해질 수 있음. Coupon 더 높여라
4. 스티프닝 의식한 듯(2~7년 발행량 매월 증가, 10~30년 12월부터 조절)
1. 금리 상승은 통화정책 보다 낙관적인 경기 전망에 기인
2. 재정증권 시장 수요 탄탄하니 발행 비중 조금 늘려도 됨
3. 수요도 위태위태해질 수 있음. Coupon 더 높여라
4. 스티프닝 의식한 듯(2~7년 발행량 매월 증가, 10~30년 12월부터 조절)
연준도, 재무부도 장기 금리가 내려가는 건 싫지만 그렇다고 너무 올라가는 것도 싫음. 가둬놓고 싶어함(10년 적정 밴드는 계속 4.50~4.80%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금번 회의 결과는 불확실성과 위험을 고려, 신중하게 결정. 다음 번 회의들 관련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2. 긴축 정책으로 인한 완전한 효과는 아직 발현되지 않았으며, 특히 경제에 대한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3. 목표 물가인 2%에 도달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최근 상승한 장기 국채 금리는 가계와 기업의 차입비용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줌. 다만, 금리 상승이 정책 기대에 기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5.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지 않음
6. 아직 통화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7. 금번 여름 물가 수치는 상당히 양호했음
8. QT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화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1. 금번 회의 결과는 불확실성과 위험을 고려, 신중하게 결정. 다음 번 회의들 관련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2. 긴축 정책으로 인한 완전한 효과는 아직 발현되지 않았으며, 특히 경제에 대한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3. 목표 물가인 2%에 도달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최근 상승한 장기 국채 금리는 가계와 기업의 차입비용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줌. 다만, 금리 상승이 정책 기대에 기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5.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지 않음
6. 아직 통화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7. 금번 여름 물가 수치는 상당히 양호했음
8. QT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화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net.pdf
631 KB
[한화 FI Comment] 미 국채 발행 계획: 공급만 Flattening 지지
▶ 4분기 국채 발행 계획, 예상치 하회
▶ 연준도, 재무부도 과도한 금리 상승은 부담
▶ 공급 환경은 Flattening 지지하나 투자 판단은 보수적으로
미국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TBAC)가 발표한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은 7,760억달러. 기존 예상치(8월 예상: 8,520억달러) 하회. TBAC는 최근 정부 수입 환경 개선을 계획 조정 사유로 언급
▶ 4분기 국채 발행 계획, 예상치 하회
▶ 연준도, 재무부도 과도한 금리 상승은 부담
▶ 공급 환경은 Flattening 지지하나 투자 판단은 보수적으로
미국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TBAC)가 발표한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은 7,760억달러. 기존 예상치(8월 예상: 8,520억달러) 하회. TBAC는 최근 정부 수입 환경 개선을 계획 조정 사유로 언급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2).pdf
563 KB
[한화 FOMC Review] 성향을 지워야 할 때
▶ Longer 시작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기조 전환 기대감 경계
▶ 뚜렷한 방향성 제시 부재 = 현 스탠스에 대체로 만족
비둘기가 되었든 매가 되었든 지금은 성향이 아닌 편향이 될 가능성. 방향성이 없다는 것은 현재 기조가 크게 불만족스럽지 않다는 것. 연준은 움직이지 않을 전망
▶ Longer 시작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기조 전환 기대감 경계
▶ 뚜렷한 방향성 제시 부재 = 현 스탠스에 대체로 만족
비둘기가 되었든 매가 되었든 지금은 성향이 아닌 편향이 될 가능성. 방향성이 없다는 것은 현재 기조가 크게 불만족스럽지 않다는 것. 연준은 움직이지 않을 전망
