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PCE 지표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통화당국은 외화 지준율을 인하했습니다
- 금일 저녁에는 미국 8월 고용지표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9%(-0.3bp)
통안 2년: 3.725%(-1.6bp)
국고 3년: 3.689%(-2.2bp)
국고 5년: 3.719%(-3.1bp)
국고 10년: 3.776%(-4.5bp)
국고 30년: 3.684%(-4.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09.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7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0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508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PCE 지표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통화당국은 외화 지준율을 인하했습니다
- 금일 저녁에는 미국 8월 고용지표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9%(-0.3bp)
통안 2년: 3.725%(-1.6bp)
국고 3년: 3.689%(-2.2bp)
국고 5년: 3.719%(-3.1bp)
국고 10년: 3.776%(-4.5bp)
국고 30년: 3.684%(-4.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09.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7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0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508 계약 순매수)
- 정부는 외평기금으로 세수 부족분 메꾸는 방안 검토 중
- 외평기금(외국환평형기금)은 환율 변동성이 커질 때 시장 안정을 위해 사용하는 자금
- 외평기금의 공식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지만 작년 환율 급등 때 원화 가치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 원화 매수를 꽤 했을 것으로 보임
-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자금 규모는 상당할 것. 이 중 정부는 약 20조원을 세수 부족분 확충에 쓸 것
- 외평기금(외국환평형기금)은 환율 변동성이 커질 때 시장 안정을 위해 사용하는 자금
- 외평기금의 공식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지만 작년 환율 급등 때 원화 가치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 원화 매수를 꽤 했을 것으로 보임
-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자금 규모는 상당할 것. 이 중 정부는 약 20조원을 세수 부족분 확충에 쓸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 (2).pdf
6.2 MB
[한화 FI Monthly] 4% 위에 미국, 밑에 한국
▶ 금리 안정세 이어질 전망
▶ 국고 3년: 3.58~3.78%, 국고 10년: 3.68~3.90%
▶ 경기, 물가 펀더멘털 모두 안정적
▶ 한국도, 미국도 추가 인상은 없을 것
▶ 미국 수급 우려는 타당하나 그 정도가 과도
▶ 벌어진 한미 금리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고점에 다다른 것 같았던 금리는 계속해서 상단을 올려나갔습니다.
미국은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국고채 금리는 현 수준이 ‘진짜’ 상단이라는 판단입니다.
▶ 금리 안정세 이어질 전망
▶ 국고 3년: 3.58~3.78%, 국고 10년: 3.68~3.90%
▶ 경기, 물가 펀더멘털 모두 안정적
▶ 한국도, 미국도 추가 인상은 없을 것
▶ 미국 수급 우려는 타당하나 그 정도가 과도
▶ 벌어진 한미 금리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고점에 다다른 것 같았던 금리는 계속해서 상단을 올려나갔습니다.
미국은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국고채 금리는 현 수준이 ‘진짜’ 상단이라는 판단입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 금년 세수부족 43조원 보다 클 것
- 관련 대책은 9월 세수 재추계 뒤 발표할 예정
- 8~9월 물가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이후 10월부터 빠르게 안정 찾은 후 연말까지 2%대 상승률 복귀 예상
- 10월부터 수출은 (+) 진입 전망. 이제부터는 계속 기조적으로 흑자 추세 지속할 것
- 금년 세수부족 43조원 보다 클 것
- 관련 대책은 9월 세수 재추계 뒤 발표할 예정
- 8~9월 물가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이후 10월부터 빠르게 안정 찾은 후 연말까지 2%대 상승률 복귀 예상
- 10월부터 수출은 (+) 진입 전망. 이제부터는 계속 기조적으로 흑자 추세 지속할 것
<9/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실업률이 상승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알아서 완화되는 국면을 앞두고 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가 연말 물가의 2%대 진입을 전망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5%(+3.6bp)
통안 2년: 3.770%(+4.2bp)
국고 3년: 3.740%(+5.1bp)
국고 5년: 3.779%(+6.2bp)
국고 10년: 3.856%(+7.8bp)
국고 30년: 3.730%(+4.5bp)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1,000억원/ 응찰금액 56,670억원/ 낙찰금액 21,000억원/ 낙찰금리 3.7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3.48,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9.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39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3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84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실업률이 상승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알아서 완화되는 국면을 앞두고 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가 연말 물가의 2%대 진입을 전망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5%(+3.6bp)
통안 2년: 3.770%(+4.2bp)
국고 3년: 3.740%(+5.1bp)
국고 5년: 3.779%(+6.2bp)
국고 10년: 3.856%(+7.8bp)
국고 30년: 3.730%(+4.5bp)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1,000억원/ 응찰금액 56,670억원/ 낙찰금액 21,000억원/ 낙찰금리 3.7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3.48,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9.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39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3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84 계약 순매도)
-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 공식적으로 투자하거나 일자리를 창출해준 국가는 25개국
