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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물가 경로가 아직 분명하지 않기 때문. 추가 데이터를 보고 행보를 결정할 필요가 있었음

2. 본인은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 둔화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는 증거를 찾는 중

3. 높은 장기 금리가 금융 환경을 긴축적으로 만든 것은 분명함
중국 3Q GDP 및 9월 실물지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10/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Barkin 리치몬드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금리를 유지하고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미국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내일 금통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3.50%) 전망 유지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8%(+1.1bp)
통안 2년: 3.945%(+2.0bp)
국고 3년: 4.037%(+4.6bp)
국고 5년: 4.151%(+5.9bp)
국고 10년: 4.291%(+6.7bp)
국고 30년: 4.204%(+3.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55, 10년 국채선물은 52틱 하락한 10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90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11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03 계약 순매도)
<엊그제 쓴 글의 확장판>

* 자세한 내용은 담주 연간전망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연준은 성공적으로 양적 긴축이 진행 중. 연초 은행 위기로 인한 자산 증가는 일시적이었음. 총 자산 규모는 어느덧 8조달러를 하회하기 시작. 인상 사이클 진입 전 수준까지 내려온 것

- 2024년 연준은 Longer 성공을 위해 자산 축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전망. 기준금리가 인하되고, 통화정책 기조가 바뀌더라도 양적 긴축은 이와 무관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양적 긴축은 크게 보유 자산 축소와 중앙은행에 예치되어 있는 자금의 방출 두 가지가 있음. 흔히 생각하는 QT는 중앙은행 스스로 사들인 자산을 줄이는 것이고, 후자는 남이 맡긴 돈을 다시 가져가라고 하는 것

- 미국은 두 가지 방안을 동시에 시행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우선 자산 축소 속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느림. 2022년 6월 초 연준은 ‘No Runoff’, ‘Baseline’, ‘Full Runoff’ 세 개의 QT 시나리오를 발표함

- ‘No Runoff’는 양적 긴축을 하지 않는 것이고, ‘Baseline’은 처음 QT를 발표했을 때 제시한 방안(2022년 6~8월까지 매월 국채 300억달러, MBS와 기관채 175억달러 채투자 중단 후 9월부터는 각각 600억달러, 350억달러로 확대). ‘Full Runoff’는 QT의 점진적 확대 없이 6월부터 매달 950억달러씩 자산을 줄여 나가는 방안

- 지금까지 연준의 자산 축소 진행 상황을 보면 은행 사태가 없었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속도는 ‘Baseline’와 겨우 비슷한 수준. 결코 빠르지 않음. 연준 예상대로라면 9월 말 자산은 7.65조달러까지 줄어들었어야 하는데 현재 자산(10/11 기준) 규모는 7.95조달러. 연준의 눈에서 바라보면 QT는 생각보다 느리게 진행 중

- ‘Baseline’ 시나리오에 따르면 2024년 말 연준 자산은 6.58조달러까지 줄어들게 됨(‘Full Runoff는 5.84조달러). 정확히 이 수치까지 내려올 수는 없더라도 6조달러 중반까지는 덩치를 줄여나갈 것으로 예상

- 연준이 들고 있는 채권의 재투자 중단이 필요한 이유도 있음. Longer임. 기준금리가 인하되고 전반적인 경기 모멘텀이 위축되면 시장 금리도 자연스레 내려올 것.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연준 사람들이 생각하는 시장 금리의 상승 효과임

- 다수 인사들은 상승한 시장 금리가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해서 그들이 원하는 효과를 어느정도 낼 것으로 예상. 그렇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을 종료해도 된다고도 함. 이 이야기를 거꾸로 생각해보면 금리가 내려갈 경우 한 번 더 움직일 수도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

- Longer를 부르짖는 것이 지금 미국의 중앙은행. 여기에 더해 금리가 상승한 효과를 이어가고 싶어함. 그렇다면 QT를 이용해 금리를 일정 범위 안에 가둬놓으면 됨. 연준의 재투자 중단이 시장 금리를 제어할 수 있음은 이미 입증되었음

- QT 실시 이래 연준이 재투자 중단 속도를 줄이면 금리의 상승세가 제한되었음. 반면, 자산 축소 속도가 빨라질 때는 대체로 금리의 상승 폭이 크케 확대. 필요하다 생각될 경우 다른 의미로 시장 개입이 가능하고, 그 효과는 충분하다는 판단

- 두 번째 축소 방법, 남의 돈을 내보내는 것은 첫 번째 방법과 연결되어 있음. 연준은 지금까지 미 국채시장의 가장 큰 손이었음. 지금은 매수 주체로서의 역할이 없음. 가장 많이 사주는 사람이 없어졌다는 것은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 재정증권 시장도 마찬가지. 연준의 역할 상실 + 재무부의 국채 발행 증가로 단기 시장 금리 상승은 불가피. 재정증권 금리 상승은 RRP 잔고 축소를 유발. 미국 T-Bill과 RRP는 상호 대체 관계에 있기 때문

