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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PCE는 대체로 컨센 부합. mom 상승률은 컨센 하회
- 미시간대학교 서베이 지표들은 컨센 상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우리가 충분히 할 일을 했는지 아닌지는 시간을 두고 평가해야 함

2.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고용시장 둔화가 필요

3. 개인적으로는 연준이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지만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4. 자산 축소가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불명확. 연준의 예상보다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양적 긴축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는 정점이거나 그 수준에 매우 근접한 곳까지 올라왔다고 생각

2. 이제부터는 제약적 수준의 기준금리를 한동안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

3. 물가, 고용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아직 불충분. 수요의 추가 둔화가 필요

4. 2023, 2024년 물가는 각각 3.25%, 2.5% 전망. 경제 성장률은 내년 1.25% 예상하며 실업률은 점진적으로 상승, 4% 상회할 것
미국 하원 11월 중순 기한으로 하는 임시예산안 통과

재난지원금은 지급이 가능하지만 우크라이나, 국경통제 예산은 제외

상원 표결이 조금 지연되고 있지만 무난하게 통과될 것

백악관은 상원 통과 즉시 대통령 서명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

일단 45일 간은 셧다운 없음
임시예산안 상원 통과. 임시예산안 유효기간은 11월 17일까지
9월 일본은행 금정위 요약본

1. YCC 밴드 넓힌 후 장기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향후 정책 종료를 위해서는 이보다 더 다양한 요소들이 확인되어야 함

2. 위원1: 금변 회계연도 하반기(23.9월 ~ 24.3월)는 일본은행의 목표 물가가 달성될 수 있는지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

3. 위원2: 물가 목표치는 분명히 가시권에 진입. 2024년 1기 목표치 부근에 도달할 것인지 결정 가능.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폐기하더라도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러 있는 한 완화적 통화정책은 지속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

4. 위원3: 완화 통화정책이 종료되면 YCC뿐만 아니라 JGB 매입 정책 지속 여부도 검토할 필요

5. 위원4: 7월 YCC 정책 수정 후에도 장기 금리는 상대저긍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추가 수정은 아직 필요하지 않아 보임
9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0억달러 감소한 8조 21억달러.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 대부분 항목 감소세 지속. 재투자 중단 속도는 크게 둔화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자산 축소 정책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불명확하다고 언급하면서 지금까지의 빠른 자산 축소 속도는 강력한 경기 펀더멘털에 기인했다고 설명
일본 10년 0.782%, 10년래 최고치
엔화는 달러 대비 149.7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미국 경제는 코로나 관련 지원 정책 여파 지속 중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현재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이거나 그 수준에 매우 근접(likely at or very near)

2. 통화정책 효과는 완전히 발현되지 않았음. 앞으로 수 개월간 효과가 나타날 전망

3. 기준금리는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

4. 통화정책이 상당히 긴축적으로 바뀐 만큼 지금부터는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해야 할 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수 차례 기준금리 인상(further rate increases)이 필요할 수 있음

2. 현 수준의 기준금리에서는 물가 둔화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한 뒤 그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 그리고 유지 기간은 경기 펀더멘털에 달려있음

3. 물가는 여전히 상방 압력이 우세하다고 생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서둘러 올리자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조기에 인하하자는 입장도 아님

2. 가장 적절한 방안은 지금 수준의 기준금리를 오랫동안(for a long time) 유지하는 것

3. 당분간 긴축 통화정책의 경제에 대한 영향을 관찰할 것

4. 경기 둔화 속도가 빨라지면 본인의 정책 전망을 수정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 (4).pdf
5.9 MB
[한화 FI Monthly] 도전자 없는 고점 방어전

금리를 끌어내릴 재료가 부족한 시장
국고 3년: 3.80~4.05% 국고 10년: 3.95~4.18%
‘Higher’ 말고 ‘Longer’에 주목
한국 가계부채 디레버리징 효과 부족

상승한 금리는 좀처럼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장의 강세 재료가 뚜렷하지 않을뿐더러 새로운 이슈도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국내외 금리는 하단이 막힌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8).pdf
909.6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6

연준 자산 축소 지속
QT: MBS 위주 축소
부채: RRP 제외 증가
대출: 특이사항 부재

9월 2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0억달러 감소한 8조 21억달러.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 대부분 항목 감소세 지속. 재투자 중단 속도는 크게 둔화
국고 10년 4.24%
보다 풀어서 설명
- 예금금리는 억제 예상 -> 왜? 시중 유동성 흡수 경계
- 단,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 조달을 예금 말고 시장에서 해라 -> 시장금리 수준을 보면 조달비용률 상승 압박 불가피
-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폭 예상 -> 왜? 대출 증가의 주포(?)가 금리가 낮은 담보대출과 대기업대출이기 때문
국고 10년 4.302%, 일본 10년 0.788%
국고 금리 상승세가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

1. 국고 10년 발행 이래 한국, 미국 10년 금리의 추세적 상승(60일 MA 30일 이상 연속 상승)이 겹친 적은 총 26번

2. 이 중 한국이 먼저 상승한 적이 15번, 미국이 먼저 상승한게 11번

3.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 한국 금리의 추세적 상승 기간 평균은 86일로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78일)보다 13일 김

4. 상승 기간 금리 변동 폭 평균도 미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29.5bp, 한국이 먼저 상승했을 때가 18.8bp

-> 양국 펀더멘털이 다르더라도 미국 금리가 먼저 오르면 한국은 더 길게, 많이 오를 수 있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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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Comment] 내려오지 않는다

조정 폭 크지 않을 것. 국고 10년 4.30~4.70% 전망
미국 따라 올라가면 쉽게 내려오지 않아
기준금리 유지 국면 한미 금리 동조화 + 국고 금리 후반부 상승

1) 한미 금리 동조화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고, 2) 과거 대비 국고 10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 폭이 축소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금리 하향 안정화는 어려울 것. 국고 10년 기준 4.30~4.70% 내외 등락 전망. 국내 펀더멘털보다 외부 이슈에 주목해야 할 때
독일 10년 3.02%
<10/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국고 3년은 13년, 국고 10년은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만기별 전 구간 4.0%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 미국 8월 JOLTs 구인건수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시장 약세에 한국은행, 기재부 모두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2%(+8.8bp)
통안 2년: 4.100%(+21.6bp)
국고 3년: 4.099%(+21.5bp)
국고 5년: 4.199%(+25.7bp)
국고 10년: 4.350%(+32.0bp)
국고 30년: 4.200%(+3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1틱 하락한 102.24, 10년 국채선물은 291틱 하락한 104.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14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98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21 계약 순매도)
추경호 경제부총리

1. 소비자물가는 계절적 요인이 완화되는 10월부터 다시 안정화될 전망

2. 최근 물가 반등세는 국제 유가 상승, 여름철 농산물 가격 상승에 기인

3. 그간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던 서비스 물가는 둔화세 지속. 근원물가도 3%대 초반 유지 중

4. 동절기 난방 대책 이달 중으로 마련할 것

5. 실물 경제는 생산과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확대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