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하락세가 한번 조정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1. 연휴 이후 연준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시장금리가 여기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만족한다는 것이지 너무 높다고 말한 적은 한번도 없음
2.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강조하는게 금리는 '한동안' 지금 수준이 유지되어야하고, 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작아졌다는 것
3. 거꾸로 보면 금리가 또 크게 내려가면 한번 더 행동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해석이 가능
4. 연준은 시장보고 가만히 있으라는거지 환호하라고는 안했음
5.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 QT가 또 빨라질 것. QT가 금리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은 연초부터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고 자료에서 꾸준히 설멍한 바 있음
6. 미국 10년 적정 금리 밴드는 4.50~4.80%
1. 연휴 이후 연준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시장금리가 여기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만족한다는 것이지 너무 높다고 말한 적은 한번도 없음
2.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강조하는게 금리는 '한동안' 지금 수준이 유지되어야하고, 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작아졌다는 것
3. 거꾸로 보면 금리가 또 크게 내려가면 한번 더 행동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해석이 가능
4. 연준은 시장보고 가만히 있으라는거지 환호하라고는 안했음
5.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 QT가 또 빨라질 것. QT가 금리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은 연초부터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고 자료에서 꾸준히 설멍한 바 있음
6. 미국 10년 적정 금리 밴드는 4.50~4.80%
- 9월 연준 FOMC 의사록에서 소수의견 비중은 31.8%로 재차 증가
- 고용, 물가 관련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둔화와 관련한 언급 빈도는 증가세 지속
- 고용, 물가 관련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둔화와 관련한 언급 빈도는 증가세 지속
<10/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구성원 전원이 현재 기준금리는 대체로 제약적인 수준이라는데에 동의했습니다
- 의사록 안에서 고용과 물가 관련한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이 유지되었지만 둔화 관련 언급빈도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CPI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2%(-2.0bp)
통안 2년: 3.880%(-3.6bp)
국고 3년: 3.932%(-2.1bp)
국고 5년: 4.004%(-3.4bp)
국고 10년: 4.093%(-4.9bp)
국고 30년: 4.024%(-5.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2.9, 10년 국채선물은 34틱 상승한 107.3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13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구성원 전원이 현재 기준금리는 대체로 제약적인 수준이라는데에 동의했습니다
- 의사록 안에서 고용과 물가 관련한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이 유지되었지만 둔화 관련 언급빈도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CPI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2%(-2.0bp)
통안 2년: 3.880%(-3.6bp)
국고 3년: 3.932%(-2.1bp)
국고 5년: 4.004%(-3.4bp)
국고 10년: 4.093%(-4.9bp)
국고 30년: 4.024%(-5.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2.9, 10년 국채선물은 34틱 상승한 107.3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13 계약 순매도)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9).pdf
897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8
▶ 연준 자산 감소 폭 축소
▶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 부채: RRP 잔고 감소세 이어갔으나 나머지는 증가
▶ 대출: 늘어난 힘든 은행들 수요
10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감소한 7조 9,521억달러. RRP 잔고는 크게 감소했으나 QT는 속도 조절, 예금과 TGA는 동반 상승. 연휴 중 금리 급등이 QT 속도 조절 및 BTFP 수요 증가로 이어짐과 동시에 RRP 잔고 감소 요인으로도 작용
▶ 연준 자산 감소 폭 축소
▶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 부채: RRP 잔고 감소세 이어갔으나 나머지는 증가
▶ 대출: 늘어난 힘든 은행들 수요
10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감소한 7조 9,521억달러. RRP 잔고는 크게 감소했으나 QT는 속도 조절, 예금과 TGA는 동반 상승. 연휴 중 금리 급등이 QT 속도 조절 및 BTFP 수요 증가로 이어짐과 동시에 RRP 잔고 감소 요인으로도 작용
<10/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끝나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최근 미 국채 급등은 공급 증가에 기인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 9월 CPI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1%(+0.9bp)
통안 2년: 3.900%(+1.3bp)
국고 3년: 3.959%(+2.7bp)
국고 5년: 4.035%(+3.1bp)
국고 10년: 4.175%(+7.4bp)
국고 30년: 4.096%(+6.9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6,13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4.0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79,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6.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9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95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42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끝나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최근 미 국채 급등은 공급 증가에 기인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 9월 CPI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1%(+0.9bp)
통안 2년: 3.900%(+1.3bp)
국고 3년: 3.959%(+2.7bp)
국고 5년: 4.035%(+3.1bp)
국고 10년: 4.175%(+7.4bp)
국고 30년: 4.096%(+6.9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6,13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4.0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79,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6.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9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95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42 계약 순매도)
231016 2024년 연간전망(F2).pdf
4 MB
한화투자증권 2024년 연간전망입니다.