사과 받았으니 내리는걸로.. 제가 올려드리는 것들 다른데 공유하는거 언제나 괜찮습니다. 출처만 명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1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Powell 의장이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인상 사이클은 사실상 종료된 것 같습니다
- 미국 재무부의 4분기 국채 발행량은 당초 예상보다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예년 4분기 평균을 상회합니다
- 9월 한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8%입니다. 3개월 연속 3%대에 머물러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8%(-4.3bp)
통안 2년: 3.947%(-4.4bp)
국고 3년: 3.977%(-9.3bp)
국고 5년: 4.072%(-10.1bp)
국고 10년: 4.170%(-11.8bp)
국고 30년: 4.002%(-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9틱 상승한 102.75, 10년 국채선물은 98틱 상승한 106.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2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Powell 의장이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인상 사이클은 사실상 종료된 것 같습니다
- 미국 재무부의 4분기 국채 발행량은 당초 예상보다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예년 4분기 평균을 상회합니다
- 9월 한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8%입니다. 3개월 연속 3%대에 머물러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8%(-4.3bp)
통안 2년: 3.947%(-4.4bp)
국고 3년: 3.977%(-9.3bp)
국고 5년: 4.072%(-10.1bp)
국고 10년: 4.170%(-11.8bp)
국고 30년: 4.002%(-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9틱 상승한 102.75, 10년 국채선물은 98틱 상승한 106.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2 계약 순매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2).pdf
902.1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1
▶ 연준 자산, 준비금 제외 대부분 감소
▶ 부채: RRP 잔고 감소 지속
▶ QT: 국채 금리 하락세에 재투자 중단 확대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12억달러 감소한 7조 8,667억달러. 준비금을 제외한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 연준 자산, 준비금 제외 대부분 감소
▶ 부채: RRP 잔고 감소 지속
▶ QT: 국채 금리 하락세에 재투자 중단 확대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12억달러 감소한 7조 8,667억달러. 준비금을 제외한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1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이 2024년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인한 수출 개선세가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 주간 실업자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영란은행도 기준금리(5.25%)를 동결 했습니다. 이로써 3대 중앙은행 모두 사실상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5%(+0.7bp)
통안 2년: 3.940%(-0.3bp)
국고 3년: 3.951%(-2.8bp)
국고 5년: 4.021%(-4.9bp)
국고 10년: 4.106%(-6.2bp)
국고 30년: 4.944%(-5.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2.87, 10년 국채선물은 58틱 상승한 10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95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5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48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이 2024년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인한 수출 개선세가 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 주간 실업자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영란은행도 기준금리(5.25%)를 동결 했습니다. 이로써 3대 중앙은행 모두 사실상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5%(+0.7bp)
