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7월 CPI가 발표됩니다.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는 CPI 3.3% ,Core CPI 4.8% 입니다
- 금감원이 보험사 최종관찰만기를 확대했습니다. 초장기 구간 호재 입니다
- 기재부는 향후 고용은 건설업 경기 부진의 영향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9%(+0.8bp)
통안 2년: 3.725%(+1.1bp)
국고 3년: 3.692%(+2.0bp)
국고 5년: 3.710%(+1.9bp)
국고 10년: 3.786%(+1.2bp)
국고 30년: 3.684%(+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1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7월 CPI가 발표됩니다.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는 CPI 3.3% ,Core CPI 4.8% 입니다
- 금감원이 보험사 최종관찰만기를 확대했습니다. 초장기 구간 호재 입니다
- 기재부는 향후 고용은 건설업 경기 부진의 영향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9%(+0.8bp)
통안 2년: 3.725%(+1.1bp)
국고 3년: 3.692%(+2.0bp)
국고 5년: 3.710%(+1.9bp)
국고 10년: 3.786%(+1.2bp)
국고 30년: 3.684%(+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1 계약 순매도)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기는 변곡점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꾸준히 개선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7월 CPI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 이는 긍정적. 그럼에도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시기상조
2. 아직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정책 결정할 것. 그 동안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을 강하게 지지해왔으나 앞으로의 판단은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1. 전반적인 경기는 변곡점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꾸준히 개선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7월 CPI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 이는 긍정적. 그럼에도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시기상조
2. 아직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정책 결정할 것. 그 동안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을 강하게 지지해왔으나 앞으로의 판단은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pdf
784.4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9
▶ 연준 자산 축소 일시 중단
▶ QT 속도 조절 전망
▶ TGA 소진 속도보다 RRP + 준비금 유입 속도가 빨랐음
▶ 대출 수요 안정적이나 부동산 리스크 유의할 필요
8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억달러 증가한 8조 2,082억달러. 9주 만에 증가. QT가 중단되었고, RRP 자금, 준비금 유입이 TGA 소진 규모를 상회하면서 자산 증가로 귀결
▶ 연준 자산 축소 일시 중단
▶ QT 속도 조절 전망
▶ TGA 소진 속도보다 RRP + 준비금 유입 속도가 빨랐음
▶ 대출 수요 안정적이나 부동산 리스크 유의할 필요
8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억달러 증가한 8조 2,082억달러. 9주 만에 증가. QT가 중단되었고, RRP 자금, 준비금 유입이 TGA 소진 규모를 상회하면서 자산 증가로 귀결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CPI_230811.pdf
337.2 KB
<7월 CPI: 긍정적인 방향 vs. 더딘 속도>
미국 물가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월대비 상승률이 0.2% 내외에 머물렀고, Core CPI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하락했습니다. 앞으로도 둔화라는 큰 방향성은 유지될 것입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반등, 수요 측면 물가 상승압력 등을 감안하면, 둔화 속도는 점차 느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물가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월대비 상승률이 0.2% 내외에 머물렀고, Core CPI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하락했습니다. 앞으로도 둔화라는 큰 방향성은 유지될 것입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반등, 수요 측면 물가 상승압력 등을 감안하면, 둔화 속도는 점차 느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8/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 기재부가 경기 둔화 흐름이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 당국이 부동산 리스크 확산에 신경이 곤두서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8bp)
통안 2년: 3.750%(+2.5bp)
국고 3년: 3.700%(+1.3bp)
국고 5년: 3.736%(+2.7bp)
국고 10년: 3.826%(+4.0bp)
국고 30년: 3.720%(+3.6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7,950억원/ 낙찰금액 4,000억원/ 낙찰금리 3.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3.6, 10년 국채선물은 30틱 하락한 109.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1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2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 기재부가 경기 둔화 흐름이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 당국이 부동산 리스크 확산에 신경이 곤두서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8bp)
통안 2년: 3.750%(+2.5bp)
국고 3년: 3.700%(+1.3bp)
국고 5년: 3.736%(+2.7bp)
국고 10년: 3.826%(+4.0bp)
