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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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6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축소
▶ 부채: RRP 제외 증가
▶ 대출: 특이사항 부재
9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0억달러 감소한 8조 21억달러.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 대부분 항목 감소세 지속. 재투자 중단 속도는 크게 둔화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QT: MBS 위주 축소
▶ 부채: RRP 제외 증가
▶ 대출: 특이사항 부재
9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0억달러 감소한 8조 21억달러.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 대부분 항목 감소세 지속. 재투자 중단 속도는 크게 둔화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보다 풀어서 설명
- 예금금리는 억제 예상 -> 왜? 시중 유동성 흡수 경계
- 단,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 조달을 예금 말고 시장에서 해라 -> 시장금리 수준을 보면 조달비용률 상승 압박 불가피
-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폭 예상 -> 왜? 대출 증가의 주포(?)가 금리가 낮은 담보대출과 대기업대출이기 때문
- 예금금리는 억제 예상 -> 왜? 시중 유동성 흡수 경계
- 단,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 조달을 예금 말고 시장에서 해라 -> 시장금리 수준을 보면 조달비용률 상승 압박 불가피
-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폭 예상 -> 왜? 대출 증가의 주포(?)가 금리가 낮은 담보대출과 대기업대출이기 때문
국고 금리 상승세가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
1. 국고 10년 발행 이래 한국, 미국 10년 금리의 추세적 상승(60일 MA 30일 이상 연속 상승)이 겹친 적은 총 26번
2. 이 중 한국이 먼저 상승한 적이 15번, 미국이 먼저 상승한게 11번
3.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 한국 금리의 추세적 상승 기간 평균은 86일로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78일)보다 13일 김
4. 상승 기간 금리 변동 폭 평균도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29.5bp,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18.8bp
-> 양국 펀더멘털이 다르더라도 미국 금리가 먼저 오르면 한국은 더 길게, 많이 오를 수 있음
1. 국고 10년 발행 이래 한국, 미국 10년 금리의 추세적 상승(60일 MA 30일 이상 연속 상승)이 겹친 적은 총 26번
2. 이 중 한국이 먼저 상승한 적이 15번, 미국이 먼저 상승한게 11번
3.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 한국 금리의 추세적 상승 기간 평균은 86일로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78일)보다 13일 김
4. 상승 기간 금리 변동 폭 평균도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29.5bp,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18.8bp
-> 양국 펀더멘털이 다르더라도 미국 금리가 먼저 오르면 한국은 더 길게, 많이 오를 수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4).pdf
781.7 KB
[한화 FI Comment] 내려오지 않는다
▶ 조정 폭 크지 않을 것. 국고 10년 4.30~4.70% 전망
▶ 미국 따라 올라가면 쉽게 내려오지 않아
▶ 기준금리 유지 국면 한미 금리 동조화 + 국고 금리 후반부 상승
1) 한미 금리 동조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고, 2) 과거 대비 국고 10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 폭이 축소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금리 하향 안정화는 어려울 것. 국고 10년 기준 4.30~4.70% 내외 등락 전망. 국내 펀더멘털보다 외부 이슈에 주목해야 할 때
▶ 조정 폭 크지 않을 것. 국고 10년 4.30~4.70% 전망
▶ 미국 따라 올라가면 쉽게 내려오지 않아
▶ 기준금리 유지 국면 한미 금리 동조화 + 국고 금리 후반부 상승
1) 한미 금리 동조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고, 2) 과거 대비 국고 10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 폭이 축소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금리 하향 안정화는 어려울 것. 국고 10년 기준 4.30~4.70% 내외 등락 전망. 국내 펀더멘털보다 외부 이슈에 주목해야 할 때
<10/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국고 3년은 13년, 국고 10년은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만기별 전 구간 4.0%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시장 약세에 한국은행, 기재부 모두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2%(+8.8bp)
통안 2년: 4.100%(+21.6bp)
국고 3년: 4.099%(+21.5bp)
국고 5년: 4.199%(+25.7bp)
국고 10년: 4.350%(+32.0bp)
국고 30년: 4.200%(+3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1틱 하락한 102.24, 10년 국채선물은 291틱 하락한 104.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14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98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21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국고 3년은 13년, 국고 10년은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만기별 전 구간 4.0%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시장 약세에 한국은행, 기재부 모두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2%(+8.8bp)
통안 2년: 4.100%(+21.6bp)
국고 3년: 4.099%(+21.5bp)
국고 5년: 4.199%(+25.7bp)
국고 10년: 4.350%(+32.0bp)
국고 30년: 4.200%(+3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1틱 하락한 102.24, 10년 국채선물은 291틱 하락한 104.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14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98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21 계약 순매도)
