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주요 내용
*자료 작성용으로 급히 작성했기 때문에 문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 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목표 수준에 수렴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 필요. 주요국 통화정책,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가계부채 문제도 지켜볼 필요. 향후 3개월 금리 전망: 6명 전원 3.75% 가능성 열어둬야
1. 가계부채 추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어떤 조치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최근 정책 상황이 자주 바뀌는데 대한 집값 보유/미보유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데?
-> 최근 가계부채는 예상보다 더 증가. 이는 금리만의 문제가 아님. 부동산 연착륙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일부 기인. GDP 대비 가계부채 비중이 추가 증가 방지 위해 노력할 것.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 타게팅을 하지 않음. 가격 변화가 아닌 이로 인한 가계부채 추이에 주목
2.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은?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중립 금리 조정 가능성은?
->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6명 위원 전원 3.75%까지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판단.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확대 여지도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 지금은 인상에 대해 논의 중.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목표 물가(중립 금리) 조정은 이론적으로 검토해볼 만하지만 실제로 바꾸는 것은 시기가 부적절. 국내 물가는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된 수준. 물가 목표 달성은 점진적으로 할 것. 현재 금리 수준이 경기를 급랭시킬 수준은 아님
3.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가 조정된 것인지? 상반기까지 인하는 없는 것인지?
->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 변동 폭이 큰 편.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를 수정할 가능성이 크지 않음. 코로나를 거치면서 미국처럼 경제 구조 변화가 크지 않았음. 우리는 잠재성장률이 문제. 미국 대비 재정 상황은 안정적. 중립 금리를 반드시 올려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 다만, 금융안정을 고려한다면 또 다른 이야기. 불확실성이 큼. 미국의 긴축 장기화는 한국 통화정책 운영의 제약 요인. 기준금리 변동 시기와 기간을 정할 수는 없음. 금리 흐름은 물가와 금융안정 상황에 달려있음
4. 우리나라 대출 증가, 통화량 증가를 보면 여전히 기준금리가 긴축 영역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 이로 인한 현재 중립 금리 수준은? 기준금리 상, 하방 변동 압력 중에 큰 것은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 미국과의 통화정책 기조와 변화 시기는 분리해서 봐야 함. 미국과의 기조 차별화는 통화정책 운영의 제약 요인. 대출과 통화량 같은 수량보다는 이자율 같은 가격 변수를 볼 필요. 수량 부문은 월간보다 추세적 흐름을 보는 것이 적절.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 기준금리도 긴축의 상단 부근에 위치. 우리나라 실질 금리는 미국 빼고 가장 높은 수준
5.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환율 변동성을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는 이유로 설명했는데 지금 환율은 우려스러운 상황인지?
-> 우려스러운 상황 아님. 최근 원화 약세와 변동성 확대는 글로벌 통화 흐름에 연동되었기 때문. 기준금리, 환율 수준 그 자체보다는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가 더 중요. 필요 시 변동성 축소 위한 정책 대응할 것
6. 중국 경기 부진에도 불구 내년 성장률 전망치만 낮춘 이유는?
-> 기존 한국은행의 중국 관련 전망과 현재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음. 내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중국 경기의 빠른 회복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
7. 가계부채 비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인데, 가계부채가 계속 증가하면 신용등급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음. 어느정도까지 올라가야 신용등급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는지?
->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런 위험에 직면해 있는 것은 아님. 가계 부채의 문제는 성장 잠재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는 것. 이미 그 수준까지 도달했음. 대체로 GDP 대비 80%를 넘어가면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 가계부채 비율을 점진적으로 낮춰나갈 것
8.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음. 작년 Powell 의장 연설 이후 금융시장이 크게 술렁였는데 이번에는 대응책을 가지고 있는지? 중국과의 디 리스킹은 현재진행 중인지?
