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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이스라엘 자료 쓴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얘네는 전쟁이 있을 때 경제 성장률이 양호한 모습을 보입니다.

2000년 이후 이스라엘의 주요 분쟁이 있었던 시기는 2차 인피파다 등 총 6개년인데, 동 기간 평균 GDP 성장률은 4.0%로 2000년 이후 성장률 평균치인 3.6%를 0.4%p 상회합니다
채권쟁이 관점에서 봐도 이스라엘 뒷배는 확실히 미국인 것이 맞는게 얘네 예전에 발행한 국채는 미국 재무부가 보증을 서줬습니다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높은 텀 프리미엄은 연준의 높은 기준금리와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음

2. 즉, 텀 프리미엄이 높다면 경기 완화 효과를 볼 수 있고 이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낮추게 됨

3. 문제는 텀 프리미엄 상승에 따른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가 어렵다는 것

4.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 경기 호조가 지속된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

5. 연준은 할 일이 남아있고, 긴축적인 금융환경은 한동안 유지될 필요

6. 가장 중요한 것을 물기 안정인데 이를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추가 균형을 요구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대형 은행들의 적정 자본 수준을 더 끌어올려야 함

2. 적정 자본 규제 강화는 자금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과 함께 은행들의 손실 흡수 능력을 제고시킴

3. 고용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는 중요한 징후들이 포착

4. 연준이 물가 안정 정책에 있어 뚜렷한 진전(significant progress)이 있었다는 것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됨

2. 높은 채권 금리로 인한 금융 환경 긴축 효과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 이것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결정할 수 있음

3. 지금은 과잉 긴축과 소극적 긴축 리스크 모두를 관리해야 할 때

4. 연준의 목표는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이지만 이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제 여파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함

5. 여러 변화에 연준은 시의적절히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6. 추가 물가 둔화를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추가 안정이 필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9).pdf
847.2 KB
[한화 FI Weekly] 타격감 없는 미국 기업들

일부 중에서도 일부만 좋다
짓눌려지지 않는 미국 기업들

임금이 올라가는 산업들은 일부에 불과하고, 그 일부 안에서도 또 다른 일부만 강력. 고용 때문에 통화정책 스탠스가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 경기의 흐름도 마찬가지. 거시 정책은 다수와 큰 흐름이 변할 때 바뀜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기준금리는 물가의 2% 복귀를 위한 충분히 제약적인(sufficiently restrictive) 수준에 도달했다고 생각

2. 추가 인상은 불필요하다는 판단

3. 채권 금리도 분명히(clearly) 긴축적인 레벨에 위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2012년부터 연준은 2% 물가가 통화정책 목표임을 수차례 강조해왔음

2. 그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강력한 정책을 운영한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높은 시장 금리가 물가 안정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맞음

2. 최근의 금리 상승세가 연준의 추가 행동에 대한 예상을 반영한 것이라면 현재 레벨은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함

3. 아직 높은 시장 금리가 연준의 추가 행동 필요성을 낮추는지는 확실치 않은 상황

4. 금리 상승은 복잡한(perplexing) 여러가지 이유 때문으로 보임. 고금리로 인한 정부 자금 조달 비용 상승은 5~10년간 계속될 전망
<10/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KDI가 제조업 중심으로 국내 경기 부진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비둘기파 Bostic 총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으며, 지금 기준금리도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대표 매파 Kashkari 총재도 추가 인상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2%(-1.0bp)
통안 2년: 3.900%(-5.8bp)
국고 3년: 3.964%(-3.3bp)
국고 5년: 4.048%(-3.8bp)
국고 10년: 4.152%(-6.7bp)
국고 30년: 4.085%(-4.4bp)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0,000억원/ 응찰금액 32,120.05억원/ 낙찰금액 10,000.05억원/ 낙찰금리 3.9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2.83, 10년 국채선물은 83틱 상승한 106.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518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3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50 계약 순매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중립금리가 높아졌을 수는 있지만 5%대 금리는 지금도, 미래에도 새로운 중립금리가 아닐 것. 물가를 잡기 위한 정책 금리일 뿐

2. 중립금리는 2.50~3.00% 어딘가에 위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시장 금리도 물가 안정을 위해 조금 더 상승한 뒤 한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필요

2. 고금리로 인한 은행, CMBS NPL 리스크 확대 모니터링 중

3. 국채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지만 리스크는 상존

4. 물가 재상승시 언제든지 추가 인상으로 대응할 준비 되어있음

5. 긴축 환경은 오랫동안 이어져야하며 약간의 인내심을 필요로 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GDP 대비 6% 재정적자가 지속가능할거라는 이야기를 믿을 수 없음

2. 물가는 드디어 연준이 원하는 수준으로 돌아가는 중

3. 3분기 GDP 성장률이 4%를 상회할 수도 있음. 경제는 여전히 확장국면(really booming)

4. 금융 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해감에따라 기준금리는 동결한 뒤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tch and se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야함. 그러나 기준금리 부분에서는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는 판단