국고 30년: 3.720%(+3.6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7,950억원/ 낙찰금액 4,000억원/ 낙찰금리 3.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3.6, 10년 국채선물은 30틱 하락한 109.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1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2 계약 순매도)
정부, 올해 '한은 마통' 100조원이상 썼다…13년 내 최대
(연합인포맥스)
- 정부는 올해 들어 7월까지 한은 대출 잔액이 50조원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빌리고 갚기를 반복해왔다. 7월 말 현재 정부의 한은에 대한 일시대출 잔액은 0원으로, 100조8천억원을 빌렸다가 일단 모두 상환한 상태다
(연합인포맥스)
- 정부는 올해 들어 7월까지 한은 대출 잔액이 50조원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빌리고 갚기를 반복해왔다. 7월 말 현재 정부의 한은에 대한 일시대출 잔액은 0원으로, 100조8천억원을 빌렸다가 일단 모두 상환한 상태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pdf
722.9 KB
[한화 FI Weekly] 태풍은 약했고, 우려는 과했다
▶ 무난한 흐름 보여준 물가
▶ 미 국채 수요는 우려 대비 견조
▶ 시장 상황은 커브 스티프닝 지지
펀더멘털, 누그러진 연준의 스탠스, 상대적으로 단기 수요가 강한 수급 상황 모두 인상 사이클의 끝을 가리키고 있음. 당분간 한국이든 미국이든 커브는 스티프닝 양상을 보일 전망
▶ 무난한 흐름 보여준 물가
▶ 미 국채 수요는 우려 대비 견조
▶ 시장 상황은 커브 스티프닝 지지
펀더멘털, 누그러진 연준의 스탠스, 상대적으로 단기 수요가 강한 수급 상황 모두 인상 사이클의 끝을 가리키고 있음. 당분간 한국이든 미국이든 커브는 스티프닝 양상을 보일 전망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는 임기 중 마지막 의회 출석에서 "높은 금리에 감사하는 사람들로부터 편지를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퇴임 후 정계 진출 가능성 등을 묻는 질문에 부정적인 인식을 나타냈다. 그는 "내 주요 목표는 골프 핸디캡이 싱글인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내 주요 목표는 백돌이 탈출이 환갑 전에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
로우 총재는 퇴임 후 정계 진출 가능성 등을 묻는 질문에 부정적인 인식을 나타냈다. 그는 "내 주요 목표는 골프 핸디캡이 싱글인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내 주요 목표는 백돌이 탈출이 환갑 전에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
<8/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P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정부의 대 한국은행 차입금이 7월 기준 0원입니다. 2023년 한국은행 정부 차입금 한도는 50조원입니다
- 한국은행은 일본은행이 한동안 완화정책을 고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4%(+1.7bp)
통안 2년: 3.772%(+3.6bp)
국고 3년: 3.743%(+4.5bp)
국고 5년: 3.791%(+5.7bp)
국고 10년: 3.879%(+5.5bp)
국고 30년: 3.765%(+4.4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응찰금액 64,740.0억원/ 낙찰금액 24,000.0억원/ 낙찰금리 3.8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3.42,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8.9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3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P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정부의 대 한국은행 차입금이 7월 기준 0원입니다. 2023년 한국은행 정부 차입금 한도는 50조원입니다
- 한국은행은 일본은행이 한동안 완화정책을 고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4%(+1.7bp)
통안 2년: 3.772%(+3.6bp)
국고 3년: 3.743%(+4.5bp)
국고 5년: 3.791%(+5.7bp)
국고 10년: 3.879%(+5.5bp)
국고 30년: 3.765%(+4.4bp)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응찰금액 64,740.0억원/ 낙찰금액 24,000.0억원/ 낙찰금리 3.8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3.42,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8.9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3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둔화되고 있고 우리는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그럼에도 물가 상승률은 아직도 너무 높은 상황
2. 개인적인 고민은 물가를 2%로 돌리는데 있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아니면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한지 여부
3. 아직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이야기할 준비는 되지 않았음
4. 9월 FOMC 전 까지 추가적인 지표들을 확인할 시간이 있음
5. 근원 물가 상승률이 4.0%대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6. 섣부른 기준금리 인하로 물가가 다시 오르는 가장 나쁜 결과는 피해야 함
7. 최근의 은행 규제 강화는 충분하지 않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추가적인 규제가 필요
1. 물가가 둔화되고 있고 우리는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그럼에도 물가 상승률은 아직도 너무 높은 상황
2. 개인적인 고민은 물가를 2%로 돌리는데 있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아니면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한지 여부
3. 아직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이야기할 준비는 되지 않았음
4. 9월 FOMC 전 까지 추가적인 지표들을 확인할 시간이 있음
5. 근원 물가 상승률이 4.0%대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6. 섣부른 기준금리 인하로 물가가 다시 오르는 가장 나쁜 결과는 피해야 함
7. 최근의 은행 규제 강화는 충분하지 않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추가적인 규제가 필요