추경호 경제부총리
1. 소비자물가는 계절적 요인이 완화되는 10월부터 다시 안정화될 전망
2. 최근 물가 반등세는 국제 유가 상승, 여름철 농산물 가격 상승에 기인
3. 그간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서비스 물가는 둔화세 지속. 근원물가도 3%대 초반 유지 중
4. 동절기 난방 대책 이달 중으로 마련할 것
5. 실물 경제는 생산과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확대되는 모습
1. 소비자물가는 계절적 요인이 완화되는 10월부터 다시 안정화될 전망
2. 최근 물가 반등세는 국제 유가 상승, 여름철 농산물 가격 상승에 기인
3. 그간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서비스 물가는 둔화세 지속. 근원물가도 3%대 초반 유지 중
4. 동절기 난방 대책 이달 중으로 마련할 것
5. 실물 경제는 생산과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확대되는 모습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 물가 완화 지속 시 금리 동결 가능
2.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도 제약적인 통화정책이며 물가 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높은 채권 금리, 타이트한 금융 환경이 이어진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 낮아질 것
4. 최근 금리 상승세는 기준금리 1회 인상과 비슷한 효과. 그러나 채권시장은 아직 통화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5. 중립금리가 실제로 상승했는지는 불명확. 우리가 정말 고금리 환경에 있는지도 자신할 수 없음
6. 아직 이전 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황
7. 은행 시스템은 강력하며, 연준은 금융 불안에 대처할 도구들을 보유하고 있음
8. 경기가 약화되고 있다는 어떠한 징후도 부재
9.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우려 요인
10. 고용시장 둔화는 진행 중이지만 추가 완화 필요
11. 기준금리 점도표는 계속해서 분산될 것으로 예상
12. 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반영은 적절. 물가의 2% 상승률 달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최근 금리 상승세는 강력한 경제 지표와 국채 공급량 증가에 기인
2. 연준의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지는 일단 두고봐야 함
1. 고용 물가 완화 지속 시 금리 동결 가능
2.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도 제약적인 통화정책이며 물가 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높은 채권 금리, 타이트한 금융 환경이 이어진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 낮아질 것
4. 최근 금리 상승세는 기준금리 1회 인상과 비슷한 효과. 그러나 채권시장은 아직 통화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5. 중립금리가 실제로 상승했는지는 불명확. 우리가 정말 고금리 환경에 있는지도 자신할 수 없음
6. 아직 이전 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황
7. 은행 시스템은 강력하며, 연준은 금융 불안에 대처할 도구들을 보유하고 있음
8. 경기가 약화되고 있다는 어떠한 징후도 부재
9.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우려 요인
10. 고용시장 둔화는 진행 중이지만 추가 완화 필요
11. 기준금리 점도표는 계속해서 분산될 것으로 예상
12. 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반영은 적절. 물가의 2% 상승률 달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최근 금리 상승세는 강력한 경제 지표와 국채 공급량 증가에 기인
2. 연준의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지는 일단 두고봐야 함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1. 긴축 수준을 더 높여야 할 상황은 아님
2. 미국과의 금리 격차에 따른 영향은 시장이 적절히 흡수한 것으로 판단
4. 이번주 금리 급등은 연휴 기간 누적되어 있던 이슈들을 한꺼번에 반영한 것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맞물리면서 발생
5. 변동성 장세는 일시적일 것. 그러나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를 시장에서 흡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함
6. 한국은행의 시장 안정화 조치는 시장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경제 주체들이 반영하기 힘들때 시행.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님
7. 가계부채는 조금 낙관적으로 보면 완만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1. 긴축 수준을 더 높여야 할 상황은 아님
2. 미국과의 금리 격차에 따른 영향은 시장이 적절히 흡수한 것으로 판단
4. 이번주 금리 급등은 연휴 기간 누적되어 있던 이슈들을 한꺼번에 반영한 것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맞물리면서 발생
5. 변동성 장세는 일시적일 것. 그러나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를 시장에서 흡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함
6. 한국은행의 시장 안정화 조치는 시장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경제 주체들이 반영하기 힘들때 시행.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님
7. 가계부채는 조금 낙관적으로 보면 완만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10/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 부총재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이와 함께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시장이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것은 1회 기준금리 인상 효과와 비슷하다면서 이럴 경우 추가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4%(-1.9bp)
통안 2년: 3.975%(-7.1bp)
국고 3년: 4.014%(-6.7bp)
국고 5년: 4.108%(-7.2bp)
국고 10년: 4.241%(-8.1bp)