-> 연준의 추가 1차례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변동성 제한을 위한 여러가지 정책 도구 보유. 잭슨홀 끝난 뒤 FOMC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음. 그 동안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음. 중국과의 디 리스킹은 경제 구조의 조정이 필요. 중국의 고도 성장으로 인해 편안하게 성장했던 요인은 없어졌음. 신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함
9. 포워드 가이던스가 유연한 정책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했음. 작년의 2023년 전망치를 비교해보면 물가 전망치는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경기 전망치는 지속해서 하향 조정 중. 그러면 통화정책 중점이 물가에서 경제로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님?
-> 포워드 가이던스는 꼭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님. 전망은 오히려 맞는게 이상한 것. 전망과 실제 수치에 대한 격차, 어떻게 틀렸는지를 보고 시장이 통화정책을 예측하는 것. 경기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에는 부인하지 않겠음.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만 경제 성장률이 낮은 것이 아님. 경기 부양을 해야할 상황이 아님
10. 가계부채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가계부채 증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인지? 시장에서는 집값이 바닥을 찍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떤 대응책이 최우선적으로 나와야 하는지?
-> 부동산 대출 증가, 집값의 바닥 통과는 시장의 금리 안정 전망에 기인. 부동산 연착륙은 금융안정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 미시적 대응은 지속될 것. 추가적 대응이 필요하면 거시적(한국은행) 대응도 가능. 집값의 바닥 통과 인식 + 이자율 하락 전망이 가계부채 증가의 가장 큰 원인
11.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올려야 된다고 보는 금통위원이 있는지? 경기보다 금융안정이라고 했는데 금융안정이라 함은 금융시장인지 금융 불균형인지? 연준이 6.0%까지 기준금리를 끌어올리면 한은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부채비율을 낮춰야 된다고 하는데 자산 가격 버블 제거 또는 금융시장 충격 없이 가계부채 축소에 성공한 나라가 있는지?
-> 가능성을 열어둬야 된다는 의견은 세부적으로 매우 다름. 경기보다 금융안정을 우선시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목표이기 때문. 연준 내에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 충격 없는 디레버리징 사례는 없었음. 다만 이 사례들은 기업이나 정부부채가 문제되었을 때임. 가계부채는 대규모, 단기적으로 조정할 수 없음. 경제성장을 통한 GDP 대비 비율은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
*자료 작성용으로 급히 작성했기 때문에 문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장일치 동결. 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목표 수준에 수렴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 필요. 주요국 통화정책,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가계부채 문제도 지켜볼 필요. 향후 3개월 금리 전망: 6명 전원 3.75% 가능성 열어둬야
1. 가계부채 추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어떤 조치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최근 정책 상황이 자주 바뀌는데 대한 집값 보유/미보유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데?
-> 최근 가계부채는 예상보다 더 증가. 이는 금리만의 문제가 아님. 부동산 연착륙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일부 기인. GDP 대비 가계부채 비중이 추가 증가 방지 위해 노력할 것.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 타게팅을 하지 않음. 가격 변화가 아닌 이로 인한 가계부채 추이에 주목
2.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은?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중립 금리 조정 가능성은?
->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6명 위원 전원 3.75%까지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판단.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확대 여지도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 지금은 인상에 대해 논의 중.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목표 물가(중립 금리) 조정은 이론적으로 검토해볼 만하지만 실제로 바꾸는 것은 시기가 부적절. 국내 물가는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된 수준. 물가 목표 달성은 점진적으로 할 것. 현재 금리 수준이 경기를 급랭시킬 수준은 아님
3.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가 조정된 것인지? 상반기까지 인하는 없는 것인지?