2.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는 많은 징후들 포착

3. 임금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는 것이지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이 아님

4. 목표 물가를 변경할 시기는 아님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에 매우 근접(likely close to possibly)

2. 지금부터는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할 때

3. 경제의 소프트 랜딩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경제는 과거보다 금리에 덜 민감해졌기 때문

4. 물가는 경기가 둔화되면서 균형을 찾아갈 것

5. 물가 목표는 2%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
금리 하락세가 한번 조정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1. 연휴 이후 연준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시장금리가 여기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만족한다는 것이지 너무 높다고 말한 적은 한번도 없음

2. 그리고 이구동성으로 강조하는게 금리는 '한동안' 지금 수준이 유지되어야하고, 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작아졌다는 것

3. 거꾸로 보면 금리가 또 크게 내려가면 한번 더 행동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해석이 가능

4. 연준은 시장보고 가만히 있으라는거지 환호하라고는 안했음

5.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 QT가 또 빨라질 것. QT가 금리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은 연초부터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고 자료에서 꾸준히 설멍한 바 있음

6. 미국 10년 적정 금리 밴드는 4.50~4.80%
- 9월 연준 FOMC 의사록에서 소수의견 비중은 31.8%로 재차 증가

- 고용, 물가 관련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둔화와 관련한 언급 빈도는 증가세 지속
<10/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구성원 전원이 현재 기준금리는 대체로 제약적인 수준이라는데에 동의했습니다

- 의사록 안에서 고용과 물가 관련한 언급 횟수는 줄어들거나 낮은 수준이 유지되었지만 둔화 관련 언급빈도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CPI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2%(-2.0bp)
통안 2년: 3.880%(-3.6bp)
국고 3년: 3.932%(-2.1bp)
국고 5년: 4.004%(-3.4bp)
국고 10년: 4.093%(-4.9bp)
국고 30년: 4.024%(-5.9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2.9, 10년 국채선물은 34틱 상승한 107.3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13 계약 순매도)
9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소폭 상회했습니다
10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감소한 7조 9,521억달러. RRP 잔고는 크게 감소했으나 QT는 속도 조절, 예금과 TGA는 동반 상승. 연휴 중 금리 급등이 QT 속도 조절 및 BTFP 수요 증가로 이어짐과 동시에 RRP 잔고 감소 요인으로도 작용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9).pdf
897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8

연준 자산 감소 폭 축소
QT: 속도 조절하면서 채권시장 안정
부채: RRP 잔고 감소세 이어갔으나 나머지는 증가
대출: 늘어난 힘든 은행들 수요

10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7억달러 감소한 7조 9,521억달러. RRP 잔고는 크게 감소했으나 QT는 속도 조절, 예금과 TGA는 동반 상승. 연휴 중 금리 급등이 QT 속도 조절 및 BTFP 수요 증가로 이어짐과 동시에 RRP 잔고 감소 요인으로도 작용
미국 하원의장 후보 스컬리스 사퇴
<10/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창용 총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끝나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최근 미 국채 급등은 공급 증가에 기인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미국 9월 CPI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1%(+0.9bp)
통안 2년: 3.900%(+1.3bp)
국고 3년: 3.959%(+2.7bp)
국고 5년: 4.035%(+3.1bp)
국고 10년: 4.175%(+7.4bp)
국고 30년: 4.096%(+6.9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6,13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4.0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2.79,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6.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9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95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42 계약 순매도)
231016 2024년 연간전망(F2).pdf
4 MB
한화투자증권 2024년 연간전망입니다.
채권 세부 전망은 다음주 이 시간 발간 예정입니다.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정부 지급보증을 넘어서는 예금은 방 안을 날아다니는 코끼리와 같음

2. 물가 부분은 유의미한 진전(solid progress)이 있지만 다음번 정책 결정도 타이트할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는 동결 후 유지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2. 높아진 기준금리의 여파가 100% 나오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 효과가 충분히 나오도록 할 것

3. 기준금리의 유지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님. 유지 그 자체도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0).pdf
983.5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STAY

한국은행: STAY
미국: Longer, 방향성 없는 흐름 지속 전망

19일 예정된 금통위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에 변화를 줄 필요가 없다는 판단. 만장일치 동결(3.50%)과 전망 유지. 위원들의 금리 전망(전원 3.75% 가능성을 열어두는)도 바뀌지 않을 것
10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 연말까지 연장
<10/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부가 10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재차 연장합니다

- 연준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동결을 시사하는 위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일시 휴전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스라엘은 부인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9%(-0.2bp)
통안 2년: 3.910%(+0.9bp)
국고 3년: 3.968%(+1.1bp)
국고 5년: 4.061%(+2.5bp)
국고 10년: 4.182%(+1.3bp)
국고 30년: 4.113%(+1.7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응찰금액 19,392.5억원/ 낙찰금액 6,002.5억원/ 낙찰금리 4.1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2.73,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06.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4,742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