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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간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주요 중앙은행들이나 국제 금융기관들 연구 자료들 양질의 내용을 담고 있는건 다 알지만 사실 읽기가 싫죠.. 어렵고 길고 영어고..

그래서 그 자료들 요약하고 간단한 해설 자료입니다. 앞으로도 참고할만한 자료들은 Readers' Cut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제 3년에 이어 오늘 10년 입찰도 호조. 응찰률 2.56배로 직전 3번, 6번 평균 모두 상회
Moody's의 무더기 신용등급 하향 조정

- 신용등급 하향 조정된 은행 10개 중 대형 은행은 1개지만 전망 또는 하향 검토에 들어간 은행 17개 중 대형 은행이 10개

- 문제 은행 27개 CET1 비율 평균은 10.7%로 최소 요구 비율(2022년 총 자산 1,000억달러 이상 은행 기준) 4.5% 상회

-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평균은 166%(신용등급 하향 조정 220%, 하향 검토 76%, 전망 조정 165%)

- 예금보험공사 비보호 예금 비중 평균은 46%(신용등급 하향 조정 43%, 하향 검토 72%, 전망 조정 36%)

-> 결국 제일 큰 문제는 부동산이라는거
4월 월보에서 과도한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져가 문제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8/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7월 CPI가 발표됩니다.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는 CPI 3.3% ,Core CPI 4.8% 입니다

- 금감원이 보험사 최종관찰만기를 확대했습니다. 초장기 구간 호재 입니다

- 기재부는 향후 고용은 건설업 경기 부진의 영향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9%(+0.8bp)
통안 2년: 3.725%(+1.1bp)
국고 3년: 3.692%(+2.0bp)
국고 5년: 3.710%(+1.9bp)
국고 10년: 3.786%(+1.2bp)
국고 30년: 3.684%(+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1 계약 순매도)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
표정관리 실패
8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억달러 증가한 8조 2,082억달러. 9주 만에 증가. QT가 중단되었고, RRP 자금, 준비금 유입이 TGA 소진 규모를 상회한 점이 자산 증가로 이어졌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전반적인 경기는 변곡점에 위치

2. 물가 흐름은 꾸준히 개선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7월 CPI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 이는 긍정적. 그럼에도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시기상조

2. 아직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고 정책 결정할 것. 그 동안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을 강하게 지지해왔으나 앞으로의 판단은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pdf
784.4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9

연준 자산 축소 일시 중단
QT 속도 조절 전망
TGA 소진 속도보다 RRP + 준비금 유입 속도가 빨랐음
대출 수요 안정적이나 부동산 리스크 유의할 필요

8월 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억달러 증가한 8조 2,082억달러. 9주 만에 증가. QT가 중단되었고, RRP 자금, 준비금 유입이 TGA 소진 규모를 상회하면서 자산 증가로 귀결
Macro Review_US CPI_230811.pdf
337.2 KB
<7월 CPI: 긍정적인 방향 vs. 더딘 속도>

미국 물가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월대비 상승률이 0.2% 내외에 머물렀고, Core CPI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하락했습니다. 앞으로도 둔화라는 큰 방향성은 유지될 것입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반등, 수요 측면 물가 상승압력 등을 감안하면, 둔화 속도는 점차 느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8/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 기재부가 경기 둔화 흐름이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 당국이 부동산 리스크 확산에 신경이 곤두서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8bp)
통안 2년: 3.750%(+2.5bp)
국고 3년: 3.700%(+1.3bp)
국고 5년: 3.736%(+2.7bp)
국고 10년: 3.826%(+4.0bp)
국고 30년: 3.720%(+3.6bp)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7,950억원/ 낙찰금액 4,000억원/ 낙찰금리 3.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3.6, 10년 국채선물은 30틱 하락한 109.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1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3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2 계약 순매도)
정부, 올해 '한은 마통' 100조원이상 썼다…13년 내 최대
(연합인포맥스)

- 정부는 올해 들어 7월까지 한은 대출 잔액이 50조원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빌리고 갚기를 반복해왔다. 7월 말 현재 정부의 한은에 대한 일시대출 잔액은 0원으로, 100조8천억원을 빌렸다가 일단 모두 상환한 상태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pdf
722.9 KB
[한화 FI Weekly] 태풍은 약했고, 우려는 과했다

무난한 흐름 보여준 물가
미 국채 수요는 우려 대비 견조
시장 상황은 커브 스티프닝 지지

펀더멘털, 누그러진 연준의 스탠스, 상대적으로 단기 수요가 강한 수급 상황 모두 인상 사이클의 끝을 가리키고 있음. 당분간 한국이든 미국이든 커브는 스티프닝 양상을 보일 전망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는 임기 중 마지막 의회 출석에서 "높은 금리에 감사하는 사람들로부터 편지를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퇴임 후 정계 진출 가능성 등을 묻는 질문에 부정적인 인식을 나타냈다. 그는 "내 주요 목표는 골프 핸디캡이 싱글인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내 주요 목표는 백돌이 탈출이 환갑 전에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