->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 변동 폭이 큰 편.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를 수정할 가능성이 크지 않음. 코로나를 거치면서 미국처럼 경제 구조 변화가 크지 않았음. 우리는 잠재성장률이 문제. 미국 대비 재정 상황은 안정적. 중립 금리를 반드시 올려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 다만, 금융안정을 고려한다면 또 다른 이야기. 불확실성이 큼. 미국의 긴축 장기화는 한국 통화정책 운영의 제약 요인. 기준금리 변동 시기와 기간을 정할 수는 없음. 금리 흐름은 물가와 금융안정 상황에 달려있음
4. 우리나라 대출 증가, 통화량 증가를 보면 여전히 기준금리가 긴축 영역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 이로 인한 현재 중립 금리 수준은? 기준금리 상, 하방 변동 압력 중에 큰 것은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 미국과의 통화정책 기조와 변화 시기는 분리해서 봐야 함. 미국과의 기조 차별화는 통화정책 운영의 제약 요인. 대출과 통화량 같은 수량보다는 이자율 같은 가격 변수를 볼 필요. 수량 부문은 월간보다 추세적 흐름을 보는 것이 적절.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 기준금리도 긴축의 상단 부근에 위치. 우리나라 실질 금리는 미국 빼고 가장 높은 수준
5.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환율 변동성을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는 이유로 설명했는데 지금 환율은 우려스러운 상황인지?
-> 우려스러운 상황 아님. 최근 원화 약세와 변동성 확대는 글로벌 통화 흐름에 연동되었기 때문. 기준금리, 환율 수준 그 자체보다는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가 더 중요. 필요 시 변동성 축소 위한 정책 대응할 것
6. 중국 경기 부진에도 불구 내년 성장률 전망치만 낮춘 이유는?
-> 기존 한국은행의 중국 관련 전망과 현재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음. 내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중국 경기의 빠른 회복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
7. 가계부채 비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인데, 가계부채가 계속 증가하면 신용등급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음. 어느정도까지 올라가야 신용등급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는지?
->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런 위험에 직면해 있는 것은 아님. 가계 부채의 문제는 성장 잠재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는 것. 이미 그 수준까지 도달했음. 대체로 GDP 대비 80%를 넘어가면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 가계부채 비율을 점진적으로 낮춰나갈 것
8.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음. 작년 Powell 의장 연설 이후 금융시장이 크게 술렁였는데 이번에는 대응책을 가지고 있는지? 중국과의 디 리스킹은 현재진행 중인지?
-> 연준의 추가 1차례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변동성 제한을 위한 여러가지 정책 도구 보유. 잭슨홀 끝난 뒤 FOMC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음. 그 동안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음. 중국과의 디 리스킹은 경제 구조의 조정이 필요. 중국의 고도 성장으로 인해 편안하게 성장했던 요인은 없어졌음. 신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함
9. 포워드 가이던스가 유연한 정책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했음. 작년의 2023년 전망치를 비교해보면 물가 전망치는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경기 전망치는 지속해서 하향 조정 중. 그러면 통화정책 중점이 물가에서 경제로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님?
-> 포워드 가이던스는 꼭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님. 전망은 오히려 맞는게 이상한 것. 전망과 실제 수치에 대한 격차, 어떻게 틀렸는지를 보고 시장이 통화정책을 예측하는 것. 경기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에는 부인하지 않겠음.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만 경제 성장률이 낮은 것이 아님. 경기 부양을 해야할 상황이 아님
10. 가계부채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가계부채 증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인지? 시장에서는 집값이 바닥을 찍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떤 대응책이 최우선적으로 나와야 하는지?
-> 부동산 대출 증가, 집값의 바닥 통과는 시장의 금리 안정 전망에 기인. 부동산 연착륙은 금융안정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 미시적 대응은 지속될 것. 추가적 대응이 필요하면 거시적(한국은행) 대응도 가능. 집값의 바닥 통과 인식 + 이자율 하락 전망이 가계부채 증가의 가장 큰 원인
11.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올려야 된다고 보는 금통위원이 있는지? 경기보다 금융안정이라고 했는데 금융안정이라 함은 금융시장인지 금융 불균형인지? 연준이 6.0%까지 기준금리를 끌어올리면 한은도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부채비율을 낮춰야 된다고 하는데 자산 가격 버블 제거 또는 금융시장 충격 없이 가계부채 축소에 성공한 나라가 있는지?