<8/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경기의 상저하고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유류세 인하 조치는 10월까지 연장됩니다
- 미국 7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민주당은 2024년 재정지출을 6%까지 올려야된다고 합니다. 정부 목표는 3%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2.4bp)
통안 2년: 3.730%(-4.4bp)
국고 3년: 3.717%(-3.0bp)
국고 5년: 3.776%(-2.0bp)
국고 10년: 3.876%(-1.3bp)
국고 30년: 3.777%(+0.2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3.5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09.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35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9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88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경기의 상저하고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유류세 인하 조치는 10월까지 연장됩니다
- 미국 7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민주당은 2024년 재정지출을 6%까지 올려야된다고 합니다. 정부 목표는 3%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2.4bp)
통안 2년: 3.730%(-4.4bp)
국고 3년: 3.717%(-3.0bp)
국고 5년: 3.776%(-2.0bp)
국고 10년: 3.876%(-1.3bp)
국고 30년: 3.777%(+0.2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3.5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상승한 109.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35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9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88 계약 순매도)
- 금리는 크게 4개 요소로 쪼개서 볼 수 있음
- 실질 중립금리, 기대 인플레이션, 기간 프리미엄,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 실질 중립 금리는 시장 참가자들의 장기 경기 전망에 따라 좌우됨
- 기대 인플레이션은 말 그대로 향후 물가 상승률의 전망치
- 기간 프리미엄은 정책 및 수급, 단기적 경기 불확실성 변화에 연동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은 물가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음
- 이 네 가지에 입각해서 현재 금리 수준을 해석해보면, 미국 경기는 앞으로도 괜찮아 보이고(실질 중립금리 ↑), 물가의 둔화 흐름이 크게 변하지는 않겠지만(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 연준의 물가 안정 승리 선언은 쉽지 않을 것(기대 인플레이션 ↑)으로 예상. 물가를 제외한 불확실성은 최근 들어 다시 커지는 모습(기간 프리미엄 하락 폭 축소)
- 앞으로 얘네들의 방향성은 지금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반영되지않은 8월 데이터까지 감안하면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견조한 경기 상황을 반영하듯 2023년 평균 실질 중립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임은 물론 15년만에 0.0%대를 넘어섰음. 기대 인플레이션도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연 평균 기간 프리미엄은 (-)를 유지 중. 그러나 재정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커졌고, 수급 심리도 불안정. 7월 데이터까지는 증가한 불확살성과 불안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만큼 추후 발표될 수치는 지금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결국 글로벌 주요국 중 나 홀로 선방하는 미국 경제, 확실한 안정 전망이 힘을 못 얻는 물가, 증가한 재정 우려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미국 10년 금리는 하락하기가 쉽지 않을 것
- 최소 연말까지 전망하는 10년 금리 밴드는 4.15~4.50%
- 실질 중립금리, 기대 인플레이션, 기간 프리미엄,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 실질 중립 금리는 시장 참가자들의 장기 경기 전망에 따라 좌우됨
- 기대 인플레이션은 말 그대로 향후 물가 상승률의 전망치
- 기간 프리미엄은 정책 및 수급, 단기적 경기 불확실성 변화에 연동
- 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은 물가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음
- 이 네 가지에 입각해서 현재 금리 수준을 해석해보면, 미국 경기는 앞으로도 괜찮아 보이고(실질 중립금리 ↑), 물가의 둔화 흐름이 크게 변하지는 않겠지만(인플레이션 리스크 프리미엄 ↓) 연준의 물가 안정 승리 선언은 쉽지 않을 것(기대 인플레이션 ↑)으로 예상. 물가를 제외한 불확실성은 최근 들어 다시 커지는 모습(기간 프리미엄 하락 폭 축소)
- 앞으로 얘네들의 방향성은 지금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반영되지않은 8월 데이터까지 감안하면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견조한 경기 상황을 반영하듯 2023년 평균 실질 중립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임은 물론 15년만에 0.0%대를 넘어섰음. 기대 인플레이션도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연 평균 기간 프리미엄은 (-)를 유지 중. 그러나 재정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커졌고, 수급 심리도 불안정. 7월 데이터까지는 증가한 불확살성과 불안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만큼 추후 발표될 수치는 지금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결국 글로벌 주요국 중 나 홀로 선방하는 미국 경제, 확실한 안정 전망이 힘을 못 얻는 물가, 증가한 재정 우려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미국 10년 금리는 하락하기가 쉽지 않을 것
- 최소 연말까지 전망하는 10년 금리 밴드는 4.15~4.50%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경제 활동은 완만한 속도로 확장
(Participants no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been expanding at a moderate pace.)