채권 세부 전망은 다음주 이 시간 발간 예정입니다.
채권 세부 전망은 다음주 이 시간 발간 예정입니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정부 지급보증을 넘어서는 예금은 방 안을 날아다니는 코끼리와 같음
2. 물가 부분은 유의미한 진전(solid progress)이 있지만 다음번 정책 결정도 타이트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는 동결 후 유지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2. 높아진 기준금리의 여파가 100% 나오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 효과가 충분히 나오도록 할 것
3. 기준금리의 유지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님. 유지 그 자체도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것
1. 정부 지급보증을 넘어서는 예금은 방 안을 날아다니는 코끼리와 같음
2. 물가 부분은 유의미한 진전(solid progress)이 있지만 다음번 정책 결정도 타이트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는 동결 후 유지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2. 높아진 기준금리의 여파가 100% 나오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 효과가 충분히 나오도록 할 것
3. 기준금리의 유지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님. 유지 그 자체도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0).pdf
983.5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STAY
▶ 한국은행: STAY
▶ 미국: Longer, 방향성 없는 흐름 지속 전망
19일 예정된 금통위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는 판단. 만장일치 동결(3.50%)과 전망 유지. 위원들의 금리 전망(전원 3.75% 가능성을 열어두는)도 바뀌지 않을 것
▶ 한국은행: STAY
▶ 미국: Longer, 방향성 없는 흐름 지속 전망
19일 예정된 금통위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는 판단. 만장일치 동결(3.50%)과 전망 유지. 위원들의 금리 전망(전원 3.75% 가능성을 열어두는)도 바뀌지 않을 것
<10/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부가 10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재차 연장합니다
- 연준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동결을 시사하는 위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일시 휴전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스라엘은 부인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9%(-0.2bp)
통안 2년: 3.910%(+0.9bp)
국고 3년: 3.968%(+1.1bp)
국고 5년: 4.061%(+2.5bp)
국고 10년: 4.182%(+1.3bp)
국고 30년: 4.113%(+1.7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응찰금액 19,392.5억원/ 낙찰금액 6,002.5억원/ 낙찰금리 4.1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2.73,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06.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4,742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부가 10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재차 연장합니다
- 연준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동결을 시사하는 위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일시 휴전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스라엘은 부인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9%(-0.2bp)
통안 2년: 3.910%(+0.9bp)
국고 3년: 3.968%(+1.1bp)
국고 5년: 4.061%(+2.5bp)
국고 10년: 4.182%(+1.3bp)
국고 30년: 4.113%(+1.7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응찰금액 19,392.5억원/ 낙찰금액 6,002.5억원/ 낙찰금리 4.1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2.73,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06.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4,742 계약 순매수)
- 2022년 6월 초 연준이 발표한 QT 시나리오와 실제 자산 축소 현황
(Baseline: 2022년 6월부터 3개월 간 QT 규모 늘려서 9월부터 국채 600억달러, MBS/기관채 350억달러 매달 축소)
(Full Runoff: QT의 점진적 확대 없이 6월부터 매달 1,050억달러 축소)
- 은행 사태 없었어도 자산 축소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에 겨우 비슷할까말까한 속도
- 연준은 이 정도 수준(10년 국채 GDP 대비 1% 축소)은 10년간 기준금리 baseline에서 10bp 인상하는 효과 = 2027년 말까지 50bp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음
- QT 있으면 기준금리 인상이 더이상 불필요하다는 이야기
- 그런데 QT는 결코 당초 예상보다 결코 강한 수준이 아님
- QT 때문에 금리 인상을 안 할 수 있는데 지금 축소 속도가 빠르지 않다?