-> 가능성을 열어둬야 된다는 의견은 세부적으로 매우 다름. 경기보다 금융안정을 우선시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목표이기 때문. 연준 내에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 충격 없는 디레버리징 사례는 없었음. 다만 이 사례들은 기업이나 정부부채가 문제되었을 때임. 가계부채는 대규모, 단기적으로 조정할 수 없음. 경제성장을 통한 GDP 대비 비율은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BOK Review (1).pdf
816.2 KB
[한화 BOK Review] Maintaining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중립금리와 가계부채
▶ 동결 전망 유지
연말을 넘어 연초까지 기준금리 동결 전망. 현재 한국은 통화정책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니라 움직일 이유가 없다는 판단도 유지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중립금리와 가계부채
▶ 동결 전망 유지
연말을 넘어 연초까지 기준금리 동결 전망. 현재 한국은 통화정책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니라 움직일 이유가 없다는 판단도 유지
<8/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3.50%)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습니다
- 정책의 초점은 물가에서 가계부채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재차 증가하는 가계부채, 내외 금리차를 감안하면 당분간은 지금 수준 금리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3%(-0.3bp)
통안 2년: 3.765%(-1.4bp)
국고 3년: 3.761%(-1.0bp)
국고 5년: 3.807%(-1.8bp)
국고 10년: 3.880%(-4.0bp)
국고 30년: 3.778%(-2.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44,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09.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3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6,30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4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한국은행은 기준금리(3.50%)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습니다
- 정책의 초점은 물가에서 가계부채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재차 증가하는 가계부채, 내외 금리차를 감안하면 당분간은 지금 수준 금리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3%(-0.3bp)
통안 2년: 3.765%(-1.4bp)
국고 3년: 3.761%(-1.0bp)
국고 5년: 3.807%(-1.8bp)
국고 10년: 3.880%(-4.0bp)
국고 30년: 3.778%(-2.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44,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09.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3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6,30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4 계약 순매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8/24
1. 물가와의 싸움은 당연히 끝나지 않았음. 언준은 한동안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
2. 필라델피아 연은 관할지역 신용환경은 확실히 타이트해졌음
3. 금리 상승(increase in yields)은 경기 과열을 진정시키는데(cool the economy) 도움될 것
4. 최근의 금리 상승세가 걱정거리는 아니지만 유의해서 지켜볼 필요
5.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여력이 빠르게 둔화 중
6. 연준은 아마 충분히 기준금리를 올렸다고 생각(probably done enough). 연말까지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7. 자산 축소는 순조롭게 진행 중
8. 실업률은 4%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4%가 자연실업률이라고 판단
9. 만약 물가 둔화세가 강해지면 기준금리도 빨리 인하될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정책효과가 긍정적으로 발현 중. 그러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2. 물가가 2% 목표 수준까지 내려가려면 시간이 필요
3. 기준금리는 인상의 종료 지점에 근접. 추가 인상이 필오할 수도 있음
4. 금리 경로를 미리 정해놓는 것은 부적절. 정확히 어느 수준이 최종 레벨인지는 언급하지 않을 것
5. 연준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음(extremely likely)
1. 물가와의 싸움은 당연히 끝나지 않았음. 언준은 한동안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
2. 필라델피아 연은 관할지역 신용환경은 확실히 타이트해졌음
3. 금리 상승(increase in yields)은 경기 과열을 진정시키는데(cool the economy) 도움될 것
4. 최근의 금리 상승세가 걱정거리는 아니지만 유의해서 지켜볼 필요
5.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여력이 빠르게 둔화 중
6. 연준은 아마 충분히 기준금리를 올렸다고 생각(probably done enough). 연말까지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7. 자산 축소는 순조롭게 진행 중
8. 실업률은 4%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4%가 자연실업률이라고 판단