- 8월 29일 기준 한국 기업들의 투자액, 고용 창출건수는 각각 718.6억달러와 48,080명
- 두번째로 많이 투자한 일본(126.9억달러, 9,650명)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줌
- 미국 내 자국 기업 투자, 고용 규모는 각각 3,085억달러, 120,545명
- 한미일 경제 규모를 고려해보면 한국의 미국 투자가 더욱 압도적임을 알 수 있음
- 참고로 한국이 미국에 만들어준 일자리 수는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임금 근로자 기준)의 0.4%임
- 8월 29일 기준 한국 기업들의 투자액, 고용 창출건수는 각각 718.6억달러와 48,080명
- 두번째로 많이 투자한 일본(126.9억달러, 9,650명)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줌
- 미국 내 자국 기업 투자, 고용 규모는 각각 3,085억달러, 120,545명
- 한미일 경제 규모를 고려해보면 한국의 미국 투자가 더욱 압도적임을 알 수 있음
- 참고로 한국이 미국에 만들어준 일자리 수는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임금 근로자 기준)의 0.4%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지금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볼 시간은 확보
2.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승리 선언은 매우 조심스러움
3.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 한번 더 인상이 경기를 침체로 몰고가지는 않을 것
1. 지금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볼 시간은 확보
2.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승리 선언은 매우 조심스러움
3.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 한번 더 인상이 경기를 침체로 몰고가지는 않을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 전망은 한은 조사국 발표 그대로 보고 있음
* 한은 조사국은 8월 물가지표 발표 후 당초 전망 경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음
2. 11월 경제 전망이 있지만 전망을 매일 바꾸는 것은 아님
1. 물가 전망은 한은 조사국 발표 그대로 보고 있음
* 한은 조사국은 8월 물가지표 발표 후 당초 전망 경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음
2. 11월 경제 전망이 있지만 전망을 매일 바꾸는 것은 아님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1. 유가 상승 폭은 생각보다 가파른 편. 하반기 경제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
2. 계속 상승할지는 지켜봐야 함
1. 유가 상승 폭은 생각보다 가파른 편. 하반기 경제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
2. 계속 상승할지는 지켜봐야 함
<9/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산유국들의 감산, 수출 통제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졌으나 이창용 총재는 전망 변경 가능성을 낮게 보았습니다
- 매파적 성향의 연준 Waller 이사가 9월 기준금리 동결을 시사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3%(-1.6bp)
통안 2년: 3.807%(+0.9bp)
국고 3년: 3.757%(-0.8bp)
국고 5년: 3.809%(-0.5bp)
국고 10년: 3.883%(-0.3bp)
국고 30년: 3.756%(+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3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08.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3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9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 산유국들의 감산, 수출 통제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졌으나 이창용 총재는 전망 변경 가능성을 낮게 보았습니다
- 매파적 성향의 연준 Waller 이사가 9월 기준금리 동결을 시사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3%(-1.6bp)
통안 2년: 3.807%(+0.9bp)
국고 3년: 3.757%(-0.8bp)
국고 5년: 3.809%(-0.5bp)
국고 10년: 3.883%(-0.3bp)
국고 30년: 3.756%(+1.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3.3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08.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3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89 계약 순매도)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이 2%로 가고있다는 확신을 갖기엔 너무 이른 시점
2. 고용시장은 추가 완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확실한 징후는 찾지 못했음
3. 통화정책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려면 시간이 필요
4. 추가 긴축여부는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달려있음
5. 기준금리는 고점에 매우 근접한 수준이나 확실하진 않다고 생각
6. 몇 달동안 경기의 추가 둔화 기대
7. 최근 금리 상승은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를 반영했기 때문
1. 인플레이션이 2%로 가고있다는 확신을 갖기엔 너무 이른 시점
2. 고용시장은 추가 완화가 필요하며 이에 대한 확실한 징후는 찾지 못했음
3. 통화정책 효과가 완전히 발현되려면 시간이 필요
4. 추가 긴축여부는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달려있음
5. 기준금리는 고점에 매우 근접한 수준이나 확실하진 않다고 생각
6. 몇 달동안 경기의 추가 둔화 기대
7. 최근 금리 상승은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를 반영했기 때문
<9/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뚜렷한 국내 시장 약세 재료는 보이지 않지만 유가 상승 여파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가 현재 기준금리는 최종 수준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연준은 베이지북에서 펜트업 효과가 끝나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향후 12년간 경제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7%(+3.4bp)
통안 2년: 3.867%(+6.3bp)
국고 3년: 3.849%(+8.4bp)
국고 5년: 3.896%(+8.0bp)
국고 10년: 3.977%(+8.4bp)
국고 30년: 3.820%(+5.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08.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60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0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64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760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뚜렷한 국내 시장 약세 재료는 보이지 않지만 유가 상승 여파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가 현재 기준금리는 최종 수준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연준은 베이지북에서 펜트업 효과가 끝나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향후 12년간 경제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7%(+3.4bp)
