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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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9
▶ 연준 자산 감소 폭 확대
▶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 부채: 재무부 잔고 빼고 감소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0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7조 9,332억달러. 대부분 자산 감소 및 감소 폭 확대. 국채 발행량 증가 영향에 재무부 일반계정 잔고는 증가
▶ 연준 자산 감소 폭 확대
▶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 부채: 재무부 잔고 빼고 감소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0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7조 9,332억달러. 대부분 자산 감소 및 감소 폭 확대. 국채 발행량 증가 영향에 재무부 일반계정 잔고는 증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2024 (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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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2024년 전망] 그저 빚
- Longer의 시대입니다
- 시장의 주인공은 물가에서 부채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 내려갈 야구팀이 내려가지 않았듯이 금리도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 Longer의 시대입니다
- 시장의 주인공은 물가에서 부채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 내려갈 야구팀이 내려가지 않았듯이 금리도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0/20
1. 우리는 기준금리에 변화를 주지 않아도 되는 곳에 위치. 본인도 동결 지지
2. 경게, 금융 환경은 본인이 전망했던 경로를 따라가고 있으나 최근 데이터는 예상보다 강력했음
3. 절대로 물가의 반등을 용인하지 않을 것. 현재 데이터는 느리지만 꾸준한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
4. 월간(mom) 상승률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5. 본인의 점도표는 가장 낮은 것들 중 하나
6. 자산 축소는 시장이 수용할 수 없을 때까지 지속될 전망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0/20
1. 물가가 2%로 가는 추세적 흐름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음
2.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3.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
4. 유동성 공급 창구는 되도록이면 쓰지 않게 하는 것이 적절
5. 대차대조표는 상당 규모(quite a bit) 축소되어야 함
6. 높은 시장 금리로 인해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되었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0/20
1. 2024년 중반까지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 후반부쯤 가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0/21
1. 당분간은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나 본인은 한 차례 추가 인상 지지
2. 물가는 상방 압력이 여전히 소폭 우세
3. 기준금리가 확실히 고점에 위치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음
4. 자산 축소는 금리 정책과 무관하게 진행될 것
1. 우리는 기준금리에 변화를 주지 않아도 되는 곳에 위치. 본인도 동결 지지
2. 경게, 금융 환경은 본인이 전망했던 경로를 따라가고 있으나 최근 데이터는 예상보다 강력했음
3. 절대로 물가의 반등을 용인하지 않을 것. 현재 데이터는 느리지만 꾸준한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
4. 월간(mom) 상승률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5. 본인의 점도표는 가장 낮은 것들 중 하나
6. 자산 축소는 시장이 수용할 수 없을 때까지 지속될 전망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0/20
1. 물가가 2%로 가는 추세적 흐름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음
2.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3.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
4. 유동성 공급 창구는 되도록이면 쓰지 않게 하는 것이 적절
5. 대차대조표는 상당 규모(quite a bit) 축소되어야 함
6. 높은 시장 금리로 인해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되었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0/20
1. 2024년 중반까지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 후반부쯤 가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0/21
1. 당분간은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나 본인은 한 차례 추가 인상 지지
2. 물가는 상방 압력이 여전히 소폭 우세
3. 기준금리가 확실히 고점에 위치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음
4. 자산 축소는 금리 정책과 무관하게 진행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상당기간 동안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 이어가야 함
2. 3분기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3. 연준의 연내 추가 1회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4. 미국 금리 급등은 재정 적자와 이로 인한 수급 문제에 기인. 이로 인해 한국은 기준금리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국내 긴축 정도도 올라간 상황
5. 가계부채 비율을 지나치게 빨리 조절할 경우 경기가 너무 나빠질 수 있음. 다만, 가계부채 속도가 잡히지 않으면 심각하게 추가 기준금리 인상 고려할 것
6. 한국은행은 지금까지 300bp 기준금리를 인상, 어느 중앙은행보다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음
7.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기준금리 인상도 불가피하지만 아직 조금밖에 오르지 않았음
8. 물가가 안정되는대로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수 있으나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님
9. 금년 성장률은 1.4% 전망, 2024년 중동 사태 고려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
1. 상당기간 동안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 이어가야 함
2. 3분기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3. 연준의 연내 추가 1회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4. 미국 금리 급등은 재정 적자와 이로 인한 수급 문제에 기인. 이로 인해 한국은 기준금리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국내 긴축 정도도 올라간 상황
5. 가계부채 비율을 지나치게 빨리 조절할 경우 경기가 너무 나빠질 수 있음. 다만, 가계부채 속도가 잡히지 않으면 심각하게 추가 기준금리 인상 고려할 것
6. 한국은행은 지금까지 300bp 기준금리를 인상, 어느 중앙은행보다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음
7.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기준금리 인상도 불가피하지만 아직 조금밖에 오르지 않았음
8. 물가가 안정되는대로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수 있으나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님
9. 금년 성장률은 1.4% 전망, 2024년 중동 사태 고려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
<10/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가 가계부채가 잡히지 않는다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은 기존 전망(1.4%)를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내년 성장률은 원점에서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연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상 사이클 종료가 대세로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4%(+1.3bp)
통안 2년: 3.965%(+3.0bp)
국고 3년: 4.054%(+2.0bp)
국고 5년: 4.221%(+3.8bp)
국고 10년: 4.366%(+3.9bp)
국고 30년: 4.296%(+4.9bp)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0,620.0억원/ 낙찰금액 14,000.0억원/ 낙찰금리 4.1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4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5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23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가 가계부채가 잡히지 않는다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은 기존 전망(1.4%)를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내년 성장률은 원점에서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연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상 사이클 종료가 대세로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4%(+1.3bp)
통안 2년: 3.965%(+3.0bp)
국고 3년: 4.054%(+2.0bp)
국고 5년: 4.221%(+3.8bp)
국고 10년: 4.366%(+3.9bp)
국고 30년: 4.296%(+4.9bp)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0,620.0억원/ 낙찰금액 14,000.0억원/ 낙찰금리 4.1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4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5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23 계약 순매수)
Ten-Year Treasury Yield Tops 5% for First Time Since 2007, Keeping Traders War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23/treasury-bonds-market-10-year-yield-tops-5-for-first-time-since-2007
Bloomberg.com
Treasury 10-Year Yield Breaches 5% for First Time Since 2007
Treasuries rallied, bouncing back from a slide that took the 10-year Treasury yield beyond 5% for the first time in 16 years, as investors start to question whether the economy can withstand current interest rates.
