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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서둘러 올리자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조기에 인하하자는 입장도 아님

2. 가장 적절한 방안은 지금 수준의 기준금리를 오랫동안(for a long time) 유지하는 것

3. 당분간 긴축 통화정책의 경제에 대한 영향을 관찰할 것

4.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지면 본인의 정책 전망을 수정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 (4).pdf
5.9 MB
[한화 FI Monthly] 도전자 없는 고점 방어전

금리를 끌어내릴 재료가 부족한 시장
국고 3년: 3.80~4.05% 국고 10년: 3.95~4.18%
‘Higher’ 말고 ‘Longer’에 주목
한국 가계부채 디레버리징 효과 부족

상승한 금리는 좀처럼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의 강세 재료가 뚜렷하지 않을뿐더러 새로운 이슈도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국내외 금리는 하단이 막힌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909.6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6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축소
부채: RRP 제외 증가
대출: 특이사항 부재

9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0억달러 감소한 8조 21억달러.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 대부분 항목 감소세 지속. 재투자 중단 속도는 크게 둔화
국고 10년 4.24%
보다 풀어서 설명
- 예금금리는 억제 예상 -> 왜? 시중 유동성 흡수 경계
- 단,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 조달을 예금 말고 시장에서 해라 -> 시장금리 수준을 보면 조달비용률 상승 압박 불가피
-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폭 예상 -> 왜? 대출 증가의 주포(?)가 금리가 낮은 담보대출과 대기업대출이기 때문
국고 10년 4.302%, 일본 10년 0.788%
국고 금리 상승세가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

1. 국고 10년 발행 이래 한국, 미국 10년 금리의 추세적 상승(60일 MA 30일 이상 연속 상승)이 겹친 적은 총 26번

2. 이 중 한국이 먼저 상승한 적이 15번, 미국이 먼저 상승한게 11번

3.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 한국 금리의 추세적 상승 기간 평균은 86일로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78일)보다 13일 김

4. 상승 기간 금리 변동 폭 평균도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29.5bp,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18.8bp

-> 양국 펀더멘털이 다르더라도 미국 금리가 먼저 오르면 한국은 더 길게, 많이 오를 수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4).pdf
781.7 KB
[한화 FI Comment] 내려오지 않는다

조정 폭 크지 않을 것. 국고 10년 4.30~4.70% 전망
미국 따라 올라가면 쉽게 내려오지 않아
기준금리 유지 국면 한미 금리 동조화 + 국고 금리 후반부 상승

1) 한미 금리 동조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고, 2) 과거 대비 국고 10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 폭이 축소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금리 하향 안정화는 어려울 것. 국고 10년 기준 4.30~4.70% 내외 등락 전망. 국내 펀더멘털보다 외부 이슈에 주목해야 할 때
독일 10년 3.02%
<10/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국고 3년은 13년, 국고 10년은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만기별 전 구간 4.0%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시장 약세에 한국은행, 기재부 모두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2%(+8.8bp)
통안 2년: 4.100%(+21.6bp)
국고 3년: 4.099%(+21.5bp)
국고 5년: 4.199%(+25.7bp)
국고 10년: 4.350%(+32.0bp)
국고 30년: 4.200%(+3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1틱 하락한 102.24, 10년 국채선물은 291틱 하락한 104.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14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98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21 계약 순매도)
추경호 경제부총리

1. 소비자물가는 계절적 요인이 완화되는 10월부터 다시 안정화될 전망

2. 최근 물가 반등세는 국제 유가 상승, 여름철 농산물 가격 상승에 기인

3. 그간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서비스 물가는 둔화세 지속. 근원물가도 3%대 초반 유지 중

4. 동절기 난방 대책 이달 중으로 마련할 것

5. 실물 경제는 생산과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확대되는 모습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 물가 완화 지속 시 금리 동결 가능

2.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도 제약적인 통화정책이며 물가 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3. 높은 채권 금리, 타이트한 금융 환경이 이어진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 낮아질 것

4. 최근 금리 상승세는 기준금리 1회 인상과 비슷한 효과. 그러나 채권시장은 아직 통화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음

5. 중립금리가 실제로 상승했는지는 불명확. 우리가 정말 고금리 환경에 있는지도 자신할 수 없음

6. 아직 이전 기준금리 인상 효과는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황

7. 은행 시스템은 강력하며, 연준은 금융 불안에 대처할 도구들을 보유하고 있음

8. 경기가 약화되고 있다는 어떠한 징후도 부재

9.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우려 요인

10. 고용시장 둔화는 진행 중이지만 추가 완화 필요

11. 기준금리 점도표는 계속해서 분산될 것으로 예상

12. 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반영은 적절. 물가의 2% 상승률 달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최근 금리 상승세는 강력한 경제 지표와 국채 공급량 증가에 기인

2. 연준의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지는 일단 두고봐야 함
10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63억달러 감소한 7조 9,558억달러, 202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8조달러 하회. 재차 빨라진 재투자 중단 속도, RRP 잔고 급감이 자산 축소를 이끌었음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1. 긴축 수준을 더 높여야 할 상황은 아님

2. 미국과의 금리 격차에 따른 영향은 시장이 적절히 흡수한 것으로 판단

4. 이번주 금리 급등은 연휴 기간 누적되어 있던 이슈들을 한꺼번에 반영한 것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맞물리면서 발생

5. 변동성 장세는 일시적일 것. 그러나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를 시장에서 흡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함

6. 한국은행의 시장 안정화 조치는 시장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경제 주체들이 반영하기 힘들때 시행.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님

7. 가계부채는 조금 낙관적으로 보면 완만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10/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 부총재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이와 함께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시장이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것은 1회 기준금리 인상 효과와 비슷하다면서 이럴 경우 추가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4%(-1.9bp)
통안 2년: 3.975%(-7.1bp)
국고 3년: 4.014%(-6.7bp)
국고 5년: 4.108%(-7.2bp)
국고 10년: 4.241%(-8.1bp)
국고 30년: 4.129%(-7.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2.6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05.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3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9,14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2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20 계약 순매수)
9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불꽃놀이 영상 너무 이쁘네요~~ 저는 한화 채권 애널리스트 입니다.
여기만 건들지 말자
이전 직장에서 이스라엘 자료 쓴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얘네는 전쟁이 있을 때 경제 성장률이 양호한 모습을 보입니다.

2000년 이후 이스라엘의 주요 분쟁이 있었던 시기는 2차 인피파다 등 총 6개년인데, 동 기간 평균 GDP 성장률은 4.0%로 2000년 이후 성장률 평균치인 3.6%를 0.4%p 상회합니다
채권쟁이 관점에서 봐도 이스라엘 뒷배는 확실히 미국인 것이 맞는게 얘네 예전에 발행한 국채는 미국 재무부가 보증을 서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