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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Nick Timiraos 기자 기사 중 주요 내용

- 연준은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겠으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놓을 것. 구성원들은 최근의 국채 금리 상승이 추가 인상을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상의할 것으로 예상

- 경기의 둔화 조짐이 크지 않음에도 물가는 둔화세 유지 중. 이는 정책 당국자들로 하여금 물가의 불확실한 전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 준수한 경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물가가 쉽게 둔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음

- 연준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문구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음을 인정할 경우 시장은 바로 인하 시점에 주목할 것이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officials-debate-whether-they-have-raised-rates-enough-58e61f9c?tpl=cb&mod=hp_lead_pos1
일본은행 3~10년 국채 긴급 매입, 총 4천억엔
하고싶은게 뭐냐 니들은...
<1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 10월 수출이 13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일본은행은 4천억엔 긴급 국채 매입 대응에 나섰고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오늘 밤에는 4분기 미 국채 발행계획, 내일 새벽에는 11월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1%(-0.5bp)
통안 2년: 3.990%(-1.2bp)
국고 3년: 4.073%(-1.2bp)
국고 5년: 4.174%(-2.9bp)
국고 10년: 4.288%(-3.7bp)
국고 30년: 4.020%(-4.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2.46, 10년 국채선물은 44틱 상승한 105.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5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9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479 계약 순매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유가가 예상되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8~9월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되는 상황.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유가가 가장 고민거리

2. 글로벌 금리 환경은 최근 6개월 사이 많이 변했음. 재정적자(미국으로 추정)가 크게 증가할 것이고,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자금이 더 필요한 상황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


재정증권 관련

- 11월 말까지는 현 발행 수준 유지(9월 기준 전체 잔존 국채 중 Bills 비중은 20.4%, 일시적 발행 권고 비중 상단은 21.8%)

- 이후, 12월 초부터 1월 중후반까지 점진적으로 발행량을 줄여 나가는 것이 적절
(좌): 분기별 발행 계획
(우): 만기 구간별 발행 계획
주요 만기별 발행 비중. 단기 증가, 장기 감소
TBAC 보고서 주요 내용

- 최근의 수익률 커브 베어 스티프닝은 시장 참가자들이 단기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게 보는 것에 기인. 중립 실질 금리가 추정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도 있음

- 단기 금리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약했던 것은 시장의 통화정책 전망 변화가 단기 금리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기 때문. 6월 FOMC에서 2024, 2025년 점도표 중간 값은 50bp 상향 조정되었으나 현재 2년 금리는 약 45bp 상승에 그침(10년 금리는 100bp 상승)

- 10년 금리가 더 강하게 상승한 것은 실질 금리(TIPS) 상승에 기인. BEI는 안정적인 수준에 머물러있지만 9월 이후 주요 물가 지표의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주택 공급이 제한되면서 주택 가격이 재차 상승 중이고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더해진 상황. QT의 장기화 전망 증가, 재정 불확실성 + 낙관적 경기 전망에 따른 텀 프리미엄 상승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 전반적인 시장 약세는 국채 수급 불균형에서 찾을 수 있음. 2023년 회계연도 재정 적자(1조 7,000억달러)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시장과 공식기관 모두 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적자를 예상. 여기에 더해 QT 지속,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도 금리 상승의 일부 요인으로 작용

- 미 국채에 대한 수요도 약화되었을 가능성. 은행이 보유한 국채는 전년 대비 1,540억달러 감소. 달러화 강세는 외국 중앙은행들의 국채 매수 포지션 청산을 유발할 수 있음

- 발행 시장에서는 여전히 초과 응찰 물량이 나오고 있으나 수요 약화 시그널(30년 입찰 부진)도 나오고 있음

- 투자자들은 장기 국채에 대한 추가 프리미엄을 요구할 것

- 4분기 시장성 국채 적절 발행량은 7,760억달러, 연말 TGA 추정 잔고는 7,500억달러 예상. 그간의 정부 수입 개선을 고려, 당초(8월) 예상보다 적절 발행량 하향 조정

- 2024년 1분기 시장성 국채 적절 발행량은 8,160억달러, 분기말 TGA 추정 잔고는 7,500억달러. QT 기간 증가, 경기의 추가 확장 기대 약화, 재정 불확실성 등을 감안했음

