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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도 가져가고 사람도 가져가고..ㅠ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금리 인상을 건너뛰는 것이 적절해 보이나 이것이 인상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2. 충분이 제약적인 수준까지 통화정책이 도달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3. 아직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기를 잡지 못한 상황

4. 연준은 정책을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조정 및 진행해나갈 필요

5. 최근 물가 흐름은 긍정적. 그러나 적시에 2%까지 떨어질 수 있을지는 지금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6. 고용시장 강세도 물가가 확실히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이유. 고용이 지속해서 강세를 보이면 인플레이션은 반등 가능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이 마주한 고민은 금리를 얼마나 높일까가 아니라 지금 수준의 금리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것인가임

2. 심각한 경기 침체 없이도 물가를 안정 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9/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주당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미국 통화정책 수준이 매우 적절한 제약적인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9월 동결이 적절할 수 있다고 했고, Goolsbee 총재는 아예 대놓고 인상 종료를 주장했습니다. 세명 모두 올해 투표권 보유자들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9%(-2.8bp)
통안 2년: 3.830%(-4.2bp)
국고 3년: 3.794%(-5.3bp)
국고 5년: 3.838%(-5.5bp)
국고 10년: 3.896%(-7.3bp)
국고 30년: 3.754%(-6.4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5,980억원/ 낙찰금액 4,010억원/ 낙찰금리 3.7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3.29, 10년 국채선물은 68틱 상승한 109.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71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56 계약 순매수)
WSJ Nick Timiraos 기사 주요 내용

1. 한동안 연준은 소극적 긴축보다 과잉 긴축이 차라리 낫다고 강조. 그러나 최근 들어 변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

2. 일부 구성원들은 정책의 상, 하방 리스크가 균형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

3. 과잉 긴축은 자칫하면 불필요한 금융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4.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은 대다수 위원들이 동의. 경제가 그 동안의 인상을 소화할 시간을 줄 필요

5. 관건은 11월 또는 12월 추가 인상 여부. 6월까지는 대다수 위원들이 4분기 추가 인상을 지지했었음

6. 9월 SEP가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제시하겠지만 그럼에도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음(open question)

7. 과거 연준은 경기 부담을 기준금리 인상 종료 명분으로 내세웠음. 그러나 물가가 안정되면 '부담'은 경기 반등의 '증거'로 작용했고, 이는 물가의 재상승을 초래

8. 잭슨홀 미팅에서 Powell 의장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would)하다는 단어 대신 필요할 수도(could) 있다는 단어(두 차례 사용)로 대체

9. 연준 일각에서는 '보험성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

10. Mester(클리블랜드, 여전히 과잉 긴축이 차라리 나은 옵션), Waller(연준 이사,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침체를 불러오지 않을 것), Logan(달라스, 9월 동결이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순으로 추가 인상에 찬성

11. 인상 종료를 주장하는 족에서는 지금 수준의 기준금리를 최대한 오래 끌고 가야함을 설명

12. Collins(보스턴, 지금부터는 인내심이 필요한 때), Bostic(아틀란타, 물가가 둔화되면 실질 금리는 상승) 등이 대표적

13. 7월 FOMC 이후 급등한 미국 10년, 모기지 금리는 연준이 긴축 정책의 일부를 성공했음을 방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5).pdf
762.1 KB
[한화 FI Weekly] 미국 물가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 이유

미국 CPI 생각보다 괜찮을 수 있는 이유 세 가지
QT, 장기간 지속 전망

시장이 생각하는 물가 수치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은 근원 물가 기저효과, 주거 물가 흐름 등을 고려했을 때 높지 않음. 유가 변수를 제외하면 물가 반등세는 일시적일 것. 그 유가도 추세적 상승이 어렵다는 판단
<9/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중국 CPI가 (+)로 전환(yoy 기준 +0.1%)되었습니다

- 일본은행은 필요 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되돌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연준은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선 가운데 WSJ Timiraos 기자는 9월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60%(+4.1bp)
통안 2년: 3.890%(+6.1bp)
국고 3년: 3.869%(+7.4bp)
국고 5년: 3.894%(+5.7bp)
국고 10년: 3.970%(+7.5bp)
국고 30년: 3.819%(+6.5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800.0억원/ 낙찰금액 19,020.0억원/ 낙찰금리 3.9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하락한 103.09,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8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5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19 계약 순매도) / 외국인(5,177 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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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도착
크렘린궁, 조선중앙통신 모두 김정은 방러 확인
CPI 발표를 앞두고.. - 석유(가솔린): 미국인들 가솔린 소비량은 8월 이후 크게 감소. 이번달 지표가 올해 Peak

* 차트는 2000~2022년 월별 미국 평균 자동차용 가솔린 소비량
- 유가와 크게 연관된 두 항목, 자동차 연료와 항공기 운임

- 자동차 연료, 항공기 모두 소비/수요는 8월이 Peak. 올해 물가 궤적도 이와 비슷
- 소비는? 지금처럼 계속 쓸 수 있을까?

