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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도착
크렘린궁, 조선중앙통신 모두 김정은 방러 확인
CPI 발표를 앞두고.. - 석유(가솔린): 미국인들 가솔린 소비량은 8월 이후 크게 감소. 이번달 지표가 올해 Peak

* 차트는 2000~2022년 월별 미국 평균 자동차용 가솔린 소비량
- 유가와 크게 연관된 두 항목, 자동차 연료와 항공기 운임

- 자동차 연료, 항공기 모두 소비/수요는 8월이 Peak. 올해 물가 궤적도 이와 비슷
- 소비는? 지금처럼 계속 쓸 수 있을까?

- 소비가 반등한 것은 사실. 근데 소득 증가율은 감소 중
<9/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8월 수입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8월 CPI가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치를 전망합니다

- 최근 유가 급등은 8월이 아니고 9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8월 미국 가솔린 가격, 국제 유가 상승 폭은 7월 보다도 작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9%(+0.1bp)
통안 2년: 3.880%(-1.0bp)
국고 3년: 3.871%(+0.8bp)
국고 5년: 3.893%(+0.3bp)
국고 10년: 3.953%(-1.2bp)
국고 30년: 3.795%(-2.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13,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08.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5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13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0 계약 순매수)
8월 CPI 예상치 소폭 상회
주보를 복기해 보면..

1. 근원 기저효과는 아직 남아있을 것
-> 이번 지표도 근원 물가는 기저효과가 유지되는 모습.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 정점은 9월 지표(10월 발표)

2. 주거 물가는 꾸준히 둔화될 것이고 둔화 폭은 커질 것
-> yoy 기준 7.3%으로 5개월 연속 둔화. 둔화 폭도 전월 0.1%p에서 0.4%p로 확대

3. 유가 상승 걱정 ㄴㄴ
-> 자동차 연료는 감소 폭이 크게 줄긴 했으나(-20.2% → -3.7%) 여전히 마이너스 상승세 유지. 항공사 운임(-18.6% → -13.3%)도 마찬가지.
-> 미국인들의 자동차 연료, 항공권 수요는 8월이 정점이고 그 이후 가파르게 하락. 따라서 9월 지표는 유가 상승분(공급 감소)를 어느정도 상쇄(수요 감소)할 수 있을 것
이번 물가 지표는 무난무난, 예상했던 겅로에 부합부합
담주 FOMC도 무난무난 예상, 연내 동결 전망도 유지유지
이상형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고금리 환경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는 섣부른 예단이 될 수 있음

2. 금융불균형 누증과 함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더 올라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

3. 통화정책은 상당기간 긴축적으로 운영할 필요

4. 금융불균형이 누증되는 조짐이 보이는데,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응할 필요

5. 최종 기준금리는 3.75%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상황

6. 글로벌 고금리 환경 장기화, 금융불균형 상황 추가 악화 시 통화정책 긴축 기조를 강화하거나 장기적으로 유지할 것
- shutdown 얘기가 또 나오는거 같은데..

- 1980년 이후 미국 정부 shutdown은 총 15차례

- 15번 중 금리 변동이 없었던 주말, 당일 종료된 케이스를 빼면 13번

- 13번 중 총 8번 수익률 커브는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3).pdf
905.6 KB
[한화 FI Comment] Shutdown: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

Shutdown 암운 드리우는 미국
과거 채권시장 영향: 커브 플래트닝
채권시장 전망: 장기 구간 하방 경직성 강화

셧다운 재료는 10년 금리의 4.2~4.3%대 흐름을 공고히 하는 재료로 판단. 연내 금리 밴드는 4.15~4.50% 제시
<9/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8월 미국 CPI는 일부 지표가 예상치 대비 소폭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세부 지표들은 대체로 전망 경로를 벗어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 한국은행은 가계부채 때문에라도 당분간 긴축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7월까지 정부 총 수입은 전년 대비 43조 4천억원 감소한 353조 4천억원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4%(-0.5bp)
통안 2년: 3.870%(-1.2bp)
국고 3년: 3.836%(-1.7bp)
국고 5년: 3.863%(-1.7bp)
국고 10년: 3.917%(-3.2bp)
국고 30년: 3.747%(-4.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18,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08.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4 계약 순매도)
ECB 기준금리 25bp 인상한 4.50%으로 결정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기준금리는 상당히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2. 인상 결정은 다수의 탄탄한 지지로 결정되었으나 만장일치는 아니었음

3. 인플레이션은 둔화되었지만 높은 수준이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상방 압력이 우세

4. 경제 성장은 하방 압력이 더 커졌음. 고용은 증가했으나 고요시장 모멘텀은 둔화
9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8조 988억달러. 특이사항은 부재했던 가운데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하고 대부분 자산 감소세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6).pdf
898.3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4

연준 자산 축소 규모 감소
QT: 단기 국채 위주 진행
부채: TGA는 증가, RRP는 감소
대출: 일반 은행, 힘든 은행 모두 소폭 증가

9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5억달러 감소한 8조 988억달러. 특이사항은 부재했던 가운데 준비금, 재무부 일반 계정 제외하고 대부분 자산 감소세
추경호 경제부총리

1. 10월이 지나면 물가는 다시 안정세를 보일 전망. 근원 물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2. 유류세 인하, 유가 변동보조금 조치는 10월까지 연장. 향후 유가 추이에 따라 추가 연장 여부 검토할 것

3.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인상 시기를 분산/이연하거나 인상 폭을 최소화할 예정
<9/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8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휘발유 가격 상승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 ECB는 기준금리를 4.50%로 25bp 인상했습니다. 만장일치 인상이 아니라는걸 보면 이번이 마지막 인상 같습니다

- 중국 8월 실물지표는 대부분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고정자산투자는 부진했습니다. 정부의 부양정책 효과에 의문부호가 붙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58%(+1.4bp)
통안 2년: 3.875%(+0.9bp)
국고 3년: 3.850%(+1.4bp)
국고 5년: 3.881%(+1.8bp)
국고 10년: 3.928%(+1.1bp)
국고 30년: 3.772%(+2.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15,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08.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86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4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3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16 계약 순매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7).pdf
789.6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크루즈 모드

No 악셀, No 브레이크
확인해본 물가는 괜찮았다

9월 FOMC는 물론 앞으로도 연준의 동결 기조 유지 전망. Powell 의장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 금리를 크게 상회하며, 물가, 고용, 경기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설명. 움직임을 줄 유인이 적은 상황
<9/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정부 세수가 연말까지 59.1조원 부족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 미국 9월 미시간 대학교 소비자 심리 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코로나 기간 중 유예되었던 미국인 학자금 대출 상환이 10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9%(+2.1bp)
통안 2년: 3.915%(+3.4bp)
국고 3년: 3.889%(+3.9bp)
국고 5년: 3.935%(+5.4bp)
국고 10년: 3.983%(+5.5bp)
국고 30년: 3.819%(+4.7bp)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8,000억원/ 응찰금액 49,390.0억원/ 낙찰금액 17,970.0억원/ 낙찰금리 3.92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3, 10년 국채선물은 47틱 하락한 108.2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77 계약 순매수)
국고 10년 4.0%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