-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신용 환경이 경제활동과 고용, 인플레이션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그 효과와 범위는 여전히 불확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위험한 수준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extent of these effects remained uncertain. Against this background, the Committee remained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 구성원 전원, 긴축 통화정책 효과는 경제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 실질 성장률의 지속적인 둔화는 수급 불균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commented that monetary policy tightening appeared to be working broadly as intended and that a continued gradual slowing in real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demand–supply imbalances in the economy.)
- 구성원 전원,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는 주목할 만하나 여전히 물가는 2% 목표 대비 매우 높으며 용납할 수 없는 수준
(They stressed that inflation remained unacceptably high and that further evidence would be required for them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was clearly on a path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 일부(Some) 구성원, 주택 가격 상승세는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increases in home prices suggested that the housing sector's response to monetary policy restraint may have peaked.)
- 구성원 전원, 향후 기업들은 투자 지출과 고용을 조절할 전망
(Participants judged that, over coming quarters, firms would reduce the pace of their investment spending and hiring in response to tight financial conditions and the slowing of economic activity.)
- 구성원 전원, 고용 상황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함. 그러나 점차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음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labor market continued to be very tight but pointed to signs that demand and supply were coming into better balance.)
- 구성원 전원, 고용 상황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함. 그러나 점차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음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labor market continued to be very tight but pointed to signs that demand and supply were coming into better balance.)
- 구성원 전원, 명목 임금은 2% 물가 목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상승세 지속
(Nominal wages were still rising at rates above levels assessed to be consistent with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구성원 전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용시장은 추가적으로 완화될 것
(They expected that additional soft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would take place over time.)
- 구성원 전원, 경제 활동은 완만한 속도로 확장
(Participants no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been expanding at a moderate pace.)
-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신용 환경이 경제활동과 고용, 인플레이션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그 효과와 범위는 여전히 불확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위험한 수준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extent of these effects remained uncertain. Against this background, the Committee remained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 구성원 전원, 긴축 통화정책 효과는 경제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 실질 성장률의 지속적인 둔화는 수급 불균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commented that monetary policy tightening appeared to be working broadly as intended and that a continued gradual slowing in real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demand–supply imbalances in the economy.)
- 구성원 전원,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는 주목할 만하나 여전히 물가는 2% 목표 대비 매우 높으며 용납할 수 없는 수준
(They stressed that inflation remained unacceptably high and that further evidence would be required for them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was clearly on a path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 일부(Some) 구성원, 주택 가격 상승세는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increases in home prices suggested that the housing sector's response to monetary policy restraint may have peaked.)
- 구성원 전원, 향후 기업들은 투자 지출과 고용을 조절할 전망
(Participants judged that, over coming quarters, firms would reduce the pace of their investment spending and hiring in response to tight financial conditions and the slowing of economic activity.)
- 구성원 전원, 고용 상황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함. 그러나 점차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음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labor market continued to be very tight but pointed to signs that demand and supply were coming into better balance.)
- 구성원 전원, 고용 상황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함. 그러나 점차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음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labor market continued to be very tight but pointed to signs that demand and supply were coming into better balance.)
- 구성원 전원, 명목 임금은 2% 물가 목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상승세 지속
(Nominal wages were still rising at rates above levels assessed to be consistent with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구성원 전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용시장은 추가적으로 완화될 것
(They expected that additional soft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would take place over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