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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산유국들의 감산, 수출 통제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졌으나 이창용 총재는 전망 변경 가능성을 낮게 보았습니다

- 매파적 성향의 연준 Waller 이사가 9월 기준금리 동결을 시사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3%(-1.6bp)
통안 2년: 3.807%(+0.9bp)
국고 3년: 3.757%(-0.8bp)
국고 5년: 3.809%(-0.5bp)
국고 10년: 3.883%(-0.3bp)
국고 30년: 3.756%(+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3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08.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3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9 계약 순매도)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이 2%로 가고있다는 확신을 갖기엔 너무 이른 시점

2. 고용시장은 추가 완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확실한 징후는 찾지 못했음

3. 통화정책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려면 시간이 필요

4. 추가 긴축여부는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달려있음

5. 기준금리는 고점에 매우 근접한 수준이나 확실하진 않다고 생각

6. 몇 달동안 경기의 추가 둔화 기대

7. 최근 금리 상승은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를 반영했기 때문
<9/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뚜렷한 국내 시장 약세 재료는 보이지 않지만 유가 상승 여파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가 현재 기준금리는 최종 수준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연준은 베이지북에서 펜트업 효과가 끝나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향후 12년간 경제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7%(+3.4bp)
통안 2년: 3.867%(+6.3bp)
국고 3년: 3.849%(+8.4bp)
국고 5년: 3.896%(+8.0bp)
국고 10년: 3.977%(+8.4bp)
국고 30년: 3.820%(+5.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08.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60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0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64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760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한(very good place) 제한적인 수준에 위치.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필요

2. 물가는 지나치게 높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

3. 정책이 확실하게 제한적인가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음(open question whether we are sufficiently restrictive)

4. 고용시장 수급도 균형을 찾아나갈 것

5. 근원 서비스 물가 흐름을 주시해서 보고있음

6. 미국 부채문제는 통화정책 당국자들의 운신을 제약하는 요인이 아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2% 복귀를 위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2. 지금도 경기 모멘텀은 강력. 수요는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상황

3. 경제는 판데믹 관련 반등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 강한 소비가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시킬 것(pain at bay)
9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00억달러 감소한 8조 1,013억달러. 준비금을 제외한 대부분 항목들이 크게 감소. 정부 지출은 수입 및 자금 조달 규모를 상회했고, 재투자 중단도 지속. RRP 잔고 역시 감소세 유지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정부의 부채 문제가 통화정책 운신의 폭을 제한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발언. 물가 안정 목표 달성 전까지는 부수적인 요인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5).pdf
916.3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3

연준 자산 축소 원 궤도 복귀
지난 주는 MBS, 이번 주는 국채
TGA, RRP 동반 감소
한산한 대출 창구

9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00억달러 감소한 8조 1,013억달러. 준비금 제외 대부분 자산 크게 감소. 정부 지출은 수입 및 자금 조달 규모를 상회했고, 재투자 중단도 지속. RRP 잔고도 감소세 유지
- 3월 은행 위기를 기점으로 QT 규모와 미 국채 금리 변동 폭은 같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4~5월 QT가 크게 증가하면서 금리도 같이 상승. 7~8월도 마찬가지

- 연준은 여러차례 통화정책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로 진입하더라도 QT는 계속해서 시행할 것임을 시사해왔음

- 세미나에서 많이 해주시는 질문들이 상반된 통화정책을 과연 쓸 수 있겠냐는 것인데

- 1) 연준의 QT 목적은 금융위기 이후 과도하게 커진 시장에서의 중앙은행 덩치를 줄이겠다는 측면도 있음. 원래대로 시장은 시장 메커니즘대로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것

- 2) 미 국채 금리는 장, 단기를 막론하고 기준금리를 하회 중.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님. 시장 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것은 비정상적. 따라서, 기준금리가 인하되어도 QT는 가능. 기준금리를 내리는 동안 QT를 통해 국채 금리의 동반 하락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

- 3) 시장 말고 중앙은행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수준의 중(中) 금리 환경이 조금 더 이어지는 것이 나음. 겨우겨우 물가, 경기 잡아가는데 금리가 훅 내려가서(자금 조달 환경 개선 → 물가 상승) 좋을 것이 없음

-> 향후 재정정책, 전통적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QT는 계속될 것
일자리도 가져가고 사람도 가져가고..ㅠ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금리 인상을 건너뛰는 것이 적절해 보이나 이것이 인상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2. 충분이 제약적인 수준까지 통화정책이 도달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3. 아직 물가와의 싸움에서 승기를 잡지 못한 상황

4. 연준은 정책을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조정 및 진행해나갈 필요

5. 최근 물가 흐름은 긍정적. 그러나 적시에 2%까지 떨어질 수 있을지는 지금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6. 고용시장 강세도 물가가 확실히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이유. 고용이 지속해서 강세를 보이면 인플레이션은 반등 가능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이 마주한 고민은 금리를 얼마나 높일까가 아니라 지금 수준의 금리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것인가임

2. 심각한 경기 침체 없이도 물가를 안정 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9/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주당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미국 통화정책 수준이 매우 적절한 제약적인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는 9월 동결이 적절할 수 있다고 했고, Goolsbee 총재는 아예 대놓고 인상 종료를 주장했습니다. 세명 모두 올해 투표권 보유자들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9%(-2.8bp)
통안 2년: 3.830%(-4.2bp)
국고 3년: 3.794%(-5.3bp)
국고 5년: 3.838%(-5.5bp)
국고 10년: 3.896%(-7.3bp)
국고 30년: 3.754%(-6.4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5,980억원/ 낙찰금액 4,010억원/ 낙찰금리 3.7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3.29, 10년 국채선물은 68틱 상승한 109.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71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56 계약 순매수)
WSJ Nick Timiraos 기사 주요 내용

