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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은 전기비 연율 기준 4.9%를 기록,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 ECB도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을 사실상 종료했습니다. 그러나 QT까지 나아가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 이창용 총재는 경제가 올해 성장률 목표치(1.4%)를 향해 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8%(-1.4bp)
통안 2년: 3.995%(-1.6bp)
국고 3년: 4.072%(-3.2bp)
국고 5년: 4.176%(-6.1bp)
국고 10년: 4.280%(-11.2bp)
국고 30년: 4.032%(-20.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2.4, 10년 국채선물은 96틱 상승한 10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2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1 계약 순매수)
9월 PCE 대체로 컨센 부합
10월 미시간 컨센 상회
Ok.. 그럼 Next time에
QE도 부탁해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1).pdf
843.1 KB
[한화 FI Weekly] 소화해야 할 것들이 많은 한 주

FOMC Preview: 단호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기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 비우호적 공급 환경 지속 예상

연준은 앞으로 ‘Longer’를 강조하면서 시장의 빠른 인하 기대를 차단해 나가는 것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 회의 내용은 결코 온건하지 않을 것
<10/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기재부가 9월 중 유가 상승 영향에 10월 물가 상승 폭 확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은행은 목표 물가 달성 시점을 2025년 상반기로 전망했습니다

- 31일 금정위, 1일 미 국채 발행계획, 2일 FOMC 등 이벤트가 많은 한 주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5%(+0.7bp)
통안 2년: 4.010%(+1.7bp)
국고 3년: 4.095%(+2.1bp)
국고 5년: 4.211%(+4.1bp)
국고 10년: 4.318%(+3.8bp)
국고 30년: 4.087%(+5.2bp)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 응찰금액 25,450.5억원 / 낙찰금액 9,030.5억원 / 낙찰금리 4.0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2.39,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05.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3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0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1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67 계약 순매수)
- 4분기 미 재무부 차입 계획은 7,760억달러. 3분기 당시 예상치(8,520억달러) 하회

- 내년 1분기 차입 예상치는 8,160억달러

- 4분기, 1분기 모두 분기말 목표 현금 보유량은 7,500억달러(10/25 기준 현금 보유량: 8,477억달러)

- 3분기 연준 1,580억달러 규모 국채 재투자 중단. 2분기 연속 QT 규모 축소. 4분기, 1분기 예상 QT 규모는 각각 1,710, 1,720억달러
WSJ Nick Timiraos 기자 기사 중 주요 내용

- 연준은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겠으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놓을 것. 구성원들은 최근의 국채 금리 상승이 추가 인상을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상의할 것으로 예상

- 경기의 둔화 조짐이 크지 않음에도 물가는 둔화세 유지 중. 이는 정책 당국자들로 하여금 물가의 불확실한 전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 준수한 경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물가가 쉽게 둔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음

- 연준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문구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음을 인정할 경우 시장은 바로 인하 시점에 주목할 것이기 때문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officials-debate-whether-they-have-raised-rates-enough-58e61f9c?tpl=cb&mod=hp_lead_pos1
일본은행 3~10년 국채 긴급 매입, 총 4천억엔
하고싶은게 뭐냐 니들은...
<1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 10월 수출이 13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일본은행은 4천억엔 긴급 국채 매입 대응에 나섰고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오늘 밤에는 4분기 미 국채 발행계획, 내일 새벽에는 11월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1%(-0.5bp)
통안 2년: 3.990%(-1.2bp)
국고 3년: 4.073%(-1.2bp)
국고 5년: 4.174%(-2.9bp)
국고 10년: 4.288%(-3.7bp)
국고 30년: 4.020%(-4.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2.46, 10년 국채선물은 44틱 상승한 105.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5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9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479 계약 순매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유가가 예상되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8~9월 변동성이 커지면서 걱정되는 상황.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유가가 가장 고민거리

2. 글로벌 금리 환경은 최근 6개월 사이 많이 변했음. 재정적자(미국으로 추정)가 크게 증가할 것이고,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자금이 더 필요한 상황
4분기 미 국채 발행 계획


