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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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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기준금리는 적절히 제약적인(appropriately restrictive) 수준. 이미 2% 물가 목표를 달성에 충분히 긴축적

2. 경제에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함

3. 과잉 긴축은 불필요한 고통을 수반

4. 물론, 인플레이션 재 반등 시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 물가 흐름이 울퉁불퉁한 경로를 피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음

5. 향후 주거 물가 둔화세는 2% 물가 진입 지지

6.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신중하게 완화 중
8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8억달러 감소한 8조 1,213억달러. 국채 공급 증가(TGA↑), 시장 안정 필요성(국채 재투자 중단 중지) 등으로 2주 연속 속도 조절에 나서는 모습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4).pdf
885.9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2

연준 자산 축소 속도 조절 지속
재투자 중단은 전량 MBS
RRP, QT 시행 직전 수준까지 감소
대출 흐름은 특이사항 부재

8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8억달러 감소한 8조 1,213억달러. 국채 공급 증가(TGA↑), 시장 안정 필요성(국채 재투자 중단 중지) 등으로 2주 연속 속도 조절에 나서는 모습
8월 한국 수출 YoY -8.4%, 수입 -22.8%, 무역수지 8.7억 달러 흑자
중국 PBOC, 외화 지준율 6.0%에서 4.0%로 인하. 9월 15일부터 적용
연준이 중요하게 보는 PCE 세 개

1. 제일 걱정 안되는거(주거): 5개월 연속 둔화

2. 걱정 안되는거(근원 상품): 3개월 연속 하락

3. 걱정 되는거(Super Core): 상승 폭 확대(+0.6%p)
- PCE 구성 품목 중 상승률이 5%이상인 품목 비중은 전월과 동일한 35.7%(고점은 2022년 5월 64.5%)

- 가격이 하락한 품목 비중은 축소되었지만(24.6% → 20.1%), 0~3% 상승률을 보인 품목은 크게 증가(28.0% → 35.5%)

- 10% 이상 상승률을 보인 품목도 증가(9.7% → 11.4%)
7월 PCE 결론: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님

연준의 통화정책: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야됨
<9/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PCE 지표는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통화당국은 외화 지준율을 인하했습니다

- 금일 저녁에는 미국 8월 고용지표가 발표됩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9%(-0.3bp)
통안 2년: 3.725%(-1.6bp)
국고 3년: 3.689%(-2.2bp)
국고 5년: 3.719%(-3.1bp)
국고 10년: 3.776%(-4.5bp)
국고 30년: 3.684%(-4.7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09.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7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0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508 계약 순매수)
8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고용자수에 주목하면서 금리는 하락
- 정부는 외평기금으로 세수 부족분 메꾸는 방안 검토 중

- 외평기금(외국환평형기금)은 환율 변동성이 커질 때 시장 안정을 위해 사용하는 자금

- 외평기금의 공식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지만 작년 환율 급등 때 원화 가치 방어를 위해 달러 매도 원화 매수를 꽤 했을 것으로 보임

-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자금 규모는 상당할 것. 이 중 정부는 약 20조원을 세수 부족분 확충에 쓸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 (2).pdf
6.2 MB
[한화 FI Monthly] 4% 위에 미국, 밑에 한국

금리 안정세 이어질 전망
국고 3년: 3.58~3.78%, 국고 10년: 3.68~3.90%
경기, 물가 펀더멘털 모두 안정적
한국도, 미국도 추가 인상은 없을 것
미국 수급 우려는 타당하나 그 정도가 과도
벌어진 한미 금리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고점에 다다른 것 같았던 금리는 계속해서 상단을 올려나갔습니다.
미국은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국고채 금리는 현 수준이 ‘진짜’ 상단이라는 판단입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 금년 세수부족 43조원 보다 클 것

- 관련 대책은 9월 세수 재추계 뒤 발표할 예정

- 8~9월 물가 상승률은 3%를 상회할 전망. 이후 10월부터 빠르게 안정 찾은 후 연말까지 2%대 상승률 복귀 예상

- 10월부터 수출은 (+) 진입 전망. 이제부터는 계속 기조적으로 흑자 추세 지속할 것
<9/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실업률이 상승했습니다. 미국 고용시장은 알아서 완화되는 국면을 앞두고 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가 연말 물가의 2%대 진입을 전망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5%(+3.6bp)
통안 2년: 3.770%(+4.2bp)
국고 3년: 3.740%(+5.1bp)
국고 5년: 3.779%(+6.2bp)
국고 10년: 3.856%(+7.8bp)
국고 30년: 3.730%(+4.5bp)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1,000억원/ 응찰금액 56,670억원/ 낙찰금액 21,000억원/ 낙찰금리 3.7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3.48,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9.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39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3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84 계약 순매도)
8월 CPI 3.4%
-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 공식적으로 투자하거나 일자리를 창출해준 국가는 25개국

- 8월 29일 기준 한국 기업들의 투자액, 고용 창출건수는 각각 718.6억달러와 48,080명

- 두번째로 많이 투자한 일본(126.9억달러, 9,650명)과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줌

- 미국 내 자국 기업 투자, 고용 규모는 각각 3,085억달러, 120,545명

- 한미일 경제 규모를 고려해보면 한국의 미국 투자가 더욱 압도적임을 알 수 있음

- 참고로 한국이 미국에 만들어준 일자리 수는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임금 근로자 기준)의 0.4%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지금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볼 시간은 확보

2.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승리 선언은 매우 조심스러움

3.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 한번 더 인상이 경기를 침체로 몰고가지는 않을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 전망은 한은 조사국 발표 그대로 보고 있음
* 한은 조사국은 8월 물가지표 발표 후 당초 전망 경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음

2. 11월 경제 전망이 있지만 전망을 매일 바꾸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