1. 한동안 연준은 소극적 긴축보다 과잉 긴축이 차라리 낫다고 강조. 그러나 최근 들어 변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

2. 일부 구성원들은 정책의 상, 하방 리스크가 균형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

3. 과잉 긴축은 자칫하면 불필요한 금융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4.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동결은 대다수 위원들이 동의. 경제가 그 동안의 인상을 소화할 시간을 줄 필요

5. 관건은 11월 또는 12월 추가 인상 여부. 6월까지는 대다수 위원들이 4분기 추가 인상을 지지했었음

6. 9월 SEP가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제시하겠지만 그럼에도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음(open question)

7. 과거 연준은 경기 부담을 기준금리 인상 종료 명분으로 내세웠음. 그러나 물가가 안정되면 '부담'은 경기 반등의 '증거'로 작용했고, 이는 물가의 재상승을 초래

8. 잭슨홀 미팅에서 Powell 의장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would)하다는 단어 대신 필요할 수도(could) 있다는 단어(두 차례 사용)로 대체

9. 연준 일각에서는 '보험성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

10. Mester(클리블랜드, 여전히 과잉 긴축이 차라리 나은 옵션), Waller(연준 이사,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침체를 불러오지 않을 것), Logan(달라스, 9월 동결이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순으로 추가 인상에 찬성

11. 인상 종료를 주장하는 족에서는 지금 수준의 기준금리를 최대한 오래 끌고 가야함을 설명

12. Collins(보스턴, 지금부터는 인내심이 필요한 때), Bostic(아틀란타, 물가가 둔화되면 실질 금리는 상승) 등이 대표적

13. 7월 FOMC 이후 급등한 미국 10년, 모기지 금리는 연준이 긴축 정책의 일부를 성공했음을 방증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5).pdf
762.1 KB
[한화 FI Weekly] 미국 물가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 이유

미국 CPI 생각보다 괜찮을 수 있는 이유 세 가지
QT, 장기간 지속 전망

시장이 생각하는 물가 수치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은 근원 물가 기저효과, 주거 물가 흐름 등을 고려했을 때 높지 않음. 유가 변수를 제외하면 물가 반등세는 일시적일 것. 그 유가도 추세적 상승이 어렵다는 판단
<9/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중국 CPI가 (+)로 전환(yoy 기준 +0.1%)되었습니다

- 일본은행은 필요 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되돌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연준은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선 가운데 WSJ Timiraos 기자는 9월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60%(+4.1bp)
통안 2년: 3.890%(+6.1bp)
국고 3년: 3.869%(+7.4bp)
국고 5년: 3.894%(+5.7bp)
국고 10년: 3.970%(+7.5bp)
국고 30년: 3.819%(+6.5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800.0억원/ 낙찰금액 19,020.0억원/ 낙찰금리 3.9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하락한 103.09,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8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5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19 계약 순매도) / 외국인(5,177 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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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도착
크렘린궁, 조선중앙통신 모두 김정은 방러 확인
CPI 발표를 앞두고.. - 석유(가솔린): 미국인들 가솔린 소비량은 8월 이후 크게 감소. 이번달 지표가 올해 Peak

* 차트는 2000~2022년 월별 미국 평균 자동차용 가솔린 소비량
- 유가와 크게 연관된 두 항목, 자동차 연료와 항공기 운임

- 자동차 연료, 항공기 모두 소비/수요는 8월이 Peak. 올해 물가 궤적도 이와 비슷
- 소비는? 지금처럼 계속 쓸 수 있을까?

- 소비가 반등한 것은 사실. 근데 소득 증가율은 감소 중
<9/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8월 수입 물가는 전년 동기대비 4.4% 상승,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8월 CPI가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치를 전망합니다

- 최근 유가 급등은 8월이 아니고 9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8월 미국 가솔린 가격, 국제 유가 상승 폭은 7월 보다도 작았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9%(+0.1bp)
통안 2년: 3.880%(-1.0bp)
국고 3년: 3.871%(+0.8bp)
국고 5년: 3.893%(+0.3bp)
국고 10년: 3.953%(-1.2bp)
국고 30년: 3.795%(-2.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13,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08.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5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13 계약 순매도) / 외국인(450 계약 순매수)
8월 CPI 예상치 소폭 상회
주보를 복기해 보면..

1. 근원 기저효과는 아직 남아있을 것
-> 이번 지표도 근원 물가는 기저효과가 유지되는 모습.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 정점은 9월 지표(10월 발표)

2. 주거 물가는 꾸준히 둔화될 것이고 둔화 폭은 커질 것
-> yoy 기준 7.3%으로 5개월 연속 둔화. 둔화 폭도 전월 0.1%p에서 0.4%p로 확대

3. 유가 상승 걱정 ㄴㄴ
-> 자동차 연료는 감소 폭이 크게 줄긴 했으나(-20.2% → -3.7%) 여전히 마이너스 상승세 유지. 항공사 운임(-18.6% → -13.3%)도 마찬가지.
-> 미국인들의 자동차 연료, 항공권 수요는 8월이 정점이고 그 이후 가파르게 하락. 따라서 9월 지표는 유가 상승분(공급 감소)를 어느정도 상쇄(수요 감소)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