- PD들은 단기 구간 국채의 발행 테너 다변화가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현재 수요는 공급 증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그럼에도 대부분의 국채 발행을 소화하는 등 개인(헤지펀드 포함)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RRP 자금이 재정증권 시장으로 이동한 점 등이 정상적인 수급 환경을 유지시키는 중

- 3분기와 마찬가지로 단기적으로는 Bills 발행 비중이 20%를 넘는 것에 찬성. Bills 발행 비중은 상당 기간 기존 가이드라인을 상회할 것. 다만, 장기적으로는 15~20% 비중으로 조절하는 것이 적절

- 국채 이자(Coupon)는 전반적으로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겠으나 TBAC는 이자를 이보다 더 크게 상승시켜 발행할 것을 권고
4줄 요약

1. 금리 상승은 통화정책 보다 낙관적인 경기 전망에 기인

2. 재정증권 시장 수요 탄탄하니 발행 비중 조금 늘려도 됨

3. 수요도 위태위태해질 수 있음. Coupon 더 높여라

4. 스티프닝 의식한 듯(2~7년 발행량 매월 증가, 10~30년 12월부터 조절)
연준도, 재무부도 장기 금리가 내려가는 건 싫지만 그렇다고 너무 올라가는 것도 싫음. 가둬놓고 싶어함(10년 적정 밴드는 계속 4.50~4.80%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ISM 제조업지수는 컨센 하회, JOLTs 구인이직 건수는 컨센 상회
11월 FOMC 기준금리 5.50%로 동결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금번 회의 결과는 불확실성과 위험을 고려, 신중하게 결정. 다음 번 회의들 관련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2. 긴축 정책으로 인한 완전한 효과는 아직 발현되지 않았으며, 특히 경제에 대한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3. 목표 물가인 2%에 도달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최근 상승한 장기 국채 금리는 가계와 기업의 차입비용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줌. 다만, 금리 상승이 정책 기대에 기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5.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지 않음

6. 아직 통화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7. 금번 여름 물가 수치는 상당히 양호했음

8. QT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화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net.pdf
631 KB
[한화 FI Comment] 미 국채 발행 계획: 공급만 Flattening 지지

4분기 국채 발행 계획, 예상치 하회
연준도, 재무부도 과도한 금리 상승은 부담
공급 환경은 Flattening 지지하나 투자 판단은 보수적으로

미국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TBAC)가 발표한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은 7,760억달러. 기존 예상치(8월 예상: 8,520억달러) 하회. TBAC는 최근 정부 수입 환경 개선을 계획 조정 사유로 언급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OMC Review (2).pdf
563 KB
[한화 FOMC Review] 성향을 지워야 할 때

Longer 시작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기조 전환 기대감 경계
뚜렷한 방향성 제시 부재 = 현 스탠스에 대체로 만족

비둘기가 되었든 매가 되었든 지금은 성향이 아닌 편향이 될 가능성. 방향성이 없다는 것은 현재 기조가 크게 불만족스럽지 않다는 것. 연준은 움직이지 않을 전망
사과 받았으니 내리는걸로.. 제가 올려드리는 것들 다른데 공유하는거 언제나 괜찮습니다. 출처만 명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1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Powell 의장이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인상 사이클은 사실상 종료된 것 같습니다

- 미국 재무부의 4분기 국채 발행량은 당초 예상보다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예년 4분기 평균을 상회합니다

- 9월 한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8%입니다. 3개월 연속 3%대에 머물러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8%(-4.3bp)
통안 2년: 3.947%(-4.4bp)
국고 3년: 3.977%(-9.3bp)
국고 5년: 4.072%(-10.1bp)
국고 10년: 4.170%(-11.8bp)
국고 30년: 4.002%(-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9틱 상승한 102.75, 10년 국채선물은 98틱 상승한 106.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2 계약 순매수)
1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12억달러 감소한 7조 8,667억달러. 준비금을 제외한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재무부는 4분기(2023년 11월~2024년 1월) 연준의 재투자 중단 규모를 1,720억달러(3분기: 1,710억달러)로 예상. Powell 의장은 그 어떠한 QT 관련 변화를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강조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2).pdf
902.1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1

연준 자산, 준비금 제외 대부분 감소
부채: RRP 잔고 감소 지속
QT: 국채 금리 하락세에 재투자 중단 확대
대출: 특이사항 없음

11월 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12억달러 감소한 7조 8,667억달러. 준비금을 제외한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