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의사록 3줄 요약
1. 이젠 금리 변동에 따른 상, 하방 위험 모두 존재
2.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 부족
3. 금융 불안도 이제 major 고려 요인. 가계부채는 긴축 기조로 대응
1. 이젠 금리 변동에 따른 상, 하방 위험 모두 존재
2.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 부족
3. 금융 불안도 이제 major 고려 요인. 가계부채는 긴축 기조로 대응
<8/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Data Dependent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책의 상, 하방 위험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 가계 부채는 긴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2.2bp)
통안 2년: 3.702%(-2.4bp)
국고 3년: 3.646%(-3.5bp)
국고 5년: 3.664%(-3.3bp)
국고 10년: 3.723%(-3.8bp)
국고 30년: 3.643%(-3.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0.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17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Data Dependent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책의 상, 하방 위험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 가계 부채는 긴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2.2bp)
통안 2년: 3.702%(-2.4bp)
국고 3년: 3.646%(-3.5bp)
국고 5년: 3.664%(-3.3bp)
국고 10년: 3.723%(-3.8bp)
국고 30년: 3.643%(-3.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0.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17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Export_2308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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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출: 하반기 반등 전망 유효>
한국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수출단가와 물량 모두 지난달 대비 부진했고, 반도체 일평균 수출도 감소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수출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수출은 재고 소진 및 감산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고, 다른 품목들의 수출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도 낮기 때문입니다.
한국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수출단가와 물량 모두 지난달 대비 부진했고, 반도체 일평균 수출도 감소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수출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수출은 재고 소진 및 감산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고, 다른 품목들의 수출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도 낮기 때문입니다.
제조 안좋은데 서비스는 좋고..
기업은 안좋은데 소비자는 좋고..
역사적으로 보면 제조업이 서비스보다 많이 안좋을때 평균 3개월 시차 두고 소비자도, 서비스도 덩달아 안좋아졌음..
기업은 안좋은데 소비자는 좋고..
역사적으로 보면 제조업이 서비스보다 많이 안좋을때 평균 3개월 시차 두고 소비자도, 서비스도 덩달아 안좋아졌음..
Fitch Downgrades the United States' Long-Term Ratings to 'AA+' from 'AAA'; Outlook Stable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sovereigns/fitch-downgrades-united-states-long-term-ratings-to-aa-from-aaa-outlook-stable-01-08-2023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sovereigns/fitch-downgrades-united-states-long-term-ratings-to-aa-from-aaa-outlook-stable-01-08-2023
Fitch Ratings
Fitch Downgrades the United States' Long-Term Ratings to 'AA+' from 'AAA'; Outlook Stable
Fitch Ratings-London-01 August 2023: Fitch Ratings has downgrade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s 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 (IDR)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유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와의 싸움에서는 확연한 진전(significant progress)이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은 작년 고점 대비 큰 수준으로 하락. 최근 지표들을 보면 둔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 징후들도 포착
3. 7월 인상 결정에는 매우 힘겹게(grudgingly) 동의
4. 지금부터는 과잉 긴축 리스크를 경계해야 할 때
1. 물가와의 싸움에서는 확연한 진전(significant progress)이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은 작년 고점 대비 큰 수준으로 하락. 최근 지표들을 보면 둔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 징후들도 포착