<10/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10월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이 8개월 만에 상승 전환되었습니다
- 8월 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은 3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중국 컨트리가든이 달러채권 이자 1,540만달러 지급에 실패했습니다. 달러채권 디폴트는 처음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3%(+1.5bp)
통안 2년: 3.980%(+5.0bp)
국고 3년: 4.032%(+2.8bp)
국고 5년: 4.145%(+0.5bp)
국고 10년: 4.259%(-1.0bp)
국고 30년: 4.175%(-5.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2.5,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05.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87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10월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이 8개월 만에 상승 전환되었습니다
- 8월 국내 은행 원화 대출 연체율은 3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중국 컨트리가든이 달러채권 이자 1,540만달러 지급에 실패했습니다. 달러채권 디폴트는 처음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3%(+1.5bp)
통안 2년: 3.980%(+5.0bp)
국고 3년: 4.032%(+2.8bp)
국고 5년: 4.145%(+0.5bp)
국고 10년: 4.259%(-1.0bp)
국고 30년: 4.175%(-5.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2.5,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05.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87 계약 순매도)
<10/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한국 3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6% 성장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한국 경제 회복세가 내년에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로존은 물가와의 싸움을 이어갈 것 같고, 호주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62%(+1.9bp)
통안 2년: 4.015%(+4.4bp)
국고 3년: 4.098%(+5.9bp)
국고 5년: 4.232%(+7.5bp)
국고 10년: 4.387%(+10.6bp)
국고 30년: 4.234%(+3.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2.27, 10년 국채선물은 103틱 하락한 104.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69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8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한국 3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6% 성장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한국 경제 회복세가 내년에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로존은 물가와의 싸움을 이어갈 것 같고, 호주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62%(+1.9bp)
통안 2년: 4.015%(+4.4bp)
국고 3년: 4.098%(+5.9bp)
국고 5년: 4.232%(+7.5bp)
국고 10년: 4.387%(+10.6bp)
국고 30년: 4.234%(+3.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2.27, 10년 국채선물은 103틱 하락한 104.6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69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8 계약 순매도)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약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 중동 불안이 심화될 경우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
2. 가끔은 행동을 안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 지금이 그 때. 기준금리 동결도 의미있는 결정
3. 현 시점에서 추가 인상이나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4. 금번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5. 경기의 약세는 연말까지 유지될 전망. 그러나 앞으로도 물가 둔화 흐름이 지속된다면 경기는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
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
1. 미국 경기의 침체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음. 현재 상황은 경기의 연착륙을 지지
3. 연간 경제 성장률은 2.5% 전망
1. 경제는 약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 중동 불안이 심화될 경우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
2. 가끔은 행동을 안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 지금이 그 때. 기준금리 동결도 의미있는 결정
3. 현 시점에서 추가 인상이나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4. 금번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5. 경기의 약세는 연말까지 유지될 전망. 그러나 앞으로도 물가 둔화 흐름이 지속된다면 경기는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
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
1. 미국 경기의 침체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음. 현재 상황은 경기의 연착륙을 지지
3. 연간 경제 성장률은 2.5% 전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1)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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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0
▶ 연준 자산 감소 폭 확대
▶ QT: 국채 금리 급등으로 MBS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감소 지속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0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3억달러 감소한 7조 9,078억달러. 준비금과 TGA는 증가했으나 RRP 잔고 감소, 보유 자산 재투자 중단이 자산 축소를 이끌었음
Harker 총재는 시장이 수용할 수 없을 때까지, Mester 총재도 금리 정책과 무관하게 자산 축소 정책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 Logan 총재는 연준 자산은 상당 규모(quite a bit) 축소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유동성 창구는 되도록이면 사용을 자제 시키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 연준 자산 감소 폭 확대
▶ QT: 국채 금리 급등으로 MBS 위주 진행
▶ 부채: RRP 잔고 감소 지속
▶ 대출: 특이사항 없음
10월 2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3억달러 감소한 7조 9,078억달러. 준비금과 TGA는 증가했으나 RRP 잔고 감소, 보유 자산 재투자 중단이 자산 축소를 이끌었음
Harker 총재는 시장이 수용할 수 없을 때까지, Mester 총재도 금리 정책과 무관하게 자산 축소 정책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 Logan 총재는 연준 자산은 상당 규모(quite a bit) 축소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유동성 창구는 되도록이면 사용을 자제 시키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