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9월 FOMC 전 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에 특이사항이 없다면 기준금리는 추가 인상보다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확실한 것은 기준금리는 한동안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3. 코로나는 세상에 절대 안되는 일은 없다는 교훈을 남겼지만 적어도 기준금리는 인하해야 할 어떠한 징후도 보지 못했음
4. 경제는 연착륙 물가는 느리지만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1. 9월 FOMC 전 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에 특이사항이 없다면 기준금리는 추가 인상보다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확실한 것은 기준금리는 한동안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3. 코로나는 세상에 절대 안되는 일은 없다는 교훈을 남겼지만 적어도 기준금리는 인하해야 할 어떠한 징후도 보지 못했음
4. 경제는 연착륙 물가는 느리지만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8/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중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최근 지표들이 대부분 부진한 모습입니다
- 7월 가계 대출 규모가 약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예탁결제원이 내년 상반기 중 국채통합계좌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WGBI 편입에 있어 필수 요소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1%(+1.6bp)
통안 2년: 3.720%(+2.7bp)
국고 3년: 3.670%(+2.3bp)
국고 5년: 3.684%(+2.8bp)
국고 10년: 3.768%(+2.8bp)
국고 30년: 3.670%(0.0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68,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09.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9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40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중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최근 지표들이 대부분 부진한 모습입니다
- 7월 가계 대출 규모가 약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예탁결제원이 내년 상반기 중 국채통합계좌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WGBI 편입에 있어 필수 요소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1%(+1.6bp)
통안 2년: 3.720%(+2.7bp)
국고 3년: 3.670%(+2.3bp)
국고 5년: 3.684%(+2.8bp)
국고 10년: 3.768%(+2.8bp)
국고 30년: 3.670%(0.0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68,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09.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9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40 계약 순매도)
빈둥대다가 발견한 재밌는거..
첫번째 그림은 미국인 월별 주택 임대계약 갱신 비중이랑 올해 주거 물가 상승률(물가는 역축)
두번째 그림은 미국 이사업체들 이사 예약 현황
- 한국은 장마철인 여름에 이사를 피하지만 미국은 6~8월이 이사 시즌
- 임대 계약 갱신도 이 때 대부분 이루어짐
- 이사 시즌을 생각해보면 주거 물가 둔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 현재 주택 매매, 임대 가격은 크게 하락했고, 하락한 가격으로 대다수 미국인들이 오는 8월까지 집을 사거나 임대 계약을 갱신할 예정
- 새로 계약한 임대료, 주택 매매 가격은 물가 지수에 반영될 것이고, 이는 주거 물가 둔화로 이어질 것
- 6월까지 발표된 주거 물가 상승률도 임대 계약 갱신이 늘어나면서 둔화 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
- 최소 9월(10월에 발표)까지는 안정적인 둔화 흐름을 예상해볼 수 있겠음
첫번째 그림은 미국인 월별 주택 임대계약 갱신 비중이랑 올해 주거 물가 상승률(물가는 역축)
두번째 그림은 미국 이사업체들 이사 예약 현황
- 한국은 장마철인 여름에 이사를 피하지만 미국은 6~8월이 이사 시즌
- 임대 계약 갱신도 이 때 대부분 이루어짐
- 이사 시즌을 생각해보면 주거 물가 둔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 현재 주택 매매, 임대 가격은 크게 하락했고, 하락한 가격으로 대다수 미국인들이 오는 8월까지 집을 사거나 임대 계약을 갱신할 예정
- 새로 계약한 임대료, 주택 매매 가격은 물가 지수에 반영될 것이고, 이는 주거 물가 둔화로 이어질 것
- 6월까지 발표된 주거 물가 상승률도 임대 계약 갱신이 늘어나면서 둔화 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
- 최소 9월(10월에 발표)까지는 안정적인 둔화 흐름을 예상해볼 수 있겠음
[한화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758.8 KB
[Readers’ Cut] 샌프란시스코 연은: 미국 주거 물가 경로 예측
▶ 샌프란시스코 연은: 급격한 주거 물가 둔화 가능성
▶ 시차를 두고 나타날 통화정책 효과
▶ 주택 시장 지표와 주거 물가의 괴리
▶ 주거 물가 0.0%대 진입 가능성 높아
샌프란시스코 연은(‘Where Is Shelter Inflation Headed?’, 8/7)은 향후 18개월 내 주거 물가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을 언급. 2024년 말 기준 주거 물가는 최대 -9.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 샌프란시스코 연은: 급격한 주거 물가 둔화 가능성
▶ 시차를 두고 나타날 통화정책 효과
▶ 주택 시장 지표와 주거 물가의 괴리
▶ 주거 물가 0.0%대 진입 가능성 높아
샌프란시스코 연은(‘Where Is Shelter Inflation Headed?’, 8/7)은 향후 18개월 내 주거 물가의 급격한 둔화 가능성을 언급. 2024년 말 기준 주거 물가는 최대 -9.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새로 발간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주요 중앙은행들이나 국제 금융기관들 연구 자료들 양질의 내용을 담고 있는건 다 알지만 사실 읽기가 싫죠.. 어렵고 길고 영어고..