재정증권 관련

- 11월 말까지는 현 발행 수준 유지(9월 기준 전체 잔존 국채 중 Bills 비중은 20.4%, 일시적 발행 권고 비중 상단은 21.8%)

- 이후, 12월 초부터 1월 중후반까지 점진적으로 발행량을 줄여 나가는 것이 적절
(좌): 분기별 발행 계획
(우): 만기 구간별 발행 계획
주요 만기별 발행 비중. 단기 증가, 장기 감소
TBAC 보고서 주요 내용

- 최근의 수익률 커브 베어 스티프닝은 시장 참가자들이 단기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게 보는 것에 기인. 중립 실질 금리가 추정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가능성도 있음

- 단기 금리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약했던 것은 시장의 통화정책 전망 변화가 단기 금리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기 때문. 6월 FOMC에서 2024, 2025년 점도표 중간 값은 50bp 상향 조정되었으나 현재 2년 금리는 약 45bp 상승에 그침(10년 금리는 100bp 상승)

- 10년 금리가 더 강하게 상승한 것은 실질 금리(TIPS) 상승에 기인. BEI는 안정적인 수준에 머물러있지만 9월 이후 주요 물가 지표의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주택 공급이 제한되면서 주택 가격이 재차 상승 중이고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더해진 상황. QT의 장기화 전망 증가, 재정 불확실성 + 낙관적 경기 전망에 따른 텀 프리미엄 상승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 전반적인 시장 약세는 국채 수급 불균형에서 찾을 수 있음. 2023년 회계연도 재정 적자(1조 7,000억달러)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시장과 공식기관 모두 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적자를 예상. 여기에 더해 QT 지속,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도 금리 상승의 일부 요인으로 작용

- 미 국채에 대한 수요도 약화되었을 가능성. 은행이 보유한 국채는 전년 대비 1,540억달러 감소. 달러화 강세는 외국 중앙은행들의 국채 매수 포지션 청산을 유발할 수 있음

- 발행 시장에서는 여전히 초과 응찰 물량이 나오고 있으나 수요 약화 시그널(30년 입찰 부진)도 나오고 있음

- 투자자들은 장기 국채에 대한 추가 프리미엄을 요구할 것

- 4분기 시장성 국채 적절 발행량은 7,760억달러, 연말 TGA 추정 잔고는 7,500억달러 예상. 그간의 정부 수입 개선을 고려, 당초(8월) 예상보다 적절 발행량 하향 조정

- 2024년 1분기 시장성 국채 적절 발행량은 8,160억달러, 분기말 TGA 추정 잔고는 7,500억달러. QT 기간 증가, 경기의 추가 확장 기대 약화, 재정 불확실성 등을 감안했음

- PD들은 단기 구간 국채의 발행 테너 다변화가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현재 수요는 공급 증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그럼에도 대부분의 국채 발행을 소화하는 등 개인(헤지펀드 포함)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RRP 자금이 재정증권 시장으로 이동한 점 등이 정상적인 수급 환경을 유지시키는 중

- 3분기와 마찬가지로 단기적으로는 Bills 발행 비중이 20%를 넘는 것에 찬성. Bills 발행 비중은 상당 기간 기존 가이드라인을 상회할 것. 다만, 장기적으로는 15~20% 비중으로 조절하는 것이 적절

- 국채 이자(Coupon)는 전반적으로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겠으나 TBAC는 이자를 이보다 더 크게 상승시켜 발행할 것을 권고
4줄 요약

1. 금리 상승은 통화정책 보다 낙관적인 경기 전망에 기인

2. 재정증권 시장 수요 탄탄하니 발행 비중 조금 늘려도 됨

3. 수요도 위태위태해질 수 있음. Coupon 더 높여라

4. 스티프닝 의식한 듯(2~7년 발행량 매월 증가, 10~30년 12월부터 조절)
연준도, 재무부도 장기 금리가 내려가는 건 싫지만 그렇다고 너무 올라가는 것도 싫음. 가둬놓고 싶어함(10년 적정 밴드는 계속 4.50~4.80%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