통안 2년: 3.867%(+6.3bp)
국고 3년: 3.849%(+8.4bp)
국고 5년: 3.896%(+8.0bp)
국고 10년: 3.977%(+8.4bp)
국고 30년: 3.820%(+5.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08.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60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0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64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760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한(very good place) 제한적인 수준에 위치.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필요
2. 물가는 지나치게 높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
3. 정책이 확실하게 제한적인가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음(open question whether we are sufficiently restrictive)
4. 고용시장 수급도 균형을 찾아나갈 것
5. 근원 서비스 물가 흐름을 주시해서 보고있음
6. 미국 부채문제는 통화정책 당국자들의 운신을 제약하는 요인이 아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2% 복귀를 위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2. 지금도 경기 모멘텀은 강력. 수요는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상황
3. 경제는 판데믹 관련 반등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 강한 소비가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시킬 것(pain at bay)
1.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한(very good place) 제한적인 수준에 위치.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필요
2. 물가는 지나치게 높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
3. 정책이 확실하게 제한적인가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음(open question whether we are sufficiently restrictive)
4. 고용시장 수급도 균형을 찾아나갈 것
5. 근원 서비스 물가 흐름을 주시해서 보고있음
6. 미국 부채문제는 통화정책 당국자들의 운신을 제약하는 요인이 아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의 2% 복귀를 위해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2. 지금도 경기 모멘텀은 강력. 수요는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상황
3. 경제는 판데믹 관련 반등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 강한 소비가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시킬 것(pain at bay)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5).pdf
916.3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3
▶ 연준 자산 축소 원 궤도 복귀
▶ 지난 주는 MBS, 이번 주는 국채
▶ TGA, RRP 동반 감소
▶ 한산한 대출 창구
9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00억달러 감소한 8조 1,013억달러. 준비금 제외 대부분 자산 크게 감소. 정부 지출은 수입 및 자금 조달 규모를 상회했고, 재투자 중단도 지속. RRP 잔고도 감소세 유지
▶ 연준 자산 축소 원 궤도 복귀
▶ 지난 주는 MBS, 이번 주는 국채
▶ TGA, RRP 동반 감소
▶ 한산한 대출 창구
9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00억달러 감소한 8조 1,013억달러. 준비금 제외 대부분 자산 크게 감소. 정부 지출은 수입 및 자금 조달 규모를 상회했고, 재투자 중단도 지속. RRP 잔고도 감소세 유지
- 3월 은행 위기를 기점으로 QT 규모와 미 국채 금리 변동 폭은 같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4~5월 QT가 크게 증가하면서 금리도 같이 상승. 7~8월도 마찬가지
- 연준은 여러차례 통화정책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로 진입하더라도 QT는 계속해서 시행할 것임을 시사해왔음
- 세미나에서 많이 해주시는 질문들이 상반된 통화정책을 과연 쓸 수 있겠냐는 것인데
- 1) 연준의 QT 목적은 금융위기 이후 과도하게 커진 시장에서의 중앙은행 덩치를 줄이겠다는 측면도 있음. 원래대로 시장은 시장 메커니즘대로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것
- 2) 미 국채 금리는 장, 단기를 막론하고 기준금리를 하회 중.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님. 시장 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것은 비정상적. 따라서, 기준금리가 인하되어도 QT는 가능. 기준금리를 내리는 동안 QT를 통해 국채 금리의 동반 하락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
- 3) 시장 말고 중앙은행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수준의 중(中) 금리 환경이 조금 더 이어지는 것이 나음. 겨우겨우 물가, 경기 잡아가는데 금리가 훅 내려가서(자금 조달 환경 개선 → 물가 상승) 좋을 것이 없음
-> 향후 재정정책, 전통적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QT는 계속될 것
- 4~5월 QT가 크게 증가하면서 금리도 같이 상승. 7~8월도 마찬가지
- 연준은 여러차례 통화정책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로 진입하더라도 QT는 계속해서 시행할 것임을 시사해왔음
- 세미나에서 많이 해주시는 질문들이 상반된 통화정책을 과연 쓸 수 있겠냐는 것인데
- 1) 연준의 QT 목적은 금융위기 이후 과도하게 커진 시장에서의 중앙은행 덩치를 줄이겠다는 측면도 있음. 원래대로 시장은 시장 메커니즘대로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것
- 2) 미 국채 금리는 장, 단기를 막론하고 기준금리를 하회 중.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님. 시장 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것은 비정상적. 따라서, 기준금리가 인하되어도 QT는 가능. 기준금리를 내리는 동안 QT를 통해 국채 금리의 동반 하락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
- 3) 시장 말고 중앙은행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수준의 중(中) 금리 환경이 조금 더 이어지는 것이 나음. 겨우겨우 물가, 경기 잡아가는데 금리가 훅 내려가서(자금 조달 환경 개선 → 물가 상승) 좋을 것이 없음
-> 향후 재정정책, 전통적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QT는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