- RRP는 단기자금 성격의 돈이 들어가 있는 곳. 그렇다면 만기가 짧은 재정증권 이자가 RRP 금리보다 높을 경우 자연스레 RRP 자금은 단기 국채 시장으로 흘러가게 됨. 2023년 6월 26일 RRP - T-Bill 1개월 금리 스프레드가 역전된 이후 RRP 잔고는 8,097억달러(10/13 기준) 감소했음

- 연준은 Longer에 부합하는 시장 금리 흐름을 유지시키고 싶어함. 시장 금리는 QT를 통해 제어가 가능함이 드러났음. QT가 계속될수록 RRP 자금은 국채 시장으로 이동할 공산이 큼. 양적 긴축이 중단되어야 할 이유를 찾기 힘듬
- 플레잉 코치: 선수 겸 감독

- 대표적으로 이름 그 자체로 찬란한 클럽 리버풀의 케니 달글리시, 옆동네 조그만 클럽의 긱스와 웨인 루니(더비카운티 시절)가 있음

- 필요할 땐 선수로 뛰지만 엄연한 감독임

- 연준이 딱 이거라고 보면 됨. 금융위기에서 코로나로 이어지는 10여년 동안 연준은 시장의 플레이어로서 활동했음. 그게 QE임

- 저 한분과 두 사람이 결국은 선수직을 내려놓고 감독만 했듯 연준도 그러고 싶어함

- 시장이 조금 힘들더라도 중앙은행은 플레이어의 역할을 계속 줄여나갈 거라고 생각됨. 언제까지고 플레잉 코치로 있을 수는 없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상보다 그간의 인상 파급 효과를 지켜볼 때가 되었음(wait, watch and see)

2. 최근 몇개월 금리 흐름과 경제 지표는 물가에 압도적으로 긍정적(overwhelmingly positive)

3. 경기의 추가 둔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인상을 멈추는 것이 적절해 보이나 만약 경기 호조세가 이어진다면 추가 인상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목표 물가는 달성한 뒤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2. 점도표대로 기준금리는 내년과 후년 인하될 가능성이 높지만 모든 것은 데이터에 달려있음
기준금리 3.50%로 동결되었습니다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세줄요약

1. 물가 판단 안좋아짐
2. 중국 빠지고 지정학적 리스크 추가
3. 가계부채 중요도 증가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물가는 둔화 흐름이 이어져 -> 기조적인 둔화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정책 및 경기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물가 전망: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 -> 둔화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것

가계부채: 유의해서 지켜볼 필요 ->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

※ 물가 전망 매파적, 지정학적 리스크 > 경기 상황, 가계부채는 소폭 완화적으로 변화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높아진 금리의 영향, 중국의 회복세 약화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경기, 물가 흐름: 성장세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국가별로는 둔화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 -> 경기 및 인플레이션 흐름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증대, 주요국 인플레이션은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증대

향후 영향 요인: 1) 국제원자재가격 움직임, 2)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3)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고, 4) 중국경제의 전개 상황 -> 1)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2)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3)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

※ 중국 관련 문구 삭제 + 이팔사태 추가, 물가 및 경기 불확실성 증가, 물가 판단 매파적, 원자재 가격에서 유가로 구체화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소비 회복세 주춤 -> 소비 회복세가 다소 더딤

경기 전망: 소비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수출 부진도 완화 + 금년 성장률은 1.4%로 5월 전망치에 부합 -> 수출 부진 완화 + 8월 전망치(1.4%)에 대체로 부합

불확실성: 1) 중국경제 향방 및 국내 파급영향, 2) 주요 선진국의 경기 흐름, 3) IT 경기 반등 시기 -> 1)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2)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소비 부정적 + 수출 긍정적 = 총량 변화 없음, 불확실성 대부분 변화


물가

소비자물가: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 + 5월 전망치 부합 -> 금년말에는 3% 초반으로 낮아질 것 +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근원 물가: 지난 전망치 3.3%를 소폭 상회하는 3.4% 전망 -> 둔화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가능성이 높음

※ 물가 둔화 속도 및 기간 느려지고 연장


금융환경

시장 판단: 주요국의 통화긴축 장기화 전망, 중국 경기둔화 우려 -> 미 연준의 높은 정책금리 장기화 시사,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주택가격: 수도권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지방에서는 하락폭 축소 ->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짐

가계대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 ->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

※ 안좋은 상황 지속. 영향을 주는 요인들만 바꼈음


정책 방향

경기, 물가: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 문구 삭제

고려요인: 1)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2)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3)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4)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5) 가계부채 증가 추이 -> 1)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2)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3) 가계부채 증가 추이, 4)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5)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 가계부채 5번째에서 3번쨰로, 인상 파급효과 점검 문구 삭제, 지정학적 리스크 추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BOK Review (3).pdf
773.6 KB
[한화 BOK Review] 내려가지 않는다 2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기자 간담회: 시장 금리 상승은 의문이지만 하락은 경고
동결 전망 유지

한국은행, 기준금리 3.50%로 만장일치 동결, 당사 전망 부합. 이창용 총재는물가의 둔화 속도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경기, 불확실성이 증대된 가운데 가계 부채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정책 결정 배경으로 설명
미리 올리자는 사람 1명 + 내릴 생각도 해보자는 사람 1명 = 또이또이