통안 2년: 3.940%(-0.3bp)
국고 3년: 3.951%(-2.8bp)
국고 5년: 4.021%(-4.9bp)
국고 10년: 4.106%(-6.2bp)
국고 30년: 4.944%(-5.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2.87, 10년 국채선물은 58틱 상승한 10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95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5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48 계약 순매수)
Thi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어제 고용 지표 결과는 고용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2. 10월 고용 지표는 추가 인상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보고싶어 했었던 내용
3. 수급 환경도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전문직 분야는 여전히 과열 양상
4. 추가 인상은 앞으로 물가 흐름을 보면서 가늠해 나갈 것
1. 어제 고용 지표 결과는 고용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2. 10월 고용 지표는 추가 인상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보고싶어 했었던 내용
3. 수급 환경도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전문직 분야는 여전히 과열 양상
4. 추가 인상은 앞으로 물가 흐름을 보면서 가늠해 나갈 것
■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다는 Powell 의장
FOMC Powell 의장 기자회견을 요약해보면, 1) 여름 물가 수치는 만족스러웠지만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지는 않았고, 2) 금리 상승세가 긴축의 일부 역할을 대신할 수 있지만(이건 이전 발언들), 상승세는 통화정책에 주로 기인한 것이 아니며, 3)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인지는 확답을 줄 수 없다고 했음
뚜렷한 방향성이나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것
■ Higher를 끝내 관철시킨 연준과 결국은 반영한 시장
2022년부터 시장을 복기해보면 연준은 “올린다, 올린다, 진짜 올린다”, 시장은 “못 올린다, 못 올린다, 올려봤자다”가 2023년 초여름까지 반복되어 왔음. 결과는 연준의 완승. 작년 연간전망에서 Terminal Rate를 4.75%로 전망했었는데 그 때는 “이렇게 높이 적어도 되나”라는 망설임이 있었음. 지금 기준금리는 5.50%
■ 이긴 적이 없는데 또 싸우겠다는 건 좀…
연준은 이제 Longer를 외치기 시작. 그러나 시장은 Longer을 Lower로 받아들이는 모습. ‘ㅏ’ 다르고 ‘ㅓ’ 다른 느낌으로 메시지가 잘못 전달된 정도가 아님. 이 정도면 곡해한다고 보아도 무방. Higher에서 참패했는데 또 다시 연준의 스탠스와 대립각을 세우는 데는 무리가 있어 보임
■ 비둘기든 매든 성향을 지울 필요
가만히 있겠다는 연준을 비둘기파적으로, 또는 매파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저러다 내리겠네, 이제 다 끝났네” 계속 이러다가 짜증난 연준이 다시 한번 푸드덕거리면 피곤해질 수 있을 것
-> 지금은 Longer임. 4.50~4.80% 박스권이 맞음
FOMC Powell 의장 기자회견을 요약해보면, 1) 여름 물가 수치는 만족스러웠지만 2%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들지는 않았고, 2) 금리 상승세가 긴축의 일부 역할을 대신할 수 있지만(이건 이전 발언들), 상승세는 통화정책에 주로 기인한 것이 아니며, 3)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인지는 확답을 줄 수 없다고 했음
뚜렷한 방향성이나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것
■ Higher를 끝내 관철시킨 연준과 결국은 반영한 시장
2022년부터 시장을 복기해보면 연준은 “올린다, 올린다, 진짜 올린다”, 시장은 “못 올린다, 못 올린다, 올려봤자다”가 2023년 초여름까지 반복되어 왔음. 결과는 연준의 완승. 작년 연간전망에서 Terminal Rate를 4.75%로 전망했었는데 그 때는 “이렇게 높이 적어도 되나”라는 망설임이 있었음. 지금 기준금리는 5.50%
■ 이긴 적이 없는데 또 싸우겠다는 건 좀…
연준은 이제 Longer를 외치기 시작. 그러나 시장은 Longer을 Lower로 받아들이는 모습. ‘ㅏ’ 다르고 ‘ㅓ’ 다른 느낌으로 메시지가 잘못 전달된 정도가 아님. 이 정도면 곡해한다고 보아도 무방. Higher에서 참패했는데 또 다시 연준의 스탠스와 대립각을 세우는 데는 무리가 있어 보임
■ 비둘기든 매든 성향을 지울 필요
가만히 있겠다는 연준을 비둘기파적으로, 또는 매파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저러다 내리겠네, 이제 다 끝났네” 계속 이러다가 짜증난 연준이 다시 한번 푸드덕거리면 피곤해질 수 있을 것
-> 지금은 Longer임. 4.50~4.80% 박스권이 맞음