9. 만약 물가 둔화세가 강해지면 기준금리도 빨리 인하될 것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정책효과가 긍정적으로 발현 중. 그러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2. 물가가 2% 목표 수준까지 내려가려면 시간이 필요
3. 기준금리는 인상의 종료 지점에 근접. 추가 인상이 필오할 수도 있음
4. 금리 경로를 미리 정해놓는 것은 부적절. 정확히 어느 수준이 최종 레벨인지는 언급하지 않을 것
5. 연준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음(extremely likely)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3).pdf
896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1
▶ 연준 자산 축소 속도 조절
▶ 금리 급등 영향에 QT 축소
▶ TGA, RRP 자금 유입
▶ 대출 흐름은 특이사항 부재
8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7억달러 감소한 8조 1,391억달러. 전주 대규모 자산 축소, 금리 급등, RRP 자금 유입 재개 등으로 축소 규모는 크지 않았음
▶ 연준 자산 축소 속도 조절
▶ 금리 급등 영향에 QT 축소
▶ TGA, RRP 자금 유입
▶ 대출 흐름은 특이사항 부재
8월 2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67억달러 감소한 8조 1,391억달러. 전주 대규모 자산 축소, 금리 급등, RRP 자금 유입 재개 등으로 축소 규모는 크지 않았음
잭슨홀 미팅 중 중앙은행 인사 발언 일정
8/25 23:05
Jerome Powell 연준 의장
8/26 00:00, 00:30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8/26 00:30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8/26 01:30, 03:00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8/26 03:30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8/26 0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8/27 01:25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Ben Broadbent 영란은행 부총재
8/25 23:05
Jerome Powell 연준 의장
8/26 00:00, 00:30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8/26 00:30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8/26 01:30, 03:00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8/26 03:30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8/26 0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8/27 01:25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Ben Broadbent 영란은행 부총재
<8/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부터 잭슨홀 미팅이 개최됩니다. 실질금리와 관련해서 이목이 집중되지만 별 이야기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 2021, 2022년 두번 실수한 Powell 의장입니다. 중립적인 발언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연준 인사들은 인상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7%(+1.4bp)
통안 2년: 3.795%(+2.2bp)
국고 3년: 3.788%(+2.9bp)
국고 5년: 3.843%(+4.0bp)
국고 10년: 3.934%(+5.6bp)
국고 30년: 3.832%(+4.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32, 10년 국채선물은 54틱 하락한 108.5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부터 잭슨홀 미팅이 개최됩니다. 실질금리와 관련해서 이목이 집중되지만 별 이야기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 2021, 2022년 두번 실수한 Powell 의장입니다. 중립적인 발언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연준 인사들은 인상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7%(+1.4bp)
통안 2년: 3.795%(+2.2bp)
국고 3년: 3.788%(+2.9bp)
국고 5년: 3.843%(+4.0bp)
국고 10년: 3.934%(+5.6bp)
국고 30년: 3.832%(+4.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32, 10년 국채선물은 54틱 하락한 108.5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 계약 순매도)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물가 상승률은 내려오고 있고 이는 긍정적. 그러나 여전히 절대적인 레벨은 높은 편
2. 팔요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준비는 충분히 되어있음. 인상이 없더라도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온다는 충분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긴축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3. 예정된 FOMC에서는 더욱 데이터와 향후 리스크 등에 유의하면서 정책을 결정해야 함
1. 물가 상승률은 내려오고 있고 이는 긍정적. 그러나 여전히 절대적인 레벨은 높은 편
2. 팔요 시 추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준비는 충분히 되어있음. 인상이 없더라도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온다는 충분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긴축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3. 예정된 FOMC에서는 더욱 데이터와 향후 리스크 등에 유의하면서 정책을 결정해야 함