10월 물가가 중요
<10/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로 만장일치 동결했습니다

- 금통위원 6명 중 1명은 인상과 함께 인하 가능성도 열어둘 것을 주문했고, 1명은 선제적인 추가 인상이 필요함을 주장했습니다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한국 금리가 미국을 따라 올라간 것은 의문이지만 금리의 하락 기대에는 경고를 보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8%(+1.0bp)
통안 2년: 3.960%(+0.9bp)
국고 3년: 4.077%(+4.6bp)
국고 5년: 4.221%(+7.0bp)
국고 10년: 4.378%(+9.1bp)
국고 30년: 4.280%(+7.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2.39, 10년 국채선물은 77틱 하락한 104.8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5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75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50 계약 순매도)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은 금융환경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도 있음. 지금은 채권시장이 긴축적인 금융환경 조성에 일조하는 중

2. 채권금리 상승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에 기인

3. 만약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 때문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맞음

4. 현재 상황은 연준이 추가적으로 움직일 필요성을 낮추고 있음. 현재 기준금리는 고점(plateau)에 있는 것으로 판단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을 5%p나 낮추면 강한 침체가 수반될 것이라는 견해가 주를 이루었지만 아직까지 그런 조짐은 없음

2.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있지 않았다면 통화정책 운영이 훨씬 힘들었을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아님.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먼 무엇이라도 할 것이라는(whatever it takes) 믿음이 존재하기 때문

3. 이런 상황이 미국 경제의 골디락스(golden path)를 이끌고 있음
10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7조 9,332억달러. 대부분 자산 감소 및 감소 폭 확대. 국채 발행량 증가 영향에 재무부 일반계정 잔고만 증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0).pdf
899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9

연준 자산 감소 폭 확대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부채: 재무부 잔고 빼고 감소
대출: 특이사항 없음

10월 18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89억달러 감소한 7조 9,332억달러. 대부분 자산 감소 및 감소 폭 확대. 국채 발행량 증가 영향에 재무부 일반계정 잔고는 증가
17일 수요예측한 다우기술 3년 만기 500억원 회사채 발행 취소
2000년 이후 미 국채 금리와 LG 트윈스 최종순위 추이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2024 (2).pdf
6.4 MB
[한화 FI 2024년 전망] 그저 빚

- Longer의 시대입니다

- 시장의 주인공은 물가에서 부채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 내려갈 야구팀이 내려가지 않았듯이 금리도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0/20

1. 우리는 기준금리에 변화를 주지 않아도 되는 곳에 위치. 본인도 동결 지지

2. 경게, 금융 환경은 본인이 전망했던 경로를 따라가고 있으나 최근 데이터는 예상보다 강력했음

3. 절대로 물가의 반등을 용인하지 않을 것. 현재 데이터는 느리지만 꾸준한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지

4. 월간(mom) 상승률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5. 본인의 점도표는 가장 낮은 것들 중 하나

6. 자산 축소는 시장이 수용할 수 없을 때까지 지속될 전망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0/20

1. 물가가 2%로 가는 추세적 흐름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음

2.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3.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

4. 유동성 공급 창구는 되도록이면 쓰지 않게 하는 것이 적절

5. 대차대조표는 상당 규모(quite a bit) 축소되어야 함

6. 높은 시장 금리로 인해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게 되었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0/20

1. 2024년 중반까지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 후반부쯤 가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0/21

1. 당분간은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나 본인은 한 차례 추가 인상 지지

2. 물가는 상방 압력이 여전히 소폭 우세

3. 기준금리가 확실히 고점에 위치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음

4. 자산 축소는 금리 정책과 무관하게 진행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상당기간 동안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 이어가야 함

2. 3분기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3. 연준의 연내 추가 1회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4. 미국 금리 급등은 재정 적자와 이로 인한 수급 문제에 기인. 이로 인해 한국은 기준금리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국내 긴축 정도도 올라간 상황

5. 가계부채 비율을 지나치게 빨리 조절할 경우 경기가 너무 나빠질 수 있음. 다만, 가계부채 속도가 잡히지 않으면 심각하게 추가 기준금리 인상 고려할 것

6. 한국은행은 지금까지 300bp 기준금리를 인상, 어느 중앙은행보다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음

7.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기준금리 인상도 불가피하지만 아직 조금밖에 오르지 않았음

8. 물가가 안정되는대로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수 있으나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님

9. 금년 성장률은 1.4% 전망, 2024년 중동 사태 고려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
<10/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가 가계부채가 잡히지 않는다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은 기존 전망(1.4%)를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내년 성장률은 원점에서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연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상 사이클 종료가 대세로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4%(+1.3bp)
통안 2년: 3.965%(+3.0bp)
국고 3년: 4.054%(+2.0bp)
국고 5년: 4.221%(+3.8bp)
국고 10년: 4.366%(+3.9bp)
국고 30년: 4.296%(+4.9bp)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0,620.0억원/ 낙찰금액 14,000.0억원/ 낙찰금리 4.1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4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5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23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