3. 7월 인상 결정에는 매우 힘겹게(grudgingly) 동의
4. 지금부터는 과잉 긴축 리스크를 경계해야 할 때
<8/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ISM 제조업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있습니다
- Fitch가 미국 신용등급은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 한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yoy 기준 25개월래 최저치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1.3bp)
통안 2년: 3.720%(+1.8bp)
국고 3년: 3.681%(+3.4bp)
국고 5년: 3.723%(+5.6bp)
국고 10년: 3.799%(+7.2bp)
국고 30년: 3.679%(+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3.67,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09.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3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47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ISM 제조업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9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있습니다
- Fitch가 미국 신용등급은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 한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yoy 기준 25개월래 최저치 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1.3bp)
통안 2년: 3.720%(+1.8bp)
국고 3년: 3.681%(+3.4bp)
국고 5년: 3.723%(+5.6bp)
국고 10년: 3.799%(+7.2bp)
국고 30년: 3.679%(+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3.67,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09.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3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47 계약 순매도)
캔자스시티 연은은 지난 1월 은퇴한 Esther George 전 총재 후임으로 Jeff Schmid 임명. Schmid 총재 예정자는 지방 은행(Mutual of Omaha Bank) CEO 출신
미 국채 발행 관련 TBAC 입장
▶ 6~7월 재무부 현금 확보에 따른 유동성 우려는 기우
- TGA 자금은 대부분 역레포에서 유입
- 5/31~7/28 TGA +5,010억$ / RRP -5,050억$ / 준비금 -390억$
▶ 은행 국채 보유량 빠르게 감소
- 은행 정부채 보유 규모는 고점(2022년 초 4.7조$) 대비 6,350억$ 감소
- 연초 대비 MBS 제외 정부 관련 채권 보유 규모는 -1,460억$
▶ 세수 부진, 정부 지출 증가 고려 시 국채 발행 증가 필요
- 발행량은 경기 흐름,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추이, 금리 흐름 감안해 조절
▶ 시장은 T-Bill, FRN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
- MMF는 T-Bill 상당한 추가 흡수 여력(significant room) 보유
-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진입하면서 단기채 선호 현상은 강해질 것
▶ 국채 수요는 강력
- 금융투자사들은 견조, 외국인은 제한적
- 7년, 20년 구간 수요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음
▶ T-bill 발행 증가 전망
- 모든 시나리오에서 단기적으로 T-Bill 발행 비중은 20%(TBAC의 발행 권장 비중 상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 T-Bill 발행이 증가해도 시장은 받아줄 여력이 있음
- 당분간 권고 비중인 15~20%를 상회해도 큰 문제 없을 것. 유연한 발행 비중 조정 권고(역사적 평균 22.4%)
- TIPS 비중은 중기적으로 7% 이하까지 떨어질 것. 권고 비중(7~9%) 대비 유연한 발행 권장
▶ 더 높은 쿠폰 금리 제시 필요
- 7, 20년 제외한 대부분 만기 국채는 쿠폰 금리를 더 올리는 것이 적절
- TIPS는 발행 시마다 추가 20억달러 수요 유입 전망
- 일부 위원들은 과도한 Bills 의존도 경계를 위해 4분기 쿠폰 금리의 의미있는 상향 조정 권고
- 위원회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까지 완만한 상향 조정에 찬성
▶ 단기적으로는 국채 발행 추이가 권고 범위들을 벗어날 것
- 추후 발행 메커니즘의 정상화가 필요하나 당분간은 유연한 발행 스탠스가 적절
▶ 6~7월 재무부 현금 확보에 따른 유동성 우려는 기우
- TGA 자금은 대부분 역레포에서 유입
- 5/31~7/28 TGA +5,010억$ / RRP -5,050억$ / 준비금 -390억$
▶ 은행 국채 보유량 빠르게 감소
- 은행 정부채 보유 규모는 고점(2022년 초 4.7조$) 대비 6,350억$ 감소
- 연초 대비 MBS 제외 정부 관련 채권 보유 규모는 -1,460억$
▶ 세수 부진, 정부 지출 증가 고려 시 국채 발행 증가 필요
- 발행량은 경기 흐름,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추이, 금리 흐름 감안해 조절
▶ 시장은 T-Bill, FRN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
- MMF는 T-Bill 상당한 추가 흡수 여력(significant room) 보유
-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진입하면서 단기채 선호 현상은 강해질 것
▶ 국채 수요는 강력
- 금융투자사들은 견조, 외국인은 제한적
- 7년, 20년 구간 수요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음
▶ T-bill 발행 증가 전망
- 모든 시나리오에서 단기적으로 T-Bill 발행 비중은 20%(TBAC의 발행 권장 비중 상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 T-Bill 발행이 증가해도 시장은 받아줄 여력이 있음
- 당분간 권고 비중인 15~20%를 상회해도 큰 문제 없을 것. 유연한 발행 비중 조정 권고(역사적 평균 22.4%)