■ 미국 고용을 엄청 기쁘게 볼 필요가 없는 이유
10월 고용지표가 긍정적이라는 부분은 인정. 그러나 고용의 과열이 진정되는데 까지는 시간이 필요. 물가와 마찬가지로 내려간(실업률이) 속도보다 올라가는 속도가 훨씬 느릴 것
■ 자동차 파업을 생각해보자
10월 자동차, 부품 산업 고용자 수는 전월 대비 33,200명, 운송 관련 산업은 12,100명 감소. BLS에 따르면 파업자 수는 총 48,100명. 전체 민간 부문 고용자 수가 동 기간 99,000명 늘었으니 만약 파업이 없었을 경우 이번에도 신규 고용자 수는 100,000명을 크게 상회했을 공산이 큼
■ 돈 주고, 채용 해주는 기업들은 편안하다
이전 보고서와 연간전망에서 미국 기업들은 돈도 잘 벌고, 고용과 이자 등 비용 부담도 크지 않음을 설명한 바 있음. 돈 주고 채용하는 쪽의 상황이 편안하니 고용 환경이 과열에서 정상 수준으로 넘어가는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 연준의 경기 판단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변화
고용도 물가도 둔화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연준의 경기 판단은 오히려 긍정적인 톤이 강화. 11월 FOMC 성명서에서 경기 판단은 기존 ‘견조(Solid)’에서 ‘강함(Strong)’으로 수정. 경기가 결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본 것 같음
10월 고용지표가 긍정적이라는 부분은 인정. 그러나 고용의 과열이 진정되는데 까지는 시간이 필요. 물가와 마찬가지로 내려간(실업률이) 속도보다 올라가는 속도가 훨씬 느릴 것
■ 자동차 파업을 생각해보자
10월 자동차, 부품 산업 고용자 수는 전월 대비 33,200명, 운송 관련 산업은 12,100명 감소. BLS에 따르면 파업자 수는 총 48,100명. 전체 민간 부문 고용자 수가 동 기간 99,000명 늘었으니 만약 파업이 없었을 경우 이번에도 신규 고용자 수는 100,000명을 크게 상회했을 공산이 큼
■ 돈 주고, 채용 해주는 기업들은 편안하다
이전 보고서와 연간전망에서 미국 기업들은 돈도 잘 벌고, 고용과 이자 등 비용 부담도 크지 않음을 설명한 바 있음. 돈 주고 채용하는 쪽의 상황이 편안하니 고용 환경이 과열에서 정상 수준으로 넘어가는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 연준의 경기 판단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변화
고용도 물가도 둔화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연준의 경기 판단은 오히려 긍정적인 톤이 강화. 11월 FOMC 성명서에서 경기 판단은 기존 ‘견조(Solid)’에서 ‘강함(Strong)’으로 수정. 경기가 결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본 것 같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 보고서는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은을 보여줌. 그러나 한번의 지표 호조에 일희일비해서는 안됨
2. 물가 둔화의 추가 진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이번 고용 지표는 고무적. 장기 성장 추세도 경기의 점진적인 둔화를 지지
2. 다음 번 FOMC까지 발표될 데이터들은 많이 남아있음
3. 연준은 지켜볼 시간을 확보했음. 인내심 있게 추이를 지켜볼 것
4. 물가의 느리지만 꾸준한 둔화세 전망
5. 신용환경은 확실히(definitely)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
6. 이전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7. 기준금리는 약 8~10개월 동안 동결됭 필요
8. 본인 전망에 경기 침체는 없음
9. 만약 물가가 반등할 경우 연준은 해야 할 일을 할 것(We've got to act)
10. 정책 기조 전환과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해야 할 때. 물가가 2%에 도달하기 전에 스탠스 변화가 필요
1. 고용 보고서는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은을 보여줌. 그러나 한번의 지표 호조에 일희일비해서는 안됨
2. 물가 둔화의 추가 진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이번 고용 지표는 고무적. 장기 성장 추세도 경기의 점진적인 둔화를 지지
2. 다음 번 FOMC까지 발표될 데이터들은 많이 남아있음
3. 연준은 지켜볼 시간을 확보했음. 인내심 있게 추이를 지켜볼 것
4. 물가의 느리지만 꾸준한 둔화세 전망
5. 신용환경은 확실히(definitely)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
6. 이전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7. 기준금리는 약 8~10개월 동안 동결됭 필요
8. 본인 전망에 경기 침체는 없음
9. 만약 물가가 반등할 경우 연준은 해야 할 일을 할 것(We've got to act)
10. 정책 기조 전환과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해야 할 때. 물가가 2%에 도달하기 전에 스탠스 변화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