국고 30년: 4.129%(-7.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2.6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05.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3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9,14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2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20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 부총재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이와 함께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시장이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것은 1회 기준금리 인상 효과와 비슷하다면서 이럴 경우 추가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4%(-1.9bp)
통안 2년: 3.975%(-7.1bp)
국고 3년: 4.014%(-6.7bp)
국고 5년: 4.108%(-7.2bp)
국고 10년: 4.241%(-8.1bp)
국고 30년: 4.129%(-7.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2.6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05.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3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9,14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2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20 계약 순매수)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높은 텀 프리미엄은 연준의 높은 기준금리와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음
2. 즉, 텀 프리미엄이 높다면 경기 완화 효과를 볼 수 있고 이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낮추게 됨
3. 문제는 텀 프리미엄 상승에 따른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가 어렵다는 것
4.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 경기 호조가 지속된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
5. 연준은 할 일이 남아있고, 긴축적인 금융환경은 한동안 유지될 필요
6. 가장 중요한 것을 물기 안정인데 이를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추가 균형을 요구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대형 은행들의 적정 자본 수준을 더 끌어올려야 함
2. 적정 자본 규제 강화는 자금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과 함께 은행들의 손실 흡수 능력을 제고시킴
3. 고용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는 중요한 징후들이 포착
4. 연준이 물가 안정 정책에 있어 뚜렷한 진전(significant progress)이 있었다는 것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됨
2. 높은 채권 금리로 인한 금융 환경 긴축 효과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 이것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결정할 수 있음
3. 지금은 과잉 긴축과 소극적 긴축 리스크 모두를 관리해야 할 때
4. 연준의 목표는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이지만 이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제 여파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함
5. 여러 변화에 연준은 시의적절히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6. 추가 물가 둔화를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추가 안정이 필요
1. 높은 텀 프리미엄은 연준의 높은 기준금리와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음
2. 즉, 텀 프리미엄이 높다면 경기 완화 효과를 볼 수 있고 이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낮추게 됨
3. 문제는 텀 프리미엄 상승에 따른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가 어렵다는 것
4.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 경기 호조가 지속된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
5. 연준은 할 일이 남아있고, 긴축적인 금융환경은 한동안 유지될 필요
6. 가장 중요한 것을 물기 안정인데 이를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추가 균형을 요구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대형 은행들의 적정 자본 수준을 더 끌어올려야 함
2. 적정 자본 규제 강화는 자금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과 함께 은행들의 손실 흡수 능력을 제고시킴
3. 고용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는 중요한 징후들이 포착
4. 연준이 물가 안정 정책에 있어 뚜렷한 진전(significant progress)이 있었다는 것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조심스럽지만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됨
2. 높은 채권 금리로 인한 금융 환경 긴축 효과를 계속해서 관찰할 것. 이것이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결정할 수 있음
3. 지금은 과잉 긴축과 소극적 긴축 리스크 모두를 관리해야 할 때
4. 연준의 목표는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이지만 이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제 여파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함
5. 여러 변화에 연준은 시의적절히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
6. 추가 물가 둔화를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추가 안정이 필요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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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타격감 없는 미국 기업들
▶ 일부 중에서도 일부만 좋다
▶ 짓눌려지지 않는 미국 기업들
임금이 올라가는 산업들은 일부에 불과하고, 그 일부 안에서도 또 다른 일부만 강력. 고용 때문에 통화정책 스탠스가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 경기의 흐름도 마찬가지. 거시 정책은 다수와 큰 흐름이 변할 때 바뀜
▶ 일부 중에서도 일부만 좋다
▶ 짓눌려지지 않는 미국 기업들
임금이 올라가는 산업들은 일부에 불과하고, 그 일부 안에서도 또 다른 일부만 강력. 고용 때문에 통화정책 스탠스가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 경기의 흐름도 마찬가지. 거시 정책은 다수와 큰 흐름이 변할 때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