Powell 의장 개회사 주요 내용 요약
■ 물가 판단 및 전망
- 6~7월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지만 두 달 간의 데이터를 가지고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는 없음- 물가 흐름의 추가적인 진전을 평가하려면 PCE 근원 상품, 주거 서비스,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를 보는 것이 중요
▶ 근원 상품 물가
- 근원 상품 물가는 가파르게 둔화. 특히 내구재 부문 물가 압력이 크게 약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 물가 레벨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
▶ 주거 물가
- 금리에 민감한 주거 부문은 기준금리 인상 직후 효과가 빠르게 발현- 주거 물가는 시차를 두고 최근에서야 둔화되기 시작
- 작년부터 이어진 주택 시장 지표는 앞으로 꾸준히 주거 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전망- 임대료 상승률이 코로나 이전수준까지 떨어질 경우 주거 물가 역시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떨어져야 함
▶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
-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최근 들어 둔화 시작. 이는 분명히 긍정적- 그러나 서비스 생산은 노동 집약적인 산업인데 현재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 품목이 전체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
■ 경기 전망
- 물가 상승률의 2%대 복귀는 장기 추세를 밑도는 경제 성장률, 고용 시장 완화를 필요로 할 전망
▶ 경제 성장률
- 여전히 경기는 둔화 국면으로의 추가 진전이 필요하며, 이는 추가 긴축 통화정책을 필요로 함
▶ 고용 시장- 수급 불균형의 정도는 완화되고 있지만 그 정도는 불충분
- 고용시장의 완화 가속화 징후가 보이지 않는 점은 추가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요구할 수 있는 부분
■ 향후 불확실성 및 리스크
- 2% 목표 물가 유지할 것
- 실질 기준금리는 현재 (+)임은 물론 중립 금리로 추정되는 수준을 상당 폭 상회
-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와 고용, 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만큼 긴축적
- 다만, 이런 노력의 효과는 상당한 시차를 두고 나타날 수 있음- 현재 통화정책은 과잉 긴축, 소극적 긴축이라는 양 방향 리스크가 존재
■ 결론
- 우리는 안개 낀 하늘에서 별을 따라 항해하고 있음- 현 상황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과잉이든 소극적이든)리스크 관리가 중요
- 앞으로의 회의들에서도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내릴 것
■ 물가 판단 및 전망
- 6~7월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지만 두 달 간의 데이터를 가지고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는 없음- 물가 흐름의 추가적인 진전을 평가하려면 PCE 근원 상품, 주거 서비스,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를 보는 것이 중요
▶ 근원 상품 물가
- 근원 상품 물가는 가파르게 둔화. 특히 내구재 부문 물가 압력이 크게 약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 물가 레벨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
▶ 주거 물가
- 금리에 민감한 주거 부문은 기준금리 인상 직후 효과가 빠르게 발현- 주거 물가는 시차를 두고 최근에서야 둔화되기 시작
- 작년부터 이어진 주택 시장 지표는 앞으로 꾸준히 주거 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전망- 임대료 상승률이 코로나 이전수준까지 떨어질 경우 주거 물가 역시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떨어져야 함
▶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
-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는 최근 들어 둔화 시작. 이는 분명히 긍정적- 그러나 서비스 생산은 노동 집약적인 산업인데 현재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 주거 제외 서비스 물가 품목이 전체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
■ 경기 전망
- 물가 상승률의 2%대 복귀는 장기 추세를 밑도는 경제 성장률, 고용 시장 완화를 필요로 할 전망
▶ 경제 성장률
- 여전히 경기는 둔화 국면으로의 추가 진전이 필요하며, 이는 추가 긴축 통화정책을 필요로 함
▶ 고용 시장- 수급 불균형의 정도는 완화되고 있지만 그 정도는 불충분
- 고용시장의 완화 가속화 징후가 보이지 않는 점은 추가적인 통화정책 대응을 요구할 수 있는 부분
■ 향후 불확실성 및 리스크
- 2% 목표 물가 유지할 것
- 실질 기준금리는 현재 (+)임은 물론 중립 금리로 추정되는 수준을 상당 폭 상회
-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와 고용, 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만큼 긴축적
- 다만, 이런 노력의 효과는 상당한 시차를 두고 나타날 수 있음- 현재 통화정책은 과잉 긴축, 소극적 긴축이라는 양 방향 리스크가 존재
■ 결론
- 우리는 안개 낀 하늘에서 별을 따라 항해하고 있음- 현 상황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과잉이든 소극적이든)리스크 관리가 중요
- 앞으로의 회의들에서도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 내릴 것
세 줄 요약
1. 긴축의 유지인지 추가 인상 대응인지 본인도 잘 모름
2. 목표 물가 바꿀 생각 없음
3. 긴축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걱정됨
1. 긴축의 유지인지 추가 인상 대응인지 본인도 잘 모름
2. 목표 물가 바꿀 생각 없음
3. 긴축의 상, 하방 리스크 모두 걱정됨
2021년: 물가 상승은 일시적임!!