- TIPS 비중은 중기적으로 7% 이하까지 떨어질 것. 권고 비중(7~9%) 대비 유연한 발행 권장
▶ 더 높은 쿠폰 금리 제시 필요
- 7, 20년 제외한 대부분 만기 국채는 쿠폰 금리를 더 올리는 것이 적절
- TIPS는 발행 시마다 추가 20억달러 수요 유입 전망
- 일부 위원들은 과도한 Bills 의존도 경계를 위해 4분기 쿠폰 금리의 의미있는 상향 조정 권고
- 위원회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까지 완만한 상향 조정에 찬성
▶ 단기적으로는 국채 발행 추이가 권고 범위들을 벗어날 것
- 추후 발행 메커니즘의 정상화가 필요하나 당분간은 유연한 발행 스탠스가 적절
<8/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ADP 신규 고용자 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정부가 1.2~1.3조원 규모 부동산 PF 지원 펀드를 조성, 9월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 미국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는 3분기 국채 발행에 있어 구간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5%(+0.6bp)
통안 2년: 3.745%(+2.4bp)
국고 3년: 3.700%(+2.3bp)
국고 5년: 3.744%(+2.7bp)
국고 10년: 3.832%(+3.9bp)
국고 30년: 3.694%(+1.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3.52, 10년 국채선물은 70틱 하락한 109.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26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7월 ADP 신규 고용자 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 정부가 1.2~1.3조원 규모 부동산 PF 지원 펀드를 조성, 9월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 미국 재무부 차입자문위원회는 3분기 국채 발행에 있어 구간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5%(+0.6bp)
통안 2년: 3.745%(+2.4bp)
국고 3년: 3.700%(+2.3bp)
국고 5년: 3.744%(+2.7bp)
국고 10년: 3.832%(+3.9bp)
국고 30년: 3.694%(+1.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3.52, 10년 국채선물은 70틱 하락한 109.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26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6월 물가 지표는 의심할 여지 없이 긍정적. 개인적으로 둔화 지속의 시그널이라 생각
2. 경기는 곧 둔화되겠지만 그 정도는 심각하지 않을 것
3. 연준의 목표는 경기 침체가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금은 모든 것이 끝나고 현 상황을 유지할 때라고 할 수 없음
2. 물가가 지속해서 상승한다면 추가 대응할 것
3. 여전히 물가는 좋지 않은 측면에서 놀라운 수준. 6월 지표도 마찬가지
1. 6월 물가 지표는 의심할 여지 없이 긍정적. 개인적으로 둔화 지속의 시그널이라 생각
2. 경기는 곧 둔화되겠지만 그 정도는 심각하지 않을 것
3. 연준의 목표는 경기 침체가 아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금은 모든 것이 끝나고 현 상황을 유지할 때라고 할 수 없음
2. 물가가 지속해서 상승한다면 추가 대응할 것
3. 여전히 물가는 좋지 않은 측면에서 놀라운 수준. 6월 지표도 마찬가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pdf
779.3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8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꿋꿋이 진행되는 QT
▶ TGA는 당분간 감소세 보일 것
▶ 일반 은행 대출 잔고 바닥
8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66억달러 감소한 8조 2,068억달러. 8주 연속 감소. QT는 중장기 국채 위주로 계속되었고, TGA는 부채한도 조정 유예 이후 처음으로 감소
▶ 연준 자산 축소 지속
▶ 꿋꿋이 진행되는 QT
▶ TGA는 당분간 감소세 보일 것
▶ 일반 은행 대출 잔고 바닥
8월 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66억달러 감소한 8조 2,068억달러. 8주 연속 감소. QT는 중장기 국채 위주로 계속되었고, TGA는 부채한도 조정 유예 이후 처음으로 감소
<8/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재무부 리펀딩 계획 발표로 10년 금리가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확장 국면을 이어나갔지만 예상치는 하회했습니다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다시 한번 인상했으나 강경한 스탠스는 누그러드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9%(+0.4bp)
통안 2년: 3.765%(+1.9bp)
국고 3년: 3.740%(+2.6bp)
국고 5년: 3.783%(+2.8bp)
국고 10년: 3.880%(+1.9bp)
국고 30년: 3.765%(+6.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3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52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재무부 리펀딩 계획 발표로 10년 금리가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확장 국면을 이어나갔지만 예상치는 하회했습니다
-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다시 한번 인상했으나 강경한 스탠스는 누그러드는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9%(+0.4bp)
통안 2년: 3.765%(+1.9bp)
국고 3년: 3.740%(+2.6bp)
국고 5년: 3.783%(+2.8bp)
국고 10년: 3.880%(+1.9bp)
국고 30년: 3.765%(+6.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3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52 계약 순매도)