-> 계속 하는거다
연준 예상대로라면 9월 말 자산은 Baseline 기준 7.65조달러, Full Runoff 기준 6.84조달러까지 쪼그라들었어야 함. 그런데 지금 자산(9월 말)은 8조달러
(Baseline: 2022년 6월부터 3개월 간 QT 규모 늘려서 9월부터 국채 600억달러, MBS/기관채 350억달러 매달 축소)
(Full Runoff: QT의 점진적 확대 없이 6월부터 매달 1,050억달러 축소)
- 은행 사태 없었어도 자산 축소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에 겨우 비슷할까말까한 속도
- 연준은 이 정도 수준(10년 국채 GDP 대비 1% 축소)은 10년간 기준금리 baseline에서 10bp 인상하는 효과 = 2027년 말까지 50bp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음
- QT 있으면 기준금리 인상이 더이상 불필요하다는 이야기
- 그런데 QT는 결코 당초 예상보다 결코 강한 수준이 아님
- QT 때문에 금리 인상을 안 할 수 있는데 지금 축소 속도가 빠르지 않다?
-> 계속 하는거다
연준 예상대로라면 9월 말 자산은 Baseline 기준 7.65조달러, Full Runoff 기준 6.84조달러까지 쪼그라들었어야 함. 그런데 지금 자산(9월 말)은 8조달러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높은 기준금리 영향에 주택 구매 수요는 꺾여나가는 중(nearly killed off)
2. 본인 관할 구역 내 주택시장 분위기는 7단어로 설명 가능. 'There are no first-time home buyers.'(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없다)
3. 추가 인상은 현 시점에서 더이상 고려하지 말아야할 옵션(should not at this point thinking)
1. 높은 기준금리 영향에 주택 구매 수요는 꺾여나가는 중(nearly killed off)
2. 본인 관할 구역 내 주택시장 분위기는 7단어로 설명 가능. 'There are no first-time home buyers.'(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없다)
3. 추가 인상은 현 시점에서 더이상 고려하지 말아야할 옵션(should not at this point think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물가 경로가 아직 분명하지 않기 때문. 추가 데이터를 보고 행보를 결정할 필요가 있었음
2. 본인은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 둔화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는 증거를 찾는 중
3. 높은 장기 금리가 금융 환경을 긴축적으로 만든 것은 분명함
1.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물가 경로가 아직 분명하지 않기 때문. 추가 데이터를 보고 행보를 결정할 필요가 있었음
2. 본인은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 둔화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는 증거를 찾는 중
3. 높은 장기 금리가 금융 환경을 긴축적으로 만든 것은 분명함
<10/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Barkin 리치몬드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금리를 유지하고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미국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내일 금통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3.50%) 전망 유지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8%(+1.1bp)
통안 2년: 3.945%(+2.0bp)
국고 3년: 4.037%(+4.6bp)
국고 5년: 4.151%(+5.9bp)
국고 10년: 4.291%(+6.7bp)
국고 30년: 4.204%(+3.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55, 10년 국채선물은 52틱 하락한 10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90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11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03 계약 순매도)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Barkin 리치몬드 총재는 물가 경로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금리를 유지하고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 미국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내일 금통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3.50%) 전망 유지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8%(+1.1bp)
통안 2년: 3.945%(+2.0bp)
국고 3년: 4.037%(+4.6bp)
국고 5년: 4.151%(+5.9bp)
국고 10년: 4.291%(+6.7bp)
국고 30년: 4.204%(+3.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55, 10년 국채선물은 52틱 하락한 10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90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11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03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