2022년: 연준의 의지를 무시하지 마라..
2023년: 우리는 흐린 하늘 아래에서 별을 보며 항해 중이에요
2022년: 연준의 의지를 무시하지 마라..
2023년: 우리는 흐린 하늘 아래에서 별을 보며 항해 중이에요
Harker, Mester, Goolsbee 총재, Lagarde 의장 부분도 주말 중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자세한 세부 내용들은 월요일 발간되는 리포트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Joachim Nagel 분데스방크 총재(8/25)
1. 기준금리를 가파르게 올렸음에도 물가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영역으로 돌아왔는지는 불분명
2. 앞으로 나올 데이터를 지켜보고 정책 결정할 것
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단을 논의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much too early)
4. 우리의 목표 물가는 2%, 현재 물가는 5%대 임을 잊지 말아야 함. 여전히 물가는 매우 높고 해야 할 일도 남아 있음
5. 독일 경제가 침체로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음. 독일을 유럽의 병자(sick man of Europe)이라고 불르는 것을 동의할 수 없음
6. 여전히 연착륙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
Boris Vujcic 크로아티아 중앙은행 총재(8/25)
1. ECB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에 진입
2. 긴축적인 수준에 대한 판단은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들이 말해줄 것
3. 현재 물가 수준을 고려하면 경기가 상당히 위축된다는 징후는 없음
4. 경기 상황은 고용 시장이 말해줄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8/26)
1. 우리는 물가의 둔화 징후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일부 그런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음
2.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한 뒤 그 이후 행보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
3. 본인은 현재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제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중
4. 기준금리 인하 시기는 당연히 내년 초가 될 수 없음(clearly not until next year at the earliest). 인하 시점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8/26)
1. 근원 물가는 여전히 높음. 연준 구성원들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diligent)해야 함
2. 여전히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민해야 할 때
3. 소극적 긴축도, 과잉 긴축도 경계할 필요
4.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차라리 과잉 긴축이 나은 선택. 상대적으로 빠르게 잘못을 고칠 수 있기 때문
5.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 지금 해야할 일은 물가의 지속적인 2% 상승 환경의 조성
6. 물가가 충분히 안정되었다는 판단이 들기 전까지는 통화정책 스탠스 유지할 것
7. 현 통화정책 기조의 유지 기간은 논의가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8/26)
1. 미국의 경제, 물가 흐름은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위치. 경기 침체를 유발할만한 요인도 부재
2. 추가적인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물가와 경기가 이상적인 경로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찾을 수 없었음
3. 연말까지 물가가 완전히 3%로 떨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4. 현 시점에서 승리를 논할 수는 없음. 물가도 여전히 매우 높은 편
Robert Holzman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8/26)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그 어떤 것도 완벽하게 정리된 것이 없음. 약간의 추가적인 움직임이 필요해 보이지만 향후 나오는 데이터들이 결정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8/26)
1. 필요한 높은 수준까지 조달 비용 올여나갈 것
2. ECB는 중기적 관점에서 물가가 2%로 내려올 때까지 충분히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전망
Martins Kazaks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8/26)
1. 과잉 긴축, 소극적 긴축 양 방향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차라리 과잉 긴축이 나은 옵션. 기준금리 인하는 쉽기 때문
2. 그러나 너무 빠르게 긴축을 멈출 경우 그에 따른 막대한 추가 노력과 개입이 필요
3. 설사 9월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이것이 인상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1. 기준금리를 가파르게 올렸음에도 물가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영역으로 돌아왔는지는 불분명