- 소비가 반등한 것은 사실. 근데 소득 증가율은 감소 중
<9/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8월 수입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8월 CPI가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치를 전망합니다

- 최근 유가 급등은 8월이 아니고 9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8월 미국 가솔린 가격, 국제 유가 상승 폭은 7월 보다도 작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9%(+0.1bp)
통안 2년: 3.880%(-1.0bp)
국고 3년: 3.871%(+0.8bp)
국고 5년: 3.893%(+0.3bp)
국고 10년: 3.953%(-1.2bp)
국고 30년: 3.795%(-2.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13,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08.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5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13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0 계약 순매수)
8월 CPI 예상치 소폭 상회
주보를 복기해 보면..

1. 근원 기저효과는 아직 남아있을 것
-> 이번 지표도 근원 물가는 기저효과가 유지되는 모습.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 정점은 9월 지표(10월 발표)

2. 주거 물가는 꾸준히 둔화될 것이고 둔화 폭은 커질 것
-> yoy 기준 7.3%으로 5개월 연속 둔화. 둔화 폭도 전월 0.1%p에서 0.4%p로 확대

3. 유가 상승 걱정 ㄴㄴ
-> 자동차 연료는 감소 폭이 크게 줄긴 했으나(-20.2% → -3.7%) 여전히 마이너스 상승세 유지. 항공사 운임(-18.6% → -13.3%)도 마찬가지.
-> 미국인들의 자동차 연료, 항공권 수요는 8월이 정점이고 그 이후 가파르게 하락. 따라서 9월 지표는 유가 상승분(공급 감소)를 어느정도 상쇄(수요 감소)할 수 있을 것
이번 물가 지표는 무난무난, 예상했던 겅로에 부합부합
담주 FOMC도 무난무난 예상, 연내 동결 전망도 유지유지
이상형 한국은행 부총재보

1. 고금리 환경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는 섣부른 예단이 될 수 있음

2. 금융불균형 누증과 함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더 올라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

3. 통화정책은 상당기간 긴축적으로 운영할 필요

4. 금융불균형이 누증되는 조짐이 보이는데,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응할 필요

5. 최종 기준금리는 3.75%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상황

6. 글로벌 고금리 환경 장기화, 금융불균형 상황 추가 악화 시 통화정책 긴축 기조를 강화하거나 장기적으로 유지할 것
- shutdown 얘기가 또 나오는거 같은데..

- 1980년 이후 미국 정부 shutdown은 총 15차례

- 15번 중 금리 변동이 없었던 주말, 당일 종료된 케이스를 빼면 13번

- 13번 중 총 8번 수익률 커브는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Comment (3).pdf
905.6 KB
[한화 FI Comment] Shutdown: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

Shutdown 암운 드리우는 미국
과거 채권시장 영향: 커브 플래트닝
채권시장 전망: 장기 구간 하방 경직성 강화

셧다운 재료는 10년 금리의 4.2~4.3%대 흐름을 공고히 하는 재료로 판단. 연내 금리 밴드는 4.15~4.50% 제시
<9/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8월 미국 CPI는 일부 지표가 예상치 대비 소폭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세부 지표들은 대체로 전망 경로를 벗어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 한국은행은 가계부채 때문에라도 당분간 긴축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7월까지 정부 총 수입은 전년 대비 43조 4천억원 감소한 353조 4천억원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4%(-0.5bp)
통안 2년: 3.870%(-1.2bp)
국고 3년: 3.836%(-1.7bp)
국고 5년: 3.863%(-1.7bp)
국고 10년: 3.917%(-3.2bp)
국고 30년: 3.747%(-4.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18,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08.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4 계약 순매도)
ECB 기준금리 25bp 인상한 4.50%으로 결정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기준금리는 상당히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2. 인상 결정은 다수의 탄탄한 지지로 결정되었으나 만장일치는 아니었음

3. 인플레이션은 둔화되었지만 높은 수준이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상방 압력이 우세

4. 경제 성장은 하방 압력이 더 커졌음. 고용은 증가했으나 고요시장 모멘텀은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