그래서 그 자료들 요약하고 간단한 해설 자료입니다. 앞으로도 참고할만한 자료들은 Readers' Cut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요 중앙은행들이나 국제 금융기관들 연구 자료들 양질의 내용을 담고 있는건 다 알지만 사실 읽기가 싫죠.. 어렵고 길고 영어고..
그래서 그 자료들 요약하고 간단한 해설 자료입니다. 앞으로도 참고할만한 자료들은 Readers' Cut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oody's의 무더기 신용등급 하향 조정
- 신용등급 하향 조정된 은행 10개 중 대형 은행은 1개지만 전망 또는 하향 검토에 들어간 은행 17개 중 대형 은행이 10개
- 문제 은행 27개 CET1 비율 평균은 10.7%로 최소 요구 비율(2022년 총 자산 1,000억달러 이상 은행 기준) 4.5% 상회
-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평균은 166%(신용등급 하향 조정 220%, 하향 검토 76%, 전망 조정 165%)
- 예금보험공사 비보호 예금 비중 평균은 46%(신용등급 하향 조정 43%, 하향 검토 72%, 전망 조정 36%)
-> 결국 제일 큰 문제는 부동산이라는거
- 신용등급 하향 조정된 은행 10개 중 대형 은행은 1개지만 전망 또는 하향 검토에 들어간 은행 17개 중 대형 은행이 10개
- 문제 은행 27개 CET1 비율 평균은 10.7%로 최소 요구 비율(2022년 총 자산 1,000억달러 이상 은행 기준) 4.5% 상회
-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평균은 166%(신용등급 하향 조정 220%, 하향 검토 76%, 전망 조정 165%)
- 예금보험공사 비보호 예금 비중 평균은 46%(신용등급 하향 조정 43%, 하향 검토 72%, 전망 조정 36%)
-> 결국 제일 큰 문제는 부동산이라는거
<8/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7월 CPI가 발표됩니다.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는 CPI 3.3% ,Core CPI 4.8% 입니다
- 금감원이 보험사 최종관찰만기를 확대했습니다. 초장기 구간 호재 입니다
- 기재부는 향후 고용은 건설업 경기 부진의 영향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9%(+0.8bp)
통안 2년: 3.725%(+1.1bp)
국고 3년: 3.692%(+2.0bp)
국고 5년: 3.710%(+1.9bp)
국고 10년: 3.786%(+1.2bp)
국고 30년: 3.684%(+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1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오늘 저녁 미국 7월 CPI가 발표됩니다.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는 CPI 3.3% ,Core CPI 4.8% 입니다
- 금감원이 보험사 최종관찰만기를 확대했습니다. 초장기 구간 호재 입니다
- 기재부는 향후 고용은 건설업 경기 부진의 영향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9%(+0.8bp)
통안 2년: 3.725%(+1.1bp)
국고 3년: 3.692%(+2.0bp)
국고 5년: 3.710%(+1.9bp)
국고 10년: 3.786%(+1.2bp)
국고 30년: 3.684%(+0.4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7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11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