2. 앞으로 나올 데이터를 지켜보고 정책 결정할 것
3.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단을 논의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much too early)
4. 우리의 목표 물가는 2%, 현재 물가는 5%대 임을 잊지 말아야 함. 여전히 물가는 매우 높고 해야 할 일도 남아 있음
5. 독일 경제가 침체로 빠질 가능성은 크지 않음. 독일을 유럽의 병자(sick man of Europe)이라고 불르는 것을 동의할 수 없음
6. 여전히 연착륙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판단
Boris Vujcic 크로아티아 중앙은행 총재(8/25)
1. ECB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수준에 진입
2. 긴축적인 수준에 대한 판단은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들이 말해줄 것
3. 현재 물가 수준을 고려하면 경기가 상당히 위축된다는 징후는 없음
4. 경기 상황은 고용 시장이 말해줄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8/26)
1. 우리는 물가의 둔화 징후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일부 그런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음
2. 당분간은 기준금리를 유지한 뒤 그 이후 행보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
3. 본인은 현재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제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중
4. 기준금리 인하 시기는 당연히 내년 초가 될 수 없음(clearly not until next year at the earliest). 인하 시점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8/26)
1. 근원 물가는 여전히 높음. 연준 구성원들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diligent)해야 함
2. 여전히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민해야 할 때
3. 소극적 긴축도, 과잉 긴축도 경계할 필요
4.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차라리 과잉 긴축이 나은 선택. 상대적으로 빠르게 잘못을 고칠 수 있기 때문
5.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 지금 해야할 일은 물가의 지속적인 2% 상승 환경의 조성
6. 물가가 충분히 안정되었다는 판단이 들기 전까지는 통화정책 스탠스 유지할 것
7. 현 통화정책 기조의 유지 기간은 논의가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8/26)
1. 미국의 경제, 물가 흐름은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위치. 경기 침체를 유발할만한 요인도 부재
2. 추가적인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물가와 경기가 이상적인 경로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찾을 수 없었음
3. 연말까지 물가가 완전히 3%로 떨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4. 현 시점에서 승리를 논할 수는 없음. 물가도 여전히 매우 높은 편
Robert Holzman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8/26)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그 어떤 것도 완벽하게 정리된 것이 없음. 약간의 추가적인 움직임이 필요해 보이지만 향후 나오는 데이터들이 결정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8/26)
1. 필요한 높은 수준까지 조달 비용 올여나갈 것
2. ECB는 중기적 관점에서 물가가 2%로 내려올 때까지 충분히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전망
Martins Kazaks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8/26)
1. 과잉 긴축, 소극적 긴축 양 방향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차라리 과잉 긴축이 나은 옵션. 기준금리 인하는 쉽기 때문
2. 그러나 너무 빠르게 긴축을 멈출 경우 그에 따른 막대한 추가 노력과 개입이 필요
3. 설사 9월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이것이 인상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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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잭슨홀 미팅: 타이타닉 말고 메이플라워
▶ 물가: 코로나 이전 수준
▶ 경기와 고용: 추세 성장률 하회
▶ 통화정책: 긴축의 상, 하방 리스크
타이타닉, 메이플라워 모두 미국으로 항한 배. ‘안개 낀 하늘에서 별을 따라 항해’하고 있다는 연준은 타이타닉이 아닌 메이플라워호(號)가 되고 싶을 것
▶ 물가: 코로나 이전 수준
▶ 경기와 고용: 추세 성장률 하회
▶ 통화정책: 긴축의 상, 하방 리스크
타이타닉, 메이플라워 모두 미국으로 항한 배. ‘안개 낀 하늘에서 별을 따라 항해’하고 있다는 연준은 타이타닉이 아닌 메이플라워호(號)가 되고 싶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